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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발타자르 그라시안과 아르투르 쇼펜하우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구입을 망설이다가 결국 구입을 했네요 예상대로 살아가는데 있어 많은 생각을 해주는 주옥같은 글이 많습니다 글을 읽어보고 좀 생각도 하게 되고요 제목하고 저자만 보면 무슨 철학서 같은 느낌이 들어 거부감 같은것도 들거 같네요 막상 구입해서 읽어보니 잘 구입했단는 생각도 들고 대학다니는 자녀에게도 이책을 추천해줄라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발간된 아주 따끈한 책이네요 읽어보시기를 강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