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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시상식 소감이 화제였는데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여기 가장 개인적인 인생사와 경매투자사를 자세하게 기술한 경매 입문서가 있네요. 생생경매성공기 2.0 소소한 목돈이 있었는데 그냥 두기는 그렇고 경매를 알아보게 되었고 구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의 경매수업을 들어 보았지만 실전 경매에 대한 수업이라기 보다 마치 영어영문학과 학생이 영어로 유창하게 말을 잘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것 마냥 용어해석에 치중된 수업이어서 실전경매에 대해 목말라 있던 차에 이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첫 <생생>파트는 저자의 세입자 입장에서 경매를 겪었던(당했던) 이야기부터 첫 투자의 자세한 한걸음 한걸음 3년만에 분당아파트를 장만하게 되는 과정 다가구 주택을 낙찰 받아 월세세팅을 하는 과정등이 세세히 기록 되어 있어있습니다. 그 과정들이 어려운 말이 아닌 옆에서 이야기 해주듯 쉽게 풀어내 말소리가 지원되는 듯한 글이라 경매 의욕 고취에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나도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가슴을 두근거리며 책 한장 한장을 빨리 넘기게 하였네요. 저자는 책에서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터득해서 스스로 투자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오직 하나 공부만이 살길입니다. 꾸준히 공부하고 또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라고 한다. 그누구도 그 어떤 전문가도 자신의 투자금을 지켜주지 않으니 본인이 자신의 투자금을 온전히 지키고 키우고 불려 나가는 것이라 합니다. 모르는 상태에서의 투자가 아니라 공부를 통해 내 지역의 전문가가 됐다 했을때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 부동산, 경매 공부는 내 돈을 지키고 키우는 일을 하는것. 감으로 한번 해서 성공했다 해서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분석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투자하기를 이야기 합니다. 두번째 <경매>파트는 실전경매에 대한 기술입니다. 경매를 배우고 나면 물건을 검색하고 첫 입찰을 하고 패찰을 하게 되거나 낙찰을 하게 되는데 그런 과정들이 쌓여서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성장이 이루어지겠지요 경매든 급매이든 애초에 싸게 사서 현시세대로 파는 것. 무조건 낙찰을 받기위한 꿀팁 3가지를 이야기 하지만 그건 역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본인의 성공도 자랑질이라면서 기술했지만 실패한 사례도 써두어서 미사어구로 얼마만에 얼마를 벌었다 하는 낚시성 제목으로 수익낸 이야기만을 하는게 아닌 총 제반 비용과 시간을 다 결산을 해보면 남는게 아니었다는 경험담도 충분히 담겨 있어서 현실 경매입문서가 아닌가 합니다. 게다가 1년간 14건을 낙찰 받을 정도로 눈부신 결과를 말하지만 거기에는 입찰 건수만 400여건. 임장횟수는 더 말할것도 없는 노력이 숨어있어서 공을 들이면 운이 따라온다는 글도 인상적입니다. 15년이 넘는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앞으로의 부동산 전망도 볼수 있고 시장은 역사를 반복한다는 것. 경매투자, 급매투자, 다가구월세투자등을 거쳐 경매 교육자, 유튜버등을 거쳐오며 336은행이라는 P2P 은행, 펀딩에 대한 이야기도 하여 경매입문 초기에 항상 가지고 있던 "대출"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도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생생경매 성공기 책을 책상에 올려두었더니 중학생 딸이 물끄러미 쳐다보며 묻는 말. "엄마는 꿈이 뭐야?" 하기에 (갑자기 분위기 진지?!) "당..당장은 경매로 낙찰 하나 받으면 좋겠어" 하니 "엄마~ 이 책좀 봐봐!! 경매는 낙찰이 아니라 수익을 내야 하는거라잖아" 많은 알찬 내용이 있지만 책이 말하는 핵심 내용은 역시 경매를 통한 "수익내기" 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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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경매 성공기2.0 -경매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설마 안정일 선생님의 새 책이 나왔다. 설마님의 책을 보고 경매에 관심을 가진 나로서는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 생각해 서둘러 구매했다. 생생 경매 성공기 2.0은 설마님의 투자 이야기가 정말 생생하게 담겨있다. '희숙' 씨의 권유로 저축을 시작해, 3천만 원을 가지고 경매에 입문, 수없이 많은 집을 낙찰받으며(낙찰보다 훨씬 많은 패찰을 경험하며) 지금의 Home336을 만들었다. 설마님의 성공 원칙은 크게 세 가지다. 1)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남들이 팔고 싶어 안달 날 때 사고, 남들이 사고 싶어 안달 나면 판다. 말은 쉽지만 계속 패찰을 경험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입찰가가 올라간다. 경매의 목적은 수익이지 낙찰이 아니다. 수익을 볼 수 있을 만큼의 입찰가를 쓰고 욕심을 버려야 한다. 2) 팔 수 있을 때 판다 최고가에 팔려고 하면 결국 못 판다. 그러다 하락기가 오면 다시 상승기가 올 때까지 물건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시간은 시간대로, 대출이자는 대출 이자대로 나가고 투자금도 묶이게 된다. 내가 판 뒤 오르는 것은 산 사람의 운이다. 최고가에 팔려는 욕심을 버리고 적당한 시점에 적당한 가격으로 팔아서 수익을 남긴다. 3) 공이 운을 만든다 설마님은 책에서 모든 것이 운이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운은 공들인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하나의 물건에 입찰하려면 보통 10여 개의 물건을 봐야 한다. 임장 가서 확인하면 입찰하지 못하는 물건도 있고, 진행과정에서 연기, 취하 등도 발생하기 때문에 10개를 봐야 하나의 물건에 입찰할 수 있다. 만약 20번 입찰해서 하나의 낙찰을 받을 수 있다고 가정하면 200개의 물건을 봐야 하는 셈이다. 이런 노력이 쌓여야 낙찰받자마자 매수한다는 사람이 나오거나, 명도가 아주 쉽게 진행되는 운도 생긴다. 물론 설마님에게도 실패는 있었다. 서민갑부에 나올 만큼 경매 고수로 알려진 설마님도 고가에 낙찰받아 보증금을 포기하기도 했고, 시세가 오를 거라 생각해 팔라는 권유를 무시했다가 몇 년 동안 대출 이자를 갚으며 기다려야 하는 때도 있었다. 그 과정속에서 원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배웠고, 초심으로 돌아가 투자를 이어갔다. 설마님이 운영하는 Home336에서 경매를 배운 지 1년이 지났다. 처음에는 경매를 하려는 친구를 말리기 위해서 따라갔다가, 오히려 첫 수업을 듣고 경매를 꼭 배워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첫 수업내용은 전세로 사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집주인이 나쁜 마음만 먹으면 전세 보증금을 잃기는 아주 쉽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수업을 들으며 내 집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고, 이왕이면 경매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해보자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욕심부리지 않고 월세라도 조금씩 불려나가 노후에 대한 준비도 하고 싶었다. Home336의 장점은 무한 재청강이다. 수업을 들은 지 1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재청강은 무료로 무한정 들을 수 있다. 가끔 임장하고 입찰하다 지칠 때면 자연스럽게 Home336을 찾는다. 다시 한번 수업내용을 들으며 지친 마음을 다잡는다.(우리는 이곳을 아지트라 부른다) 생생 경매 성공기 2.0을 읽고 경매에 대해 배우고 싶다면 Home336으로 오시라. 어떤 학원 광고처럼 3년 안에 부자가 되거나, 한 달 만에 낙찰받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원칙을 지키며 잃지 않고 즐겁게 투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조금 느릴지라도 실패하지 않는 경매 투자를 가르쳐준 설마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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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돈을 모으고 모아, 대출끼고 집을 사서 하우스 푸어로 15년을 알뜰하게 살았지만,
나는 물건을 살 때 장점 뿐 아니라 단점이나 A/S도 같이 찾아보는 편인데, 그리고,본인이 종자돈을 모으며 지난한 과정들을 거쳐 와서 그런지..
경매불황기에 첫 책을 내고 경매 교육에 눈을 돌렸다는데, 두번째 책이 나오는 시점이 대한민국 부동산이 들썩였던 2019년 직 후라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나는 답답했던 내 현재 문제를 풀 실마리를 이 책에서 찾은 것 같다.
저자의 에필로그中... 그러나"대박"은 없다.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대박을 바라고 덤벼들었다가는 오히려 쪽박만 차게 된다. "10년 동안 꾸준히 해야 합니다. 조금씩 나 자신을 바꿔 나간다고 생각하고 느긋하게 다가가야 해요" "2004년도보다는 경매 수익률이 하락해 투자자 입장에서 어려운 건 사실"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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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부동산, 재테크 관련 많은 책을 보았다 시간을 들여서 책을 보는게 아까운 책도 있었고 이 책을 알게되어서 고맙고 좋은 동기부여, 지식을 얻는다는 책도 있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후자에 가깝다. 대형서점에 가보면 참 많은 경매 관련 테마 책들이 많다. 저자가 경매경력이 얼마 안되고 성공 사례만을 나열한 책들.. 이 책은 조금 특별하다. 상당히 경매쪽으로 오랜 경험의 저자 때문인지 부동산 큰 트렌드를 기술하는 책의 핵심부분이 여러번 정독하게 만든다. 저자가 긴 세월간 상승기와 하락기를 경험하고 그 당시의 분위기와 경험을 기술한 부분이 이 책의 정수 경매는 결국 지속 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역시도 경매의 이런 마인드를 기술한 부분도 동기부여가 된다. 낙착이 목적이 절대! 아닌 수익 목적이라는 절대 불편의 진리를 강조한다. 기타 깨알 팁으로 임차인 관점 보증금 지키기 관련 정보, 복리 등의 내용도 기술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책의 목차를 먼저보고 목차가 아주 자세하게 기술된 책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 책을 목차의 sub 내용까지 잘 기술해서 책을 보고나서 다시 목차를 보면서 리마인드하기에 좋다. # 내가 추천하는 책 구매 대상 옹골지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책이다. 경매에 관련 실속있는 서적을 찾으시는 분 반복되는 패찰로 인하여 마인드 콘트롤이 힘든 분 ( 경매 패찰과 경매의 근복적인 수익 목적을 리마인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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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생생 경매 성공기 책을 구하려고 했는데 절판되서 못구했던 적이 있었다. 그랬는데 이렇게 생생 경매 성공기 2.0이 나와주니 더욱 반갑다. 경매는 돈버는 수단중에 한가지로써 기본적으로 알면 좋은 구성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는 말그대로 경매에 대해 크게 무언가를 알려주기 보다는 말그대로 경매 성공기 이다. 저자이신 설마님이 경매를 하면서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대해 책에 나와있었고, 그 과정들이 어떠하였는지 또 그동안 워낙 많이 경매 법정을 다니셨기에 그에 따를 사례들도 많이 나와있어서 좋았다. 막상 처음에 새로운 것을 접하려고 하면 그 것에 대한 이론보다 그것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읽어보는게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그 소재에 대해 흥미가 생기기 때문이다. 경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경매가 어떤것이지? 라고 생각해서 막상 경매 이론 책을 바로 읽어버리면 그만큼 어려움에 흥미가 떨어질 것이라 생각된다. 경매로 인하여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그만큼 자극을 받고 그러다보면 어려운 경매 서적도 재미있고 빠르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지 설마님의 생생 경매 성공기는 앞부분은 말그대로 설마님의 사례들을 담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어떻게 경매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떤 투자가 성공한 투자였는지, 어떤 투자가 실패한 투자였는지, 시작한 돈으로 어떻게 돈을 불리게 되었는지.. 한때 어떠한 어린시절을 보냈는지, 회사생활을 어떠했는지, 결혼은 또 어떻게 하였는지.. 이런걸 보면 정말 설마님의 일대가 들어있는것은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읽어보면 또 생각나는 것은 우리들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을 보면 더욱 느껴진다.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설마님은 홈336이라는 경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계신다. 유투브도 하시기에 많은 곳에서 미리 접하고 오시는 분이 많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와서 설마님의 정보를 듣고 또 희망을 얻고 그만큼 노력을 하게 되는 듯 하다. 경매를 1건 낙찰받기위해서는 초반 몇건으로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하지만, 저자 설마님은 또 이야기한다. 부동산 재테크 수단으로 경매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경매가 어려우면 급매를 할 수도 있고, 갭투자를 할 수도 있고 그렇게 여러 분야를 권하신다. 우리는 수익을 얻기위해서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했다. 그 수익을 얻기 위한 방법이라면 이방법 저방법 모두 괜찮다는 것이다. 경매를 배우다보면 수익을 얻는 것보다 낙찰에 더 치중해 지는 경우가 생긴다. 낙찰이 쉽지 않다보면 수익이 나지 않는 금액으로 높게 써서 낙찰받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경매를 하지 않게 된다. 더욱더 무엇이든 수익이라는 걸 머리에 새겨야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게 쭉 책을 읽다보면 마지막에는 투자 마인드를 정하고 이 책은 끝나게 된다. 나의 투자목표를 정하는 것이 시작이 아닐까? 이 책은 그 시작을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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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클모아 티끌이라는 말이 있다. 모아 봤자 거기서 거기라는 말이지만 이말에 동감하지 않는다. 아끼도 인내하고 모은돈은 실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적금, 예금을 무시하고선 투자도 없다. 이제 직장인의 월급만 가지고선 성공할수 없다는 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어떻게 더 현명하게 돈을 모을 수 있는지 공부하면 된다. 경매= 적은돈으로 부동산을 취득할수 있는 권리 경기가 안좋아질걸 예측하고 지금 경매공부를 해 지식을 쌓은다면 기회는 곧 올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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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님 강의 수강후 책을 구입했는데요 강의 때 언급하신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경매 투자릉 진행하면서 겪었던 경험이나 에피소드들이 담겨있어 간접체험의 기회를 얻을 수있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두고두고 보면서 시행착오를 즐이고 싶어 구입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