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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나도 밤나무다, 고목나무 총각, 개구리가 준 동이, 아기를 낳게 해 주시는 삼신할머니, 개미를 살려준 아이, 하늘로 간 지네 처녀 5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옛이야기라 술술 읽히는 책이다. 옆에서 엄마가 할머니가 얘기해주는 것 마냥 쉽고 재미있게 쓰여 있어서 아이랑 나랑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 그간 전래동화도 꽤 많이 봐왔는데 이제껏 보지 못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좋았다. 이 시리즈는 처음인데 마음에 들어서 이 시리즈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