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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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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수 많은 사람들이 월급쟁이로 생활을 한다. 월급쟁이라는 말은 결국 회사의 구성원으로 회사의 성장에 올인하고 그 댓가로 월급을 받는 것이다. 월급은 모든 것이 포함되어져 있다. 회사생활, 교통, 의식주 및 가정의 윤택함까지 포함된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의 생활에 모든 것을 바치면서 월급을 받는다. 먼 훗날 자신을 되돌아보면 남아 있는 것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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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수 많은 사람들이 월급쟁이로 생활을 한다.
월급쟁이라는 말은 결국 회사의 구성원으로 회사의 성장에 올인하고 그 댓가로 월급을 받는 것이다. 월급은 모든 것이 포함되어져 있다. 회사생활, 교통, 의식주 및 가정의 윤택함까지 포함된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의 생활에 모든 것을 바치면서 월급을 받는다. 먼 훗날 자신을 되돌아보면 남아 있는 것은 없을 것을 알고서도 말이다.
 
'월급쟁이의 역습'은 이러한 현대의 비즈니스맨 아니 월급을 받고 생활하는 모든이에게 월급쟁이를 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생활을 해야 하는가를 잘 제시해주고 있다. 본 책을 읽는 월급쟁이가 자기 자신이 매우 지혜로운 삶을 살았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 또한 본 책을 읽기전까지는 월급을 받는 사람으로서 지혜롭게 살았다고 생각하지만 몇 가지 잘못된 생각들이 있었음을 알게되었다.
 
책에서 말하는 월급쟁이의 중요한 사실이 몇 가지 있다.
첫째는 인간관계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물론 회사 업무 자체를 배제하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주위에 보면 업무에 집중한 나머지 인간관계를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단기적으로는 성공한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옳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결국 월급쟁이는 불명확한 미래의 가장 큰 자산은 '인간관계'에서 나옴을 깨달아야 한다.
 
두번째는 여러 경험을 하라는 것이다. 내가 내 사업을 하면서 여러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월급쟁이의 경우 수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본 책의 저자 또한 경험을 많이 해놓은 사람은 목표 설정도 뚜렷하고 언제든지 변화에 적응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반대로 경험을 하지 않으려는 고정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 오늘날과 같이 빠른 변화의 속도 속에서 언제든지 어려운 상황이 올 수도 있으며 또 그러한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하기 힘들 수 있기 때문이다.
 
월급쟁이로 살면서 자기사업을 하지 않는다면 정체된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했던 기존의 고정관념을 없앨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책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조언을 실제로 응용한다면 봉급생활을 하면서도 만족도를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a******m 2013.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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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역습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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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역습』을 읽고 월급쟁이가 살아가면서 가계부채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겪었다면 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내 자신 실제 체험자이다. 직장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안 했는데 직장에 있다는 올가미에서 결국 친척 형님 은행 대출 보증을 서게 되었다. 그 당시 형님의 부동산을 하면서 잘 나갔었고, 내 자신이 약간 신세를 졌기 때문에 두 말없이 보증을 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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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역습』을 읽고

월급쟁이가 살아가면서 가계부채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겪었다면 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내 자신 실제 체험자이다. 직장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안 했는데 직장에 있다는 올가미에서 결국 친척 형님 은행 대출 보증을 서게 되었다. 그 당시 형님의 부동산을 하면서 잘 나갔었고, 내 자신이 약간 신세를 졌기 때문에 두 말없이 보증을 서게 된 것이다. 그것도 가정의 아내에게 이야기도 하지 않고 말이다. 그런데 대출 초기에는 그런대로 잘 갚아서 별 이상 없겠지 하고 있었는데 어는 순간부터 연체가 되기 시작하자 결국 은행이 직장으로 가압류가 들어오게 되고 만 것이다. 법적으로 직장의 월급에서 절반을 떼어가게 되었다. 원금 1억의 이자도 안 되었기 때문에 평생을 떼어도 갚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 당시 셋방에서 살고 있는 아내와 큰 딸에 정말 미안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 되었다. 내 자신은 당사자이기 때문에 어떻게 버틸 수 있었지만 문제는 집사람이었다. 이때부터 아내는 신경성 문제로 신경과 병원에 진료를 받아야 했고, 매일 독한 약과 함께 아무 힘이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정말 희망이 절벽이었다. 직장 근무를 해도 반절만 가지고 와서 우리 세 식구가 살아가야 하는데 참말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 이후 오래 동안 이런 상태를 유지하였지만 그래도 살아야 하겠기에 부지런히 노력하였고, 처가 등으로부터 약간의 도움을 받아서 드디어 해결하게 되었다. 정말 하늘로 날아가는 듯한 기분이었다. 그간에 많은 갈등도 있었지만 참으로 잘 참아낸 것이다. 그 이후에는 정말 알뜰하게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이제는 아주 조그마한 돈이라도 반드시 아내와 대화를 통해서 함께 실천하게 되었고, 지금은 그래도 집한 책을 갖고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자신과 비교해볼 수 있었고, 이 책에서 제시한 내용들도 아내의 모습과 너무 흡사해 너무 좋았다. 배우자와 대화해 공동으로 참여하고, 부채가 있다면 목록으로 정리하고, 불필요한 물건은 처분하여 돈으로 만들고, 성취하고 싶은 일들을 목록으로 만들어 하나하나 점검해가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등이다. 이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버는 것보다 적게 쓰기, 신용 카드 사용 억제하기, 대출금은 자신이 아니기, 탄탄한 인맥 구축하기, 노후에 투자하기 등도 당당한 생활인의 법칙으로 했으면 한다. 그리고 자신의 파악하기,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하기, 예측불가한 세상 인식하기, 시간 자원의 가치, 진지한 동지 만들기, 반지지자 만들지 않기, 남을 탓하지 않기, 자기 계발에 투자하기, 과오는 반드시 되돌아오기, 불가능한 변화는 없기 도구를 가지고, 자신만의 멋진 부의 여행으로 출발하였으면 한다. 월급쟁이로서 빚을 청산하고서 인생역전에 성공한 기록이어서 너무 좋았다.

m***3 2013.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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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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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제로 전략,당신도 할 수 있다! 1. 배우자와 대화할 시간을 마련한다.- 재정상태를 파악하고 공동의 목표를 찾는다. 2. 모든 부채를 목록으로 정리한다.-부채를 모두 정리하는 작업만으로도 현실을 제대로 볼수있다. 3. 불필요한 물건을 찾아본다.-쓰지 않는 물건은 돈으로 바꾸자. 4. 성취하고 싶은 일들을 목록으로 정리한다.-향후 5년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 적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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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제로 전략,당신도 할 수 있다!

1. 배우자와 대화할 시간을 마련한다.- 재정상태를 파악하고 공동의 목표를 찾는다.

2. 모든 부채를 목록으로 정리한다.-부채를 모두 정리하는 작업만으로도 현실을 제대로 볼수있다.

3. 불필요한 물건을 찾아본다.-쓰지 않는 물건은 돈으로 바꾸자.

4. 성취하고 싶은 일들을 목록으로 정리한다.-향후 5년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 적기.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 모색.

5. 절망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세상에 절망할일은 없다라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한 금융업 종사자는 [소박한 부엌]이라는 책의 저자인데 하루 벌어 하루 살다보니 너무 버거워 2년치의 생활비를 충당할 만큼의 비상금을 마련하기로 결심하고는 실행에 옮겼다. 2,3년 정도 열심히 저축해서 2년치 정도를 모아놓은 것이다. 그러고나서 직장생활을 하니 다음달에 월급을 못받으면 어쩌나 하는 위기감이 사라져 일을 해도 부담없이 자신만만하게 큰 프로젝트를 시도할수 있었다고 한다. 2년치 생활비를 마련했을 뿐인데도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아주 행복했다는 것이다.

 

그거 정말 괜찮은 방법인걸? 어느 정도 공감이 된다. 비상금을 모아놓는것이 좋다고 해서 나도 작은 액수지만 어느 정도 최소한의 금액을 보아놓으니 월급이외에 비정기적으로 돈이 나갈 일이 있어도 마음이 평안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으니 말이다. 2년치라면 훨씬 좋겠구나. 그런 평안함이...헉..그런데 계산해보니 2년치도 만만치 않은 금액인걸? 2년치는 생각해봐야겠다. 1년치? 6개월? 3개월???

 

삶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힘은 원대하고 대담한 장기목표 안에서 단기목표를 세우는 과정에서 나온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렇긴 하지..'라고 생각하면서 읽다보니 '맞아. 맞는 말이야'라고 한 발 더 앞으로 다가앉게 된다. 그래 일단 장기목표를 세우야겠다. 앞으로 5년 이내에 하고 싶은일. 일단 나는 해외여행을 한번 가보고 싶다. 가족들과 간다면 금상첨화겠지.

 

그리고 장기목표 안에 단기목표를 세운다. 효과적인 단기목표의 특징은?

첫째, 명료하다.-이번주에 얼마만 쓰겠다. 얼만큼 걷겠다라고 구체적으로.

둘째, 원대하고 대담한 장기목표에 부합한다.-원대한 목표를 향해서는 지출을 줄이게 되면 경제적 자유가 늘어난다는 것.

셋째, 전용성 소질에 기여한다.

 

저자가 작가가 되고 싶은 마음에 직장을 다니면서도 밤마다 글을 써서 매주 단편 하나씩을 완성해나갔다는 이야기를 보니 정말 왜 이렇게 정신줄을 놓고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신이 확 든다. 난 직장도 다니지 않는데 그동안 뭐하고 지낸거지? 나도 그런 목표가 있는데 과정이 너무 맹탕이었구나..그러니 결실이...이렇게 직장다님녀서도 밤마다 글을 썼다는데 말이지.

 

일생일대의 기회를 만들고 늘리는 5단계 행동 원칙도 눈여겨볼만하다. 앗..그런데 갑자기 이걸 적다가 왜 언니네 딸래미가 곧 결혼할것이며 축하금을 준비해야된다는 생각이 번뜩 드는거지? 음..ㅡㅡ;; 이것도 아무래도 단기목표에 넣어야할듯 하다. 평생 언니에게 난 빚진자다. 어린시절 언니가 우리 가족에게 해준걸 생각하면 말이다. 이 집도 그렇고...

 

이 책의 표지나 제목을 봤을때는 그냥 그런 이야기겠구나...싶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참 좋은 책이구나 싶은게 아주 마음에 든다. 잊어버릴만하면 두고두고 읽으면서 힘을 내야겠다.

y****4 2013.05.0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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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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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어떤 책은 읽자마자 바로 독후감을 쓰는 경우가 있고, 어떤 책은 다시 한번 들춰보면서 곰곰이 생각하면서 한참 후에야 쓰는 경우가 있다. 이 책 "월급쟁이의 역습"은 후자의 경우이다. 내용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내 실생활에 적용을 시켜볼려고 다시 한번 들추어보게 된다.   대부분 회사원들은 급여통장을 일컬어 스치고 지나가는 간이역이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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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어떤 책은 읽자마자 바로 독후감을 쓰는 경우가 있고, 어떤 책은 다시 한번 들춰보면서

곰곰이 생각하면서 한참 후에야 쓰는 경우가 있다. 이 책 "월급쟁이의 역습"은 후자의 경우이다.

내용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내 실생활에 적용을 시켜볼려고 다시 한번 들추어보게 된다.

 

대부분 회사원들은 급여통장을 일컬어 스치고 지나가는 간이역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허무하게 돈이

나간다는 말일 것이다. 이 책 뒷면에도 이런 직장인의 심정을 알기라도 하듯이 "내가 번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라는 물음표를 하나 던진다. 이 글귀가 암시하듯이 이 책은 전세계 수백만을 빚더미에서 구출한 최고 인기 재정관리 사이트 <심플 달러>의 운영자인 트렌트 햄의 돈 관리 비법을 담았다.

 

먼저, 결론부터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잘못된 소비습관과 빚에서 탈출하기!!

돈 앞에 당당한 5단계 맞춤 솔루션~~

1. 버는 것보다 적게 쓰는 것이 진리다!

2. 신용카드 감옥에서 탈출하라!

3. 대출금도 자산이라는 말은 헛소리다!

4. 탄탄한 인맥 구축도 재정관리다!

5. 자녀교육 대신 노후에 투자하라!"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라고는 하지만, 실천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다.

위 부분에 대한 내용중에서 본인에 해당하는 부분을 잘 숙지하고 실생활에 적용을 하면 될 것 같다.

나의 경우 "버는 것보다 적게 쓰는 것이 진리다."라는 부분이 깊이 와 닿았다.

 

원래 성격상 낭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돈을 움켜쥐는 스타일도 아니다.

그런데, 저자는 절약에 대한 다른 시각을 이야기 해준다. "절약은 제대로 쓰기 위한 준비다"라고...

맞는 말이다. 이 책은 주로 삶에서 불만족스러운 부분을 바꾸자는 내용이다.

"인생을 물건이 아닌 경험으로 채워라."(p.302)는 그런 점에서 다시 한번 내 생활방식을 생각해보게

한다.

 

워낙 활동성 있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요즘 산행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그러다보니 내가 유일하게 구입하는 것이 등산에 관련된 것들이다.

원래 옷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등산복이 없다보니 길을 가다가 등산복을 할인한다고 하면

나도 모르게 눈과 발이 그쪽을 향해 가고 있다.

 

말이 50-70% 할인이지 웬만한 옷값과 맘멎는 비싼 브랜드의 옷들을 보면 생각이 많아진다.

몇 십만원의 옷을 사면서 폼생폼사로 산에 다닐 것인지 아니면 그 돈으로 자기계발비에 보탤 것인지...

결론은 옷보다는 자기계발비다.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고가의 물건이 아니라,

경험이다"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기 때문이다.

 

책 또한 마찬가지다. 책을 좋아하는 것인지, 책을 사서 책장에 꽂아놓고 자기만족감에 흐뭇해하는지...

예전에는 문화생활비 명목으로 책 사는데 제법 투자했는데, 요즘은 집 근처의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그리고, 도서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좋은 책을 얻기도 한다. 이 책도 그 행운의 책이기도 하다.

그렇게 해서 모아진 돈은 미래를 위한 투자비로 통장에 열심히 저축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행복한 삶을 위한 개인재정 관리 비법으로 새로운 일을 찾을 것을 권한다.

그가 제시하는 직업적으로 성공하는 새로운 비법 (5가지 행동원칙)은 다음과 같다.

1. 열정을 느끼는 일을 찾는다.

2. 긍정적인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커뮤니티에 참여한다.

3. 열정을 느끼는 일과 내가 가진 전용성 소질을 접목시킬 방법을 찾는다.

4. 주도면밀한 연습을 통해 열정을 느끼는 일을 깊이 파고든다.

5. 열정과 숙련된 기술을 현재 직업에 적용하거나 새로운 직업을 찾는다. (p.183-184)

 

요즘 내가 하고 있는 일 외에 나름대로 자기계발비를 지출하면서 뭔가를 배우는 일은 나중에 직업과

연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배우고 있다.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돈까지 번다면 얼마나

즐거운 인생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마지막으로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이 워킹푸어 탈출전략에 들어가 있다.

두말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다.  사람만큼 든든한 재산이 어디 있을까? 여가시간을 긍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보내면서 돈독한 인간관계를 좋은 기회로 만들라(p.152) 는 저자의 말은 나 역시 살아가면서

느끼는 부분이다.

 

이 책은 빚 있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 중산층의 조건으로 들어가는 요즘, 월급으로 한달 한달을 사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읽어볼만한 필독서다. 중요한 것은 읽고서 느낀 것을 실천에 옮기느냐 안옮기느냐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실천하라!!!!"를 워킹푸어 탈출전략의 마지막 말로 마무리하는지 모르겠다.

 

 

소크라테스도 말하지 아니했던가~~ 남이 고생하여 얻은 지식을 아주 쉽게 내것으로 만들 수 있고, 그것으로 자기발전을 이룰 수 있으니 남의 책을 많이 읽으라고~~

저자의 경험이 묻어나는 이야기이기에 더욱 더 설득력이 있으리라 *^^*

c*******3 201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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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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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의 미래가 정해져 있고, 이미 알고 있다면 산다는 게 과연 행복할까? 대부분은 평범한 인생을 살겠지만 간혹 엄청난 재력을 지닌 사람이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는다거나 가난에 허덕이던 사람이 복권에 당첨되는 것처럼 인생 역전이 벌어지곤 한다. 하지만 진정한 인생 역전이란 하루 아침에 마법처럼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어떤 결과든 결국에는 우리가 보낸 오늘 하루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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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의 미래가 정해져 있고, 이미 알고 있다면 산다는 게 과연 행복할까?

대부분은 평범한 인생을 살겠지만 간혹 엄청난 재력을 지닌 사람이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는다거나 가난에 허덕이던 사람이 복권에 당첨되는 것처럼 인생 역전이 벌어지곤 한다. 하지만 진정한 인생 역전이란 하루 아침에 마법처럼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어떤 결과든 결국에는 우리가 보낸 오늘 하루가 어떤 모습이냐가 우리의 내일은 만드는 것이다. 아무도 미래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오늘을 통해 내일을 예측할 수는 있다. 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월급쟁이의 역습》은 평범한 가장이 빚 청산을 결심하고 스스로 인생 역전에 성공한 노하우에 관한 책이다. 어쩔 수 없는 불행은 피할 길이 없지만 빚은 자신이 만든 불행이기에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 아닐까 싶다. 월급쟁이로 살면서 왜 경제적으로 허덕이는가?

요즘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라서 그런지 하우스푸어, 워크푸어 등등 가난과 빈곤에 관한 신조어들이 유행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한 외부적인 요인만을 핑계대면서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월급은 정해져 있는데 지출이 수입보다 많다면 당연히 빚을 지게 된다. 부자가 되는 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지출보다 수입이 월등히 많던가, 아니면 수입에 비해 지출을 최소로 줄여서 모으면 된다. 그런데 왜 부자가 되기 어려운 걸까?

이 책은 아주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빚을 청산하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단순히 돈 버는 방법을 좇을 것이 아니라 어떻게 돈을 관리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돈을 알고 나를 알아야 돈이 모인다."

저자는 자기만의 재정 관리 방법을 통해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심플달러닷컴》라는 재정 관리 전문 웹사이트를 운영하면서,《월급쟁이의 역습》이라는 책을 쓴 작가가 되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참고 견딘다. 왜? 월급을 받아야 되니까. 업무적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각자 나름의 지출을 하게 되고, 그 지출이 커지면 빚이 생긴다. 물론 일반적인 가계부채 중에는 주택구입처럼 장기적인 계획에 의한 경우도 있다. 중요한 건 한 번이 어렵지, 한 번 생긴 빚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의 경우처럼 인생 역전에 성공하려면 지금까지의 생활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이 책은 매우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기 때문에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가능하다. 현재까지 어떻게 소비하며 살아왔는지를 돌아보면서 스스로 자기 인생의 관리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면 된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하루라는 시간을 무덤덤하게 기계적으로 보낼 때가 있다. 주어진 하루를 좀더 짜임새 있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줄 안다면 더이상 돈에 끌려다니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책 덕분에 재정 관리뿐 아니라 근본적인 인생 점검을 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a*****7 201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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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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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신랑이 갑자기 해고되었다. 초등학생인 큰딸과, 아직 4살밖에 되지 않은 둘째딸이 아무것도 모른체 저녁을 먹고 있다. 저녁을 다 먹고 정리를 하고 바로 화장실에서 조금전에 먹은 저녁을 다 토해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먹지도 않고 숨만쉬어도 한달에 들어가야 하는 돈이 200만원은 든다. 이게 우리 가족의 최저 생계유지비인 샘이다. 왜 이제까지 한번도 신랑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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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신랑이 갑자기 해고되었다.

초등학생인 큰딸과, 아직 4살밖에 되지 않은 둘째딸이 아무것도 모른체 저녁을 먹고 있다.

저녁을 다 먹고 정리를 하고 바로 화장실에서 조금전에 먹은 저녁을 다 토해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먹지도 않고 숨만쉬어도 한달에 들어가야 하는 돈이 200만원은 든다. 이게 우리 가족의 최저 생계유지비인 샘이다.

왜 이제까지 한번도 신랑과, 나 둘중에 한명의 수입이 얼마간이라도 끊어진다면 어찌해야 하는지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살았을까?

물론 또 빚을 내서 생활비를 충당하고 최대한 빨리 신랑이 일자리를 구할려고 노력하겠지.

그리고 나는 신랑이 다시 일자리를 구할때까지 이 지긋지긋한 소화불량과, 두통에 시달리겠지.

 

그렇게 사치스럽게 살지도 않았고, 낭비하면서 살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번듯한 집을 마련해 둔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나는 고작 몇개월치의 생활비조차 준비해두지 못했다.

지금와서 후회해본들 뭐 하겠냐만,

후회가 아니고 앞으로는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 냉철하게 나를 반성한다고 하면 될까?

나에 대한 혐오감마저 느껴지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눈으로 앞으로를 계획해보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과거에 대한 후회도 접고, 미래걱정도 접고 지금 현실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만 집중했다.

그랬더니 뭔가 정확한 답이 나왔다.

당장 일자리를 구한다. 빚을 더 늘이기 전에.

최저생계를 제하고 나머지 수입부분에 대해서는 무조건 반이상은 저축을 해야한다.

 

빚은 감옥이라는 말은 진리다. 당장 나의 경우만 봐도 신랑의 자유는 무참히 짖밟혔다.

선택의 폭은 좁아졌고, 생각할 시간도 짧다. 그저 지금이라도 200이상의 돈을 준다는 곳이면 무슨일이라도 해야하는 상황에 처한것이다.

내가 조금만 현명했고, 부부간에 이런 사태가 오기전에 집안 재정문제를 논의 했더라면, 이런 불상사가 생겼을때 좀더 여유있게 신랑이 원하는 직장을 얻을수도 있었을 것이고, 나아가 지금까지와도 다른 직종의 일도 꿈꿔봤을 것이다.

그래도 이제까지 같이 일한 동료들에게 취업알선을 부탁하고 보니, 진짜 우리를 지켜주는 것은 직장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생각은 다시한번 하게 된다.

 

이책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는 데 더 현명해 질수 있었고, 이런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냉철해질수 있었다.

-그래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책읽기에 집중하기 힘들어서 나에게 꼭 필요한 부분에만 좀 집중하고, 노후&자녀:미래에 투자하라는 5장은 대충읽고 넘겼다.

저자의 실제 이야기가 곁들여지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변했는지 알려줘서 상당부분 도움이 되었고, 절약이라는 단어에 대해 새롭게 정의 내릴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절약은 무엇을 포기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집중해서 나머지의 낭비를 막는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나는 아이들과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매번 주말에 놀다 오면 생활비가 많이 든다. 지금 이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전혀 현명하지 못했다. 내가 기억하는 것은 어디에 가서, 무엇을 먹었는지, 어떤 물건을 샀는지가 아니었다. 아이들과 단지 재미있게 걸어다녔던 시간이 더 기억에 남는다. 그렇다면 굳이 돈이 많이 드는 나들이가 아니어도 얼마던지 가능했다. 가까운 공원 도시락만 싸가지고 나가도 얼마던지 행복했을 것이다. )

 

돈은 시간의 질을 높여주는 도구일 뿐이다. 문제는 우리가 자기를 충분히 이해하고 돈으로 시간의 질을 높일 수 있느냐는 데 있다.

 

돈에 대한 저자의 정의이다.

전적으로 동의 한다. 이 사실을 왜 이제서야 깨달은 것인지.

좀더 돈에 대해 알았어야 했다. 그랬다면 쓸데 없는 잡동사니를 사모으느라 그렇게 낭비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남들과 같아지기 위해 기를 쓰고 나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도 않았을 것인데 말이다. 그리고 그랬다면, 지금 이런 급작스러운 사태도 당황하지 않고, 이 기회에 진정 하고 싶었던 일을 계획할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그랬다면"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지만, 다 소용없는 일이다. 이제부터라도 정신 바짝차리고 다시는 돈에게 휘둘리지 않도록, 돈이 나의 자유를 지배하지 않도록 살아갈 것이다.

 

누구도 안전할수 없다. 자유롭고 싶다면 어서 이책을 읽기를 권한다.

s*****9 201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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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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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소득 2만달러 시대라는데 우리가정 살림은 왜 이리 팍팍할까? 부익부 빈익빈 양극화가 뚜렷해지면서 중산층은 점점 자취를 감추는 대신 스스로 가난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항상 돈에 쪼들리는 머니푸어, 팍팍한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는 요즈음 직장인들의 모습이다. 집은 있지만 가난한 하우스푸어, 과다한 교육비 지출 때문에 고생하는 에듀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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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소득 2만달러 시대라는데 우리가정 살림은 왜 이리 팍팍할까? 부익부 빈익빈 양극화가 뚜렷해지면서 중산층은 점점 자취를 감추는 대신 스스로 가난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항상 돈에 쪼들리는 머니푸어, 팍팍한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는 요즈음 직장인들의 모습이다. 집은 있지만 가난한 하우스푸어, 과다한 교육비 지출 때문에 고생하는 에듀푸어, 의료비 지출이 많은 메디푸어, 부족한 노후대비로 인한 노년빈곤층 실버푸어, 계획 없는 임신과 출산으로 경제적 빈곤에 빠진 베이비푸어까지 대한민국은 서글픈 ‘푸어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머니푸어는 살인적인 물가상승, 오르지 않는 월급, 재테크 실패 등으로 열심히 일하고 모아도 팍팍한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투영하는 단어다.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재정 관리 전문 웹사이트 ‘심플달러닷컴’의 운영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트렌트 햄이 월급쟁이를 위한 눈높이 재정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청구서조차 감당할 수 없던 저자가 재정자립에 성공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경험담과 노하우, 행동원칙 등을 담았다.

 

나는 은행에서 융자를 내어 2년째 쓰고 있지만 원금은 갚지를 못하고 매월 이자만 물고 있다. 이 책의 부제인 ‘빚 청산 인생역전 성공기’를 보고 빚을 청산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나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생각된다.

 

쌓여가는 가계부채, 한도를 넘은 마이너스 통장, 개미처럼 일하는데도 마이너스 통장은 한계수치를 오간다. 사치를 하는 것도 아닌데 쪼들리기만 하는 현실. 무엇이 잘못된 걸까 

 

이 책이야말로 평범한 월급쟁이의 경험에 바탕한 실전서이기 때문에 인 만큼, 여타의 재정관리서들이 무시해온 점들에까지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가계부채를 이야기하는 재정관리서들의 공통적인 주장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버는 것보다 적게 쓰라’고 한다. 그러나 ‘호화로운 사치를 하는 것도 아니고, 더 이상 줄일 것도 없는데’ 어떻게 줄이라는 말인가 

 

벤저민 프랭클린은 “푼돈을 소중히하면 큰돈이 저절로 모인다.”고 말했다. 지출을 최대한 줄이라는 금언으로 자주 인용되지만 당장 가위를 꺼내 쿠폰을 자르기만 한다면 프랭클린이 진실로 전하려던 의미는 놓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랭클린의 주장은 한마디로 돈을 어떻게 쓰는지 유념하라는 뜻이다. 작은 똔이라도 신중하게 지출하다 보면 큰돈도 자연스럽게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돈이란 쓰지 않아도 되는 곳에는 푼돈이라도 아껴야 하고, 반드시 써야 할 곳에는 천금이라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모두 7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돈을 알고 나를 알아야 주머니가 든든해진다’, 2부는 ‘당신이 놓친 푼돈의 비밀’, 3부는 ‘사람에 투자하라’, 4부는 ‘행복한 삶을 위한 개인재정 관리 비법’, 5부는 ‘노후&자녀 : 미래에 투자하라’, 6부는 ‘절약은 제대로 쓰기 위한 준비다’, 7부는 ‘실천하라’로 오늘 당장 활용 가능한 효과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가계부채에 시달리는 월급쟁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생각과 생활방식을 바꾸기만 해도 빚을 청산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k*****6 2013.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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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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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서도 실제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느끼는 것은 직장인들이 열심히 일하더라도 월급을 받는 것만으로는 노후를 대비할 수도 없고 불과 몇 년 후를 넉넉히 살 수 있다는 희망이 있지도 않다는 것이다. 예전보다 분명 많은 시간과 노력을 업무에 쏟아붓고 있고 우리의 삶이 편리해진 것 같긴 한데 성실하게 산다고 해서 나중에 잘살게 된다는 희망이 그런 교훈적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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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서도 실제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느끼는 것은 직장인들이 열심히 일하더라도 월급을 받는 것만으로는 노후를 대비할 수도 없고 불과 몇 년 후를 넉넉히 살 수 있다는 희망이 있지도 않다는 것이다.

예전보다 분명 많은 시간과 노력을 업무에 쏟아붓고 있고 우리의 삶이 편리해진 것 같긴 한데 성실하게 산다고 해서 나중에 잘살게 된다는 희망이 그런 교훈적이 것이 실제 일어나는 것이 아닌 것 같아 참 허무하기도 하다.

그렇다고 사회구조만을 탓하고 있을 수도 없고 과연 어떻게 방법을 찾아야 할까..

이 책의 제목은 그래서 왠지 더 통쾌한 느낌이 들었다.

월급쟁이의 역습!

과연 어떤 반전으로 월급쟁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달래 줄 수 있을지 궁금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처럼 빚과 하루하루 숨막히는 일상생활을 살고 있었다. 빚이라고 해도 나쁜 짓을 하거나 한 것도 아니고 우리 현실인 집이나 실제 생활을 위한 것들이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그러면서도 경제적인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것에 궁금증을 갖고 그는 한 발 물러서 공부를 하고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단순하게 해결점을 찾을 수 있을 꺼란 답을 내놓았다.

우선은 제일 단순한 건 수입보다 지출이 훨씬 적어야 하고 그 차이를 벌일 수록 좋다는 것이다. 당장은 누군들 이걸 모르겠나 싶었겠지만 저자는 일상 생활 속 우리의 작은 행동부터 작은 생각까지도 어떻게 바꾸면 이를 실제로 실천할 수 있을지를 보여주었다.

독서가 취미라고 한다면 과연 책을 읽는 것에서 즐거움을 얻는지, 책을 쌓아놓은 책장을 보고 즐거움을 얻는지를 판단하고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바로 보는 것이었다.

우리의 직업이 예전처럼 단순하지 않고 한 가지만을 오래할 수 없는 경제구조와 투자와 제테크 같은 것의 개념에도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한다면 우리의 삶이 훨씬 편리하고 나아질 수 있음을 저자는 알려주었다.

하나하나 실천해나갈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 있어서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w****7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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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로 자산 축적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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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사업을 해오면서 우리들은 항상 수익을 통해서 주머니 사정을 늘리기를 원하고 원하는 만큼 자산을 증식시키기를 바라면서 생활을 하게 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돈을 버는 것 이상으로 돈을 어떻게 모아가는지가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되어서 최근에는 실제로 버는 수입이 아니라 지출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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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사업을 해오면서 우리들은 항상 수익을 통해서 주머니 사정을 늘리기를 원하고 원하는 만큼 자산을 증식시키기를 바라면서 생활을 하게 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돈을 버는 것 이상으로 돈을 어떻게 모아가는지가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되어서 최근에는 실제로 버는 수입이 아니라 지출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월급을 받아보면 실제로 돈이 많이 없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소비에 대한 정확한 패턴이나 규칙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된다. 자본시장의 규모가 예전 보다 훨씬 더 커지면서 우리들이 금전을 통해서 이용할수 있는 범위가 엄청나게 더 넓어졌다고 할 수 있다. 자기 자본금을 통해서 투자를 진행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하는 경우라고 한다면 빚을 통해서 자금을 오히려 계속적으로 지출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내가 현재 얼마만큼의 자금동원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서 내가 할수 있는 일과 역량들의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달라진다. 책에서도 처음 부분에 언급되는 부분이 가계부채를 제로로 만들어가는 전략을 세웠는데 가계부채가 많은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일단은 빚을 줄이는 것이 엄청나게 중요할 것 같다.

 우리들에게 100% 예측이 가능한 삶이 없기 때문에 항상 자금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럴수록 그에 맞게 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다. 비상자금을 항상 떼어 놓아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이다. 필요한 시기에 적절하게 필요한 자금들이 있다고 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수 있는 터닝포인트로 만들수도 있을 것이다.

 자금을 모으는 것 이상으로 인간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러한 점을 위해서는 자신의 신념과 공통점을 찾아서 그에 맞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서 자신의 인적네트워크를 넓게 늘리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다.

 자금을 규칙적으로 잘 모아가고 그리고 사람에 대한 투자를 계속적으로 진행을 하게 된다고 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멘토가 될 수가 있을 것이며 스스로 긍정적인 사람으로 발전해나갈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우리 스스로 길게 살아갈 인생에 있어서도 좋은 상황과 안 좋은 상황도 생각해보고 나만의 규칙을 세워서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 버는 것 보다도 적게 쓰는 것은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겠지만 그 보다도 자신의 인생의 목적에 맞게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전반적으로 돈에 대한 개념을 느끼고 그 이상으로 인생 전체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면서 좋은 사고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b********4 201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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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역습은 마음가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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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이제 1년 반. 뱃속에는 새생명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한여름에 아기가 태어나고 나면 최소한 1년 동안은 육아휴직으로 쉴텐데, 휴직기간동안 수당 받는게 월급에 4분의 1도 안 되는 수준이라, 뭐 내 벌이는 없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럼 남편 월급만으로 1년을 살아야하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나....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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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이제 1년 반. 뱃속에는 새생명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한여름에 아기가 태어나고 나면 최소한 1년 동안은 육아휴직으로 쉴텐데, 휴직기간동안 수당 받는게 월급에 4분의 1도 안 되는 수준이라, 뭐 내 벌이는 없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럼 남편 월급만으로 1년을 살아야하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나....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고민이다. 4월1일부터 보험제도가 바뀐다고, 실손보험이 없는 남편의 보험을 4월이 되기 전에 꼭 넣어야 한다며 친지 중에 보험설계사를 하시는 분이 적극 권유(강요?)하여 한번 만나고, 또 남편이 총각시절부터 몇 구좌 넣어두었던 변액저축보험의 해지환급금이 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100프로가 안 되는 것에 격분하여, 그 보험설계사도 만나고.. 이렇게 두 명의 나름 가정재무관리를 한다는 분들을 만나고 나니, 지난 결혼생활 1년반동안 난 뭘했나 싶어졌다.

 

재태크의 재 자도 모르고 살았는데, 그런 거 관심없었는데 이제 닥치고 보니,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도서관에서 각종 재테크 책을 빌려 읽게 되었다. 적립식펀드니, ETF니, 변액보험이니, 채권이니.... 금융상품이라면 은행의 예금과 적금밖에 몰랐던 나에게 신세계나 다름 없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또하나의 재테크책, 트렌트 햄의 <월급쟁이의 역습>. 빨간 겉표지에 유리지갑이라고 표현하는 월급쟁이가 역습을 펼친다는데 손이 안 갈 수가 없었다. 나나 남편 또한 월급쟁이로, 우리도 금융권에 역습이 가능할까? 라며 읽기 시작했다.

 

결론을 말한다면, 이 책은 재테크를 공부하기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구체적인 금융 상품의 장단점을 나열하며 우리에게 이런 금융상품에 가입하여 이런 방법으로 돈을 굴리면 최대의 수익을 가져갈 것이다 라고 가르쳐주지 않는다. 재테크에 앞서 마음가짐을 먼저 설명해주고 있다. 빚을 가장 먼저 청산하라.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불필요한 지출의 틈새를 막아라. 등등.

 

구체적인 방법이 나열된 재테크책을 먼저 읽고 이 책을 읽으면 뭔가 고리타분하고, 도덕적인 얘기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방법론이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재테크에 대해 정신적으로 철저하게 무장을 하고 있어야만 올바른 재테크가 가능한 것 같다. 일확천금을 노리며 대출까지 받아가며 주식에 투자해서 그동안 어렵게 모은 종잣돈을 다 날린다면, 그건 바른 재테크가 아니니까 말이다.

 

이 책에서는 목표를 설정하고 항상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느 날 누군가가 내가 평소 동경하던 일을 멋진 사업계획으로 꾸며서 같이 일해보자며 다가온다 해도, 내가 벌어놓은 돈이 없어 당장 내일의 끼니를 걱정해야 한다면 과연 직장을 때려치우고 그 사업에 동참할 수 있겠냐며... 평소 꿈꿔오던 일도 내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 내게 다가온다. 오늘도 빈둥빈둥 놀지 말고 미래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오늘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재테크 책을 읽고 자기계발서를 읽은 듯 마음이 정화되고 뭔가 의지가 불끈불끈 솟아오른다.

YES마니아 : 로얄 g******4 201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