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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톤 애뮬릿 7 <봉인된 기억>
사파리출판사
세계 유수의 도서상을 휩쓴 최고의 판타지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영어덜트 그래픽노블의 수작! 이면서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판타지 장르?라서 잘 보더라구요.
마침 7권이 이달에 출시되었는데 우리집 둘째아이는 얼릉 8권사라고 재촉할 정도로 스토리가 재미나답니다.
마법의 스톤을 둘러싼 모험의 세계!! 책속으로 퐁당 빠져볼랍니다.
에밀리의 스톤이 이끄는 대로 알고스섬으로 향하는 배안에서~
첫장부터 에밀리의 꿈속에는 아빠와의 캠핑장면이 등장하지요.
아빠와의 캠핑이라 상상만으로 멋집니다.
어릴때 아빠를 생각하면 하늘 그 자체였지요..집안의 가장이자 큰 하늘 같은 아빠~~
에밀리의 기억속에서도 그러하겠지요.
엘프왕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의문을 찾는 기억찾기 모험이지요.
갑자기 배에 나타난 한 사내~ 누구일까요~
기억보관소라는 주출한 기억을 봉인해 두는 바다밑 공간이 있대요.
단 3명만 탈수 있다는 잠수함..
발코르에서 수호자 위원회와 합류해 임무를 수행하려는 필장군 일행은 수지네식당에서 일을 하게 되어요.
수지네식당 주방장님은 식당이 망해도 좌절하지 않고 가족을 위해 요리했던 감정으로 다시 일어섰다고 하네요.
집처럼 편안하게 말이지요..
지금 우리네 집의 역할이 가족의 역할이 그러한것은 아닌지..가족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우리는 항상 네곁에 있다'라는 아빠의 말이 여운이 남는 꿈을 또 구는 에밀리.
스톤키퍼가 자기 힘을 조종하는 능력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려는 가빌란.
스톤키퍼의 약점이 드러나는 순간 모든게 끝난다는 빈틈을 노리는 스톤..
그것은 예고였던 걸까요?
기억보관소로 들어간 에밀리의 일행들속에 어릴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살아나네요.
기억이란 좋은 기억도 있고 나쁜기억들도 있지요.
아이들의 기억이 커서도 추억이 될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 노력이 어른들의 몫인데
트렐리스의 기억은. 참 그러하네요.
그순간 적의 공격을 받는데 빠져나가야만 되는데 기억속에서 헤매이고 있는
에밀리와 트렐리스는 앞으로 어찌 될까요?
그때 등장한 에밀리의 나쁜기억속에서 폭주하게 된 에밀리의 운명이 어찌될것인지..
보면 볼수록 스토리에 빠져드는 '마법의 스톤 애뮬릿 7'편 이랍니다.
과연 트렐리스는 에밀리를 구할수 있을것인지 궁금해지면서 다음장을 넘기게 되지요.
스톤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바로 8권이 기대된다는 아이랍니다.
남녀불문하고 두아이다 좋아하는 장르라 오자말자 열심히 보아준답니다.
만화로 쉽게 보면서 칼라풀해서 보는내내 애니매이션을 보는 듯하구요.
무엇보다 스토리에 긴장감이 흘러서 다음장 다음장 하다 보니 한권이 술술 읽혀진다고 하네요.
저또한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봤답니다.
기억과 봉인등 가족이야기도 나와서 훈훈하게 볼수 있는 장르의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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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키부이시(Kazu Kibuishi)’의 ‘마법의 스톤 애뮬릿 7: 봉인된 기억(Amulet 7: Firelight)’은 스톤과 스톤키퍼에 관한 진실이 드러나는 시리즈 일곱번째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