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귀신이 보이게 된 고등학생의 이야기네요. 귀신 묘사가 그로테스크하고 섬뜩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분류하자면 남성향쪽인 신체묘사가 꽤 있긴 한데 그게 주가 아니고 갑자기 귀신이 보이게 된 여고생이 필사적으로 안보이는척 하면서 귀신을 피해다니는 내용이 주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친구가 귀신은 안보이면서 귀신을 몰고다니는 것 같은데 그 친구랑 주인공 사이의 간극이 재밌네요. |
|
언제부터인가 보여서는 안될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 여고생 미코 양.
|
|
제목만 놓고 보면 누가 의심하기 딱 좋은 제목이다. 왜냐 여고생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것 하나만으로... 왜 이렇게 페티시 가득담겨있는것 같은 제목으로 지었을까 물론 그래서 눈길이 가고 한번 궁금하게 하는것 같기는 하다 아쉬운건 그점 때문에 이 만화의 진가가 드러나지 않는것 같다는 것이다. 진짜로 표현 잘했고 종이질도 좋다. 사이즈도 좋고 영상출판미디어 이런점은 진짜 칭찬해 |
|
만화 보이는 여고생 1권 리뷰입니다. 이즈미 토모키 작가님이 글과 그림 모두를 다 담당을 하셨습니다. JYH 님이 역자이십니다.
사실 마지막 내용을 보고 좀 불쌍하다? 안타깝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해석을 제대로 한 것인지 모르겠는데 마지막에 보였던 아버지도 귀신이었던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ㅜㅜ 아니 귀신으로라도 볼 수 있다는건 좋은 것일까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
처음에 인터넷에서 짤방으로 보게 된 후, 궁금해져서 구매했다. 그냥 개그물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섬뜩하다. 귀신이 보이는 주인공이 최대한 그들을 못본 척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주 애처롭다. 주인공은 굉장히 멘탈이 약한 듯한데도 열심히 견디며 일상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은근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도 있다. 얼른 쭉쭉 연재되면 좋겠다. |
|
무슨 이유 때문 인지는 모르지만 이상한 것을 보는 여고생 입니다 이 악물고 모르는 척해서 피해 가는데 멘탈이 약해서 그런지 매번 워험하게 넘어가는 스토리 이죠 보고 있으면 불안해 보여서 걱정 되는 그런 작품이죠 하지만 여치 자치 해서 잘 피해가는 모습을 가치 마음 졸이면서 보는 감칠맛 나는 장르에요 무섭지 않은 빠르게 볼수 있는 작품이니 복잡 한거 싫은 분은 바로 이작품 이에요 ㅋㅋ |
|
이즈미 토모키의 보이는 여고생 1권입니다. |
| 새로운 감각의 코미디라고 해서 사 봤다. 귀신이 보이는데 안 보이는 척하는 이야기라.. 생각만 해도 재밌잖아?! 보이지만 안 보이는 척하면서 버티는 미코의 정신력 자주 울어버리긴 하지만.. 친구인 하나는 귀신을 모으는 능력이 있다라.. 운명이라면 운명이네 ㅋㅋㅋ 귀신이 보이는 친구와 귀신을 모으는 친구라.. 염주도 안 통하고.. 그냥 시간이 지나서 적응하는 수밖에 없는 듯.. 그나저나 미코 아버지 돌아가셨구나.. 확인하고 앞으로 돌아가서 보니까 아버지 말은 아무도 대답 안 해줌 ㄷㄷ.. 신박한 소재의 재밌는 만화라 계속 볼 것 같다. 근데 은근히 야시시하게 그리시네? |
|
어느날 한 여고생의 눈에 갑자기 이상한 괴물들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자신이 보인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무서워하면서도 열심히 안보이는 척하는 이야기인데 갑작스럽게 원인불명으로 보이기 시작하는데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귀신들이 나오기 때문에 이에 대처하는 여고생의 처절한 생활기가 흥미진진하다. 소재가 처음에 시선을 끌기에 좋아서 독자층을 모았지만 앞으로도 원패턴의 에피소드 진행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는 두고봐야 할듯듯싶다 |
| 보기 안쓰럽다. 미코 입장에서는 진짜 뜬금 없이 기괴한 놈들이 보이게 되면서 마음고생만 커지는 상황인데... 독자는 그것을 보기만 하는 입장임에도 미코가 자꾸 보기 안쓰럽다. 보이기만 할 뿐 그것들을 때려눕히거나 할 수 있는 전투력은 전무한 상황이기에 미코의 현재 상태는 절망적이다. 뭔가 힘을 각성할 수도 있다는 떡밥은 투척된 듯 한데 지금의 미코는 언젠가를 기약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기에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