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즈카 신이치 작가의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4권이다. 블루 자이언트 본편을 다 모으고 설 이벤트로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도 모으기 시작했다. 색소폰이란 악기는 친숙한듯 하면서도 낯선 악기라 소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애니도 있다고 들었는데 ost를 꼭 들어보고 싶다. |
| 뮌헨에 도착한 다이가 밴드 멤버를 모으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유럽 재즈 여정을 시작하는 4권. 음악도 언어도 통하지 않지만 다이의 진심이 사람을 움직이는 과정이 묘하게 설득력 있음. 현실감과 열정 사이 균형이 좋고, 감정선도 거칠지만 생생하다. 재즈를 몰라도 진심 하나로 밀어붙이는 그 열정이 꽤 짜릿하게 다가옴. 이 시리즈는 볼수록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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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04권 ] 주인공 : 미야모토 다이 <블루 자이언트> 두 번째 시리즈! - 소개글 참고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야모토 다이의 이야기. 테너 색소폰 하나만 가지고 일본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을 돌아다니는 재즈에 미친 청년 미야모토 다이의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그린 작품. (04권) 베를린으로 이동한 다이와 한나는 피아니스트와 드러머를 찾는다. 강력하고 개성 있는 멤버를. 우선 폴란드 출신인 브루노. 성격은 공격적이지만 섬세한 피아노를 치는 이 남자가 다이 일행의 제안을 받고, 그와 악연이 있는 프리랜서 드러머, 프랑스 출신의 라파엘을 설득한다. 마침내 네 사람은 콰르텟 결성을 걸고, 세션을 하게 되는데-. - 소개글 "재즈 팬들만을 상대로 성공해봤자 그 수준은 뻔해. 그걸론 부족해. 재즈를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감동해야 대단한 거지. 우리의 소린 아주 넓어야 하고 유럽 최고가 되려면 모든 이를 위해 플레이해야 해." - 미야모토 다이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은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더 넓은 세계인 유럽을 배경으로 함. 일본에서 유럽으로 향한 다이가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어떤 사건들을 겪으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다이와 그의 동료들이 보여주는 재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 한편,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기를~ (eBook 기준) - 블루 자이언트 (Blue Giant) 01 ~ 10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Blue Giant Supreme) 01 ~ 11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익스플로러 (Blue Giant Explorer) 01 ~ 09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 (Blue Giant Momentum) 01 ~ 03권 (연재 중, 국내 미발매) 아직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블루 자이언트> 네 번째 시리즈,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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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4권입니다. 팀원을 구하는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색소폰인 다이는 베이스 담당인 한나와 팀을 짜지만 이것만으로는 풍부한 소리를 낼수가 없기에 드럼이나 건반악기가 필요한 상황이고 그걸 찾아내가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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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와 듀오를 만들었지만, 베이스와 섹스폰만으로는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수 없다. 건반악기와 드럼이 필요한것이다.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드럼리스트 라파엘! 하지만, 그러한 모두를 즐겁게 하는 음악을 하는 라파엘은 자신도 모르게 정체되었다는걸 느끼지 못하게 된다. 모두가 환영하는 라파엘과는 다르게 모두가 거부하는 피아니스트 브르노. 극과극을 묶어주는것은 다이의 음악에 감탄한 MNC의 중역 하인들. 그렇게 오픈세션으로 라파엘이 참여하게 되고, 처음으로 4명의 팀으로 연주에 들어가게 된다. 첫 연주에 4명의 마음이 뭉쳐 멋진 연주를 해내지만, 연주를 끝내고 서로가 마음에 들면 브르노는 실력있는 우리를 버리고, 열정 없는 음악을 하는 이들과 즐겁게 연주 하려는 라파엘을 이해하지 못한다. 과연 4명의 콰르테는 구성될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