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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경제신문을 막 보기 시작할 때 ‘분식회계’라는 단어를 보고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진 용어인가 찾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분식회계 : 기업이 재정 상태나 경영 실적을 실제보다 좋게 보이게 할 목적으로 부당한 방법으로 자산이나 이익을 부풀려 계산하는 회계 이처럼 부정한 방법으로 기업이 적자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주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익이 나는 상태로 눈속임을 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이런 부정한 방법을 사용한 기업들의 대략적인 내용은 경제신문을 보면서 지레 알고 있었지만, 이런 방법을 다양하게 응용하여 악용한 기업들의 실제 사례들을 알 수 있는 도서가 있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는 말 그대로 부정한 회계를 사용하여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던 기업을 파산으로 몰고 가거나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읽어봤지만, 철저한 관리감독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 없이는 부정부패가 상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공대생이고 회계 관련 일을 하지는 않지만 저자가 사건의 주인공들 간의 대화형식으로 보여주면서 해당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었으며(과거) 어떤 결과를 도출하였고, 이는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 지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해당 사건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 준비해야할 점들을 간략하게 요점정리해주고 있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읽으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씁쓸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이 책을 지금이라도 볼 수 있었다는 게 나중에 사업이나 다른 일을 하더라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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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코앞에서 벌어지는 횡령을 눈치채지 못하는 것일까? 이책은 일본의 회계 부정 사건을 소개하며 기업의 부정이 발생하는 원인이 조직의 내부에 원인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경영자가 회계해독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도덕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결국 정확한 지식과 올바른 사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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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경영학 책에서 자주 보는 사례 모음 중에 미국의 엔론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 7위까지 올라갔던 거대한 회사이나 분식회계로 인해 홀라당 망해버린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요, 사실 막을 수 있다고 보는 편이 옳으나 그 상황에서는 누구도 밝힐 수 없었다는 것이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결국 개개인을 믿을 수 없다면 제 3자를 초빙하여 감사를 해야 하는데, 그 감사 과정도 보통 복잡한 것이 아닌 듯 합니다. 회사가 커지면서(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조그마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 거절을 내기 힘들 뿐더러, 조직적으로 막아놓고 있다면 회계사에게도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횡령을 하는 사람들이 결코 줄지 않고 늘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에는 회계 자체가 자율적인 부분이 늘어남에 따라 그런 현상이 더 커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저자는 일본 공인회계사로서 많은 기업들의 회계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전문가 입니다. 전문가로서 가장 큰 역활을 하는 것은 결국 회계를 잘했다고 칭찬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을 솎아내는 일을 잘 하는 사람이겠지요. 분식회계를 저질렀던 많은 회사들이 모두 망한 것은 아니나 명예에 먹칠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신뢰도가 급격히 하락해서 망하기 일보 직전에 와 있는 회사들도 태반입니다. 그렇게 많은 피해를 줌에도 분식회계나 횡령이 끊이지 않는 것은 분명 다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압박 흔히 각 회사의 영업부서는 영업이 잘 될 때와 잘 되지 않을 때의 모습이 천지 차별입니다. 특히 가장 중요하면서도 체계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요, 정석으로 영업을 하는 것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파고 드는 것이 더 좋은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모든 영업 사원이 동일한 형태로 영업을 했다면 그냥 영업 사원이 필요한 이유가 없겠지요)따라서 회사에서는 암묵적으로 더 큰 매출액을 올리는 부서 쪽으로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데, 영업부장과 같이 일정 이상의 권력을 갖게 되면 타 회사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어느정도 이권개입이 들어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생길 때도 있고 말이지요. 여기서 회사의 압박 때문에 횡령이 발생하거나 분식회계가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여건이 나타납니다. 결국 가장 쉽고 간편하게 하는 것은 장부를 속여 매출을 증대시켜 보이는 척(?) 하는 것이지요. 하나의 거짓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사 실패 이 책에서 보여지는 가장 큰 인사실패는 바로 경리부서에서 10년 이상 일하는 것과 같이 한 부서에 계속적으로 근무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 한 분야에 특화된 사람이 중요할 때도 있지만 보통은 5~6년 정도에 한 번 쯤은 순환 보직으로 순환하게 되는 것이 회사 입장에서 인재 양성에 더 도움이 됩니다. 다만 단기간의 혼란을 극복하기 어려워 많은 회사들이 원래 있는 인원을 그대로 그 부서에 놔두곤 하는데, 이 때 돈과 가장 밀접한 부분에 있는 경리/회계 부서 사람들이 횡령이 가능하게 되는 하나의 이유를 마련하게 됩니다. 눈에 단점이 훤히 보이는데, 돈이 궁하면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각 기업들은 이러한 단점을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나 기간별로 업무에 변화를 주어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사회가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성과주의만 주력하게 되니 결국 동료가 아닌 적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강한 압박은 결국 거짓을 불러오게 되고 회사 전체의 존망을 흔들 수 있는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최고 경영자가 모든 것을 다 알 수 없다면 권력을 분배해야 하고, 전체 경기가 안 좋은 상태에서 늘 위로만 성장하려고 하는 것은 어찌보면 어불성설이 될 수도 있습니다. 회사가 성장을 급격히 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각 개별 인원의 능력을 키워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경쟁 시대에 뒤쳐진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지만 나아가서는 결국 경쟁에서 승리하게 될 수 있으니 사원들의 도전을 더욱 북돋아 줄 수 있는 회사나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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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자금을 담당하는 기업의 회계담당자라면 항상 욕심을 경계해야 한다. 그것을 실패했을때 분식이나 횡령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 횡령과 분식은 단순히 회사의 손해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도 소개하고 있는 엔론과 같은 회사는 미국내에서 7위까지도 올라갔던 거대기업이었지만 분식회계로 인해 망해버린 기업이다. 이런 안타까운 경우들을 많이 접한 저자는 이를 막기 위해서 기업의 담당자들에게 회계부정의 실제 모습을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이 책은 2부로 나뉜다. 1부 '끝없는 욕망, 돈은 부정하게 모인다' 에선 횡령과 분식으로인해 사라진 여러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회계부정의 경각심을 일깨우면서 실제 어떤 형태로 부정이 일어났는지를 자세히 보여준다. 2부 '왜 일어나는가?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는가?' 에서는 부정의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이다. 회계를 통해 우리는 그 회사의 상태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제까진 너무 전문적인 분야여서 기업의 관리자 조차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때문에 부정이 일어나도 잘 알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도 많았으며 부정을 부추기는 면도 없지 않았다. 이에 최근 많은 기업들이 회계,재무 담당자 외의 일반 직원들에게도 회계 교육을 하고 있으며 관리자에게는 회계 지식이 필수가 되고있다. 이 책은 그렇게 회계 지식을 공부하는 분들에게 좀 더 실용적이고 집중적으로 부정을 방지할 수 있는 안목을 줄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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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계부정에 관한 기업의 예를 통해서 우리들이 지키고 해결해야할 것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회계 담당자로서 이 책을 읽고 난후에 회계에 대해서 좀더 투명하게 처리할 방법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어서 무척이나 좋았다.
미국의 엔론사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회계의 투명성에 중요성이 강조 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에 맞추어 대기업에서는 내부회계제도를 도입한 바있다. 공인회계사인 저자는 다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일본에서 실제로 발생한 회계 부정 사건들에 대하여 발생원인과 조치들을 사실적으로 기술했는데 내 생각에도 미연에 부정을 방지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경영자들뿐 아니라 회사의 내부감사 종사자 및 중간관리자들의 회계에 대한 인식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1부에는 10가지의 회계부정 사례를 설명하였으며 이러한 부정들은 나라를 구분치 않고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특히 기업이 거대해질 수록 많은 이익이 나오고 직원들도 많아 지기 때문에 서로 만의 업무파트를 신경 쓰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제재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방안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각 사례별로 방지법에 대해서도 팁을 주기 때문에 상당히 도움이 될만한 책인것 같으며, 2부에는 이러한 부정들이 왜 일어나며 조금더 체계적으로 막을 수 있는 대책에 대해서 설명한다. 회계부정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자신이 맡고 있는 일들에 대해 투명성을 가지지 못한다면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부정은 반드시 발견되어 큰 일을 치루게 되리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뉴스를 통해서 많은 회계부정의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그로 인해서 기업에 큰 피해를 입히게 되며 많은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다. 투명한 조직과 팀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회계 재무부, 인사부, 경영진 그리고 투자가들이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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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이렇게 막아라]
속지의 제목은 회계드레싱이었다. 횡령이란 단어가 이 책을 좀더 강조하기 위해 바꾼듯하다.
1부는 노리타케, 로슨엔터미디어 등 10개의 업체의 횡령사례를 예를 들어 참다양한 방법으로 횡령이 가능한걸 보여준다.
이책에서 회계드레싱이란 부정=분식+횡령 이라고 부른다.
최근의 회계부정은 수법의 복잡화, 실행의 장기화, 영향액의 거액화의 경향을 보인다.
거액회계부정이 아니면 사내조사도 괜찮지만 거액부정이라면 전문가에게 맞기는것도 좋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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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나라가 선진국을 지향하는 정책을 마련하여 시행을 하고 있으나, 현상계에서는 여러 상황이 발생되기 마련입니다. 선진국들이 지향하는 몇 가지 요소 중에 정직성이 그 중심에 있지를 않나 싶습니다. 물론, 100% 그것을 지켜지기가 쉽지 않은 이유는 인간의 탐욕이라는 것이 우리의 마음을 조종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표출되었던 것이 정경유착으로 인하여 세금이 나쁜 거래를 통하여 제대로 쓰여지지않고, 허비되며 로비를 행한 쪽과 로비를 받은 쪽의 거래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어디에선가 지속되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발전적인 사회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적절한 견제와 조종의 역할을 하는 것이 형성되어야지 균형 잡힌 발전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흔히 주식회사에서 행해지고 있는 횡령, 분식회계등도 적절한 견제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이 되지 않는다면, 결과가 좋지 않는 쪽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기업문화자체가 투명성 있는 기업 활동이 요구되어져야 하고, 그 기업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철저한 교육을 통하여 기업문화를 제대로 형성시켜야 할 것입니다.
인간의 탐욕이라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로 가는 지평을 연 것은 사실이지만, 한편으로 부정직하고 타인의 재산권과 인권을 짓밟는 하나의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이 현상계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감시하기 위한 여러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자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분식회계, 횡령 등의 사례를 하나하나 예를 들면서 견제를 할 수 있는 장치와 환경, 그리고 경영진과 사원들의 의사소통이 무척 중요한 요소이니 그런 환경을 만들게 하고, 체계적으로 회계부정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사항이라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하여 생각을 해본 것은 부정직한 행위는 언젠가는 발견되고 그 결과는 불명예로 마감을 한다는 사실을 상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2013.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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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분식] 횡령 이렇게 막아라 - 회계 드레싱의 10가지 사례를 통해 보는 회계부정방지법
특히 승승장구하는 임원의 경우도 조심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입지를 위해서 실패를 용인 못하는 성격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 감시를 거부하여 부정이 가능하게 만들게 할 수 있다. 항상 누구라도 날카로운 지적과 권력의 분산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순환거래의 위험성은 가공자료가 발생함으로서 회계부정의 발생이 가능하게 한다. 항상 현물을 직접 대표함으로서 순환거래를 파악해야 한다. 특히 회계감사시 귀속기간이 매우 중요하다. 기간 판단의 기준을 세워 항상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회계부정이 일어나면 추가공정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방지하는게 가장 최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실적주의가 가져오는 폐단이 원인이 될 수 있다. IT로 회계를 통제할 경우 중요한 것은 특권 ID관리이다. 반드시 권한을 가진 사람만 사용하게 하고 권한도 정확한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경리와 IT시스템관리자와 잘 연계해야 한다. 재공자산이 발생할 경우에는 현장과 연결체계를 잘 만들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특히 재공자산과 연계하여 부정대출을 통한 순환거래가 회계부정에 사용되었던 것을 눈여겨볼만하다. 손익만 생각하는 회가는 제품관리나 대차대조표관리를 소홀히 함으로서 순환거래의 위험을 가지는데 철저한 재고조사와 현장시점에서 회게를 파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상장을 위해 회계부정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 상장의 조건을 맞추기 위해 가공거래를 만들게 되는데 이것은 결국 상장폐지의 조건이 된다. 왜 상장을 하려 하는지 경영자가 정확한 이해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해외지사의 부정의 경우 자칫 본사가 위험할 정도로 커질 수 있는데 이러한 해외의 부정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문화와 법령을 이해하는 것, 부정시 자료 확보를 할 수 있을 것, 증거 회수방법을 파악하고 있을 것이다. 순환거래가 발생하는 것을 보면 주목받지 않는 비핵심사업부에서 장시간 인사이동이 없고 비지니스 환경이 나쁜데도 수익이 발생한 경우를 주목해야 한다. 회계드레싱의 수법은 다음 7가지로 볼 수 있다. 매출을 앞당겨 계상하거나, 가공 매출을 계상하거나, 비용을 늦춰 계상하는 방식, 비용의 무계상, 자신의 평가를 올리는 방식, 자산을 가공으로 계상하는 방식, 부채를 낮게 평가하거나 부채를 무계상하는 방식이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모니터링의 강화, 부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인사이동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이중 검증과 대조 검증을 통해 원천적인 감시를 만들고, 컴플라이언스를 할 수 있게 하고 정확한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책에서는 경영자가 회계해독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도덕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결국 정확한 지식과 올바른 사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지식은 쉽게 갖출 수 있으나 덕은 갖추기 어렵다는 점에서 도덕의 강조가 모든 교육에서 가장 강조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