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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아보려 노력하는 뽀로로에게 큰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우리 아이라면 정말 많이 칭찬해줬을 거예요. ^^ 책을 읽다가 하늘을 나는 새를 봅니다. "나도 이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 지붕 위에서 날이보는 뽀로로~ 결국 쿵! 짧은 지느러미때문일까요? 지느러미에 날개를 달고 다시 날아봅니다. 에휴~ 역시나 혼자서는 날 수 없나봐요. 이번엔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뽀로로를 위해 에디가 로켓을 만들어줘요. 슝~~ 그런데...고장인가봐요. ㅠㅠ "으아아아악~ 떨어진다." 결국 또 쿵! 계속 실패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뽀로로를 보고 이번엔 포비가 아이디어를 내요. 바닷가 언덕에서 하늘을 날아보는 거예요. 용기있게! 멋지게! 다시 도전!! 날아오릅니다. "풍덩!" 떨어지며 바다에 빠졌어요. 그런데 바닷속을 맘껏 헤엄칠 수 있어 행복해졌어요. 비록 하늘을 날 수 없었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