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보면서 좋은건 주인공 곁에 등장인물들이 많이도 나오는데 자주 나오진 않지만 나올때마다 개성이 너무 강하게 나와서 외우기가 쉽다. 남동생을 짝사랑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프로야구도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부터. 양아치 일진 같지만 학교는 꾸준히 나오는 애도 있고 |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2권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와 졸업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토모코는 똥 모양 초콜릿을 돌리는 등의 과격한 행동으로 오히려 더 유명해지는 아이러니를 겪으며, 내면적 코미디와 심리 묘사가 돋보입니다. 졸업식에서 자신이 마스코트 복장을 했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이에 감동적 순간이 연출되며, 동생 토모키의 관찰을 통해 그녀의 '인기 없음'이 독특한 방향으로 발전해왔음을 보여줍니다 |
|
이 작품에선 과거회상 씬이 가끔 나오는 것 같은데, 토모코의 과거회상 씬이 나오면 매번 의외의 모습을 발견하게되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12권에서는 감동적인 장면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13권 예고편을 보니 어서 보고싶어지네요! |
프로 외톨이 토모코의 일상을 그린 만화인데 12권쯤 되면 토모코는 외톨이가 아니라 오히려 인기인이 슬슬 되는 것 같습니다. 3학년이 되었는데 토모코와 다른 반이 되자 대성통곡하는 에미리라는 이름인데 토모코에게는 이모티콘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토모코를 스토킹 하고 있습니다.![]() |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2권 |
|
|
|
토모코는 수학여행 때 친해진 요시다, 유리, 우치, 마코 등과 함께 고2 봄학기를 보낸다. 그녀는 이제 외톨이가 아니라고 자신을 위로하지만, 여전히 인기 없는 것은 변함이 없다. 그리고 토모코는 자신의 취향을 고백한 선배와 이별하게 되고, 동생인 토모키와의 관계도 어색해진다. 토모코는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할 수 있을까?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2권도 좋네요. |
|
쿠로키 토모코는 게임을 하다가 엔딩 후에 강해진 상태로 다시 시작하는 것을 보고 자신이 유급한 것을 상상하며 동생에게 말합니다. 이미 1년간 더 생활해 본 만큼 여유있고 무난하게 보내면서도 이미 다 공부해본 부분이라 공부를 거의 안하지만 만점받고 정신적인 성숙도 면에서도 애들보다 우위에 있는 자신이 마치 열등생을 연기하는 우등생이 된 모습을 상상하네요. |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2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초반의 고립적인 재미에서 벗어나 슬슬 주변인들과 어울리는 재미가 생기는게 신기하네요. 그만큼 주인공도 많이 바뀐거겠죠. 속마음은 별로 안 바뀐듯 싶지만, 초반이랑 비교해보면 그래도 바뀐게 많이 느껴져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3학년이 되고,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또 어떤 일들이 생길지 기대되네요. |
|
스스로 봉사 정신이 1mm도 없다고 하는 쿠로키는 봉사활동을 해야하는데 2학기는 하루만 나오면 된다는 소문을 듣고 2학기로 신청합니다. 그런데 하필 그 하루가 쉬는날 고입시험장에서 봉사활동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쿠로키가 고입 시험을 볼 때의 부끄러운 추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건실에 가게 되는 여자 후배에게 조언을 하다가 친해지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