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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건 ‘왕 사냥’이 시작되며 작품의 분위기가 한층 무거워진다. 예상하지 못한 변수와 전략이 끊임없이 등장해 긴장감을 유지하며, 각 인물의 가치관과 목적도 조금씩 드러난다. 승패뿐만 아니라 목숨까지 걸려 있는 상황이라 배틀 하나하나의 무게감이 크게 느껴졌고, 다음 권을 바로 펼치게 만드는 몰입감을 보여주었다. |
|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끌려가 현실 배틀에 투입된 이들. 개인들마다 능력이 주어지고 그 능력으로 개인간, 팀간 배틀에서 승리해야 한다. 3회전에 돌입한 아키라일행은 2회전보다 스케일이 커진 규모의 배틀이 진행된다.빨강팀, 녹색팀 그리고 이도저도 아닌 파란팀이 공존하는 세계. 시간이 진행될 수록 인물들의 과거가 하나씩 밝혀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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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와전쟁의이야기 입니다. 생각보다 슬슬 죽음이 많아지면서 이야기가 점점 흥미로워지고 잇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