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입장에서 처음으로 내 뱃속에 생명이 들어섰을 때의 그 두려움과 떨림, 감동과 기쁨은 말로 표현이 안된다. 또 세상에 좋다는 모든것을 다 주고싶은 엄마들의 간절함을 담아 기도하고 싶은데, 또 그렇게 태교하고 싶을텐데 이 기도문을 만나면 한결 수원해질 것이다.
하루하루 하나의 기도를 간절히 하고, 또 때론 뱃속의 아이가 혹시 문제되진 않을까 아프거나 하진 않을까 걱정이 될때마다 이 책을 읽고 또 읽었다. 어쩜 내용도 이렇게 옹골찬지... 내 자녀가 갖추었으면 하는 좋은 덕목들을 두루 모두 담아져있어 이 기도책만으로도 10달간의 태교가 가능할 정도다.
딱딱하고 무거운 성경책에서 벗어나 이 핸드북 사이즈의 기도문을 들고 다니며 언제든 읽고 또 읽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식사를 하면서, 틈이날 때마다, 만의 하나 아이가 아픈 아이라면 어쩌지 라고 괜한 걱정이 들때마다, 잠들기 전에, 심심할 때, 아이에게 태담을 해주고 싶을 때 등등.. 수도없이 읽고 또 읽으며 그분께 의지하는 마음으로 기도한다면 행복한 기도, 행복한 태교, 행복한 종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손때가 묻어있는 모습을 보면 한결 행복하고 뿌듯하고 후에 자녀에게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너를 위해 기도했어"라며 말해줄 수 있을 듯하다.
또 선물로도 최상이다. 이렇게 좋은 내용을 새생명을 품은 분들에게 선물하면 평생의 감사로 기억될거라 믿는다.
30가지의 주제가 후에 3000가지의 장점을 지닌 자녀로 성장하리라는 믿음을 갖게 해주는 기도문책이다.
|
|
가족이 몇달 뒤 출산이라 선물 챙기다가 이 책도 함께 주면 좋을것 같아 구매했어요~ 한달동안 하는 기도문이라 출산 전에 딱 읽고 출산 할듯 싶네요^^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기도문이 적혀있어서 보며 읽으며 기도하면 되니 좋아요~ 기도의 시간이 더 풍성해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