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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그림체의 쌍둥이 자매는 등장만으로 웃긴다. 간식으로 안주용 땅콩 봉지 2개를 주자 어른들의 말투로 국가경제 걱정을 한다. 케이크가 먹고 싶다더니 천정으로 올라가 땅콩으로 낚시를 한다. 생쥐를 낚아서 생쥐 주인이랑 물물교환을 시도한다. 마른 오징어를 손에 넣은 쌍둥이 자매는 남의 집 창문 너머를 들여다 보더니 소년의 튀김을 마른 오징어와 바꾼다. 그런데 튀김 봉지를 족제비가 채어 간다. 하지만 결국 케이크를 획득한다. 츠치야가 케이크를 얻어서 집으로 가는데 쌍둥이 자매가 울고 있으니까 준 것이다. 이 만화는 이 맛에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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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 아유미] 작가님의 [춤추는 족제비]가 벌써 07권 입니다. 이번에는 표지에서부터 바다에 놀러가서 해수욕을 하는데 안에 내용을 보면 진짜로 바다를 갑니다. 산에만 살던 족제비 씨는 생전 처음 바다를 가서 처음으로 짭짜름한 물을 만나서 놀라고 온갖 이상한 생물을 보고 싸움을 걸다 축 늘어지기도 합니다. 벌써 다음 권이 완결인데 무척이나 아쉽군요. 다시 보고 싶을 겁니다 족제비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