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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선생님과 수업에서 사용하는 교재라서 구매하게됬는데요, 다른 교재에 비해서는 조금 어려운 느낌이 있습니다. 내용도 일반적인 내용이라기 보다는 다양한 내용이 있더라구요, 문화에 대한 내용, 여행에 관한 내용도 있고 여행브로슈어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소개장을 쓰기도 하고요. 일반적이지 않아서 좋은것 같긴한데 아이가 조금 어려워 하기도 하고 낯설어해서 반반정도로 생각하고 있씁니다. 책의 뒤쪽에는 문법에 대한 설명들이 있어서 문법도 배울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나쁘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