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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 잘했으면 해서 길게 말하려고 하는것보다 짧게 말하면서 조금씩 늘려갔으면 해서 구매했어요. 저도 친구랑 대화를 하면 길게 말하려고 하는데 생각이 잘안 날때가 있기도하고 그래서 영어 책을 검색하다가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도움이 많이 될것 같고 회사 다니면서도 집에서 쉬는 날이나 정년 퇴직을 하고 나서도 공부는 죽을때까지 해야하니깐 구매했습니다. 내용이랑 구성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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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는 3단어로 ※ 2019년 12월 30일 ※ 328 페이지
줄거리
우리가 흔히 쓰는 영어를 3단어 영어로 고치는 연습
PART 0 . 이책의 사용법
● 3단어로 고쳐쓰기 ● 주어 + 동사 + 목적어 순서 ● 주어 : 사람 , 사물 , 사건 ● 동사 : 동작을 표현 ● 목적어 : 동작의 대상
(1) . 우리가 흔히 쓰는 영어의 3가지 단점
1. 결론이 곡바로 전해지지는 않는다. 2. 영어문장을 만들기 어렵다. 3. 단어수가 늘어 소통이 더디다.
(2) . 3단어 영어의 3가지 장점
1. 결론이 쉽게 전해진다. 2. 영어문장을 만들기 쉽다 ( 간결 ) 3. 소통이 빨라진다.
(3) . 3단어로 말하는 10가지 TIP ( 가장 중요 )
● 다양한 발상으로 영어문장 만들기
1. be 동사를 피해라 2. 수동태를 버리자. 3. 숙어와 어려운 단어도 버리자 4. 현재형으로 지금을 중시하자 5. There is / are 구문을 버리자 6. S + V + O + O. C 와 S + V + O + C 도 버리자 7. 가주어 IT is 버리자 8. not 부정문 줄이자 9. 구체적으로 분명하게 말하자 10. 심플한 단문을 만들자
PART 1 . 가족 , 친구에 대해 말해보기
● 정적인 느낌의 be동사는 피해라 ● 취미란 말에 얽매이지 말고 생각하기 ● like + 명사 표현 ● 3단어의 핵심은 타동사 ● be 돈사는 어렵고 , There is / are 구문은 느리다. ● 주어와 동사를 분명하게 정하기 ● 객관적 상태 vs 소유관계 ● 편리한 표현 I have ~ 를 마스터하기 ● 다양한 취미와 취향소개하기 ● like 와 love ● be iong to는 딱깍하고 어렵다 ● 습관 표현할때는 현재형으로 ● ~ 입니다 그대로 영작하지 말자 ● 신분 ( 사회적 위치 ) 을 드러내는 현재형 ● 직역하면 더 어려워질수 있다. ● 학교에서 배운 숙어는 잊어버리자 ● 연상을 통해 단어를 늘리자 ● 현재 진행형 be + ~ ing는 그순간을 가르킨다. ● 현재완료진행형 have + been + ~ ing ● 복잡한 문장을 간단히 만들기 ● not 없이도 말하는 연습하기 ● 맞장구에는 I like that ● S + V + O + C 는 만들기도 말하기도 어렵다. ● 단순한 표현으로 여유롭게 말하자 ● 수동태 숙어 + 과거형을 줄이자 ● 사물 ( 무생물 ) 주어의 수동태 ● 명사도 바르게 다루자 ● enjoy + being + 작업을 활용한 표현 ● 간단하게 표현하기 ● 현재형 know 는 아는사이 , 현재완료형 have / has known은 ~ 부터 알아온 지인 ● 폭넓게 사용할수 있는 만능동사 익히기 ● not 부정문을 긍정 표현으로 바꿀 수 있다. ● S + V + O 구문으로 만들기 ● 명사도 놓치지 말고 마스터 하기 ● 구분할수 있는 개체는 반드시 ' 수 ' 를 세자
(1) . 3가지 기본시제
1. 현재형 2. 과거형 3. 현재완료형
PART 2 . 보이는 대로 , 느끼는 대로 , 무엇이든 말해보자
● 주어가 포인트 ! 시점을 바꾸기 ! ● 관계 대명사도 버리자 ● 주어 하나로 만들기 ● 빠르게 이해하기위해서는 능동태로 ● like를 활용한 칭찬하기 ● 시제는 가급적 단순하게 ● need 와 want 의 차이를 알기 ● 주어를 정하고 동사를 잇는 연습을 꾸준히 ● If를 사용하면 문장이 길어진다. ● 어휘력 늘리기 ● 짧게 표현할 수 있는 동사를 사용하자 ● 무엇을 하는지 동사에 주목하기
PART 3 . 다양한 문화의 맥락을 전하자.
● 사람이나 사물인 주어인 능동태를 선택하기 ● 아는 단어들을 조합하기 ● 어려운 한자설명은 쉬운 영어로 ● 직역하지 말고 간단하게 바꾸기 ● 편리한 관계 대명사 , 분사 , to 부정사 ● 첫머리에 불쑥나오는 ' 구 ' 를 줄이기
(1) . 관계대명사는 두문장을 하나로 잇는다. (2) . 설명은 덧붙이면 여유롭게 말할수 있다. (3) . 분사로 설명 덧붙이기 (4) . To 부정사로 설명 붙이기
PART 4 . 업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자
● 어디 소속대신 어떤일을 하는지 말하기 ● 회사가 하는일 간단히 말하기 ● 동명사를 자유자재로 사용하자 ● 명쾌한 동사는 기억하기 ● 주어 , 동사 1세트만 남기자 ● is there ~ 이 아니라 Do you ~ ? 질문하기 ● 흥미로운 동사 익혀두기 ● 요구는 짧게 이유는 간단히 ● 자신의 가능성을 묻는 can / could ~ ? ● 정중하고 올바른 부탁에서 바로 통하는 부탁으로 ●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하는 것이 우선 ● 질문으로 요구하기 ● 의미를 확인하면서 이야기하기 ● 명령문을 능숙하게 사용하자
감상평 이 책을 처음 본 계기는 mkyu 북드라마에서 소개를 통해 알게되었으며 영어공부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저의 생각과 딱 알맞은 시기가 겹쳐서 읽게되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생각을 180도 바뀌게 만든 책으로 영어 한문장을 3단어로 표현을 해도 의미가 전달되는 마법을 보고 나서 영어를 공부하는데 아주 커다란 동기부여도 될 뿐더라 영어공부 하기가 더욱 편해졌습니다.
영어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거나 , 영어 회화를 잘 하고 싶은분들에게 강추 하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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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넘게 영어를공부했지만 외국인 앞에서 한마디 못하는게 현실이라서 우리는 평생 영어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다. 과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어떻게 떨쳐버릴수 있을까? 이책은 일본인 작가가 쓴 책으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주어 + 동사 + 목적어 형식으로 3단어와 장소,시간등을 붙여서 다양하게 언어를 구사한다. be동사, 수동태, 부정적 표현, IF, When 등 어려운 숙어를 버리고 쉬운 타동사로 바꿈으로서 직관적으로 알아듣고 말할수 있도록 쉽게 영어가 된다. 우리는 한자문화여서 너무 어렵게 영어를 번역해서 말햐려 하는 습관이 있기때문에 처음에는 어렵고 한번더 생각을 해야하는 느낌이지만 익숙하면 오히려 쉽게 영어에 접근할수 가 잇다. 몇가지 영어책을 읽어보고 공부해봤지만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으로 마음에 든다. 어쩌면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하면서 가장 실천적으로 해볼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일본사람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보다 강하듯이 그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다는 생각에 우리도 쉽게 영어를 말할수 있겠단 생각이든다. 언어는 반복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쉬운단어를 사용해서 표현하는것이 맞다는 생각을 해본다. 중학교 수준이면 말할수 있는 영어를 아직도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고 이책이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리라 확신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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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에는 일본인이 저자여서 반신반의 했습니다. 물론 저자는 영어 마스터겠지만 일본인이 영어를 잘해봤자 한계가 있지 않을가 했죠. 그런데 오히려 일본어가 우리와 어순이 비슷하니, 일본인이 영어를 배울 때 느끼는 어려움이 한국인에게도 적용되지 않을까 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한국인에게 익숙한 영어문장의 형식도 등장하고 생각보다 괜찮네요. 이 책 다 읽는다 해서 영어 말문이 트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저처럼 어쭙잖게 영어를 해서 복잡하고 콩글리시 같은 문장을 구사하는 사람이 읽으면 원어민이 할만한 간단 명료한 문장이 어떤 건지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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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고민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처럼 나 역시 회화에 취약한 편이다. 어렸을 때 영어 과목에 그렇게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건만 말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그나마 영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일을 하지 않아서 그 동안 큰 불편을 겪진 않았지만 최근 해외 여행이 잦아지면서 간단한 의사소통이라도 빨리 빨리 했으면 하는 소망이 생겼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고는 속는(?) 셈 치고 한번 읽어보게 되었는데 예상한 것보다 꽤 유용하단 생각이 든다. 3단어로 영어를 만든다는 것이 얼핏 허황된 말처럼 들리지만 막상 연습해 보니 지금까지 너무 고급진 단어나 복잡한 문형에 집착한 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중고등학교 때 외운 단어만으로도 간단한 의사표현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달까. 예를 들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삼각형에는 3개의 변이 있다."라는 말을 영어로 표현할 때, 만일 '변(side)'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굳이 그 단어에 집착할 필요 없이 그냥 쉽게 '선(line)'이란 단어를 사용해도 의사 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식으로 배우는 영어는 너무 얕고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언어의 가장 원초적인 목적인 '실용성'만을 가지고 본다면 나쁘지 않은 학습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저자의 조언대로 '한 단어로 스피디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책 뒷면 특별부록에 실린 '마법의 동사 100'을 틈나는대로 보고 있는데 부디 실전에서 잘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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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3단어로 영어가 요즘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험 뿐만 아니라 회화도 중요하다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에서 문제점은 영어의 두려움이 많은 것 같다고 느꼈다 영어를 처음부터 유창하게 발음도 현지인처럼 하지 않으면 비웃음 당할 것 같고 왠지 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평소에 연습할 구실도 찾기 힘들다고 생각 한다 이 책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멋있는 문장이 아니라 아주 간단하게 문장을 만들고 대화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처음부터 어렵게 할 수 없고 쉬운 것 부터 차근차근 해가는게 어려운 것을 할 수 있는 길인 것 같다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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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미 알던 내용이다. 특히 글쓰기 관련 서적을 읽으며 배웠던 내용(하지만 실천은 어려운....)이다. "단문을 써라", "능동태를 써라", "주어와 술어가 일치하도록 주의하라", "한 단어가 하나의 명확한 뜻을 의미하도록 제한하여 써라" 기타 등등.. 그런데 이 원칙은 한글로 글을 쓸 때만 적용되는 조언이 아니다. 당연히 분명하게 한국어로 말할 때도 적용하면 좋다. 더 명확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런데 거기서 조금 더 나가보면 한국어에만 활용할 수 있는 조언이 아니다.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조언이다. 간단한 생각이다.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 이 생각을 하지 못했다. 책은 3단어를 이용해 영어로 말하고 쓰라고 한다. 물론, 정확하게는 세 단어라기보다는 3 부분으로 의사소통하라는 의미에 가깝다. 이것이 통칭 3단어 영어법. 책이 말하는 바는 명확하다. 우리가 이미 글을 잘 쓰기 위해 배웠던 내용을 영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조언해준다. 3부분으로 구성한 영어는 유아나 사용하는 영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 사람에게는 시중에 나온 테크니컬 라이팅 관련 서적을 한 번 찾아보라고 말하고 싶다. 최대한 명확하게 의사소통을 하려면 단순하게 문장을 구성할수록 좋다. 그리고 과장을 좀 보태면 테크니컬 라이팅 기법을 적용한 단순한 문장을 구성하고 나열하여 로켓 만드는 방법도 설명할 수 있다. 그 정도면 일단 시작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일단 3단어 영어법부터 익혀라. 이 방법만 익혀도 당신의 영어는 몰라보게 달라질 수 있다. 일단 영어를 사용하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그 자신감은 영어를 적극 활용하게 한다. 그리고 언어란 본디 쓰면 쓸수록 느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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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나카야마 유키코의 " 영어는 3단어로 "는 복잡한 문법의 굴레에서 벗어나,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주어 + 동사 + 목적어"라는 단순한 구조로 원어민처럼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혁신적인 학습서입니다. 구성이 심플한 이 책은 우리가 10여 년간 배운 어려운 영어를 버리고 가장 짧고 강렬한 3단어로 생각을 전달하는 법을 훈련시킵니다. 3단어 영어우리는 흔히 수동태나 복잡한 5형식 문장을 쓰려다 말을 멈추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다음 세 가지만 기억하라고 조언합니다. 수동태를 버려라: "It is recommended that..." 대신 "I recommend..."라고 말하세요. 주어가 분명해지면 문장이 힘을 얻습니다.Be동사에 의존하지 마라: "I am a teacher" 같은 정적인 문장보다 핵심 동작을 나타내는 일반 동사를 사용해 문장에 활력을 불어넣으세요. '결론'부터 :주어와 동사가 바로 나오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줄어들고 소통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100문장 훈련의 핵심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사고의 전환입니다. 언어의 본질은 소통 화려한 수식어보다 명확한 의도 전달이 우선입니다. 3단어 영어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가장 친절한 화법입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영어라는 도구를 즐겁게 휘두를 수 있습니다. 생각을 3단어로 요약하는 과정은 내 머릿속의 복잡한 정보를 정리하는 논리 사고 훈련이기도 합니다. 효과적인 100문장 활용법
영어는 3단어로 : 100문장으로 끝내는 영어 공부에 지친 분들에게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100개의 핵심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안개가 걷히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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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3단어로 라는 책이 2번째 버전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전작에서 나카야마 유키코 라는 일본인 저자는 영어를 3단어만으로 줄여 말하는 세련된 영어구사법을 선보였는데 이번 2번째 책 100문장으로 끝내기에서는 제목 그대로 표본적인 100문장을 선보이며 모든 문장들을 3단어로 줄여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1권보다 더욱 세련된 표현까지 선보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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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해가 시작되면 항상 목표로 정하는 계획중 한가지는 영어 정복이다 정복까진 어렵다 해도 해외 여행시 자유롭게 의사표현 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한다 그래서 도전은 해보지만 얼마 못가 지칠때가 많은데 즐겨보는 김미경 유툽 채널의 리뷰를 보고 제목에 끌려 구입하게 됬다 매일마다 꾸준히 하는건 아직도 힘들지만 공부하는 순간만큼은 몰입해서 볼수있을 정도로 쉬운 접근이라 만족한다 그동안 왜 긴 문장으로 나열해야만 잘하는것으로 착각했을까 내년쯤엔 지금보다 발전된 나의 실력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