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나온지가 오래돼서 그런지 그림은 약간 옛날 느낌이 나지만 역시 옛날 작품들이 스토리는 더 좋은 것 같아요. 내용이 탄탄하고 막장 느낌이 없고.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피리에서 부르면 나타나는 아버지를 닮은 월령. 십수년전에 행방불명이 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여자 주인공. 그리고 이들을 계속해서 공격하는 켄파치로. 재미있어서 갑자기 정주행 중입니다. |
| 히가와 쿄오코 작가의 전작 바람의 저편을 워낙 좋아했던지라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이 원서로 나왔을때부터 정발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일단 원서부터 구매할 정도로 기대가 컸었는데 중간에 소식이 없어 연재 중단된줄 알았었어요. 몇년이 지나 갑자기 정발된다는 소식에 알아보니 1부는 5권으로 맺고 2부로 이어서 연재핬더군요. 한번에 5권까지 나오고 곧이어 2부도 정발된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어요. 이렇게나 귀여운 그림체로 특유의 괴물, 유령 같은 것을 소름돋게 그려낸답니다. 사극 그림체는 처음인데 이런 그림도 괜찮네요. 후속 권들도 얼른 구매하고싶어요 |
| [대여]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1권 입니다. KYOKO HIKAWA 작가님 작품이고요. 진짜 예전예전에 이 배경 - 일본 고대? 만화를 봤는데 재미있고 괜찮았어서 기대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일단 이 한권의 전체적인 소감을 말하자면 무난했던 것 같아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나온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만화 1권 리뷰입니다 어린시절 좋아했던 작가님의 만화라 다시 대여로 보고있는 중인데요 확실히 지금보기엔 올드하고 그림도 촌스러워 지긴 했지만 그럼에도 그 매력때문에 계속 봐지는것 같아요 |
| 대여>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1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익숙해서 작가님을 봤더니 제가 어린시절 너무나 재밌게 봤던 바람의 저편 작가님의 만화였어요 반가운 마음에 구입했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학창 시절 만화보던 느낌도 나고 다음권도 빨리보고 싶어요 |
| 작화 진짜 너무 올드해서 가끔 헛웃음 나올때도 있어요 ㅎㅎ 진짜 중학교때 읽었던 만화인것 같아서 몽글몽글 하네요 ㅋㅋㅋ 단순 순정만화도 아니고 스토리 자체는 좀 다크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오컬트물인줄은 몰랐는데 얻어걸렸지만 잘봤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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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자에 사는 여승의 손에 자란 스즈는 원령이 잘 꼬이는 체질이다. 그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린시절 아버지라 부르며 따랐던 신쿠로의 당부로 힘을 억제하고 살고 있었다. 신쿠로의 실종 이후 성장한 스즈는 어느날 심부름을 하러 나갔다가 요괴에게 쫓기는 일행을 만나 도와주게 되고 그 와중에 아버지에게 받은 피리에서 나온 아버지와 매우 닮은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바람의 저편 히카와 쿄코 작가의 작품입니다. 바람의 저편 그리고 꽤 지나서 그린 작품 같은데 그림체 변화가 크게 없는게 신기하고 대단하네요. 바람의 저편 같은 장편을 그리고 나서도 이야깃거리가 이리 풍성하게 있단게 놀랍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1권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만화가 대여로 볼 수 있길래 대여로 보았습니다. 1권부터 지금 대여로 보고있는데 기대했던 만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시 나중에 생각이 나면 대여 말고 소장으로 다시 사볼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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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와 쿄코 작가님의 이야기가 수놓은 비단 1권을 보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분위기의 순정만화를 굉장히 오랜만에 봐서 추억이 돋았네요. 고전적인 작화라 취향을 좀 타겠지만 보다 보면 스토리랑도 잘 어울리고 적응이 됩니다. 스토리도 재밌어서 잘 봤어요. |
| KYOKO HIKAWA 작가님의 [대여]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1권 리뷰입니다. 바람의 저편으로 유명한 작가님의 작품이라 사실 익숙하지 않은 일본 시대물 배경의 작품인데도 일단 읽어보고 싶어서 대여해보게 된 작품입니다. 작화는 바람의 저편때랑 많이 다르지 않아서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