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를 모르는 대한민국 어린이가 있을까? 큰놈 작은놈 아들 둘 키우면서 두녀석 다 뽀로로에 안빠져있던 시기가 없고 6살인 큰 녀석은 아직도 뽀로로를 애청한다. 어느날 와이프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뽀로로 이야기 책 몇권을 대여기간 동안 쉴새없이 읽어달라고 피곤하게 하길래 주문을 했더니 역시나 아주 재미있어하며 잠자리에 누울때 마다 이책을 찾는다. 책은 총 6권으로 각각 뽀로로 시리즈중에 나오는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이야기는 아이들이 몰입하기 좋고 나름대로 교훈을 남기는 이야기도 포함되어있고 단순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도 담겨있다. 책은 취미이전에 습관화가 우선이지 않던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책을 습관화시키는게 우선이다. |
![]()
<뽀롱뽀롱 뽀로로 감성동화 세트>는 뽀로로 TV 애니메이션 중에서 아이들이 특히 선호하는 내용 중에서 용기, 우정, 사랑, 상상력, 배려심, 자신감과 관련된 내용을 책으로 정리해서 담은 건데요~ 사실 TV애니메이션을 각 컷으로 나눠서 책으로 만든거라 사주고 싶지 않았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오니 반응이 너무 뜨겁더라구요~! 게다가 도서관 반납해야 하는데 초롱양이 반납 못하게 난리쳐서 일주일 더 연장을 하다보니 빨리 대체할 새 책이 필요했네요.ㅠㅠ
<하늘을 날고 싶어요>, <뽀로로와 요리사 로봇>, <빨간 모자 패티>, <친구야,안녕!>,<뽀로로와 마술피리>, <나도 할 수 있어! 뽀로로> 모두 6권에 키재기 브로마이드가 선물로 들어 있어요.
대신 개정판에서는 책 뒤쪽에 독후활동이 추가되었다고 하는데, 25개월 초롱양과 해 볼 수 있는 독후활동이 아니라서 패스~~
![]()
암튼, "뽀로로 볼까?"라는 말에 자다가도 눈 번쩍 뜨는 3살 초롱양에게 뽀로로 3D 캐릭터가 그대로 살아있는 듯한 <뽀롱뽀롱 뽀로로 감성동화 세트>는 오자마자 인기 폭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