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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 사이언스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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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과학 지식 What? 키즈 사이언스 똥   아이들은 지저분한 똥을 참으로 좋아하 한다. 책을 읽거나 일상 생활 속에서 '똥'이라는 말만 나오면 까르르 웃고 넘어가니 말이다. 자신이 먹는 음식이 우리 몸을 여행하고 밖으로 나오는 물컹거리는 초콜릿 색깔의 배설물인 똥이 친근학도 재미있게 느껴지나 보다.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가 '똥'이다 보니..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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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과학 지식

What? 키즈 사이언스

 


아이들은 지저분한 똥을 참으로 좋아하 한다. 책을 읽거나 일상 생활 속에서 '똥'이라는 말만 나오면 까르르 웃고 넘어가니 말이다.

자신이 먹는 음식이 우리 몸을 여행하고 밖으로 나오는 물컹거리는 초콜릿 색깔의 배설물인 똥이 친근학도 재미있게 느껴지나 보다.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가 '똥'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과학영역 중 '인체/소화.배설'에 관한 내용을 알려주는 데 '똥'만큼 좋은 소재는 없다.

'똥'이 나오면 일단 덤벼들어서 재미나게 읽어주니까..^^

<What? 키즈 사이언스> 시리즈 중 '똥'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책도 음식이 인체 내에서 소화되는 과정을 쉽게 풀어 놓고 있다.

 


똥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가까이에서 똥을 관찰해 보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똥을 관찰하고 싶을 때 멀리 갈 필요 없이 우리가 직접 똥을 만들어 보면 된단다.

이로 음식을 잘게 씹으면 음시은 식도를 따라 위로 내려가고, 위에서는 위액이 나와 운동하며 음식을 죽처럼 만든다.

그렇게 우리가 먹은 음식은 우리 몸 속의 소화기관을 따라 차례대로 여행하면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영양분이 된다.

똥은 우리가 먹은 음식이 우리 몸에 영양분과 수분을 주고 난 뒤 남은 건강한 찌꺼기인 셈이다.

알기 쉽게 그려진 그림과 설명이 잘 어우러져서서 음식의 소화와 똥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주고 있다.

이 책을 한 번이상 읽게 되면 인체의 소화기관과 음식물의 소과과정에 대한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처음 만나는 과학동화로 딱 알맞은 책이 아닌가 싶다.

 

부록에는 흥미로운 내용들이 실려 있는데, 동물들의 똥을 살펴볼 수 있고 똥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달팽이 똥 색깔을 알아보는 실험을 해 보고 관찰 결과를 정리해 보기도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결정적으로 환호하며 좋아할..'똥 케이크' 만들기법이 나와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다.

안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 책으로 인해 아이들의 '똥' 사랑은 더 커질지도 모르겠다.^^

 

 

e******1 2013.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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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만들며 배우는 우리 몸과 똥의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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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사이언스 똥> 늘 우리 몸 속에 함께 하면서도 더럽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싶던 똥에 관한 이야기다.      윽~생각만해도 지독한 냄새가 날 것 같은 똥을...지은이는똥밭에 가서 관찰하지말고 만들어 보자고한다.   간결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을 관찰하며 아이와 얘기 나누는 동안 똥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저절로 알게 되었다. 익살스런 그림에 가위로 싹뚝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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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사이언스 똥>

늘 우리 몸 속에 함께 하면서도 더럽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싶던 똥에 관한 이야기다. 

 

 

윽~생각만해도 지독한 냄새가 날 것 같은 똥을...지은이는
똥밭에 가서 관찰하지말고 만들어 보자고한다.


 

간결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을 관찰하며 아이와 얘기 나누는 동안 똥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저절로 알게 되었다.

익살스런 그림에 가위로 싹뚝싹뚝 오려낸 것 같은 느낌의 윤곽선 표현들이 참 재미있다.
중간중간 그림에 들어가는 리본이나 골판지, 모눈종이들의 소재들도 참신하다.

 

이야기 뒤의 쑤욱쑤욱 과학백과 파트에서는 아이들이 알고 있는 동물들이 어떤 똥을 싸는지, 이 똥들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 사진과 함께 알기쉽게 설명해 준다.

 

과학백과 뒤의 랄라랄라 과학놀이 파트에서는 달팽이 똥을 관찰할수 있는 방법과 관찰표를 작성할 수 있는 서식이 나와있고

 

똥케이크 레시피가 사진과 함께 나와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어 더욱 유익하였다.

아이에게 똥이 더이상 더럽지만은 않다는 걸 알게 해준 책이다.

 

c*****5 201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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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 사이언스 -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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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호기심을 느끼며 재미있어하는 주제중 하나가 똥과 관련해서 폭넓게 과학적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어요. 우리몸에서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해주는 똥. 똥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자세히 알아볼수 있었어요.   질긴오징어도 딱딱한 당근도 꼭꼭 씹어 식도를 따로 위로 넘어가요. 위를 거쳐 죽처럼되면 작은 창자로 내려가 영양소를 흡수하고 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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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호기심을 느끼며 재미있어하는 주제중 하나가 똥과 관련해서 폭넓게 과학적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어요. 우리몸에서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해주는 똥. 똥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자세히 알아볼수 있었어요.

 

질긴오징어도 딱딱한 당근도 꼭꼭 씹어 식도를 따로 위로 넘어가요.

위를 거쳐 죽처럼되면 작은 창자로 내려가 영양소를 흡수하고 큰창자에서 남은 영양소를 물과 함께 빨아들이네요. 그리고 남은 찌꺼기가 똥으로 나오는 과정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세히 알아볼수 있어요.

똥은 식물을 자라게하는 거름이 되기도하고 똥을 통해 건강한지 알수도 있어요.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면서 좀더 확장시켜서 동물들은 어떤 똥을 싸는지 모양과 크기를 관찰해 볼 수 있어요. 코끼리 똥속에는 섬유질이 가득 남아있어 종이로 만들기도 한다니 아이가 신기해 하네요. 토끼 똥은 동글동글한데 영양분이 남아있는 묽은 똥은 싸면 먹어치운다고 하니 새로운 사실에 흥미로워 하면서 보네요. 똥이 하는일에 대해 아이와 책을 보면서 다양하게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었어요. 과학놀이에서는 달팽이 똥과 관련해서 관찰을 해볼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잘실려있어 아이와 같이 실험을 하면서 관찰일지도 써보서 달팽이가 먹는 음식에 따라 똥색깔이 달라진다는걸 직접 관찰해 보면 아이가 넘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아이가 똥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면서 과학적 지식까지 배워나갈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재미있게볼수 있었어요. 우리몸의 소화과정과 똥과 관련해 초등교과와 연계해서 학습해 나갈수 있어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l*******7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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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사이언스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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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사이언스 똥 초등학생을 위한 <WHAT? 왓>시리즈를 접해본 후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마음에 들어 기억해 둔 시리즈로 정말 눈높이에 맞는 책이었다. 4~6세를 위한 어린이 전문 과학책으로 아이들에게 왜라는 질물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가면서 설명할수 있는 호기심 해결책이었다. 주변 사물과 현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는 시작하는 4~6세의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란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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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사이언스 똥

초등학생을 위한 <WHAT? 왓>시리즈를 접해본 후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마음에 들어 기억해 둔 시리즈로 정말 눈높이에 맞는 책이었다.

4~6세를 위한 어린이 전문 과학책으로 아이들에게 왜라는 질물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가면서 설명할수 있는 호기심 해결책이었다.

주변 사물과 현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는 시작하는 4~6세의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간결하면서도 명료한 글과 그림속으로 몰입할수 있는 책으로 과학적 지식을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수식어로 타이틀이 된것을 보면서 흐믓했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시리즈를 섭렵했던터라 모든 아이들의 흥미를 마구마구 유발시키는 이야기 면서 다들 좋아하면서 재일 많이 웃게 만드는 “똥”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똥' 이라는 제목

똥을 관찰하려고 똥밭에 가지 말고 똥을 만들어보자라는 문구로 시작하면서 한아이가 돋보기로 봅니다.

똥하면 다른 곤충이나 다양한 똥을 볼 줄 알았던 선입견을 버리고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몸의 소화과정을 알아보게 되고 몸 밖으로 배출된 똥의 역할도 알아보게 됩니다.

똥을 만들기 위해서는 음식을 섭취학고 몸 속으로 들어간것은 항문을 통해 배출합니다.

책 속에서는 그 과정을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면서 재미있게 눈높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학동화 뒤에는 똥에 대한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쑤욱쑤욱 과학백과]에는 동물들은 어떤 똥을 싸는지 알아보고, 똥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신체를 떠나 그드르이 활동을 볼수 있다는 것을 보아서 똥에 관한 다양한 접근식 지식을 알게 해주었고 [랄라랄라 과학놀이]에서는 발전적인 과학지식습득과 융합교육을 위한 공부를 하도록 배경지식을 주고 있습니다.

재미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주어서 좋았습니다.

 

j********1 201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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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 사이언스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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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에 관한 내용입니다~    똥을 만들어 보자고 하네요.. 아이들이 벌써 부터 좋아합니다~ㅎㅎ    음식을 먹고 이로 잘게 씹은 뒤    음식은 식도를 따라 위로 넘어가지요.    위에선 위액이 나와서 음식물과 섞여 죽처럼 됩니다.    작은 창자로 내려오면 융털이 영양분을 쪽쪽 빨아들이지요.    큰창자는 남은 영양분과 물을 쭉쭉 빨아들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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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에 관한 내용입니다~
 

 

똥을 만들어 보자고 하네요.. 아이들이 벌써 부터 좋아합니다~ㅎㅎ
 

 

음식을 먹고 이로 잘게 씹은 뒤
 

 

음식은 식도를 따라 위로 넘어가지요.
 

 

위에선 위액이 나와서 음식물과 섞여 죽처럼 됩니다.
 

 

작은 창자로 내려오면 융털이 영양분을 쪽쪽 빨아들이지요.
 

 

큰창자는 남은 영양분과 물을 쭉쭉 빨아들인대요. 수건 꼭 짜는거 보이시죠?저렇게 쭉쭉~^^
 

 

남은 찌꺼기들이 항문 쪽으로 밀려가서 밖으로 나오면????

네!! 똥이 나오는 거지요~~
 

 

이 책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똥이 거름이 된다는 것과
 

 

동물들의 똥도 보여주구요~
 

 

똥이 하는 여러 가지 일에 대해 알려줍니다.

 

마지막에 똥 케이크 만들기!!!

아이들이 만들어보자고 난리네요~~윽..어른이라 그런지..전 별로 만들어서 먹고싶진 않은데..아이들은 왜 그렇게 배설물 관련 내용을 좋아하는걸까요?ㅎㅎ 나중에 아이들과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s******2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 키즈사이언스_똥]-우리 몸에서 나오는 건강한 찌꺼기 '똥'
"[WHAT? 키즈사이언스_똥]-우리 몸에서 나오는 건강한 찌꺼기 '똥'"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WHAT? 왓>시리즈를 접해본 후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마음에 들어 기억해 둔 시리즈였는데, 4~6세를 위한 어린이 전문 과학책 <<WHAT? 키즈 사이언스>>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주변 사물과 현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는 시작하는 4~6세의 아이들에게 동화와 백과 그리고 놀이를 통해 과학적 사고력, 탐구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구성된 이 시리즈를 <<
"[WHAT? 키즈사이언스_똥]-우리 몸에서 나오는 건강한 찌꺼기 '똥'"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WHAT? 왓>시리즈를 접해본 후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마음에 들어 기억해 둔 시리즈였는데, 4~6세를 위한 어린이 전문 과학책 <<WHAT? 키즈 사이언스>>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주변 사물과 현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는 시작하는 4~6세의 아이들에게 동화와 백과 그리고 놀이를 통해 과학적 사고력, 탐구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구성된 이 시리즈를 <<나무>>를 통해 처음 접하면서 그 매력에 폭~ 빠지고 말았습니다. 간결하면서도 명료한 글 속에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적 지식을 오롯이 담아냈으며,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냈답니다. 단 한 권의 책을 접해보고도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수식어가 딱~!! 어울리는 작품임을 알 수 있었지요. 나무의 필요성, 식물의 구조, 계절별로 달라지는 나무의 변화 모습과 다양한 나무의 종류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던 여섯번째 이야기 <나무>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들의 흥미를 마구마구 유발시키는 이야기 <<똥>>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똥' 이라는 제목에 아이는 벌써부터 웃음이 납니다. 더욱이 익살스러운 삽화와 똥을 만들어보자는 문구에 책 속에 푹 빠져듭니다. 이 책은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몸의 소화과정을 알아보게 되고 몸 밖으로 배출된 똥의 역할도 알아보게 됩니다.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똥을 관찰하려고 똥 밭에 가지 말고 똥을 만들어보자고 합니다. 똥을 어떻게 만들까요? 궁금증에 얼른 페이지를 넘겨보게 됩니다. 똥을 만들기 위해서는 음식을 섭취해야하지요. 섭취한 음식은 우리 몸 속으로 들어가고 항문을 통해 배출합니다. 음식이 똥이 되는 놀라운 순간, 우리 몸 속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요? 책 속에서는 그 과정을 그림을 통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로 음식을 잘게 씹으면 잘게 부서진 음식은 식도를 따라 위로 넘어가지요. 운동을 좋아하는 위는 꿈틀꿈틀 운동하며 음식을 으깬답니다. 위에서 위액이 나오는데 음식물이 위액과 섞이면 죽처럼 되지요. 이제 음식은 작은장차로 내려갑니다. 작은창자에 있는 융털은 음식 속에 있는 영양분을 쪽쪽 빨아들이고, 큰창자는 남은 영양분과 물을 쭉쭉 빨아들이지요. 그렇게해서 남은 찌꺼기들은 항문 쪽으로 밀려간답니다. 끙, 뿌지직! 그럼 몸 밖으로 배출된 똥은 어떤 일을 할까요? 더럽고 냄새나는 똥이 할 일이 있을까요?

 

 

 

재미있는 글과 생생함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접한 [과학동화]을 통해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이 똥이 되는 과정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과학동화 뒤에는 똥에 대한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있답니다.  [쑤욱쑤욱 과학백과]에는 동물들은 어떤 똥을 싸는지 알아보고, 똥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이는 똥에 관한 더 폭넓은 지식을 알 수 있게 해주지요. [랄라랄라 과학놀이]에서는 놀이를 통해서 과학으로 접근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앞서 동물들이 어떤 똥을 싸는지 알아보았다면 이번에는 달팽팽이 똥이 무슨 색인지 알아보면서 직접 활동해보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써 과학적 탐구 능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또 한가지, 초코파이로 똥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WHAT? 키즈 사이언스> 는 하나의 과학 주제를 과학동화와 과학백과, 과학놀리로 다양하게 만나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과학에 대한 탐색과 조작을 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극대화시킨 작품(본문 中) 입니다. 재미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이 시리즈가 무척 마음에 드네요. 아이들과 함께 자주 접해봐야겠습니다.

 

(사진출처: 'WHAT? 키즈 사이언스_똥' 본문에서 발췌)



s*****2 201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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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 사이언스 -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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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과학 지식 WHAT? 키즈 사이언스 왓키즈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전문 과학책입니다. 하나의 과학 주제를 과학동화와 과학백과, 과학놀이로 다양하게 만나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과학에 대한 탐색과 조작을 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극대화시켰습니다. 또한 자기 중심적 사고를 하는 유아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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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과학 지식 WHAT? 키즈 사이언스


왓키즈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전문 과학책입니다. 하나의 과학 주제를 과학동화와 과학백과, 과학놀이로 다양하게 만나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과학에 대한 탐색과 조작을 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극대화시켰습니다. 또한 자기 중심적 사고를 하는 유아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과학적 탐구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구성된 왓키즈사이언스 덕분에 아이의 지적 호기심이 자극되어 주변 사물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늘 옆에 끼고 보는 책이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만나게 된 주제는 "똥"에 관한이야기다. 아이들은 똥에 높은 관심을 보이지만 똥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쌓을 방법은 그렇게 많지 않다. 왓키즈사이언스에서 소개하고 있는 똥 이야기를 만나고 얼른 아이에게 읽어주었다.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 좋았다. 음식을 먹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사람의 여러 기관에 대한 명칭도 익히고, 하는 일 등을 익힐 수 있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똥이 식물을 잘 자라게 하는 거름이 된다는 이야기로 마무리하여 똥이 생각보다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역할도 톡톡히 했다.

 

과학백과에서는 여러 동물들의 똥 모양을 공부하거나 똥이 하는 일 등을 익힐 수 있고, 과학놀이에서는 달팽이 똥을 관찰하는 일지를 기록하거나 똥 케이크를 만들어서 먹어보는 활동 등으로 재미를 더했다. 또한 우적우적, 꿀렁꿀렁, 쪽쪽, 뿡뿡 등 의성어와 의태어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아이의 어휘력도 향상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글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책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도 높이고 주변 탐색하는 과학적 태도를 기르는 것은 물론, 과학적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으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다음에는 또 어떤 주제를 만나게 될지 기대되는 왓키즈사이언스다.

 

b********e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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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과학 지식, WHAT? 키즈 사이언스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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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 사이언스       똥        밤톨군의 이번 5월의 프로젝트 주제가 '우리몸' 이었답니다. 한달내내 찾아읽고 배우는 데다가 원래부터 배설물 코드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이 책을 만나는 순간 환호하더군요. 똥에 대한 사랑은 당췌~ 언제 식을런지 늘 궁금해지는 엄마입니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이 '똥' 으로 표현되어 있기는 하지만 똥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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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 사      

똥   

 

 

밤톨군의 이번 5월의 프로젝트 주제가 '우리몸' 이었답니다.

한달내내 찾아읽고 배우는 데다가 원래부터 배설물 코드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이 책을 만나는 순간 환호하더군요.

똥에 대한 사랑은 당췌~ 언제 식을런지 늘 궁금해지는 엄마입니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이 '똥' 으로 표현되어 있기는 하지만

똥이 만들어지기 위하여 씹고, 통과하고, 소화시키는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설명해놓은

'우리몸'의 소화기관에 대한 지식책이란 사실을 눈치채실 수 있을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보기 전에 먼저,

밤톨군이 어려운 의미도 모르면서 배워온 '소화송' 이라는 것을 들려드려볼께요.

( 아래 링크에 가시면 다운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

 

 

출처 : LG 사이언스랜드

http://www.lg-sl.net/product/sciencesong/sncsong/readSncsong.mvc?sncsongId=SONG2005040002

 
음악을 들으면 참 어려운 말들이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이 책을 펼쳐들고 쉽게 다시 설명해줄 수 있어 어찌나 기쁘던지요.
 

 

 

 

똥을 관찰하려고 똥 밭에 가지 말아요.

지금부터 똥을 만들어봐요.

 

  아주 밤톨군 눈이 초롱초롱 해지는 한 문장입니다!

 

 

입 안에서 씹고, 식도를 통해 넘기고

위에서 위액으로 소화를 시키고,

작은 창자의 융털에서 흡수하고.


  


 

 그리고 큰창자에서 물기를 쫘악~!  

 


 

그러면 바로 '똥' 이 만들어지는 거랍니다.  

밤톨군이 흥얼거리는 노래의 가사표현에 의하면 '한떨기 예쁜 변~으로' 말이죠.


 

 

 

물론 책은 '똥' 의 쓰임새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독후활동을 위하여 배려해주신 이 한페이지!

밤톨군이 엄청 좋아하는 이 페이지!!

" 똥 케이크 만들기 "


 

 

 

계속 조르고 있는데

오늘은 아무래도 만들어봐야겠다.. 싶어요!

그런데 이녀석 만들기만 하고 분명 안먹을 듯 해서 걱정도 살짝 듭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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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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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과학 지식 WHAT? 키즈 사이언스 똥 표지의 제목을 가리키는 아이의 손가락을 보면서 저도 웃음이 살짝 났어요.   똥을 관찰하려고 똥 밭에 가지 말라고? 그리고 똥을 만들어 본다고? 지민이는 우웩. 음식이 몸에 들어가 식도를 지나 위에서 꿈틀꿈틀.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은 다른 과학 책에서도 보았지만, 조금더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신기한? 똥 이야기" 내용보기

 

 

힘센 과학 지식 WHAT? 키즈 사이언스

표지의 제목을 가리키는 아이의 손가락을 보면서 저도 웃음이 살짝 났어요.

 

똥을 관찰하려고 똥 밭에 가지 말라고?

그리고 똥을 만들어 본다고?

지민이는 우웩.

음식이 몸에 들어가 식도를 지나 위에서 꿈틀꿈틀.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은 다른 과학 책에서도 보았지만, 조금더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변기에 앉아서 끙, 뿌지직! 똥누는 모습에 웃음이 한가득.

 

<쑤욱쑤욱 과학 백과>의 동물들이 똥에 관한 이야기 가운데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다는 것이 넘 신기했답니다.

토끼는 자기 똥을 먹는다는 말에 지민이는 "우웩, 더러워"라고 하네요.

 

지저분하고 더럽게 느껴지는 똥도 쓸모가 있다고 하네요.

달팽이를 키운 적이 있는 지민이, 달팽이는 먹는 음식에 따라 똥색깔이 비슷하다는 것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동물을 키우면서 동물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답니다.

 

달팽이를 직접 집에서 키워 보면서 관찰하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은 달팽이의 똥 색깔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달팽이는 먹은 음식에 따라 똥 색깔이 비슷하거든요

 

 

정말 엽기적이 것은 똥 케이크 만들기였답니다.

초코파이 한 통으로 똥 케이크를 만들어 먹다니 우웩 며칠 남지 않은 엄마 생일에 혹시 지민이가 똥 케이크를 만들자면 엄마는 솔직히 사양할래요.

 

 




 

s*****9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왓? 키즈사이언스 똥
"왓? 키즈사이언스 똥" 내용보기
유영진 글 / 심보영 그림/ 권오길 감수 왓키즈사인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전문 과학책이예요. [똥]편은 통합교과 1학년 1학기 3월 나2와 초등교과와연계 되어있어 우리 몸의 소화 과정과 똥의 좋은 점을 알 수 있지요.제목부터 재미가 있어 아이가 흥미를 더 가지네요. 글자를 못읽어도 그림만으로도 소화과정을 알 수 있어요.   우
"왓? 키즈사이언스 똥" 내용보기

 

유영진 글 / 심보영 그림/ 권오길 감수


왓키즈사인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전문 과학책이예요.

[똥]편은 통합교과 1학년 1학기 3월 나2와 초등교과와연계 되어있어 우리 몸의 소화 과정과 똥의 좋은 점을 알 수 있지요.
제목부터 재미가 있어 아이가 흥미를 더 가지네요. 글자를 못읽어도 그림만으로도 소화과정을 알 수 있어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건강한 찌꺼기

똥은 건강한 찌꺼기예요.

이와 혀가 음식을 잘게 부수고, 침과 섞어서 식도를 통해 위로 보내요.

위는 음식을 걸쭉한 죽으로 만들고 창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빨아들여요.

그리고 남은 것이 똥이 되어 나오지요.

똥은 건강한 자연을 키워 내는 거름이랍니다.


 

동물들은 어떤 똥을 쌀까요?

똥은 어떤 일을 할까요?

코끼리, 토끼, 호랑이 등 동물들의 다양한 똥의 모습과 특징을 사진으로 보며 배울 수 있어요. 또한 똥이 토양의 거름이나 땔감이 되고 씨앗을 퍼뜨리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해낸다는 것도 알 수 있지요.

 

똥 이야기가 재미있는지 책을 자주 들춰보는 율양.. 뒷장에 과학놀이 똥 케이크 만들기 아이랑 함께 해보면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만들면 먹을 수 있겠냐고 물으니 먹을 수 있겠다고 대답하는 율양.. 역시 아이는 순수하죠^^

y******6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