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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뱃살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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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만 쏘옥 뺄 수 있다니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읽었다. 읽다보니 정말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확신과 자신감이 들었다. 저자는 자신만의 다이어트법으로 14kg를 감량한 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았던 것이다. 표지의 저 뱃살! 보는 순간 걱정이 절로 되는데 순간 나는? 하고 내 배를 보게 된다.     아무리 날씬한 사람도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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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살만 쏘옥 뺄 수 있다니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읽었다.

읽다보니 정말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확신과 자신감이 들었다.

저자는 자신만의 다이어트법으로 14kg를 감량한 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았던 것이다. 표지의 저 뱃살! 보는 순간 걱정이 절로 되는데 순간 나는? 하고 내 배를 보게 된다.

 

  아무리 날씬한 사람도 요즘보면 뱃살은 있다.

나도 다이어트를 한다고 몇 번은 달리기도 해보고 걷기도 해보았는데 뱃살은 안빠지고 얼굴살만 쏙 빠지곤 했다. 뱃살은 가장 나중에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전략적으로 뱃살을 뺄 수 있다니 이이 얼마나 기쁜 소식인가.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뱃살 빼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택해서 도전해볼만하다.

 

일단 바른 자세로 앉아서 배에 힘을 주고 배를 조여보자. 이것이 일단 준비동작인 셈이다. 단추를 채우기 위해 배에 힘을 주는 하루 한 두번의 동작을 한 것과 안한 것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나는 이제서야 알았다. 식사조절,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으로 뱃살을 집중적으로 빼기란 어렵다.


 


 

 저자가 말하는 배 모양을 즉각적으로 바꾸어 주는 운동

엎드린 상태에서 팔꿈치를 짚고 상체만 일으키고 그 상태에서 아랫배까지 바닥에서 뜨드록 배를 힘껏 수축한다.

 두번째 그림은 상급자편 팔꿈치와 발끝으로 체중을 지탱해서 몸을 일직선으로 만든다. 이 자세가 코어 트레이닝 중 하나인 프론트 브릿지. 이 상태에서 숨을 멈추지 말고 배를 수축하여 뱃살운동을 한다.

 

 짐작했겠지만 그리 쉬운 동작은 아니다. 하지만 뱃살이 빠진다니 최선을 다해서 해봐야하지 않겠나.

 책 속에서 소개한 뱃살 빼는 운동은 여러가지다. 기본은 자세를 바르게 하고 허리를 쭉 펴는 일이다.

내가 바로 도전할 일은 최대한 배를 조여서 근력을 키우는 30초 뱃살 운동이다. 평소 호흡을 유지하되 전력을 다해 배를 조여서 30초간 버티는 것이다. 하루 한 번, 단 30초를 투자해서 2주동안 계속하면 배의 모양이 즉각적으로 달라진다고 하니 오늘부터 어서 해봐야겠다.

 뱃살워킹 방법도 내가 도전해볼 만하다. 등줄기를 곧게 펴는 것이 핵심이다. 천천히 걷는 것은 기분전환에나 효과가 있을 뿐 살빼기와는 거리가 멀다니 어지간히 속도를 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폭식하거나 과식하지 않는 일. 칼로리를 살펴서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일이다. 운동하는 어려움을 생각해보면 먹지 말아야지 하다가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는 약해지는 나. 이제는 뱃살과 건강 유지를 위해서 적당히 음식을 섭취하고 적절한 운동으로 균형잡힌 몸을 갖추는 일에 힘써야겠다.

 

s*******5 2013.06.12.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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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뱃살과의 전쟁
"마흔 뱃살과의 전쟁" 내용보기
중년이 되며서 가장 골치거리는 뱃살이다. 사실 40대는 가정과 회사일에 치여 살기에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어느 정도 뱃살은 인정하는 분위기처럼 되지만 상당히 부담스럽다.다이어트는 다기간에 이루어지지 않고 구준히 장기간 해야한다. 그러다 보니 일시적으로 살이 빠졌지만 요요현상으로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오곤 한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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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며서 가장 골치거리는 뱃살이다. 사실 40대는 가정과 회사일에 치여 살기에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어느 정도 뱃살은 인정하는 분위기처럼 되지만 상당히 부담스럽다.

다이어트는 다기간에 이루어지지 않고 구준히 장기간 해야한다. 그러다 보니 일시적으로 살이 빠졌지만 요요현상으로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오곤 한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에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에게는 그런 여유가 없기에 그냥 자포자기 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중년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책이 될 것 같다. 장기간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할 수 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배를 수축하는 운동만으로 뱃살을 빼는 '드로잉(DRAW IN)운동법을 제안한다. 단지 드로잉 뱃살 운동만으로도 어떻게 살을 뺄 수 있는지, 어떤 방법으로 운동하는 해야 하는지 과학적 원리와 실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저자인 우에모리 미오씨는 건강지도사로 일본에서 널리 알려진 분으로 10년 동안 직접 다이어트를 하면서 실패의 슨맛을 보고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 끝에 드로잉 뱃살운동을 고안해서 직장인들 대상으로 많은 강의를 하고 있으며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분이다. 본인이 직접 경험을 해서인지 아주 신뢰가 간다.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는 뱃살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2장에서는 유산소운동, 복근운동의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리고 3장은 뱃살 타결의 접근법, 4장은 뱃살운동의 기본에 대해 5장은 체형별 운동방법을 이야기해주고 6장에선 다이어트시 유의사항을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뱃살 빼기의 이후 멋진 몸매를 만들 수 있는 운동법을 다양하게 소새해준다.

각 장마다 재미있는 삽화가 있어서 책 읽는 재미가 있다. 특히 가장 관심이 가는 장은 5장이었다.

6가지 체형별로 뱃살빼기 운동법을 소개해줘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책을 읽는 동안 '이런 간단한 운동만으로 다이어트가 가능할까?' 라는 의무이 반복적으로 생긴 것이 사실이지만 과학적인 자료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주어 신뢰가 간다.

지금 당장 드로잉 운동법을 시작해야겠다.

 

w*********8 2013.05.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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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뱃살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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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저는 마흔이 됩니다.~ 뱃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다시 헬스를 등록하고 두달여를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상체운동을 열심히 하니까 정말 상체가 많이 발달되며 탄탄해지는것 같아요.~ 굶지 않고 뱃살을 뺄수 있게 도와주는 기술이 담긴 책이네요. 뱃살과 복근운동의 모든 궁금한점을 총망라해서 담아서 아주 유용한 책이 되었네요. 뱃살의 숨겨진 진실과 효과적인 뱃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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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저는 마흔이 됩니다.~

뱃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다시 헬스를 등록하고 두달여를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상체운동을 열심히 하니까 정말 상체가 많이 발달되며 탄탄해지는것 같아요.~

굶지 않고 뱃살을 뺄수 있게 도와주는 기술이 담긴 책이네요.

뱃살과 복근운동의 모든 궁금한점을 총망라해서 담아서 아주 유용한 책이 되었네요.

뱃살의 숨겨진 진실과 효과적인 뱃살운동법, 체중과 체지방률에 관한 이야기등등....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기초적인 상식들이 모두 들어가 있더라구요.

집에서도 손쉽게 할수 있는 손쉬운 운동법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식구들과 쉬는날 쉬는시간 짬짬이 할수 있는 운동법이 소개되어서

편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메야 보배라고 하잖아요.

아무리 좋은 운동법을 소개하더라도 안하면 소용 없듯이

좋은운동을 효과적인 운동을 실천해서 건강하게 뱃살을 빼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뱃살운동을 계속하게 되면 어느 정도 근력이 붙어서 배 모양이 달라지게 된다고 해요.

베에 계속 힘을 주는 동작은 근력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열령소비도 높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매일 감자칩같은 지방이 많은 것을 섭취하면 당장 몸무게는 큰 변화가 없지만

매일 넘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되므로, 착실히 지방이 쌓이게 된다고 해요.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확 늘어난 체중에 놀라게 된다고 .......

단지 체중이 뺘졌나 안빠졌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조금씩 섭취했던 지방들이 문제였지요.

늘어난 체중을 느끼고 뒤늦게라도 식사량을 줄여도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하니...

무심코 먹었던 간식들이 저의 몸무게 한편에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아요..~

비가 오더라도 열심히 운동하는 성실한 나를 볼때 우리 식구들도 다같이

건강하게 운동을 같이 할수 있을거라 생각들어요.~

뱃살정보뿐 아니라 내가 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

진정한 정의에 대해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던 독서타임 이였어요.~

k******0 2013.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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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줄지 않는 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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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만. 이젠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다. 남의 일이라고 웃어넘길 수 없는 사실에 아픔이 있다. 그런데 굶지 않고, 운동 안 하고 뱃살만 쏙 뺀다? 거짓말 같다. 그러면서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랄까? 궁금해서 나도 모르게 책장에 손이 간다.   귀차니스트의 운동법   1965년생인 저자는 60kg에 달했던 몸무게를 14kg 감량한 후 지금까지도 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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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만. 이젠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다. 남의 일이라고 웃어넘길 수 없는 사실에 아픔이 있다. 그런데 굶지 않고, 운동 안 하고 뱃살만 쏙 뺀다? 거짓말 같다. 그러면서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랄까? 궁금해서 나도 모르게 책장에 손이 간다.

 

귀차니스트의 운동법

 

1965년생인 저자는 60kg에 달했던 몸무게를 14kg 감량한 후 지금까지도 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건강지도사이다. 원래 운동을 좋아했느냐? 그렇지 않다는 것이 의외였다.

 

나는 책 읽기가 취미인 실내형 인간이며 귀차니스트다. 직업이 운동지도사지만 조깅은커녕 워킹, 에어로빅도 오래 하지 못한다. 그러나 뱃살운동이라면 평생 계속할 자신이 있다 이 기술은 노래 연습과 비슷하다. 처음에는 소리 내는 법이나 호흡법을 잘 몰라서 헤매지만 연습할수록 점점 더 좋은 목소리, 더 큰 목소리, 매끄러운 음조를 갖게 된다. 뱃살운동도 한번 익숙해지면 여러 가지 상황과 방법을 응용해가며 자연스럽게 할 수 있고 더 탄탄한 배 모양을 가질 수 있다. p93

 

생활 속에서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운동법 역시 누구나 다 따라하는 일괄적인 방법이 아니었다. 배 모양에 따라 6가지 타입으로 나누었다. 본격 비만형, 단단 비만형, 보통 체격 복부 비만형, 보통 체격 절구통 형, 마른 체격 ET형, 마른 체격 똥배형이다. 배모양 그림, 주요 원인, 처방전이 표로 한눈에 알기 쉽게 소개되어 있다.

 

몸과 함께 인생을 바꾸자

 

스트레칭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그 이유는 ‘혈액순환 촉진’을 들고 있다. 우리 몸이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그날그날 피로를 풀어주는 것. 지하철 안에서, 건널목 신호등을 기다리며, 회의 중, 자기 전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이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활기차게 하루하루를 살기 위해서 뱃살타파는 꼭 필요할 것이다.

스트레칭 그림은 복사해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자주 따라해 볼 생각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3.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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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뱃살과의 전쟁
"마흔, 뱃살과의 전쟁" 내용보기
오늘 아침 몸무게를 재어보니 95.1kg.... 다행히 나의 키는 182cm...ㅠ.ㅠ. 경각심을 느끼고 새해에는 15kg만 빼자고 다짐을 했다.. 매일 새벽 공복에 산행을 하기로 결심하고 벌써 이틀째... 뭔가 새로운 이론적 무장이 필요함을 느꼈다. 물론, 자신감은 있다. 취업과 군입대로 인한 스트레스를 팍팍 받던 대학교 4학년 때, 그 때, 난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무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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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몸무게를 재어보니 95.1kg....

다행히 나의 키는 182cm...ㅠ.ㅠ.

경각심을 느끼고 새해에는 15kg만 빼자고 다짐을 했다..

매일 새벽 공복에 산행을 하기로 결심하고 벌써 이틀째...

뭔가 새로운 이론적 무장이 필요함을 느꼈다.

물론, 자신감은 있다.

취업과 군입대로 인한 스트레스를 팍팍 받던 대학교 4학년 때,

그 때, 난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무려 102kg을 찍었다.

입대후 처음 한달에 24kg를 감량한 적이 있다. (아무도 나를 못 알아봄...ㅋㅋ)

하지만, 지금은 그냥 일반인....

난 그때처럼 아침에 구보를 할 수가 없다.(애들이 찾는다.)

그때처럼 술을 안 먹을 수가 없다.(집에 맥주가 박스채로 있다.)

밥을 굶을 수가 없다. (밥은 먹고 살아야지...ㅠ.ㅠ.)

그래서 난 무언가를 읽어야 했다.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 아직 마흔은 아니지만....(파릇파릇한 삼십대)

나이불문하고 읽어본 책....

결과는 대박!!

이 책의 저자 우에모리 미오의 말대로만 하면....

왠지 살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이다.

이 책이 주장하는 건 단 하나....

'배 집어넣기'가 답이다!!!!!

물론, 자세는 바르게....ㅎㅎ

자, 이제 허리를 펴고 배를 집어넣자..

줄어든 뱃살과,

달라진 몸매를 원한다면...

두 시간쯤 투자해봐도 좋을 만한 책이다.ㅎㅎ 

w*******k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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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뱃살과의 전쟁]
"[마흔, 뱃살과의 전쟁]" 내용보기
과체중이 여러가지 합병증을 유발한다는 것쯤은 모두가 알것이다. 그런 심각한 병명들을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당장에 살이 찌면 몸이 둔해지고, 입던 옷들이 작아진 것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그중에서도 살이 졌을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뱃살일 것이다. 게다가 뱃살은 잘 빠지지도 않는다. 꼭 중년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뱃살은 여자도 분명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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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이 여러가지 합병증을 유발한다는 것쯤은 모두가 알것이다. 그런 심각한 병명들을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당장에 살이 찌면 몸이 둔해지고, 입던 옷들이 작아진 것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그중에서도 살이 졌을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뱃살일 것이다. 게다가 뱃살은 잘 빠지지도 않는다. 꼭 중년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뱃살은 여자도 분명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뱃살을 비롯해서 살을 빼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지만 지속적이지 못하다는 것과 체계적이지 못한 이유로 늘 실패로 돌아가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다. 그리고 살도 잘 빠지지 않는것 같은 기분에 마음이 초조해진다. 그런 이유들로 인해서 저자는 굶지 않고, 운동하지 않고도 뱃살을 뺄 수 있는‘드로인(draw in) 뱃살운동'을 고안해 냈다고 한다. 이거 말만 들으면 왠지 사기같은 느낌이 든다. 보통 다이어트 약 팔때 이런 문구가 공통적으로 들어가니 말이다. 그런데 저자는 무슨 이유로 이런 위험천만한 발언을 당당히 ‘드로인(draw in) 뱃살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정했을까?

 

그런 의문과 궁금증, 기대가 얽힌 다양한 감정들로 이 책을 읽어 보면 일단 어렵지 않다는 거다. 마치 중간중간 왠지 코믹해 보이는 그림이 나오고, 충분히 실생활에서 지금 당장이라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된다. 그렇기에 굶지 않는 건 확실히 맞는것 같다. 하지만 운동하지 않는다는 말은 어떻게 보면 아닌것 같기도 하다. 왜냐하면 책에는 분명 위의 그림처럼 간단하지만 효과적일 것 같은 운동법이 나오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런 내용은 책의 곳곳에 나온다.

 

언뜻보면 큰 노하우가 아닌것 같지만 책에 제시된 노하우를 따른다면 적어도 뱃살 걱정으로 고민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생활 곳곳에서 조금씩 활용하면 몇시간씩 운동하는 것 못지 않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이 책은 작지만 유한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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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인 뱃살운동으로 뱃살을 확-잡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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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나잇살을 먹는다고들 한다. 나이 들면 특히나 뱃살이 나온다. 나도 뱃살과 옆구리 살들이 아주 아주 풍부하다. 아가씨땐 등살도 없었는데...대신 하체가 튼실했었다. 허나 지금은 온 몸이 다 쪘다. ㅜㅜ 옷을 입으면 울퉁불퉁한 몸매가 드러나 속상한데 거기까지다...... 식사량 조절도 안되고 운동은 더 싫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의 내용은 참 현실적이면서도 나에게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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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나잇살을 먹는다고들 한다.

나이 들면 특히나 뱃살이 나온다. 나도 뱃살과 옆구리 살들이 아주 아주 풍부하다.

아가씨땐 등살도 없었는데...대신 하체가 튼실했었다.

허나 지금은 온 몸이 다 쪘다. ㅜㅜ

옷을 입으면 울퉁불퉁한 몸매가 드러나 속상한데 거기까지다......

식사량 조절도 안되고 운동은 더 싫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의 내용은 참 현실적이면서도 나에게 위로가 되었고,

좀 쉽게 쉽게 뱃살을 뺄 수 있단 희망을 안겨 주었다.

지방과 근육, 기초대사량등 우선 우리 몸에 대한 상식들을 알려 주는데

과학적인 내용으로 저자가 알려주는 드로인 뱃살운동을 하기에 앞서 도움이 되었다.

드로인 뱃살운동은 부분 살빼기로 근력을 높임으로써 배의 모양을 바꿔 허리둘레를 줄여주는 운동법이다. 

유산소운동과 병행시에 가장 효과가 크고,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속에서  뱃살운동이 가능하다는 점이

참 실용적인데 의외로 오랜시간 바른 자세로 배에 힘을 주고 있는 건 쉽지많은 않다.

실제로 해보니깐 힘들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힘을 빼고 있는 나의 모습에 '어` 언제 내가 힘을 풀었지?'한다는....-.-

늘 편안한 생활에 익숙해져서 더 그런것도 같고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것도 같다.

그래도 이 방법이 그나마 아주 쉽게 뱃살을 빼는 최고의 방법이 아닌가 싶다. ^^

삽화를 눈으로 보며 설명글을 읽으니 이해하기 쉬웠고

내용들도 흥미로워서 지겹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신체부위에 대한 그림과 명칭들도 도움이 되었다.

식사량은 더 많이 먹지 않는 선에서 그대로 유지하면서 뱃살운동을 해도 된다는 것에

왜이리 흐뭇할까요? ㅎㅎㅎ~ ^^

이제 실천하기만 남았는데 까짓것~!!!  "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의지를 갖고 꾸준히 드로인 뱃살운동을 실천하련다.

세상에 노력없이 되는 건 하나도 없으니깐.

쉽게~쉽게~ 뱃살을 과학적으로 빼고 싶은신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나는 무엇을 위해 운동을 하는가'를 고민해 보아야 한다. 운동은 곧 다이어트라는 생각을 버리자. - p164

y****d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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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뱃살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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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유용한 책이다.  마흔살만 뱃살과의 전쟁인가.. 서른살도 뱃살과의 전쟁이다.  뱃살은 나이가 들면 누구나 자연히 나오는 거라고도 하지만 그건 운동부족에 대한 핑계다.  20대때보다 10kg이나 찐 나에게도 뱃살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나서 그래 한번해보자란 다짐이 생겼다. 이 책대로 쓰여진 비법대로 바로바로 연습을 해보니 효과가 나타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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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유용한 책이다.

 

마흔살만 뱃살과의 전쟁인가.. 서른살도 뱃살과의 전쟁이다.

 

뱃살은 나이가 들면 누구나 자연히 나오는 거라고도 하지만 그건 운동부족에 대한 핑계다.

 

20대때보다 10kg이나 찐 나에게도 뱃살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나서 그래 한번해보자란 다짐이 생겼다. 이 책대로 쓰여진 비법대로 바로바로 연습을 해보니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았다.

 

출퇴근할 때 특히 걸어다닐때 배에 힘을 주고 어깨피고 반듯이 걷기 시작하였고 에스컬레이터가 아닌 계단을 주로 이용하여

 

운동이 되겠끔 하였다. 걸을 때도 폭을 크게 하고 걷고 말이다.

 

항상 배가 축 쳐저 나와있었는데 배에 힘을 주고부터는 배에 근육이 생기는 것처럼 단단해지는 것이 느껴졌고

 

느낌일지 모르나 뱃살이 조금씩 빠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 책에 나온대로 해보면 굳이 조깅을 할 필요도 없이 헬스장을 갈 필요도 없이 내가 원하는 뱃살빼기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팔굽혀펴기와 3단계 그리고 윗몸일으키기도 단순히 반동으로 하는게 아닌 30도, 60도로 뱃살에 힘을 주며 하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도 알기 쉽게 알려줌으로서 누구나 보기만 해도 어떤 운동인지를 알 수 있게 하여 이해하가 쉬운 책이다.

 

체지방율이 난 몇 퍼센트나 될까... 그동안 체중계로만 나의 비만도를 책정했지만 그건 단순한 몸무게에 불과하다는 사실....

 

지방은 물보다 가벼워서 물에 뜨고 근육은 물보다 무거워서 가라않는다는 과학적인 설명도 이 책에 잘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열심히 달린다 한들 30분을 달려도 밥 한두숟가락의 열량을 빼는 거라고 하니...

 

적당한 식사조절도 함께 병행하여야 효과적일 것 같다.

 

갠적으로 감자칩을 좋아하고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주로 먹는나에게 앞으로 식사조절도 병행해서 알찬 뱃살빼기에 성공하겠다.

 

양치질을 일주일에 한번 1시간동안 닦는 것보다 꾸준히 닦는게 효과가 있듯이 운동도 꾸준히 적당양만 해도 된다고 한다.

 

그리고 신체유형을 보면 난 전형적인 아시아인스타일로 배와 옆구리살이 나왔는데 나같은 유형은 장기전에 돌입해야 한다고 한다.

 

지금부터 이 책에 나온대로 3,4가지 방법을 어디 나갈 필요도 없이 내 방에서 꾸준히 운동하고  밖에 나갈 땐 배에 힘주고 다닌다면

수년간 나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들게 했던 뱃살을 뺌으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d******8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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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뱃살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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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해 생각하고 또한 몸매에 대해 많이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이 책은 주변의 남자들 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다.   마흔, 뱃살과의 전쟁.. 꼭 마흔이 아니더라고 뱃살땜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굶지 않고, 운동 안하고, 뱃살만 쏙빼는 기술!이라는 표시가 되어있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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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해 생각하고 또한 몸매에 대해 많이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이 책은 주변의 남자들 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다.

 

마흔, 뱃살과의 전쟁.. 꼭 마흔이 아니더라고 뱃살땜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굶지 않고, 운동 안하고, 뱃살만 쏙빼는 기술!이라는 표시가 되어있다

과연 굶지 않고 운동도 않하고 어떻게 뱃살말 쏙 뺄 수있을까라는 의문점이 들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한번 알아보고 싶어진다.

 

뱃살을 줄이는 데는 '드로인 뱃살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일단 배를 쏙 집어넣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 배는 힘을 주면 들어가고 힘을 주지않으면 아래로 처지는데 하루에 몇번 의식적으로 배에 힘을 주는 것만으로도 뱃살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고 한다

 

배를 집어넎은 동작 하나로 세가지의 단계적 효과를 볼수 있는데 첫번째는 근육의 형상기억 효과로 둘레가 줄어들고 두번째로 여러 번 반복하는 동안 지방이 연소되고 세번째로 열량을 소비하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고 한다.

이 운동법은 우리가 평상시에도 앉아서도  서있어도 길을 걷다가도 할 수 있는 운동법이니 생각날때마다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일상생활 속에서 뱃살운동을 계속하게 되면 어느 정도 근력이 붙어서 배모양이 달라지게 한다. 배에 계속 힘을 주는 동작은 근력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열량소비 또한 높여준다

 

뱃살 운동의 기본동작으로는 등줄기를 곱게 펴고 배를 꽉 조여  쏙 집어넣는다

 

정말 간단한것 같다.

 

그리고 이책에는 타입별로 배의 체형이 나와있어서 본인이 판단해서 그 체형에 맞게 운동하는것도 좋을 것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또 한 우리가 뱃살을 빼려면 윗몸일으키기를 많이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책에서는 윗몸일으키기는 이제 그만이라고 외친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근육의 힘이 아니라 튕기는 힘을 이용해서 윗몸일으키기를 하기때문에 관절에 필요 이상으로 부담을 주어 허리를 아프게 하고

상체를 일으키기 시작하는 순간에는 복직근 상부에 힘이 들어가지만 후반에는 상체보다 하체에 더 많은 힘이 실리기 때문에  복근을 단련하는 건지 허벅지를 단련하는건지 모호해 진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는 쉽게 뱃살빼기에 도전해 볼수 있을것 같다!

나역시도 꾸준히 그리고 주위사람들에게도 꼭 한번쯤은 해보라고 해주고 싶다.




 

v*****7 201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꾸준히만 해보자! [마흔 뱃살과의 전쟁]
"꾸준히만 해보자! [마흔 뱃살과의 전쟁]" 내용보기
뱃살과의 전쟁이 마흔만의 문제이겠는가? 그동안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봐도 가장 먼저 살 찌는 것은 배, 가장 나중에 살이 빠지는 곳도 배였다. 남자든 여자든 살이 쪘든 빠졌든, 뱃살에 대한 불만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굶지 않고, 운동 안 하고, 뱃살만 쏙 빼는 기술! 이라는 책 표지의 글은 궁금한 마음을 숨길 수 없도록 나를 끌어들여, 결국 이 책 <마흔 뱃살과의 전쟁>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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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살과의 전쟁이 마흔만의 문제이겠는가? 그동안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봐도 가장 먼저 살 찌는 것은 배, 가장 나중에 살이 빠지는 곳도 배였다. 남자든 여자든 살이 쪘든 빠졌든, 뱃살에 대한 불만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굶지 않고, 운동 안 하고, 뱃살만 쏙 빼는 기술! 이라는 책 표지의 글은 궁금한 마음을 숨길 수 없도록 나를 끌어들여, 결국 이 책 <마흔 뱃살과의 전쟁>을 읽고 말았다.

 

 열심히 공부한다고 다 시험을 잘 보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한다고 결과가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이상적인 몸매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잘못된 자세로 운동을 지속하면, 건강을 위한 운동이지만 몸을 해치는 효과가 있다. 요즘에는 운동을 하지 않다가 모처럼 건강을 생각한다고 운동을 시작했지만 몸에 무리가 간 사람의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며 무조건 길게 열심히 운동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된 자세로 부담없이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처음에 이 책에서 강조하는 드로인 Draw in 뱃살운동을 보며, 이렇게 해서 뱃살이 빠지겠나 싶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일리가 있었다. 빠른 효과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의심만 갈지도 모를 일이지만, 천천히 효과를 볼 생각을 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한다면 무리한 기대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드로인 뱃살운동은 꾸준히 실천할 수도 있고, 생활 속에서 부담없이 지속할 수 있다. 운동을 위해 힘들게 시간을 빼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고, 힘들게 고생하며 식욕을 참아가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근육의 형상 기억 효과로 근육은 사용하는 대로 모양을 바꾸는 법이다. (77쪽) 나에게 딱 맞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배에 힘을 주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운동이다. (65쪽)

 

 이 책을 보며 반가웠던 것은 저자가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에서였다. "나는 책 읽기가 취미인 실내형 인간이며 귀차니스트다."(93쪽) 나도 그렇기에 활동적인 부분은 많은 노력을 해야만 겨우 좀 하다가 마는데, 드로인 뱃살운동은 책을 읽다가 잠깐,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깐, 외출을 하다가 잠깐, 아무때나 티 안나면서 내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실천이 아주 쉬워서 좋다. 부담이 없고, 지속가능하다.

 책을 보면서 이론 상으로는 좋아도 실천하기 어려워서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 말하는 간단한 이야기는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는 시간에 숨을 참지 않으면서 편안한 호흡으로 드로인 뱃살운동을 하며 읽어보았다. 책 읽기가 취미인 실내형 인간이며 귀차니스트인 나에게도 편안하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꾸준히 해봐야겠다.



s*****a 201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