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씨 대단해! 이번 9권은 8권에서 언급된 쓰레기 귀족과 제대로 된 귀족의 결판이 지어졌다. 그리고 지금까지 온 것처럼 권선징악의 구도도 이어졌다. 사이다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지만 쓰레기의 필두가 처형된 것은 다행이다. 유나와 곰들은 더 진화해서 이제는 물 위를 달리는 것도 가능해지다니... 점점 치트가 되어간다. 근데 정작 유나가 레벨을 올려도 곰장비가 강해지고 유나 본인의 순수한 능력치는 안 오르는 괴상한 사양이라는 게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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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곰 곰 베어 9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전권에 이어 귀족과의 대립 스토리가 마무리 되는데요... 여타 라노벨처럼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아도 깔끔한 마무리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그 후에는 유나와 곰들은 레벨업을 해서 진화하고 가면갈수록 치트급이 되어가게 됩니다.. 과연 앞으로의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지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곰 곰 곰 베어 9권이였습니다.. |
| 곰씨 대단해! 이번 9권은 8권에서 언급된 쓰레기 귀족과 제대로 된 귀족의 결판이 지어졌다. 그리고 지금까지 온 것처럼 권선징악의 구도도 이어졌다. 사이다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지만 쓰레기의 필두가 처형된 것은 다행이다. 유나와 곰들은 더 진화해서 이제는 물 위를 달리는 것도 가능해지다니... 점점 치트가 되어간다. 근데 정작 유나가 레벨을 올려도 곰장비가 강해지고 유나 본인의 순수한 능력치는 안 오르는 괴상한 사양이라는 게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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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미사가 납치를 당했다.유나는 시찰을 겸해서 파티에 온 엘레로라와 협력해 미사와 납치된 아이들을 구하고 크리모니아로 돌아간다.왕도로 이동해 새로운 음식과 곰님 인형을 플로라 공주에게 전해주고 집으로 온 유나는 집앞에서 엘프여자이이를 줍는다.마을의 유일한 엘프 상업길드의 사냐에게 상담하러 간 유나는 둘이 자매란걸 알게되고 엘프마을의 상황을 듣게된 후 호기심에 이끌려 자매와 함께 가기로 결정하는데..가는 도중 들린 마을에서 엘프소녀의 팔찌와 관련된 사건도 해결하고 다시 출발 준비를 하는 유나와 자매들.엘프마을이 가까워지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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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곰 곰 베어 9권 리뷰입니다. 시린마을의 귀족간의 갈등이 미사의 납치로 인해 곰 아가씨 유나의 개입으로인해 해결 분위기가 된 후에 마을 주민들을 위로아닌 위로의 이벤트를 실시하고 크리모니아로 귀한후 화의 나라에서 온 물건을 인수해서 떡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 뒤 왕궁의 플로라에게 곰인형을 선물 한뒤 루이밍이라는 엘프를 구하면서 길드마스터 사냐와 관계되면서 엘프마을로 출발하게 됩니다. 그 뒤 루이밍의 정령팔찌를 찾는 과정이 그려지며 과정 중에 좋은 인연을 또 가지며 다시 엘프 마을로 출발하게 됩니다. 또한 번외로 루파 이야기와 살바드 가문의 몰락이 그려집니다. 유나와 주변인들과의 상호관계가 너무 일방적일만큼 단순합니다. 선하면 더더욱 선해지고 악하다면 폭락하게 되는 그래서 재미있게 읽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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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여자 아이를 주운 다음 날, 나는 모험가 길드로 향했다. 복잡한 이른 아침 시간을 피해서 가기로 했다. 성가신 일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저기, 유나씨." 엘프는 내 그림자에 숨은 채 말을 걸어왔다. "왜?"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 알지만 일부러 물어봤다. "모두들, 보고 있어요." 응, 보고 있지. 평소와 같은 광경이야. 손가락질을 해오는 아이들도 있었다. "역시 유나씨의 옷차림은 이상한 게 아니라... 특수한 것도 아니고... 개성적인 건가요?" 여러가지의 단어를 고민한 듯 보이지만 입에서 새어 나오고 있으니 의미는 없다. "어쩌면 엘프가 신기해서 보고 있는 걸지도 몰라." "그럴 리 없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식으로 시선을 끈 적은 없는 걸요." 그렇게 강하게 부정하지 않아도 시선이 나를 향하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 -본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