| 한 달에 15번이나 지각하는 반지에게 선생님은 집이 멀리 있냐고 묻습니다. 집이 먼 곳에 있는 친구들은 모든 변수를 생각하고 미리 오지만 가까운 곳에 사는 반지는 늦어도 할 거 다하고 최단 시간만 남겨두고 출발하여 변수가 생기면 지각을 하게 됩니다. |
| 파티 135호입니다. 표지 일러는 조민영 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눈이나려 꽃. 설화와 황제의 뜻이 다르니. 또 어긋날 것만 같은데. 설화의 뱃속의 아이가 왜인지 희생양이 될 것 같은. 참는게 능사는 아니니 설화를 응원하지만. 황제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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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편집부의 파티 Party 2020년 03월 135호입니다. 펠루아 이야기랑 루어가 수록되어있어서 좋아요 펠루아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가 정말 재밌어서 매번 잘 보고 있고요 루어는 세계관이 크다보니 점점 더 내용이 궁금해져서 계속 챙겨보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