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키 아키라 작가님의 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1권을 봤는데요 처음에 이 만화를 고르게 된 계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와 제목이 비슷하다는 점이었어요 여주 이름이 아리스가와거든요 할아버지가 애지중지 키운 손녀고 애늙은이 같아요 |
| 벼르고 벼르다 뒤늦게 봤는데 70%정도 취향이네요. 순수하게 자란 아리스가와는 남녀교재에 대해 백지와도 같은 상태인데, 이웃 남학교에 다니는 노미야에게 도움을 받고 만나다보니 점점 노미야에게 무자각 상태로 이끌리는데..노미야는 잘생겼지만 의뭉스런 캐릭턴데 아무래도 아리스가와를 좋아하는 듯?! |
|
이성에 관심 없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아리스가와 말대로 왜 그렇게 다른 사람(이성)과 쉽게 사랑으로 이어지고 싶어하는 거지? 아리스가와 나잇대에는 그것보다 할 수 있는 다른 게 더 많은 나이 아닌가 ㅇㅅㅇ.. ㅋㅋㅋ 아리스가와가 친구들이랑 다른 재밌는 걸 더 많이 해보는 게 우선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1권이었어요 ㅋㅋㅋ 신문물에 눈이 반짝거리는 게 너무 귀엽잖아 ㅋㅋㅋ |
|
사서 읽어야지 생각만 엄청 했는데 이제야 읽게 됐네요. 아리스가와 1권입니다! 친구네 집에서 읽고 생각 이상으로 재밌어서ㅋㅋㅋㅋ 계속 정신없이 다음 권 읽었어요. 사실 1권에서 제일 경악한 부분은 역시 지하철 문 쾅!! 아닐까요...? 그거 보고서 아니 현실성이 없어도 이건 진짜... 사람이 너무 유니콘인 것과는 별개로 이건 아니지 않니? 다른 식으로 운명적인 만남도 이루어지지 않을까? 작가님 이건 너무 아니지 않나요? 생각이 오백만번 들었습니다 하하...!!! 그래도 전 아리스가와가 너무 귀엽고 좋아요ㅋㅋㅋㅋㅋ 오냐오냐 살아온 티가 나... 좋아 |
|
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01권 입니다. 고전적이고 통금이 6시, 그리고 만담이 취미이자 연애에는 둔감한 여주인공 아리스가와 남여 모두에게 인기있는 노미야를 중심으로 한 순정만화입니다. 내용자체는 둔감하고 순수한 여주인공과 인기남 이라는 순정만화 클리셰를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소재 자체는 특별할게 없기 때문에 캐릭터와 스토리를 끌고가는 능력이 중요한데 일단 1권은 꽤 재미있게 봤네요.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만화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고전적이고 순수한 여자 x 완벽한 남자의 고귀한 사랑이야기. 저 홍보문구가 끌려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었습니다. 현재 4권까지 나온 상태이고 다음달에 5권이 발행될 예정입니다. 1권은 시작하는 이야기라 진행도 괜찮고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다 괜찮았는데 뒷권들의 진행도 그럴지 궁금해지네요. 사실 여주인공인 스즈도 남주인공인 노미야도 무척 흥미롭고 재밌고 좋았지만 저는 노미야의 안경친구 스가야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약간 너에게 닿기를도 생각나기도했지만 이런 설정 자체는 순정만화의 왕도같은 느낌이기도하니까 순진한 여주와 인기 많은 남주의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할아버지 밑에서 귀하게 자란 아리스가와 스즈. 통금시간은 6시, 취미는 만담, 연애에 있어서는 아주 둔감한 고풍스러운 여자아이죠. 어느 날 스즈는 전철에서 모든 남녀에게 인기 만점인 노미야를 만나게 됩니다. 언제나 상냥하게 대해주는 노미야와 시종일관 당황하는 스즈. 여주인공 스즈는 확실히 귀엽습니다. |
| 이런 종류의 만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세상 모르는 천연 아가씨와 인기남이 엮이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런 경우 대게 어느 한 쪽이 휘둘리는 모습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1권까지는 둘 사이의 균형이 나쁘지 않은 느낌이다. 남자에 대한 내성이 0이다 못해 마이너스 상태인 아리스가와가 우연히 꽃미남 노미야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근데 노미야가 진짜 괜찮은 남자이고 싸나이 근성도 느껴지지만, 얘도 천연끼가 있다보니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갈지가 기대된다. |
|
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1 후기입니다 통금시간은 6시, 키스신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불순하다 생각하는 스즈 (여주) 가 노미야(남주)를 만나 연애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작화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알콩달콩 소꿉놀이하는 남주와 여주를 보고 있으면 귀여워요 |
|
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01권 오자키 아키라 작품을 읽고 리뷰 남깁니다. 이 작가 만화는 처음인 것 같은데 15차원 순수소녀의 이야기네요. 설정이 좀 과한 면도 있지만 그런 점이 순정만화답다고 할까 귀여웠어요 아리스가와는 되게 일본스러운 이름이면서 묘하게 영어를 일어로 읽은 듯한 이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순수한 두 주인공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
|
네...일단 사서 뜯기만하고 고이 책장에 꽂아둔 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였습니다. 이렇게 엉뚱발랄귀욤순수캐릭터인 여주가 쥔공 인줄 누가 알았나요...그리고 남주,노미야♡ 여태 샀던 일본만화 남주들은 죄다 바람둥이에 경험도 많고 여자도 많고 여주속도 썩이고ㅠㅠ. 그런데,세상에 노미야는 모태솔로!라고 합니다! 남고라서가 아닌듯한데...키도크고 잘생겨서 통학지하철안은 노미야로 인해 난리거든요ㅎㅎ. 지하철을 놓칠뻔한걸 노미야로 인해 타게 된 아리스가와는 잘난 그를 쳐다보는데 노미야가 뭐 묻었냐고 묻거든요?ㅋㅋ여주의 대답이 아주 대단해요...네,눈과 코와 입이 있네요...ㅋㅋㅋ 아리스가와가 너무 귀여워요.설레는데 감정을 모르니 서툴기만하고...여기 토끼인형 끌어안고 다니는 여주 꼭 보시길!ㅠ너무 귀여워요,진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