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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두근두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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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불러주지 않을땐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지만이름을 불러주었을땐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꽃과 문학의 콜라보인 이책은(이 책에서는 마리아주(프랑스어로 결혼)로 표현했다. )꽃 설명의 베이스가 되는 문학을 읽지 않았어도꽃에 대한 설명이 가슴을 간지럽힌다.이제는 길가의 예쁜 꽃들에게도 이름을 불러 줄수 있게 되었다.다만 그 꽃이 사람이 만든 자기이름을 알아들을
"가슴이 두근두근하다" 내용보기
이름을 불러주지 않을땐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름을 불러주었을땐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꽃과 문학의 콜라보인 이책은
(이 책에서는 마리아주(프랑스어로 결혼)로 표현했다. )
꽃 설명의 베이스가 되는 문학을 읽지 않았어도
꽃에 대한 설명이 가슴을 간지럽힌다.

이제는 길가의 예쁜 꽃들에게도
이름을 불러 줄수 있게 되었다.
다만 그 꽃이 사람이 만든 자기이름을 알아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긴 내이름도 내가 지은건 아니니..

이책의 아쉬운 점 하나는 마지막 꽃 사진이 너무 작다는 점이다. 정말 아쉽다.

YES마니아 : 골드 s****y 2019.09.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