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많아요.
요시노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루리는 요시노를 막기 위해 열심히 달려갑니다. 그리고 요시노를 위해 끝까지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루리. 루리는 이미 다카아키라와 결혼한것을 잊은건지 하는 행동마다 요시노 요시노입니다.
여주의 지독한 짝사랑과 그걸 지켜보아야하는 다카아키라의 모습이 절절하게 나와서 이번권은 루리보다는 다카아키라에게 감정이입이 되는 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