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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EBOOK) 출판사에서 나온 이경덕 저자의 신화 라이브러리 북유럽 02 후기입니다. 해당 저자가 집필한 라이브러리 시리즈를 아주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엔 북유럽 신화네요. 북유럽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비해 조금 생소하지만 읽어보니 이것도 매우 재미있습니다. |
| [신화 라이브러리 북유럽 02]은 이전 시리즈 만큼이나 흥미로운 이야기라서 잘 읽히더군요. 아스가르드에 성벽을 쌓아 주는 대가로 아름다운 여신 프레이야를 요구하는 거인에게 로키가 부린 꼼수는 참 어이가 없었으나 재미는 있었어요. 귀찮다는 이유로 말도 안 되는 내기를 하는 신들의 모습과 본인이 상품이 되었음에도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던 여신... 기가 찬 이야기였으나 굴욕을 감수한 로키의 꾀가 기억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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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 출판사에서 나온 이경덕 작가님의 신화 라이브러리 북유럽 2권째 권 리뷰입니다. 신화라이브러리 매주 한권씩 모아서 한 주 한주 읽고있는데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 처음 듣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요. 제가 무지한것도 있겠죠. 소중한 책입니다. |
| 기본 설정으로 스마트폰 사이즈 160페이지 정도, 30챕터나 되는 각 장에 대표 이미지 하나와 빈 페이지 한장씩 꼬박꼬박 들어가니 체감 분량은 더 적을 듯 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상품권으로 사는거 이정도 가격대에 이런 양질의 내용을 담은 책이 없어서 만족스럽습니다. AI출판이 판을 치는 시대에 이름을 거는데서 오는 믿음이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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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박사님의 신화 라이브러리 시리즈 중 북유럽 편입니다. 맨 처음 접한건 그리스 로마 신화인 신화 라이브러리였는데 다른 저서를 보니 한국 신화 중국 신화 다양하더군요. 슬프게도 저도 대부분의 한국사람처럼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알면서 다른 신화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책도 신화라고 하면 대표가 그리스 로마 신화인지 신화 라이브러리가 한국신화가 아닌 그리스 로마 신화네요. 책은 약 150여 페이지정도 됩니다. 그렇지만 중간중간 첨부된 이미지 덕에 읽기가 수월합니다. 이렇게 휴대폰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게 어디냐 생각하며 봐야죠. 어릴적에 각 나라 신화들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읽다보니 어렴풋이 어디서 봤던 내용도 있고 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아무래도 그리스 로마 신화 보다 덜 접하게 되다보니 북유럽 신화는 무언가 더 신비로운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소설이 좀 더 신기한 판타지 느낌을 받게되는데, 그 배경지식으로 이 책을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
| 북유럽 신화의 다양한 내용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시리즈라서 모으고 있는데 이번 책도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거친 환경과 사람이 살기 쉽지 않은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창조해낸 그들의 다양한 신화가 꽤 강렬한 부분들이 많았어요. |
| 인문 상품권 있길래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로마신화 쪽은 많이 접해왔지만 북유럽 쪽은 많이 접하지 못해 북유럽 글로 구매했어요. 아스 신족과 바니르 신족의 전쟁으로 무너진 성벽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꽤 재미있게 읽었어요. 3권이 마지막이던데 그것도 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
| 그리스 로마신화만큼 익숙하지는 않지만 천둥신 토르와 로키 등 마블 캐릭터로도 유명하고 게임에서도 소재를 활용하는 만큼 북유럽 신화도 제법 알려져 있어서 이번 기회에 흥미롭게 읽게 되었습니다. 로키는 마치 그리스로마신화의 헤르메스같은 꾀쟁이 느낌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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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저 신화 라이브러리 북유럽 02 성벽과 족쇄 로키와 펜리르 리뷰입니다 로키와 로키의 자식들인 헬과 펜리르 그리고 운명의 세 여신들의 이야기입니다 북유럽 신화도 미디어믹스로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름들은 다 한번 씩 들어봤지만 자세한 서사는 잘 모르는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신들의 계보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