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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능력자 간의 대결이 시작되며 작품의 매력이 더욱 살아나는 권이다. 특히 유리가 보여주는 활약이 인상적이었고, 단순한 힘의 우열이 아닌 능력의 상성과 전략이 승패를 가른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매 장면마다 긴장감이 유지되어 눈을 뗄 수 없었으며, 두뇌 배틀 특유의 통쾌함도 잘 살아 있었다. |
| 만난 지 5초 만에 배틀 2권을 읽었습니다. 인기녀였던 이번에 표지에 그녀와 남자주인공이 함께 팀을 맺고 시합을 치뤄갑니다 그녀의 능력은 힘이 세지는 능력, 남자의 능력은 상상하게 남이 했을 때 그 능력이 본인의 것이 됩니다 좀 어렵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만화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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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에 주어진 능력을 써서 상대를 이겨야하는 게임. 각자에게 다른 능력이 주어진다.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능력도 있지만, 머리를 써야 사용할 수 있는 능력도 있다. 유리와 싸우게 된 상대는 그녀와 같은 소녀를 노리던 쓰레기같은 남자. 남자에게 유리할 것 같던 배틀은 유리가 능력을 사용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