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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펭귄들은 깊은 바다에 뛰어들기 전 무리지어 한참을 망설인다.바닷속에 펭귄을 노리는 바다표범 같은 무서운 표식자들이 우글대기 때문이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바다에 뛰어들자마자 천적들의 먹잇감으로 생을 마감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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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펭귄들은 깊은 바다에 뛰어들기 전에 무리를 지어 한참을 망설인다. 바다 속에는 펭귄을 노리는 바다표범 같은 무서운 포식자들이 진을 치고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펭귄은 바다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그러다가 한 마리의 펭귄이 힘차게 바다로 들어가면 나머지 펭귄들은 뒤따라 다이빙을 한다. 첫 번째 펭귄은 용감한 사람을 부르는 대명사가 되었다. <첫번째펭귄의 선택>은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바른 선택의 기준이 무엇이며, 과연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에 대한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대기업, 공기업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은 생계의 걱정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대기업의 임원이 되는 것은 100:1의 경쟁을 뚫어야 가능한 것이다. 과연 그것은 가능한 것일까? 성공하는 사람들의 기질을 보면 당연히 첫번째펭귄의 기질을 가지고 있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과 설렘이 교차한다. 과연 성공할 것인가? 아니면 실패자가 될 것인가? 창업을 하지만 2년을 버티는 경우가 굉장히 드물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고 있다. 성공자와 실패자의 차이점을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예화와 논리의 설명을 해 주고 있다. 꿈이라는 미래와 현실이라는 현재의 삶을 연결하는 다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꿈을 키워간다는 것은 현실이라는 기초 위에 땀이라는 기둥을 세우고, 인내라는 지붕을 덮어씌우는 일이다.”(p.29) 한 사람이 이 세상의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다. 선택이 필요한 것이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포기하며 집중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단지 열심히만 살아서는 안 되고, 힘을 집중해서 자신만의 장점을 확대해서 살아가야 성공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운의 씨앗을 뿌린 저자의 경험이 나온다. 나는 가수다의 평가단이 되고, 피자집의 명함 이벤트가 당첨이 되고, 방송국에 보낸 자신의 사연이 당첨된 경험을 말하고 있다. 단지 운이 좋았다는 표현보다는 운의 씨앗을 뿌림으로 그 결과를 얻어낸 것이다. 한마디로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것이다. 인생의 징검다리를 건너는 일은 때로는 물에 빠질 것 같은 두려움이 있다. 그러나 뜻밖의 사람, 장소, 인연은 우리를 기다린다. 첫번째펭귄만이 가지는 블루오션이 있다. 두렵지만 힘차게 도전하는 인생만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 누구나 첫번째펭귄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더 멋진 인생을 원한다면 뛰어내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인생의 기로에 서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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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라는 것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첫번째 사랑, 첫번째 수업, 첫번째 학교, 첫번째 직장 등 많은 이들에게 첫번째란 좋은 기억일까? 나쁜 기억일까? 나는 그래도 좋은 기억들로 가득한것 같다. 이렇듯 우리들의 첫번째 선택의 기로에서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책이 출간이 되었다. 바로 처번째 펭귄의 선택 이라는 책이다.
보험회사에서 세일즈 사원 및 교육담당자를 거친 김찬호 작가는 첫번째 펭귄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독자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현명한 도전을 하기위한 강의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이러한 선택의 중요성은 바로 우리들의 미래를 결정하고 새로운 원인을통한 결과가 발생할수 있는 아주 중요한 단계이다.
서택은 크게 두가지 관점에서 볼수 있는데 하나는 선택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선택받는 것이다. 책에서는 개인적체험에 의한 두가지 샌택이야기와 더불어 행동경제학, 신경과학, 심리학등에서 말하는 선택의 지혜를 쉽게 풀어 설명하였다. 10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서택에 있어서 하고 싶은일 , 할 수 있는일, 잘하는일을 찾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의 인생은 크고 작은 선택들의 연속이다. 이러한 순간마다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한다. 오늘의 안정이 내일의 안정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위험을 감지하고 위기에 대처하는 방안에 대해서 찾아봐야한다. 산정상에 한번에 올라갈수 있는것이 아니다. 한걸음 한걸음 기본에 충실하며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한다.
나는 과연 어떤 선택에서 어떤 걱정을 해본적이 있는지 뒤돌아보아야한다. 새로운 선택을 하기 위한 경험들이 우리를 더 좋은 선택으로 이끌기때문이다. 이 책은 내가 선택하며 선택받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좋은 잣대가 되는 책이 될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취업의 기로, 대학교입학의 기로, 결혼의 기로 등 많은 선택을 하고 걱정하는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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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읽어보고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였다.
생소하지만 낯익은 문장 '첫번째'라는 단어 그리고 '첫번째 펭귄의 선택'이라는 부분
첫번째 펭귄이 어떠한 선택을 할까? 란 물음으로 책에 이끌렸다.
저자는 일반적인 평범한 삶을 살았다. 평범하게 살아온 저자가 어느순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의 노하우와 교육 메카니즘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주는 강사로 삶을 바꾸었다.
결국 저자 또한 첫번째 펭귄과 같은 결정을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가 평범한 그와 비슷한 사람에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그것이 바로 '첫번째 펭귄의 선택'이다.
책은 크게 10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중요한 것은 선택받는 것과 선택할 것에 대한 정확한 그리고 명확한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선택해야 하는 결정의 순간에 있다면 그리고 그러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떠한 기준과 근거를 가지고 선택의 의사결정을 할 것인가?
첫번째 펭귄은 다음의 두 가지 정도를 생각한다.
먼저 자기 스스로의 모습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삶을 살아가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에 항상 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이다. 나 스스로 어떤 사람이라는 객관적인 평가를 내려보자. 그렇다면 내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 것인가를 제대로 알 수 있다.
두번째는 행복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 모습을 제대로 알고 나서 내가 어떻게 살아왔을때 행복했을까를 돌이켜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 행복을 다시금 찾아야 한다. 물론 그 행복이 다른 것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그 영향이 미치는 부분이 고통과 절망이라면 이는 행복한 삶을 방해할 수 없다. 또한 고통과 절망이라는 부분마져도 해결책은 분명있다. 생각하지 않고 고민해보지 않았기 때문이 발생되는 문제인 것이다.
선택을 받는 부분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정말 진실된 마음을 상대방에게 보여준 적이 있는가? 상대을 설득하지 못하였는가? 그렇다면 내 마음의 진실을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진실이 왜곡된 설득이기에 제대로 설득되지 않는 것이다.
선택받는 것과 선택한다는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했는데 본 책을 통해서 '선택'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좀 더 정확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받아 들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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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모든 것을 결정짓지는 않지만, 우리는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라는 시간을 만날 수 있다. 모든 순간에는 이유가 있었으니 설령 그 이유를 지금 다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한꺼번에 뛰어넘으려다 물에 빠지지 말고 일단 차근차근 그 다리를 밟아 나아가길 바란다.-116
첫번째라는 단어에서는 설레임과 기대감도 있지만 묵직한 무게감도 느껴진다. 매일매일 이어지는 선택의 연속이 바로 지금 현재 내가 살고있는 모습이고 삶의 씨앗이라는 것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이런저런 일에 감기까지 합세해서 완전히 지치고 해이해져있는 내 마음에 위로가 되고 또 희망과 긍정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 시간이 되지않을까 기대하면서 책을 들었다. 펼치자마자 만난 'PROLOGUE'에서 가수 싸이가 부른 '어땠을까' 란 노래의 후렴구가 한참동안이나 날 많은 생각 속으로 이끌었다. 그때 그랬더라면 어쩌면 지금과 다른 길을 걷고 있지않을까하고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이 들어있었던 것이다. 어땠을까(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잡았더라면) 어땠을까(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
저자는 ‘선택’을 주제로 한 다양한 메시지를 전하는 강사로 활동 중이라고 한다. 먹이를 구하기 위해서 펭귄은 바다표범과 같은 포식자가 기다리고 있는 줄 알면 서도 바다로 뛰어들어야한다. 그가 말하는 첫번째펭귄이란, 첫번째로 뛰어들었다는 사실보다 불확실해 보이는 바다에 뛰어들어 결국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고 돌아온 첫번째펭귄의 지혜와 열정을 말하고자 했다. 지금 내마음을 꿰뜷어본 듯한 책이어서 그랬을까. 문제, 생각, 고민, 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그동안 괜한 짓을 한것만은 아니었구나하는 위안을 받았다. 그럼에도 '잘 하고 있는걸까'하는 고민을 계속하고 있던 차였던 지금, 고맙게도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고 있다. 우리모두 어쩔 수 없이 마지막 열 번째 빵 접시를 선택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뚜껑을 열어볼 수도 없고 한 번 지나가면 끝이란다. 그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기에 누구라도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고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 내가 선택한 것이 내가 원하던 것이 아니라면 어쩔것인가... 그러다보면 정말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채 빈 손으로 서 있을지도 모른다.
첫번째펭귄은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현명한 도전을 이어가는 존재다. 내 인생의 선택권을 다른 존재에게 함부로 넘기지 않으며 단지 들뜬 마음만으로 위험한 바다에 뛰어들지도 않는다. 무엇보다 첫번째펭귄은 혼자 살기 위한 선택을 하지도 않으며 망설이기만 하는 다른 펭귄들의 행동까지 이끌어내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 기꺼이 함께 살아가기를 선택한 첫번째펭귄은 그래서 나의 성공과 나의 꿈만을 바라보는 지금의 우리에게 무거운 숙제마저 던져주는 스승이기도 하다.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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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매일 고민되는 점심 메뉴 고르기 등 사소한 것부터 인생에 중요한 결혼을 결정짓는 것 모든 게 내가 어떻게 선택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올바른 선택을 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데 첫번째 펭귄의 선택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책은 선택을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설명한다. '선택하는 것'과 '선택받는 것'으로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한다.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를 통해서는 내가 어떤 선택을 올바르게 할 수 있는지 이를 통해 어떤 결과가 기쁨과 함께 찾아올 수 있는지 선택의 방법에 대해 말해준다. 책에 표지이며 첫 장에 소개되는 펭귄의 이야기가 인상적인데 바다표범이 눈앞에 있어도 펭귄들은 머뭇거리다 뛰어내리고 수영을 해서 먹이를 먹게 된다. 사람 역시 꿈을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과 도전을 통해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책은 저자의 인생 경험 이야기와 더해져서 꿈, 일, 미래에 관해 이야기 한다. 선택에서 완벽한 선택은 없다고 말한다. 조금이라도 나은 선택이 있을 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내면의 소리에 집중해야 하는데 헛된 꿈은 아닌지 객관적으로 나 자신을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하며 타인에 말보다는 나에 속마음의 소리를 귀 기울이고 선택해야 후회하지 않는 나은 선택이 되는 것이다. 어떻게 선택받을 것 인가에서는 내가 아닌 세상과 일터, 사랑 등 다른 이가 나를 선택하는 선택 받는 것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려준다. 처세술로 활용할 수 있는 상황별 여러 이야기가 있고 특히 선택의 언어와 FACE에 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선택이 중요하다 말하는 이유는 우리가 끊임없이 선택하고 선택을 기다리며 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과 꾸준히 노력해야 하며 선택의 지혜가 필요함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
꿈을 키워간다는 것은 '현실'이라는 기초 위에 '땀'이라는 기둥을 세우고 '인내'라는 지붕을 덮어씌우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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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는 ‘우리의 인생은 B로 시작해서 D로 끝나지만, 그 사이에 수 없이 많은 C로 채워진다’는 유명한 말을 했다. 위의 말에서 B는 ‘Birth’의 약자이고, ‘D’는 ‘Death’의 약자이고, ‘C’는 ‘Choice’의 약자이다. 이 말을 쉽게 해석하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수한 선택의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말하고 있다. 곧 삶은 선택으로 채워져 있다는 말이다. 이 책은 매 순간 우리의 삶의 내용인 선택에 대하여 여러 가지의 상황과 경험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삶을 통하여 설명하고 있는 유익한 책이다. 삶의 실체가 곧 선택이기 때문은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 준다. 책 제목인 ‘첫번째 펭귄의 선택’이란, 중요한 의미를 함의하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펭귄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짐승이다. 이들은 먹이 사냥을 위해 바다로 나갈 때 일렬로 서서 나간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바다에 다다라서 바다로 뛰어 들 때는 선뜻 바다로 뛰어 들지 못하고 머뭇거린단다. 왜냐하면, 자칫 먼저 물로 뛰어 드는 펭귄은 바다사자의 먹잇감이 되는 위험을 감수해야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먼저 물로 뛰어 들면 우르르 동시에 뛰어 들어 먹이사냥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작가는 우리가 하는 수많은 선택이 퍼스트 펭귄의 도전정신과 같은 것이라는 의미로 제목을 쓴 것같다. 선택이란, 여럿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며,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선택은 선택하는 것보다 포기하는 것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펭귄이 위험을 무릎 쓰고 바다로 뛰어드는 것은 그렇지 않고서는 배가 고파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저 육지에서 안전하게 사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죽음을 각오하고라도 물로 뒤어 들어 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하여 작가의 나이인 30대를 전후한 인생의 허리쯤을 살아가고 있을 평범한 이웃들에게 ‘한 번 멋진 선택을 하며 살아 보자’고 제안하는 제안서 같다고 말한다. 펭귄의 선택에는 확실한 것으로부터 낯선 것으로의 도전, 자신을 믿고 이룰 수 있는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 선택의 순간 보다는 선택 그 이후의 시간에 주안점을 두었다는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평소 때에도 꿈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선택이 나와 가족만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많은 사람들을 위한 선택이 되어야 하고, 죽이는 선택보다는 살리는 선택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애가 남에게 선택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머리에 나라는 사람의 특별한 불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에 공감한다. 한 번 선택 받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선택받기 위해서는 꾸준히 변화되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조언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선택받는 것에만 연연하여 척 가면을 쓰기 보다는 나라는 진솔한 참 모습으로 당당히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것임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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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펭귄이라고 하는 용어는 낯설지는 않은 말이다. 선택과 기회가 있는 곳에서 우리들이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 이 펭귄의 행동에 비유하여서 생각을 많이 해보곤 했는데 표지에도 바닷가를 향해 뛰어드는 펭귄이 그려져 있다. 바다에는 물개과 위험한 요인들도 참으로 많다. 첫번째 펭귄이 이렇게 바다로 뛰어들게 되면 뒤에서 줄지어 있는 펭귄들도 서서히 바다로 들어갈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과연 무엇이 펭귄을 뛰어들게된 용기를 생기게 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우리는 항상 늘 선택과 도전을 해야한다는 과정에 높여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마주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항상 순응적으로만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고 하면 자신의 생각하고 원하는 것에 대한 소망을 과연 얼마만큼이나 이룰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우리의 미래에도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어떠한 씨앗을 가지고 미래를 보면서 살아가는지에 따라서 향후에 마주칠수 있는 환경은 엄청나게 더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평범함과 비슷함은 이미 우리 사회, 그리고 각자의 조직에서도 구축을 해 놓은 부분이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첫번째 펭귄이 될려면 우리 또한 스스로를 희소성 있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하게 해야 할 것이다.
스스로 자신에 일에 대해서 돌아보면 생각이 들것이다. 내가 무던히 잘하고 있는지. 아니면 창의력을 발휘하고 있는지. 그럭저럭 대충하고 있는지. 그 속에서 우리들은 새로운 발상과 에너지를 받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선택을 받고 선택을 하는 존재에서 우리는 늘상적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인생이란 그 자체는 늘 외롭고 고독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한다. 그 속에서 우리들이 조금이나마 스스로 도약하기 위해서 준비 하고자 한다면 항상 자신에 대해서 냉철하게 돌아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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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끈으로 이루어진 결과의 작품일지 모른다. 누구나가 선택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선택에대한 두려움이 존재한다.
"첫번째 펭권의 선택"이라는 책은 그 선택이라는 단어를 두고 우리와 공유하려한다. 물론 여타 자기계발서에서 이야기하는 많은 것들이 중복되어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책의 저자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렇기에 책의 내용과 저자의 이야기들이 우리와 소통이 되는지 모르겠다.
첫번째펭귄의 선택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 책을 시작할 수 있다. 펭군이 먹이를 구하기 위하여 바다를 뛰어든다. 바다에는 펭귄에게 두려운 존재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펭권은 바다로 나아가 먹이를 잡아오지 않으면 더 큰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안다. 그렇기에 펭귄은 바다로 뛰어드는 것이다.
책의 앞쪽부분에 저자는 이런 이야기를 한다. 도전의 선택에는 할 수 있는것과 정말 무모한 도전이 있다고. 펭귄이 수영도 못함녀서 물고기를 잡아먹겠다고 바다에 뛰어 든다면 그것은 무모한 도전에 불과하다.
우리의 선택에 있어서 남을이 하니까 좋아보여서 선택을 하고 싶은 경우가 너무나 많다. 하지만 책의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무엇을 선택하려면 그것이 정말 무모한 도전인지 아니면 말 그대로 도전 다운 도전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무조건 하고싶은 것에 도전하라라는 말도 있지만 가정이 있고 나의 선택에 의하여 주변의 많은 것들에 영향을 줄때는 좀더 신중한 선택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된다.
물론 책속의 내용처럼 자신의 한계를 규정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자신의 한계를 규정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점차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반대로 자신의 한계를 규정하는 순간 우리는 절대 그 이상 커나갈 수 없는 평범한 사람으로 남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도 처음에는 대부분 평범한 환경에서 평범한 능력으로 시작한 이들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책 78쪽 내용중 -
또한 선택은 그 선택이 모든것을 결정 짓는 것이 아니라 선택은 시작이고 그 선택의 성공여부는 선택을 한 이후의 모습들이 결정짓는다.
과거 어느 한 선택을 달리한다고 해서 현재의 내 모습이 더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선택은 또 다른 선택들을 만나 전혀 새로운 결과를 만들기 때문이다. - 책 117쪽 내용중 -
책은 Chapter 10 까지의 내용을 통하여 무엇을 서택할 것인가? 어떻게 선택받을 것인가? 라는 화두로 저저의 경험과 일반론을 두루 말하며 글을 전개해 나아간다.
책의 처음은 여느 자기계발서보다는 좀더 다가오는 그런 느낌으로 시작하여 후반으로 갈 수록 여느 자기계발서에서 나오는 일반론쪽으로 많이 언급하는 느낌이 든다.
"선택" 그건 언제나 나의 몫이다. "첫번째펭귄의 선택"이 잘 되고 잘 못되고는 어쩌면 저자가 말하듯이 그 선택의 시작보다는 선택하고 난 후의 본인의 의지 및 노력에 의해 잘된 선택인지 잘 못된 선택인지 판단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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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일이든 선택을 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사소한 일에도 우물쭈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선택을 떠 맡기기 일수다. 예를 들어 친구와 점심 메뉴를 고르는 지극히도 일상적인 선택을 해야 할 때도 일식, 중식, 한식, 양식 중에 고르는 것 부터 그 세부 메뉴, 음식점까지 나는 항상 상대를 배려한다는 핑계 아닌 핑계를 나 자신에게 대며 '네가 먹고 싶은 거로 해', '나는 아무거나' 라는 대답을 하곤 한다.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친구가 매번 자신이 골랐으니 이번에는 나보고 선택하라고 하면 1시간 동안 고민하다가 결국은 친구가 선택을 할 정도로 나는 선택에 기로에 서면 회피성을 강하게 보인다. 사소한 선택에 있어서도 이 정도인데, 중요한 순간에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진다. 후회하지 않을 최적의 선택지를 고르려다가 너무 지체해버려 최악의 결과를 얻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이렇게 선택을 앞 두고 항상 갈팡질팡, 타인에게 떠 맡기는 나에게 이와 관련된 도서는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 책의 저자는 '첫번째펭귄'의 특성을 들어 독자들에게 선택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저자는 첫번째 펭귄을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다.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현명한 도전을 이어가는 존재 -자신의 선택권을 다른 존재에게 함부로 넘기지 않는 존재 -마음만 가지고 무턱대고 행동하지 않는 존재 -망설이고 있는 다른 펭귄들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리더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두려운 상황에서도 첫번째 펭귄은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선택하고, 도전한다. 나는 첫번째 펭귄이 했던 그대로 할 수 있을까? 답은 아니다. 선택하는 것, 그자체를 두려워 하는 나에게는 불가능이다..
자신의 선택권을 타인에게 넘기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완벽한 선택이란 없다(pp.121-125)는 내가 극복하고 싶어하는 부분을 짚어줬던 내용이었다. 인간이니까, 불완전한 인간이니까,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선택도 들여다 보면 완벽하지 않을텐데, 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더 나는 항상 선택을 피해왔다. 이에 저자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의 답은 나 자신에게 있으니 내면에서 울리는 진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했다. 타인에게 선택을 맡기는 것은 오히려 불완전한 선택을 더 불완전하게 만든다는 내 마음을 콕 찌르는 말.. 그러고 보면 항상 나는 '나'를 못 믿어서, 선택한다는 그 자체에 뭔가 불안감이 있어서 타인에게 나의 선택권을 들이밀었고 그것이 습관이 되다보니 이제는 선택하는 것이 완전히 두려워져버렸다.
마음을 울리는 진짜 목소리를 언제쯤 들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에게 내 선택의 기회를 넘기는 것을 오늘로 끝이다. 선택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이 나를 선택하게끔 나 자신을 바꿔보겠다.
* 나는 책을 읽을 때 제목을 신경쓰면서 읽는데 '첫번째 펭귄의 선택'이라는 제목치고는 이 내용이 첫번째 펭귄과 관련이 있는 건가 싶은 부분도 몇 군데 있었다. 특히 chapter4 함께 살아가기를 선택하다 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다. 첫번째 펭귄 이야기랑 관련 없는, 부제목인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사람을 위한 노하우인데 굳이 각 chpater의 소제목마다 밑에 '첫번째펭귄의 선택 00' 이라고 써 있어서 더 제목을 의식했던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