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결혼은 현실이다 라는 제목처럼 결혼에 대해서 많은 생각과 여러가지 기도하며 준비한다면 조금은 결혼이라는 생활에 대해 현실적으로 받아들일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달달한 연애만을 가지고 결혼을 하게 되었다면 현실속에 어려움 또한 더 많아지리라 생각해 본다.   결혼은 환상과 현실속에서 갈등하며 살아가는 시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결혼한 하면 모든 문제가 문제가 아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결혼은 현실이다 라는 제목처럼 결혼에 대해서 많은 생각과 여러가지

기도하며 준비한다면 조금은 결혼이라는 생활에 대해 현실적으로

받아들일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달달한 연애만을 가지고 결혼을

하게 되었다면 현실속에 어려움 또한 더 많아지리라 생각해 본다.

 

결혼은 환상과 현실속에서 갈등하며 살아가는 시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결혼한 하면 모든 문제가 문제가 아닌게 될 것이다.가 아닌 결혼해도 모든

문제는 계속 쌓인다.

둘째 매일매일 달달한 연애를 하며 살것이다.보다 수많은 부부들이 사업파트너

처럼 산다.

하나님 앞에 우리 부부를 내려놓으라

배우자를 위해 나를 내려놓으라

완벽한 부부가 아니라 날마다 성장하는 부부가 되라

저자 마크 그레이스 드리스콜 목사님의 사역과 다섯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한 결혼의 대한 것들을 책을 통해 말씀하고 있는듯 하다.

잠언 18장21절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라는 말씀을 보면서

살아가면서 말의 능력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면서도 잘 되지 않음을

보며 회개하게 한다.

 

부부간에 살아가면서 싸우지 않을수 없다. 그러나 그 싸움의 무게가 오래가지

아니하고 용서와 사랑의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안에서 마무리 해야 하고

부부는 서로 신뢰를 주고 믿음의 관계에 있어야 함을 말한다.

 

완벽한 부부가 아니라 날마다 성장하는 부부가 되라 하는 제목이 가슴에

다가온다.

 

하나님안에서 서로 믿음과 말씀안에서 어떠해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본다면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것처럼 모든 문제와 고통도 행복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풀어나갈때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부부관계

가 회복되고 주님이 주신 행복을 만들어 갈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서로 주님이 주신 참된 것이 무엇인지 상대방을 위해 나를 내려놓고 배려

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좋은 부부관계안에 결혼생활의 마지막 날을

아름답게 장식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분들이 읽어 두면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라

생각하며 추천하고 싶다.




 

j*****1 2013.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은 현실이다. 내가 바뀌자
"결혼은 현실이다. 내가 바뀌자"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나니 <결혼>이란 것이 참 알수록 신기하고 하나님의 뜻과 우리 삶의 도전이 집약된 것 같다. (미혼이지만..) 영어예배에서 미국에서 온 목사님이 가끔 마크 드리스콜 이야기를 했던터라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컸던부분도 있고 지금 팟캐스트로 이분의 설교를 듣는데 영적생활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결혼에 대한 번역서들은 원래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 우리랑 분명 정
"결혼은 현실이다. 내가 바뀌자"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나니 <결혼>이란 것이 참 알수록 신기하고 하나님의 뜻과 우리 삶의 도전이 집약된 것 같다. (미혼이지만..) 영어예배에서 미국에서 온 목사님이 가끔 마크 드리스콜 이야기를 했던터라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컸던부분도 있고 지금 팟캐스트로 이분의 설교를 듣는데 영적생활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결혼에 대한 번역서들은 원래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 우리랑 분명 정서가 다를 것이라는 편견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편견을 벗긴다. 국적을 떠나서, 문화나 나이가 적고 많고를 떠나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 남녀관계는 다 똑같은 것 같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서서히 성문화가 개방되더니 어느덧 빵! 하고 성문화가 열린것 같은... 요즘 시대에 이 책의 서두 부분이 크게 다른 나라 이야기 같지 않다.

 

이미 성문화는 많이 오픈되었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말을 아끼고자하는것 같다. 내가 영어예배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런 주제의 설교때는 서슴없이 "sex"를 아주 직접적으로 설교하기 때문이다. 직접화법이기 때문에 더 좋았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같이 쓴 그레이스와 마크, 자기들의 "본"을 보이려고 한듯. 서슴치 않고 자기 둘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솔직하게. 그렇게 솔직하게 쓰기 쉽지 않을텐데, 성령의 힘으로 기도 많이 하고 쓴 것 같다. 그래서 인지 다른 여느 때와 다르게 책을 읽는 내내 성령님이 동행하는 기분이 느꼈다. 이런 책에 자기 고백이 없다면 "~~하라 " "순결을 지켜라~~ "식의 뻔한 책이 될테니까 말이다. 그래서 나의 고백을 쓰고자한다. ㅎ 책에서 발췌할 부분도 많고 이 책의 뒷부분에는 실용적인 안내와 성경공부에 도움이 되는 질문들이 부록으로 되게 실하게 실려있다. 그래서 책읽고 끝내기보다, 배우자 또는 이성친구와 그 질문에 하나씩 답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결혼>에 대한 태도를 바꾸게 됐다. 어떤 이상형이 하늘에서 떨어질거라고 기대하기 보다 기도하면서 나를 더 잘 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이 좋은 사람을 보냈는데 내가 못알아보거나 놓칠 게 뻔하다. 지금 같은 마음과 태도로는 말이다. 그리고 남자를 만나려면 남자가 많은 곳에 가야하는데 누굴 골라야할지 막막했다. 그 뜻은 내가 나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내가 어느덧 준비가 되면,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보이리라. 그 사람이 조금 부족하고 조금 서투르더라도, 완벽하지 않아도 함께 성장할 사람이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제 결혼식때 누구랑 손잡고 들어갈까보다,,, 중년이 되어도 노부부가 되어도 손 꼭 잡고 다닐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찾아야겠다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흙탕 속에서도 서로 견디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그런 결혼... 그게 진짜 삶이 아닐까.

 

언젠가부터 한 사람만 사랑하는 결혼이 가능할까,

이혼은 하기 싫은데 신중해지다보면 결혼이 늦어지는 건 아닐까

32살 연애로 멀어지고 있는 독자의 고백이었습니다. 

g******t 2013.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결혼 하기 전, 마냥 좋을 줄로만 안다. 모든 것이 긍정적이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서 '내'가 얼마나 희생해야 하는지, 헌신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분명 결혼은 멋진 것이지만, 결혼은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현실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요구를 직설적으로 또 좀 더 구체적으로, 자신들에게 쌓인 지식들을 자신들의 실례의 경험을 들어서 독자에게 들려주고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결혼 하기 전, 마냥 좋을 줄로만 안다. 모든 것이 긍정적이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서 '내'가 얼마나 희생해야 하는지, 헌신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분명 결혼은 멋진 것이지만, 결혼은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현실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요구를 직설적으로 또 좀 더 구체적으로, 자신들에게 쌓인 지식들을 자신들의 실례의 경험을 들어서 독자에게 들려주고자 한다.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정말 현실처럼 느껴졌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현실 말이다. 이 현실은 기본적으로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마련하신 결혼이라는 것이, 그래서 한 몸이 된다는 것이 왜 그리도 힘들기만 한 것일까, 그런데 그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결혼이라는 현실은 무조건 비극이라는 것인가? 그것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은 것이 저자의 의도이다.

 

오늘날 많은 청년들이 결혼을 두려워한다. 결혼을 먼저 한 사람들의 결혼생활에 대해서 보고, 듣고, 경험한 바가 부정적인 것이 많기 때문이다. 결혼을 부담스러워하고 무덤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결혼을 어떤 과정의 끝처럼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결혼은 끝이 아니고, 결혼은 실제 현실의 시작이다. 그러므로 결혼은 출발선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결혼을 통하여서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람답게 자라가는 모습에 대해서 우리에게 귀한 조언을 해준다. 진짜 부부가 되는 것은 진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과 일맥상통하다. 이것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서 '부부'로서 살아가는 그 과정이 부부인 서로에게 얼마나 복된 일인지에 대해서 말해준다고 할 수 있다.

 

저자의 진솔한 고백은 그것을 접하는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도전하게 만든다. 하나님이 맺어주신 부부기 때문에, 책의 권면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진짜 부부'로 만들어 가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게 만든다. 이런 의미에서 결혼하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 

 

덧붙여서 진짜 부부가 된다는 것이, 그렇게 걱정하는 다음세대를 위한 훌륭한 믿음의 교육이라는 것에 대한 책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서평은 해당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k****4 201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표지부터 강렬함이 묻어나온다.과연 어떤 내용일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기시작했다.책은 큰 제목과 부제목으로 구성되었다.큰 제목과 부 제목을 통하여, 알고싶었던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남'이었던 남자와 여자가 '한몸'이 되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각자의 신분과 군번과 주제와 분수를 알면 쉽겠지만, 누군가는 낮은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섬겨야한다.남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표지부터 강렬함이 묻어나온다.

과연 어떤 내용일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기시작했다.

책은 큰 제목과 부제목으로 구성되었다.
큰 제목과 부 제목을 통하여, 알고싶었던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남'이었던 남자와 여자가 '한몸'이 되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각자의 신분과 군번과 주제와 분수를 알면 쉽겠지만, 
누군가는 낮은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섬겨야한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요. 남편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을 머리로 둔 가정으로써 살아가야한다.
남편은 엄연히 아내에게 주신 머리이니, 아내는 머리인 남편을 잘 섬겨야한다.
하지만 남편도 머리로써 책임감을 갖고 아내를 존중할 줄 아는 가정의 머리가 되어야한다.
아내는 남편이 가정의 머리이므로 평생! 존경할 만하거나, 책임감을 갖는 행동을 할것이라고 기대를 한다.
하지만 남편도 사람인지라, 힘들고 지치고 공허할때가 있다.
남편도 예수님을 매일봐야하지만, 아내들도 예수님을 날마다 바라봐야만 남편을 존경할 수 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함으로, 서로에대해 갈등이생기거나 오해하거나 상함마음이 생기기마련이다.
그럴때는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알려준다.
부부 싸움을 잘 할 수록 결혼생활의 질이 높아진다니!!! 그것의 답은 회개와 용서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성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
이 책은 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실려있는 알찬내용은 사셔서 보시길...하하하하

나는 아가서가 이런 성경이였는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한다는 것.
정말 부부안에 주신 특권이 아닌가 싶다.
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싶다!!!

하나님앞에서 정직한자가 되어야한다.
서로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부부안에서의 소통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는다.
각자 다른 애정표현을 하면서 살아가는 부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직한 대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대화를 나누는것보다 중요한것은 경청하고 함께 기도해주는 것이다.

" 진리를 알면 고통이 설명이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얻을 수만 있다면 그 과정에서 얻는 고통은 충분히 감내할 만한 가치가 있다."

YES마니아 : 로얄 n*****9 201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상형이 아닌 배우자를 주신다. 이상형과 달리 배우자는 날마다 변한다. 따라서 배우자의 키가 크다면 우리는 키 큰 사람을 좋아해야 한다. 배우자가 말랐다면 우리는 마른 사람을 좋아해야 한다. 배우자가 20대라면 우리는 20대를 좋아해야 한다. 배우자가 60대라면 우리도 이제 20대에게 관심을 끊고 60대를 좋아해야 한다. 우리는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상형이 아닌 배우자를 주신다.

이상형과 달리 배우자는 날마다 변한다.

따라서 배우자의 키가 크다면 우리는 키 큰 사람을 좋아해야 한다.

배우자가 말랐다면 우리는 마른 사람을 좋아해야 한다.

배우자가 20대라면 우리는 20대를 좋아해야 한다.

배우자가 60대라면 우리도 이제 20대에게 관심을 끊고 60대를 좋아해야 한다.

우리는 오직 배우자와의 성적 즐거움만을 추구해야 하며.

배우자를 타인과 비교하며 마음으로라도 외도를 하지 말아야 한다. -P.176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종을 소중히 여기고 종의 낮은 자리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 안에서 종이 되는 것이리라 -P.244

 

결혼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날은 마지막 날이다. 첫날에 가장 많은 공을 들이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케이크와 장미꽃, 가장 좋은 옷, 사진 세례.

물론 가슴 설레는 첫날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날은 마지막 날이다. -P.272

 

 

제목이 참 현실적이다.(^^)

우리 부부는 결혼 5년차이고, 남부럽지 않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고 있다.

소소한 다툼은 몇 번 있었으나, 아직 큰 고비 없이 잘 지내고 있다.

하지만 더 나은 결혼생활과 성장하는 부부가 되기 위하여 기대감으로 이 책을 들었다.

결혼생활도 삶은 모든 분야와 마찬가지로 공부하고, 연구해야 더 잘 하고 더 멋지게 할 수 있는 거 같다.

결혼식만 올리고, 함께 산다고 저절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5년 전 남편과 결혼식을 준비 할 때, 이런 말을 하며 단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혼 후에 어떻게 사는 것이 아니겠냐고...

그러니 결혼식에 너무 많은 비용과 에너지 들이지 말고, 결혼식은 남들보다 못하더라도

결혼생활만큼은 누구보다 이쁘고 아름답게 하자고...'

나름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참 탁월한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도 비슷한 말이 나와 크게 공감하였다.

'결혼식 날 보다 결혼 생활 마치는 날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시대 많은 젊은이들이 결혼을 하며 결혼식에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과 에너지를 들인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저자는 눈에 보이는 결혼식 수준이 결혼 생활의 전부를 결정한다는 것은 환상이라고 말한다.

많이 이들이 이 환상을 쫓아 결혼식을 올리고, 서로에게 실망하고 원망하며 지내는 것을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본다.

저자는 결혼 생활의 마지막 날을 아름답게 장식하려면 열정과 원칙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계획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부부가 함께하는 인생 역설계에 대하여 자세하게 나와있다.

이미 우리 부부가 결혼 초에 나누고 계획한 부분도 있고, 놓치고 있는 부분도 있었다.

시간을 내어 남편과 대화하며 다시 한번 계획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이 책의 부제는 '진짜 부부로 살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 진실'이다.

그리고 영어제목은 REAL MARRIAGE이다. 해석하면 '진짜 결혼'정도 되지 않을까.

진짜 부부, 진짜 결혼을 제목에 내세운 것을 보며 이 시대에 가짜 부부, 가짜 결혼이 많다는 것을

저자가 말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결혼을 하고, 주위 많은 사람들이 결혼 생활을 하는 것을 보니 왜 저자가 진짜를 강조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결혼의 진짜 의미도 모른 채 결혼을 하고 나서, '하고 보니 아니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마음에 안 들면 언제든지 이혼할 준비가 되어있는 가정이 생각보다 많다.

믿음이 좋다고 생각한 가까운 친척과 친구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으니 믿지 않은 이들의 생각은 어떨까 짐작할 만 하다.

 

책을 읽으며 놀랐던 부분은 저자의 솔직함이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마크와 그레이스라는 목사와 사모이다.

이 책은 이들 부부가 돌아가면서 쓴 책이고, 결혼 전의 경험과 그들의 결혼 생활에 대해 너무나 적나라하게 쓰어있어서 적잖이 놀랐다.

이런부분까지 써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마크와 그레이스는 솔직하다.

하지만 그런 솔직함이 없었다면, 이 책은 결혼에 대해 이론적인 이야기만 하다 끝났을 지도 모른다.

결혼에 대한 많은 책을 읽어보았지만 이 책 처럼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고, 솔직한 책은 없었다.

게다가 성경적인 지혜와 조언들을 얻을 수 있다.

 

결혼과 가정이 무너지고 있는 이 시대에 이 책의 의미는 너무나 크다.

이 시대 크리스천 가정이 거룩하고 행복한 결혼의 본보기를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 시대에 결혼생활과 가정의 롤모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 가정은 감히 그러한 가정과 결혼을 꿈꾸고, 기도한다.

행복한 가정을 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정을 이루고, 그냥 좋은 수준이 아니라 최고의 결혼 생활을 하기 위해 이 책은  이 시대 모든 부부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h******u 201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결혼은 현실이다. 마크 그레이스 드리스콜 / 두란노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예배소서 4:29)   진짜 부부로 살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 진실이란 부재가 붙어 있는데 그것은 가짜부부 혹은 무늬만 부부인 경우가 많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   part 1에서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결혼은 현실이다.

마크 그레이스 드리스콜 / 두란노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예배소서 4:29)

 

진짜 부부로 살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 진실이란 부재가 붙어 있는데 그것은 가짜부부 혹은 무늬만 부부인 경우가 많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

 

part 1에서는 우리 부부는 어떤 부부일까라는 주제로 먼저 부부관계를 진단하는 것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옛날에는 부모가 선택해준 사람과 얼굴도 한번 보지 않고 결혼했던 때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참고 견디며 살았다. 반면 요즈음에는 사랑해서 결혼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 이후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러저러한 이유로 이혼을 선택 한다. 저자는 결혼하면 모든 문제(자유로운 성 생활 등)가 해결되고 즐겁고 행복할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결혼을 하지만 결혼이후에 문제는 계속 쌓이고 수많은 부부들이 사업파트너처럼 산다고 말한다.

 

결혼 30년차인 우리부부도 그랬다. 가치관은 비슷했지만 생활습관이 다르고 정서가 달라 일과 관련된 정보를 주고받거나 계획할 때는 어려움이 없었으나 생각이나 감정 혹은 느낌을 나누지 못했다. 내 기분이 어떻고 느낌이 어떻다고 이야기 하면 쓰잘데기 없이 그런 생각하지 말고 일이나 하라고 해서 상처를 받았다. 그리고 입을 닫으며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라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다행스러운 것은 남편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한 것이다.

십 수 년의 세월이 흐른 후에야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고 남편의 모습이 어떠하든지 하나님을 섬기듯 남편을 섬겨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남편을 존중하며 섬기려고 노력했고 나와 다른 부분에 대하여는 나의 다름을 이야기 했다. 그리고 그 다름을 인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처음에는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던 남편이 조금씩 자기와 다른 성향의 나를 인정하기 시작하면서 평화가 찾아왔다.

 

저자는 부부 싸움을 잘 할수록 결혼생활의 질이 높아진다고 말하며 부부간의 소통을 꼽는다. 싸우는 것 또한 소통의 한 방법인 것이다. 싸우는 것은 나쁜 것이고 여자이기 때문에 참아야 하고 남편에게 말대답하면 안 된다고 교육 받아온 나는 싸우는 것이 싫어서 침묵했고 참았다. 그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수많은 세월이 흐른 후에야 알았고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다.

 

정리 안 된 과거사는 묻어두면 두고두고 가정의 병이 된다고 말한다. 솔직하게 말하고 회개하여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성적인 문제에 대하여 목사와 목사 사모로서 쉽지 않았을 저자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며 성에 대하여 어떻게 받아들이고 부부간의 성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특히 포르노는 중독성이 있어서 가정생활을 병들게 하기 때문에 절데 보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결혼생활에서 성생활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생활에 대하여 자유롭게 상담을 하거나 조언을 구할 곳이 없다.

그런데 이 책은 많은 부분을 성생활과 관련되어 조언을 하고 있다.

부록으로 나와 있는

.우리 부부 서로 더 깊이 알아가기,

.부부데이트를 돕는 실용적인 팁,

.재혼과 이혼 성경 안에서 고민하라,

.불신자와의 결혼 성경 안에서 고민하라

.민감한 부부의 성 성경 안에서 고민하라는 내용은 우리 삶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젊은 날 나누지 못했던 사랑을 나누며 살기 원하는데 이 책은 실직적인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나 초년생 부부나 혹은 우리처럼 오래된 부부 모두에게 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k********1 201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정을 지키자
"가정을 지키자" 내용보기
마크 드리스콜 목사와 그 부인 그레이스의 공저다. 부부 문제를 현실적이고 실제적으로 다루었다. 공개하기가 어려운 개인적인 상처와 치부(?)를 들어내 놓았다. 치유 과정에서 그들이 깨달은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원리를 보여준다. 세상의 왜곡된 성 문화에 대해서 잘못된다고 외친다. 그리고 치유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 부부는 작은 예수라는
"가정을 지키자" 내용보기

마크 드리스콜 목사와 그 부인 그레이스의 공저다. 부부 문제를 현실적이고 실제적으로 다루었다. 공개하기가 어려운 개인적인 상처와 치부(?)를 들어내 놓았다. 치유 과정에서 그들이 깨달은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원리를 보여준다. 세상의 왜곡된 성 문화에 대해서 잘못된다고 외친다. 그리고 치유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 부부는 작은 예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12:24) 구절이 생각난다. 자신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그대로 공개함으로써 자신들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래서 세상의 많은 부부들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나침반 같이 올바른 가정과 부부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가정 사역자들은 꼭 읽어 봐야 할 필독서고, 결혼을 앞 둔 청년들도 꼭 읽어야 한다. 가정을 이루고 있는 모든 이들도 부부가 같이 읽으면서 올바른 가정을 회복해야 한다. 내 주변에 결혼한지 3년 된 부부가 있는데 아직도 다툼이 잦다. 지금은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면서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종종 다투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당장 구입해서 선물로 줬다. 부부가 꼭 같이 읽으면서 함께 실마리를 풀기를 바라면서 선물했다. 

 

나도 내 가정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왔다. 늘 아내를 배려했고, 지금도 아내를 지극히 사랑한다. 아내도 물론 내게 헌신적으로 내조한다. 그래서 난 내 가정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천국의 모델에 가깝다고 자부해왔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환상을 갖고 있었다는 점을 철저히 깨달았다. 세상의 왜곡된 가치관에 물 들어 잘못됐는 줄도 모르고 그냥 흘러가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그래서 당장 내 삶의 태도를 바꾸기로 결심하고 당장 아내를 대하는 태도와 말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아내에게도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서 둘이 더 깊고 친밀한 대화로 부부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야겠다. 그리고 우리 딸, 아들에게도 줘서 꼭 읽혀야겠다.

 

책의 구성에서 각 장의 제목이 재미있다. 환상과 현실을 대비시킴으로써 결혼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우리가 얼마나 오해하며 사는지 제목에서부터 깨닫게 된다. 예를 들어 제2 장의 제목은 환상: 결혼하면 매일매일 달달한 연애를 하며 살 것이다. / 현실: 수많은 부부들이 사업 파트너처럼 산다.” 참 공감이 가는 제목이다. 부록은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래서 실제 삶에 당장 적용해볼 수 있는 것들을 보여주고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성인들이 꼭 읽어보고 하나님께서 원래 뜻하신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그래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선포되고 확장되기를 기도한다.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은 현실이다 - 엘로힘
"결혼은 현실이다 - 엘로힘" 내용보기
결혼은 현실이다 - 엘로힘     이 책은 결혼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힌 이들에게 환상에서 나와 현실의 세계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한 책이다. 사람들은 결혼 생활에 대해서 많은 환상과 때로는 판타지의 세계일 것 같은 착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결혼은 부족한 사람들이 만나서 함께 생활하는 것이고 더 근본적으로 말한다면 죄인들이 만나서 함께 생활하는 것이다. 그
"결혼은 현실이다 - 엘로힘" 내용보기

결혼은 현실이다 - 엘로힘

 

 

이 책은 결혼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힌 이들에게 환상에서 나와 현실의 세계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한 책이다. 사람들은 결혼 생활에 대해서 많은 환상과 때로는 판타지의 세계일 것 같은 착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결혼은 부족한 사람들이 만나서 함께 생활하는 것이고 더 근본적으로 말한다면 죄인들이 만나서 함께 생활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죄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 때 서로가 느끼는 감정은 바로 속았다는 감정과 미움이 싹트게 된다. 그러므로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지금 현재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모두에게 이 책은 매우 귀중한 내용을 전해주고 있다. 바로 그것은 결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죄인을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사람을 만드시고 가장 먼저 세워주신 기관이 있었다. 그것이 바로 가정이라는 기관이다. 그 가정을 만드신 이유도 바로 사람이 혼자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 심히 좋았던 상태로 만드셨지만 그 심히 좋은 상태도 혹자 독처하는 것은 좋지 못한 것처럼 결혼이라는 것은 특별하게 인도하심을 받지 않고서는 우리는 결혼이라는 것을 매우 귀하게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성경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러나 요즘 한국을 바라보면 이혼율 세계 최고에 국가가 된지 오래전 이야기이다. 즉 가정이 깨지고 있는 것이다. 결혼에 금이 가고 결혼이 이혼으로 바뀌고 있는 시대가 바로 우리가 살 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그러한 이유 가운데 가장 큰 것이 바로 결혼이라는 것을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이상 또는 환상으로 결혼을 이해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설명해주는 것처럼 우리 모두는 부족한 사람들이 만나서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싸움의 순간이 올 때 부부는 연약함을 서로 고백하며 주님의 은혜를 구할 때 비로소 가정은 하나 되고 결혼은 더 아름다운 삶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러므로 결혼은 그 시작부터 영원까지 기쁜 일들만 주어지지 않는다. 고난을 통해 성숙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배려해주는 주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공간에서 성공하여 그 지경이 점점 더 넓어지기를 기대해본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있는 모습 그대로를 존중해주고 어떤 기대나 어떤 높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벌레만도 못한 나를 용서해주시고 구원해주신 하나님 안에서 얼마든지 서로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가정을 향하신 결혼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주님께 영광 돌리고 이 과정을 통해 이루시길 원하시는 주님의 높으신 계획을 깨닫는 모두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그래서 성도의 가정에 놀라운 감사의 고백들이 기쁨의 고백들이 축복의 기도 소리가 가득 울려 퍼지길 기대해본다.

 

l****u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목사님부부의 솔직한 결혼생활을 정말 가식없이 그대로 솔직하게 이야기해놓고 있어서 처음엔 놀랍기도 하면서 아픔과 상처를 어떻게 해결해나갔는지 자세히 기록하고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기독교 서적을 접했지만 이렇게 구채적으로도 자세하게 부부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녀들에게는 어떻게 해야하느지 맘에 와닿은 책이 없었는데 이
"결혼은 현실이다" 내용보기

목사님부부의 솔직한 결혼생활을 정말 가식없이 그대로 솔직하게 이야기해놓고 있어서 처음엔 놀랍기도 하면서 아픔과 상처를 어떻게 해결해나갔는지 자세히 기록하고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기독교 서적을 접했지만 이렇게 구채적으로도 자세하게 부부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녀들에게는 어떻게 해야하느지 맘에 와닿은 책이 없었는데 이책은 너무나 상세하게 잘 얘기해주고 있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분이나 결혼한 분에게 또 이혼의 아픔을 겪은 분이나 또 새로이 가적을 이루려고 하시는 모든 분께 권해드리고 싶다.

1평생 사랑하며 사는 부부가 되고 싶다면 늘 회개하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2.

154 페이지
j****e 2014.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정문제 해법서
"가정문제 해법서" 내용보기
결혼은 현실이다(Real Marriage)-‘진짜 부부’로 살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 진실‘은 미국 시애틀에서 혁신적인 목회로 주목받고 있는 마스힐교회(Mars Hill Church)를 담임하고 있는 마크 드리스콜 목사(Mark and Grace Driscoll)와 아내인 그레이스 사모가 함께 부부문제와 가정생활에 관해 저술한 것으로 기독교인 결혼생활의 부부지침서이다.   결혼 후 부부간에 이상과 현실
"가정문제 해법서" 내용보기

결혼은 현실이다(Real Marriage)-‘진짜 부부로 살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 진실은 미국 시애틀에서 혁신적인 목회로 주목받고 있는 마스힐교회(Mars Hill Church)를 담임하고 있는 마크 드리스콜 목사(Mark and Grace Driscoll)와 아내인 그레이스 사모가 함께 부부문제와 가정생활에 관해 저술한 것으로 기독교인 결혼생활의 부부지침서이다.

 

결혼 후 부부간에 이상과 현실의 갈등에서 성경적으로 풀어 나가는 방법을 제시하였고 가정사역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저자 자신의 가정과 그동안 상담했던 신자 가정들의 결혼생활 실례를 솔직하게 다루었다. 부부간의 대중 앞에서 진실로 말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하여 먼저 내려놓고 문제점을 대화로 파악하여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는 지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그분의 나라를 섬기기 위함인 것을 다시금 인식하게 한다. 배우자간에 대화로 오해를 풀고 가정의 동력자로서 이해심 많은 친구로서 상대방의 지혜에 귀 기울이고 존중하면 가정에 더 많은 열매가 결실을 맺는다.

 

현대 사회는 전통적인 인간관계의 가족시대에서 개인주의시대로 급속히 변화하다보니 부작용으로 가족 간의 사랑의 전통이 깨지고 이기주의와 배타주의가 창궐하게 되었다. 섬기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전통적 사고방식이 사라지고 모든 걸 적대시하고 소유해야하는 사탄의 욕심이 세상을 지배하고 수시로 여러 형태로 우리들의 가정을 공격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그리스도인들이 솔선수범하여 부부간의 사랑과 대화로 가정을 보호하고 영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대로 사랑을 중요시하고 세상 속에 빛과 소금이 되어 행동하길 권면한다.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 중 가장 근본적이고 큰 문제가 가정의 문제이며 그 문제의 중심에 가장이자 남편인 아버지의 자리매김이 필요하다.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바로 세우고 정체성 확립과 건강한 가정 문화를 만들어야한다. 아버지는 직장과 사회에서 솔선수범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거듭나고 가정의 지도자로서 자녀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정신적 유산을 남겨 주어야 한다. 여기에 평생 반려자요 친구인 아내의 절대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그전에 남편들은 가부장적인 태도를 버리고 가정회복과 아내를 그동안 함부로 대했던 태도에 대한 반성과 기도가 우선되어야 한다. 아내를 존중하고 아내를 위해 남편이 모든 것을 먼저 내려놓아야 한다. 그리고 매일매일 영적으로 성장하고 거듭 나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부부가 되길 소망한다.

 

 

 

y*****9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