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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우리 말 읽기책 만만이는 사고뭉치. 바른 우리 말 읽기책은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책으로 소리내어서 읽다 보면 어느새 책 읽는 자신감이 생길거라고 한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우리 꼬맹이지만 읽어주니 재미있어 한다. 소재 자체가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 강아지 만만이라는 쉬운 접근성 때문이기도 할 것이고, 나오는 단어도 쉽고, 리듬감 때문인지 술술 읽힌다.
우리가 만난 만만이는 사고뭉치는 병만이시리즈 중 4편으로 줄거리는 제목 그대로 사고뭉치 강아지 만만이 이야기다. 만만이가 집안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니는 여러가지 사고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신발을 아무대나 물어두어 잊어버리게한다거나, 식탁도 갉아둔다거나 목욕 하기 싫어 뛰쳐나와 온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기도 한다. 또, 똥오줌 아무대나 싸서 정말 힘들게(?)하지만 만만이는 동생처럼, 막내로 귀염을 차지할 수 밖에 없는 강아지이다. 대략 이런 내용. 아마도 초증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인거 같다. 우리 꼬맹이 보기엔 글밥이 좀 많은편. 그래도 그림이 만화처럼 되어 있고, 내용이 어렵지 않아 괜찮은 듯.
책 뒷편에는 이렇게 그림을 보고 이야기하거나 미로찾기와 같은 독후활동도 첨부 되어 있어 책을 읽는 것 뿐만 아니라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거 같다. 시리즈 물이지만 앞의 내용을 몰라도 충분히 볼 수 있는 단행본 성격이 짙고 각 책 마다 에피소드들이 다양하다. 특히 이 책은 글이 아주 쉽고 소리나는대로 쓰여져있어서 이제 글자에 막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 아이가 아는 글자 찾아보면서 읽기하기에도 괜찮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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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재미있는 책입니다 읽기도 쉽고 무엇보다도 아들이 무진장 재미있어합니다 형제가 있거나 강아지를 기르는 아이라면 신나게 읽을겁니다 예전에 길렀던 강아지 생각이 나는지 읽는 내내 우리집강아지도 만만이랑 똑같다고 아니 우리집강아지가 더예뻤다고 하면서 신나게 읽어갑니다 시리즈가 더 있다는걸 알고는 다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책읽기 가 시들했는데 이 책한권으로 다시 책을 가져오더라구요 혼자 책읽기 독립할때 아주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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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인 아들래미 요즘 역사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 한쪽으로 책읽기가 치우친듯 한 인상을 받더라구요. 창작책을 조금이라도 재미있게 더 읽었음 하는 바램에 선택한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이랍니다. 그림책과 문고책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해줄수 있는 징검다리인 동시에 우리아이에게 우리말 책읽기에 재미를 더해줄수 있는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 중에 4권 만만이는 사고 뭉치랍니다.
우리집에는 강아지를 키우지는 않지만 혹시 집에서 직접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아이라면 100%로 동감할 이야기인듯 합니다. 8살짜리 병만이에게는 동생이 둘이 있답니다. 6살 동만이, 그리고 샅살개 만만이..가족 모두 사고뭉치 만만이지만 귀여워하고 예뻐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잘 그려진 이야기인듯 합니다. 만만이가 처음 병만이네집에 왔을때 만만이가 겁에 질려있는 것을 보고 병만이와 동만이가 강아지처럼 행동하면서 친해질려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내더라구요. 다리를 까닥거리는 모습이라는지 월월하면서 대답하는 모습들이 천진난만한 아이다운 그 느낌이 그대로 녹여있답니다. 또, 만만이가 아무데나 똥싸고 오줌싸서 가끔은 귀찮게 느껴지지만 결코 미워하지 않답니다. 만만이만 집에 두고 가족끼리 외출하면서 미안함 마음이 온 가족이 만만이를 사랑하는 모습이 담겨져있답니다. 이런 사랑이 넘친 병만이네 가족들을 누가 싫어할수 있나요? ㅎㅎ 책을 보는 내내 미소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유쾌한 이야기와 함께 재미난 일러스트가 볼거리를 제공한답니다. 아직 맞춤법이 완성되지 않은 우리 아이에게도 짧으면서도 딱 떨어진 리듬이라던지 낱말들을 배우기에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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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잼나게 보이는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 그중에 저는 4번째 이야기 "만만이는 사고뭉치"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표지부터 너무 잼있어 보이죠?? 저는 아이한테 보여주기 전에.. 미리 퇴근길에 들춰보앗는데요.. ㅋㅋ 저혼자 큭큭 웃어버렷네요.. 병만이 입장에서 쓴 이야기 책인데.. 친동생 동만이랑 강아지 만만이가 집에 오면서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 인데..참.. 공감가게 쓰셨네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아이한테 제목읽어주는데.. 아이 아빠는 옆에서 뭐?? 똥만이?? 그러데요??ㅋㅋ
그림만 봐도 대충 이야기가 짐작 될 정도로 쉽고 잼있는 그림이고요.. 소재도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참 많이 웃을수 있는 소재라서 엄청 웃엇습니다.. 특히나 만만이가 온집안을 오줌과 똥으로 화장실로 만든다는 얘기에 우리집 아이 크게 빵 터졌네요..
첫날은 잠자리에서 읽어줬는데.. 둘째날은 쇼파에서 혼자서 들고 보고 잇네요..ㅋㅋ
![]() ![]() ![]() ![]() 아이들이 많이 좋아라해서 서점 한번 나가볼라고요..ㅋㅋ 덕분에 너무 잼나게 보고 아이하고도 맘껏 웃을수 있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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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책과 동화책 사이를 이어 주는 '바른 우리말 그림책
병만이는 동생 동만이가 맨날 똥 이야기만 한다고 똥만이라고 불러요. 그런데 동만이에게도 동생이 생겼어요. 바로 삽살개 만만이예요. 병만이네 엄마, 아빠까지 모두 다섯 식구가 평치는 우당탕탕 알콩달콩 재미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4 만만이는 사고 뭉치 글:허은순 그림:김이조 펴낸곳:보리
만만이와의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기로 보시면 된답니다. 딸램 글밥많은 책은 엄마에게 읽어 달라고 자주 하는데~~ 요책은 혼자서 읽는다고 하네요^^ 이처럼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는 그림책만 읽던 어린 아이들이 글밥이 많아진 책을 읽기 힘들어 하고 어려워 하는 경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책 보다는 조금 더 글밥이 많고 동화책 보다는 조금 더 쉬운 문장과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 독립용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는 그림책보다는 글밥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조금 더 적은 글밥의 책을 찾는 경우에 딱인 것 같습니다.
만만이는 사고뭉치의 차례입니다. 차례를 읽어 보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꽉 찬 것 같네요
그림이 너무 리얼하고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답니다.
주인공들의 표정도 너무 리얼하구요 ㅋㅋ 딸램보더니 관심을 가지네요~
일반 그림책처럼 하드 커브는 아니어서 조금 큰 언니들이 읽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것 같기도 하네요~~
만만이가 동만이 보고 오빠라고도 부르고 하길래 만만이는 여자일까 남자일까 물어보니 강아지라고 합니다. ㅋㅋ
그리고 오빠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하네요~ 사람이 아니어서 오빠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애완견을 키워 본 적이 없어서 그런 감성을 없는 것 같습니다. 또박 또박 동생에게 잘도 읽어줍니다
아이들 읽기용으로 정말 손색이 없는 것 같죠~~ 내용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만만이가 사고뭉치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자기들 이야기 인 것 같기도 할 것 같네요 ㅋㅋㅋ 뒤쪽에는 아이들이랑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도록 독후활동도 있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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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서 흔히 일어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의 에피소드를 담아 재미있게 엮어 낸 이야기로 초등 저학년에게 적합한 글밥과 글자크기가 아주 보기 좋습니다. 책의 두께도 얇아 아이가 책가방에 넣어놓고 다니며 학교에서 짬짬히 읽기도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그림도 만화같은 느낌으로 익살스럽고 재미나게 그려져있으며 표정까지 살아있어 글의 내용전달이 정확하게 전해집니다. 책을 읽어주는 내내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책의 내용을 잠깐 살펴보게 되면 동생이 둘인 병만이. 동만이는 처음부터 있던 동생이고 ,만만이는 나중에 생긴 강아지 동생입니다. 밥을 먹다가 똥 마렵다고 화장실로 뛰어가는 동만이는 아무데나 오줌싸고 똥 싸서 집을 화장실로 만드는 만만이때문에 항상 조심조심 걸어다니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만만이를 만만히 봐서는 안될것 같아요. ㅋㅋㅋ 과연 만만이는 잘 지낼 수있을런지 걱정입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저희 아이들은 또 저를 괴롭힙니다. ㅠㅠ 예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졸라대기 시작한지가 몇달이 지났거든요. 아이들이 마냥 강아지를 장난감처럼 생각하는것이 아닌지 걱정이되기도 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잘 키울 수 있는지 저로는 이만저만 생각할 것이 한두개가 아니라 선뜻 허락하기가 어렵거든요. 여기 책에서 나왔듯이 가족으로 받아들여 평생 함께 가야할 문제를 단순히 아이들이 원하고 하고 싶다고 해서 뭐든지 사주는건 아니라는 생각에 자꾸 반대를 해서 나쁜엄마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가끔은 저도 살짝 흔들리때가 있답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난 뒤 더더욱 그러네요~ ^^
만만이는 사고뭉치를 다 읽고 나면 재미있는 독후활동지가 포함되어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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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병만이, 동만이 , 만만이 시리즈 15권 중에 4번째 삽살개 만만이에 대한 에피소드로 역인 책이에요. 병만이 동생은 둘인데, 하나는 매일 똥 얘기를 해서 똥만이라고 불리는 동만이고, 다른 하나는 삽살개 만만이예요. 요즘 한 참 애완동물 키우고 싶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아이들과 함께 애견까페 들어가서 강아지 사진 보면서 침 흘리고 있을 때라 아이들과 함께 흥미롭게 읽었어요. 책 판형이 좀 작고 표지 그림이 만화책처럼 되어 있어서 , 나름 글밥이 꽤 있는데도 지루할 틈 없이 바로 읽게 되었어요. 삽살개 만만이는 아직 응가하는 훈련이 안된 삽살개 인가봐요. 강아지를 처음 키우면 한번 씩 겪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조심해서 걸어야 하는데 그 이유는 만만이 오줌이나 똥을 밝을 지 몰라서이고, 만만이를 목욕시키다 만만이가 탈출해서 온 집이 비누거품 투성이가 되었는데, 거기서 동만이는 또 신나게 비누방울 위에서 미끄럼 놀이를 하는 거예요. 가끔 엄마 눈이 올라가고 소리 치는 장면이 있는데, 아이들은 그림 중에서 엄마 얼굴보고 웃었는데, 전 남 같지가 않아서 - - ;; 웃을 수가 없더라구요. 뒷 장에 시리즈 책 15권이 소개되었는데,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다고 막 졸라되고 책에 작은 로봇이 숨겨져있는데, 바로 발견하고 로봇 찾아야 한다고 한번 더 읽자고 하네요~ 이 눈 높이에서 써 진 재미있는 책이라서 글밥 얼마 없는 유아용에서 어린이용으로 넘기는 과정에 있는 우리집 큰애에게 난이도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정말 잘 맞는 책인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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