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주의 펀드는 주식시장에 항상 있는 이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간간히 행동주의 펀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특히 행동주의 투자의 많은 사례가 있는 미국 사례이게 큰 도움이 됩니다. 재정가 서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고급 내용을 볼 수 있는 게 매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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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를 처음부터 지금의 지주회사로 키우려는 목적으로 인수한 것이 아니었다. 행동주의 투자자로서 적당한 수준의 투자이익을 얻고 엑시트 하려고 했으나, 버크셔 해서웨이의 이사장의 장난질 덕분에 지금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될 수 있었다. 이사회로 들어간 투자자들의 발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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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이책이 처음 나왔을 때는 행동주의 투자자가 무엇인지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한 책이라 생각되어 구매하지 않았으나 가격정책의 변화로 가격이 변경된 후 구입하게 되었는데... 최근 구입한 책들 중 다섯손가락안에 꼽을 만큼 재미가 있습니다. 일단 재미없는 행동주의 투자자에 대한 이론서가 아닌 행동주의 투자자들의 실제 사건들을 다루는 이야기로 마치 헤지펀드 열전 처럼 행동주의 투자자들의 캠페인과 이에 맞서는 회사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솔직히 주식투자하는 개인들이 이런 행동주의 투자자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하긴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지만 행동주의 투자자가 무엇이고 어떠한 목적으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배경과 진행상황이 재미있게 서술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되었습니다. 투자공부하며 복잡한 투자방식에 대한 글에 지칠때 이런 책 하나 사서 캠페인 하나씩 읽어나가시면 쉬시는데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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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듣는 주식방송에서 이 책을 추천해서 구입해 봤습니다. 마침 제 포트폴리오에 강성부펀드가 투자한 주식이 있었는데, 추천사 목록에도 있어서 믿고 책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행동주의 투자자가 구입한 주식과 아닌 주식은 어떻게 다른지, 바르게 행동한 것이 투자수익과도 연결되는지 궁금함에 읽어봤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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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보는 뉴욕주민님이 고등학생때 이 책을 여러 번 보고, 투자업계로 뛰어들 결심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책을 구입해보았다. 행동주의 투자자란 과연 무엇일까? 간략하게 말하자면 기업의 경영에 개입하는 투자자를 말하며, 그들은 경영 개선을 실행하여 투자 이득을 얻으려고 한다. 이것은 주가 상승일 수도 있고, 배당 증액일 수도 있으며, 구조조정을 통한 자산 매각일 수도 있겠다. 한국의 주식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당하고 있는 이유는 크게 2가지이다. 기업의 대주주가 소액주주와는 전혀 다른 마인드로 회사를 전용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정부는 이 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는 점. 주가상승을 오히려 싫어하는 대주주들-소위 기업의 오우너들이 상당히 많다. 이런 자들에게는 야만인이 필요하다. 인간은 돌도끼에 머리통이 깨질 위협이 없으면 쉽사리 변하지 않는 법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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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상을 가지고 있을 주식이 아니라면 5분이상 들여다보지마라."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혹자는 이를 두고 워렌퍼핏이 초 단기 단타를 하라는 명언이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고 있고 국장은 진짜 단타외에는 답이 없다는 생각이 매우 큽니다만.) 이런 명언만큼이나 주식에 대해서 가치를 보지 않고 무턱대로 투자하다가는 분명 낭패를 보기 십상이라는 말을 간접적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주식이라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 그 일례로 포스코와 삼성전자의 종목을 상호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포스코는 최근 들어서는 급등했습니다만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20만원대를 벗어나지 못한 박스권에서 가격이 형성되던 종목이었습니다. 그것이 이사회에 들어간 투자자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