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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할리퀸] 나비에게 매료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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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시대물이지 않을까 오해했는데 현대 배경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귀족입니다. 혼자 사는 부유한 고모님이 사기라도 당하지 않을까 염려되어, 혼자 사는 저택에 찾아갔는데 요란하 복장의 자다 깬 여자 주인공과 조우하게 되고 사기꾼이지 않을지 의심하게 됩니다. 여자주인공은 능력있는 펀드 매니저고 부장직급을 맡고 있는데도 남성위주의 회사에서 구박받는 처지이지요.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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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시대물이지 않을까 오해했는데 현대 배경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귀족입니다. 혼자 사는 부유한 고모님이 사기라도 당하지 않을까 염려되어, 혼자 사는 저택에 찾아갔는데 요란하 복장의 자다 깬 여자 주인공과 조우하게 되고 사기꾼이지 않을지 의심하게 됩니다. 여자주인공은 능력있는 펀드 매니저고 부장직급을 맡고 있는데도 남성위주의 회사에서 구박받는 처지이지요. 본디 가난하게 자랐지만 성공했는데도 어머니와 자매 문제도, 사는 곳과 친구들과의 관계도 순조롭지 않습니다. 오해에서 시작한 남자 주인공이 귀족의 신분으로 도움을 많이 주게 되네요. 남주보다도 고모님의 서포트가 멋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g 202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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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미 리호 - 나비에게 매료되어
"사치미 리호 - 나비에게 매료되어" 내용보기
나비에 빠져살던 백작 남주는 친척을 찾아갔다가 수상한 여자가 세들어서 살고 있는 것을 알게되고,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아주 능력있지만 남자들의 이용과 질투에 질린 여자라는 것을 알게된다. 무기력하게 있던 여동생을 정신과상담을 받게 함으로써 양지로 끌어내고 사랑도 얻게 되는 결말인데, 사치미 만화 특유의 따뜻함은 여주가 워낙 팍팍한 상황이었다보니 덜 느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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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에 빠져살던 백작 남주는 친척을 찾아갔다가 수상한 여자가 세들어서 살고 있는 것을 알게되고,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아주 능력있지만 남자들의 이용과 질투에 질린 여자라는 것을 알게된다. 무기력하게 있던 여동생을 정신과상담을 받게 함으로써 양지로 끌어내고 사랑도 얻게 되는 결말인데, 사치미 만화 특유의 따뜻함은 여주가 워낙 팍팍한 상황이었다보니 덜 느껴진다. 하지만 특유의 귀여움과 따스함이 느껴지는 좋은 이야기였다.
w******d 202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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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좀 가벼운 것 같아...
"남자가 좀 가벼운 것 같아..." 내용보기
'오래전부터 동경하고 있었어.  나무가 우거진 정원이 있는 집.  둥지를 만드는 작은 새와 향기로운 꽃들.  난 그걸 바라보면서 테라스에서 졸고 있는 거야.  하얀 꽃에 날아드는 나비처럼.'   나비를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니콜라이 이바노프(왜 영국귀족인데 이런 '러시아'스러운 이름인 거지??)는, 아버지의 부탁으로 미망인이 되어 혼자 살고 있는 타티아나 고모님을 찾아간다
"남자가 좀 가벼운 것 같아..." 내용보기

'오래전부터 동경하고 있었어.

 나무가 우거진 정원이 있는 집.

 둥지를 만드는 작은 새와 향기로운 꽃들.

 난 그걸 바라보면서 테라스에서 졸고 있는 거야.

 하얀 꽃에 날아드는 나비처럼.'

 

나비를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니콜라이 이바노프(왜 영국귀족인데 이런 '러시아'스러운 이름인 거지??)는,

아버지의 부탁으로 미망인이 되어 혼자 살고 있는 타티아나 고모님을 찾아간다.

하지만, 고모님의 집에서 맞닥뜨리게 된 건 '요상한 몰골'을 한 리자 로메인.

첫인상이 좋지 못했던 니콜라이는 그녀를 수상쩍은 눈으로 바라보는데...

 

도대체 어떤 직업이길래 한가롭게 나비나 쫓고 있나 싶었는데...

결국 백작가의 한량인거죠??? ㅎ

표지가 저래서 시대물인가 했는데... 의외로 현대물.

 

j*********3 2022.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