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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뽀로로 책을 너무 좋아해서 저도 한권씩 한권씩 계속 모으게 되네요. 요새 아이들에겐 뽀로로책이 제 어린시절 미키마우스 책이랑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듯 합니다. 글도 못읽고 말도 못하면서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책을 보고 있으면 너무 귀여워서 ^^ 책을 또 사줄 수 밖에 없네요. 다른 집에 놀러가도 뽀로로 책들은 기본 사양인 듯 다들 갖고있어서 정겹기까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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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아이가 자신감과 꿈을 키우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뽀로로가 주인공여서 하늘을 나는데 우리 아이도 뽀로로 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포기 하지 않고 꼭 찾아서 그 꿈을 이 책을 통해서 키워 나가고 이루는 아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