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시간의 바깥에 있는 작업을 많이 하고 싶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작업을 하고 싶다고 종종 생각했습니다 이리저리 달려오다 보니 유행을 좇고 유행을 만들고 싶다 이런 생각에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잊고 지냈어요 정말 반성하면서 많이 배우게 됐습니다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시간의 바깥에 있는 작업을 많이 하고 싶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작업을 하고 싶다고 종종 생각했습니다 이리저리 달려오다 보니 유행을 좇고 유행을 만들고 싶다 이런 생각에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잊고 지냈어요 정말 반성하면서 많이 배우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