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키 아키라 작가님의 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2권을 봤는데요 볼 때마다 느끼지만 표지 색감이 참 예쁜 듯요 여주는 타이틀롤인 아리스가와 스즈인데 애늙은이 같은 어른스러운 캐릭터거든요 남주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노미야고 2권 표지네요 |
| 요즘 보기드문 순수 캐릭터 아리스가와 스즈와 푼수지만 귀여운 친구들! 텐션이 높아서 떠들석하고 신나는 분위기가 좋네요. 남주도 보기어려울만큼 진중하고요. 이번권에서는 스즈의 약혼자가 등장합니다! 얼마나 우당탕탕 즐거운 청춘일기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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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전부 무해해서 보기 편한 듯 해요.. 다소 오바스러운 연출도.. 그냥 무해해서 보기 좋음.. 재밌음.. 그나저나 안경잡이 친구 안경 벗으니까 그냥 딴 사람 아니냐며 ㅋㅋ 노미야만큼 미남 아냐? 얼마나 시력이 안 좋길래 ㅋㅋㅋ 아 웃겨 ㅋㅋ 안경만 아니면 인기인일 텐데 아니 성격도 보통으로 좋으니까.. 암튼 운동치인 아리스도 너무 귀엽고.. 노미야 다정해 >< 둘이 사궈 주시술!? 아니 사귀지마.. 이대로도 너무 좋아 충분히 설레.. 보는 나는 아무래도 즐겁다.. 하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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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2권이에요! 노미야 솔직히 처음 볼 땐 잘생겼다 못느꼈는데 그냥 보면 볼수록 얘도 참 웃기네... 아니 잘생겼네 싶었어요ㅋㅋ 그ㅐㄹ 순정에서는 남주들 잘생겨야지 보는 맛이 난다니까요! 이 작품을 계속 읽는 이유가 역시 주위 친구들 반응때문같아요ㅋㅋㅋ 뭐 막 질투하고 해코지 하는 캐릭터들 없이 다 응원하고 휴휴~~!!! 휘파람 불어주는데 그 광경 보니까 그냥 웃기고 흐뭇하고 이런 친구 옆에 있으면 정말 다 모든 게 즐거울 것 같고 그래요ㅋㅋ 작가님이랑 개그코드가 잘 맞은 것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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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02권 입니다. 할아버지 밑에서 귀하게 자란 주인공 아리스가와 스즈. 통금시간은 6시, 취미는 만담, 연애에는 둔감한 소녀입니다. 어느날 지하철에서 모두에게 인기있는 노미야를 만나게 되는 순정만화입니다. 전형적인 전혀 다른 남녀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순정만화입니다. 뭐 내용 자체는 순정만화 클리셰를 따라가고 있지만 괜찮은 작화와 캐릭터, 그리고 스토리를 끌고 가는 전개는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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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 아리스가와는 확실히 남주 노미야를 좋아하게 된게 눈에 보이는데,노미야는 느른한 미소의 가면을 쓰고 있네요ㅎㅎ. 구기대회에 나가게 된 아리스가와를 도와 농구를 가르쳐주는걸 보고 주위친구들은 다정한 둘을 부러워하는데요~아리스가와 그림체가 부분부분 나오는데 그게 너무 귀여워요~~♡ 앗ㅡ그리고 두둥!아리스가와의 약혼남이 등장! 노미야를 긴장!!!!시키기는...ㄱㅐㅃㅜㄹ~ㅋㅋ 남조가 되려나 했더니만 전혀 아니었어욤~ 아무튼~자극적이지 않게 재미있어서 너무나 좋았던 두번째 이야기였습니다~~ |
| 또래 여고생과 달리 연애 문제는 20살부터라는 생각을 가진 아리스가와, 미남에 상냥하고 배려심 있고, 운동도 잘하는 거의 완벽남 노미야. 이 두 아이들은 같이 보내는 시간을 즐거워 하면서도 좀처럼 진도는 안 나간다. 그런데 고구마 전개는 아니라 신기하구나ㅎㅎ 주변에서는 둘이 빨리 사귀어 버리라 하는 분위기고 나도 그랬으면 하는데, 한편으로는 풋풋한 그들을 보는 것도 즐겁다. 이번 화에서는 살짝 서브남이 될 것 같은 등장을 했던 남캐가 하나 있는데 분위기 보니 그냥 조역 3정도로 강등될 것 같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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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후기입니다 통금시간은 6시, 키스신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불순하다 생각하는 스즈 (여주) 가 노미야(남주)를 만나 연애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작화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알콩달콩 소꿉놀이하는 남주와 여주를 보고 있으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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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키 아키라 작가의 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02권 리뷰입니다. 그림이 순정순정하고 스토리도 순정만화 클리셰적인 내용이 많으면서도 좀 신선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여주인공이 순수하고 엉뚱해서 귀여워요 남자주인공은 완전히 제 타입은 아니지만 그래도 귀엽네요 둘이 어떻게 될지 뒷내용이 궁금해져요 오자키 아키라 작가의 책은 처음 보는 것 같은데 그림체가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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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뻔한 설정의 순정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재미있네요. 2권에서는 클리셰적인 전개들이 여럿 등장했지만 살짝 비틀어진 느낌도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순정만화 필수 코스인 여름 방학에 만나기, 같이 도서관에서 시험 공부 하기, 둘이서 만나는 데이트, 헌팅 등등 다양하고 살짝 변형된 재미가 가득했고 새로운 인물 도지마 리츠가 귀여웠어요.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되는 뉴페이스입니다. 아리스가와쪽이 더 빠르게 노미야에게 반응하게된 것이 당연한듯한 느낌도 들지만 앞으로 노미야는 어떻게 행동할지가 궁금해져요. 언제쯤 양방향이 될지...말이죠. 그리고 2권도 노미야와 아리스가와의 친구들이 무척 활약했어요. 맨 끝의 스가야의 망상 에피소드 재밌었습니다. 뻔한감이 없지않아있지만 그래서 재밌고 좋은 순정만화같아요. 고전적이고 순수한 여자, 완벽한 남자의 고귀한 사랑이야기. 할아버지 밑에서 귀하게 자란 아리스가와 스즈. 통금시간은 6시, 취미는 만담, 연애에 있어서는 아주 둔감한 고풍스러운 여자아이죠. 어느 날 스즈는 전철에서 모든 남녀에게 인기 만점인 노미야를 만나게 됩니다. 언제나 상냥하게 대해주는 노미야와 시종일관 당황하는 스즈. 계속 보고 싶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