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쿄코 히카와 작가님 작품이 너무나 제 취향인 것 같습니다. 출판된 지가 오래돼서 그런지 그림은 약간 옛날 느낌이 나지만 역시 옛날 작품들이 스토리는 더 좋은 것 같아요. 이번 권에서는 캇파가 나오고, 캇파의 누나가 요괴에게 끌려가는 사건 이야기가 나오면서 한을 풀고, 여자 주인공 스즈를 도와주면서 드디어 누나 곁으로 가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안타깝기도 하고.... 내용이 탄탄하고 막장 느낌이 없고.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피리에서 부르면 나타나는 아버지를 닮은 월령. 십수년전에 행방불명이 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여자 주인공. 그리고 이들을 계속해서 공격하는 켄파치로. 재미있어서 갑자기 정주행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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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 예전 느낌이라 내용도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도 새로운 사건이 등장하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도움을 받기도 하는 내용이 전개됩니다. 전체적인 내용도 있지만 이렇게 펼쳐지는 이야기도 재미있네요. 잘 봤습니다. |
| [대여]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2권권입니다. KYOKO HIKAWA 작가님 작품이고요. 작화도 괜찮고 캐릭터도 나쁘지 않아서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단점도 좀 있어요. 일단 이 한권의 전체적인 소감을 말하자면 좀 아쉽고 전개가 살짝 애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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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옛날 느낌이 강하게 배어 있어 독특한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이야기 흐름이 탄탄해서 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캐릭터와 사건이 자연스럽게 맞물려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부담 없이 즐기면서도 이야기 속에 푹 빠지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
| 2권에선 스즈가 원령 오쟈루를 더 잘 다룰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오쟈루 안의 아버지 신쿠로를 인식하고 신쿠로와 대화를 시도하는 스즈. 신쿠로 역시 10년이 지나 아름답게 성장한 스즈를 보고 왠지 모를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둘의 감정을 읽고 흥미로워 하는 오쟈루. 신쿠로의 적수 겐파치로는 사실 같은 스승 밑에서 수학한 사이였지만 성장하며 갈라선 사이 입니다. 겐파치로는 10여년 전 확실히 죽인 줄만 알았던 신쿠로를 닮은 원령 오쟈쿠를 보며 혼란스러워 하고 처단하기 위해 술수를 부리는데... |
| 대여로 볼만한 만화가 없나 살펴보다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만화가 대여로 볼 수 있길래 대여로 보았습니다. 1권부터 지금 대여로 보고있는데 기대했던 만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시 나중에 생각이 나면 대여 말고 소장으로 다시 사볼까 싶습니다. |
| KYOKO HIKAWA 작가님의 [대여]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2권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스즈네는 암자에 사는 여승 밑에서 자란 고아로, 원령을 불러들일 수 있는 힘을 보유하고 있는데, 함부로 힘을 내보일 수 없어서 억제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아버지처럼 돌봐준 신쿠로가 남긴 피리에 얽힌 이야기도 재밌네요. |
| KYOKO HIKAWA 작가님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원령을 불러들이는 힘을 가지고 있고 이 힘을 억제하고 있지만 언제까지 억제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주인공이 힘을 쓰기 시작하면 이 스토리가 진짜 시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KYOKO HIKAWA 작가가 그린 만화,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2권 읽은 감상입니다. 스즈네와 신쿠로는 이마노쿠니를 지키기 위해 요괴와의 싸움을 이어갑니다. 그들은 서로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며, 관계가 더욱 깊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