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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시련이 닥치는 율리우스와 알렉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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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니드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러시아에 남기로 한다 황실에서는 유스포프 후작을 라스푸틴을 죽인 범인으로 잡아야 한다고 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마된다 알렉세이와 동지들은 내부에 첩자가 있다며 세르게이를 의심하자 그에게 함정을 판다 하지만 율리우스가 세르게이를 만나고 그녀와의 대화에서 자신에게 판 함정을 눈치 챈 세르게이는 역으로 이용 동지들의 의심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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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니드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러시아에 남기로 한다 황실에서는 유스포프 후작을 라스푸틴을 죽인 범인으로 잡아야 한다고 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마된다 알렉세이와 동지들은 내부에 첩자가 있다며 세르게이를 의심하자 그에게 함정을 판다 하지만 율리우스가 세르게이를 만나고 그녀와의 대화에서 자신에게 판 함정을 눈치 챈 세르게이는 역으로 이용 동지들의 의심을 피하고 러시아에서는 식량난으로 국민들이 난동을 피우게 되는 지경까지 가게 된다 거리에서 그만 율리우스가 쓰러지고 세르게이가 그녀를 구해서 무사히 집으로 데려오지만 죽이려다 그만 유스포프 후작을 생각해 죽이지 못하고 그때 알렉세이가 온다 알렉세이는 공장 노동자들의 데모를 우선은 참아달라고 대신 전해주지만 알렉세이는 오히려 노동자들을 동요시켜 거리로 나서게 한다 율리우스를 위해 자신의 본가로 데려가고 율리우스가 임신했음을 알게 된 알렉세이

 

유스포프 후작은 어떻게든 로마노프 왕조를 지키려 하지만 황제는 오히려 국회를 해산시키는 일을 하고 러시아는 점점 혁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게렌스키는 계속해서 국민들을 이용해 자신의 야욕을 채운다 알렉세이는 그런 세렌스키가 곧 본성을 드러내 소비에트를 무너뜨리는 걸 두고 볼 수 없다며 철저히 지켜나가기로 한다 로마노트 왕조가 무너지고 황제는 정권을 넘긴다 게렌스키는 유스포프 후작에게 군대를 넘기면 황제 일가를 망명시켜 주겠다고 제안을 한다 유스포프는 어쩔수 없이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모든 이들앞에서 게렌스키는 전쟁을 계속하겠다는 연설을 하게된다 그때 알렉세이가 나타나 게렌스키가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그의 민낯을 드러내게 하려고 하지만 방해로 쉽게 이루지 못한다 알렉세이는 레닌을 만나게 되고 레닌은 페테르부르크의 땅을 밟게 된다

 

게렌스키는 율리우스를 수중에 넣어야 한다고 말하고 슈라는 율리우스가 독일로 돌아가지 않고 알렉세이와 같이 있음에 절망하며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슈라는 율리우스를 다시 만나게 되면 그녀를 죽이기로 결심한다 레닌이 오고 게렌스키는 수상의 꿈이 점점 멀어진다 사람들은 임시정부를 해산하라며 매일 시위를 하고 있었고 유스포프는 군대를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유스포프 후작은 황제의 마지막 밀명을 받는다 율리우스를 암살하라는 것이었다 유스포프 후작은 정규군으로 임시정부를 지지하고 알렉세이를 비롯한 볼셰비키 세력은 괴멸상태가 된다 그리고 미하일로프 저택에 몸을 의지하고 있는 율리우스는 폭도로 변한 군중에 의해 습격을 당하게 되고 알렉세이가 올때까지 율리우스는 싸우기로 한다 알렉세이와 율리우스의 사이를 질투하던 슈라가 계획한 선동이었는데 아이를 임신한 몸으로 율리우스는 무사할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5.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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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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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본 해적판이 파도처럼 범람할 때 올훼스의 창이라고 해서 아주 유명했던 만화입니다. 정식 라이센스판으로 깨끗하게 보게 되어 아주 좋네요. 지금은 나오지 않을 스토리라 더욱 소중합니다. 운명처럼 만나 시련이 많은 연인들의 이야기라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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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본 해적판이 파도처럼 범람할 때 올훼스의 창이라고 해서 아주 유명했던 만화입니다. 정식 라이센스판으로 깨끗하게 보게 되어 아주 좋네요. 지금은 나오지 않을 스토리라 더욱 소중합니다. 운명처럼 만나 시련이 많은 연인들의 이야기라 더욱.
YES마니아 : 로얄 8****4 202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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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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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에서는 댄스게임 곡으로 아주 잘 알려진 러시아 사람의 이름이 나옵니다. 이 사람이 진짜 실존했던 이름이라고 했는데 이 만화도 역사를 그리고 있는 만큼 그 사람이 이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대를 생각하면 맞는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작중 배경이 점점 진지해지고 위기 사항이라서 제발 율리우스나 알렉시아가 무사하길 바라는 마음이 점점 커지네요. 과연 러시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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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에서는 댄스게임 곡으로 아주 잘 알려진 러시아 사람의 이름이 나옵니다. 이 사람이 진짜 실존했던 이름이라고 했는데 이 만화도 역사를 그리고 있는 만큼 그 사람이 이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대를 생각하면 맞는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작중 배경이 점점 진지해지고 위기 사항이라서 제발 율리우스나 알렉시아가 무사하길 바라는 마음이 점점 커지네요. 과연 러시아를 떠날 것인가도 궁금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c 202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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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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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저주에 진심인 작가님....정말 이렇게 허무하게 알렉세이를 보낼 줄은.유리우스의 자책감은 어쩌실 건가요. 혁명군에 섰지만 태생은 귀족인 아이러니....결국 빌미가 되는 배경. 이런 클리셰를 여러번 본적 있는데 이 둘만은 좀 행복하게 풀어주싲..정말 별다섯개는 의리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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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저주에 진심인 작가님....정말 이렇게 허무하게 알렉세이를 보낼 줄은.
유리우스의 자책감은 어쩌실 건가요. 
혁명군에 섰지만 태생은 귀족인 아이러니....결국 빌미가 되는 배경. 이런 클리셰를 여러번 본적 있는데 이 둘만은 좀 행복하게 풀어주싲..정말 별다섯개는 의리로 드립니다. 
e****y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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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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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6권 리뷰입니다 혼돈의 시대, 행복을 기대하는 게 무색할 정도로 파멸이 난무한 시대에서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지키고 싶은 두 사람에게 계속해서 시련이 닥칩니다 결국 알렉세이는 율리우스의 안정을 위해 자신의 본가인 후작가로 데려다 주게 됩니다 어찌보면 그래도 내 사람은 편안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게 당시 혁명 이념하고 대치되는 부분이 있다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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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6권 리뷰입니다 혼돈의 시대, 행복을 기대하는 게 무색할 정도로 파멸이 난무한 시대에서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지키고 싶은 두 사람에게 계속해서 시련이 닥칩니다 결국 알렉세이는 율리우스의 안정을 위해 자신의 본가인 후작가로 데려다 주게 됩니다 어찌보면 그래도 내 사람은 편안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게 당시 혁명 이념하고 대치되는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이용하고 위험에 빠트리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 조연들아 눈물나네요 이 작품이 요즘 작품이었다면 기적적인 해피엔딩도 기대할 수 있었겠지만 읽으면서 알것 같아요 왜 오르페우스 창이라는 전설이 있는 건지.

r*****l 202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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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신장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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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현실역사적으로도 비극으로 치닿아가는 이야기라지만 왜 이렇게 주인공들은 되는게 없는지. 물론 유리우스의 빌런짓이 참 갑갑하기는 한데 이건 진짜 뭐 어떻게 막을 수 없는 일이라 그냥 마음을 비우고 읽을 수 밖에 없다. 스파이로 잠입한 로스토프스키의 활약이 너무나 눈부셔서 차마 눈뜨고 볼 수 가 없다. 얘 덕분에 알렉세이의 모든 계획이 막 틀어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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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현실역사적으로도 비극으로 치닿아가는 이야기라지만
왜 이렇게 주인공들은 되는게 없는지.
물론 유리우스의 빌런짓이 참 갑갑하기는 한데 이건 진짜 뭐 어떻게 막을 수 없는 일이라
그냥 마음을 비우고 읽을 수 밖에 없다.
스파이로 잠입한 로스토프스키의 활약이 너무나 눈부셔서 차마 눈뜨고 볼 수 가 없다.
얘 덕분에 알렉세이의 모든 계획이 막 틀어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소발에 쥐잡는다고
유리우스를 몇번이나 구했기에 마냥 욕하기도 좀 그렇고...여러모로 복잡한 심정이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2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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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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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케다 리요코 작가님의 오르페우스의 창(신장판)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오르페우스의 창입니다. 이케다 리요코 선생님께서 굉장히 격렬한(?) 연출을 선호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효과가 극적이어서 더 클라이막스같은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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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케다 리요코 작가님의 오르페우스의 창(신장판)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오르페우스의 창입니다. 이케다 리요코 선생님께서 굉장히 격렬한(?) 연출을 선호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효과가 극적이어서 더 클라이막스같은 느낌이 들어요.

u***0 202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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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신장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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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휼미가 계속 털리는 사건이 발생하자, 직접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길을 나선 예서와 서진. 마침 소식을 들은 무륜까지 그들을 보러 온다.   음... 역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처음엔 천기를 읽는 신녀가 나오더니, 무륜에겐 백호의 신(?)까지 보인다... 뭐... 네... 역사와 신화가 맞물리던 시대니까요...   구휼미가 계속 털리는 사건이 발생하자, 직접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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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휼미가 계속 털리는 사건이 발생하자, 직접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길을 나선 예서와 서진.

마침 소식을 들은 무륜까지 그들을 보러 온다.

 

음... 역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처음엔 천기를 읽는 신녀가 나오더니, 무륜에겐 백호의 신(?)까지 보인다...

뭐... 네... 역사와 신화가 맞물리던 시대니까요...

 

구휼미가 계속 털리는 사건이 발생하자, 직접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길을 나선 예서와 서진.

마침 소식을 들은 무륜까지 그들을 보러 온다.

 

음... 역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처음엔 천기를 읽는 신녀가 나오더니, 무륜에겐 백호의 신(?)까지 보인다...

뭐... 네... 역사와 신화가 맞물리던 시대니까요...

3*****k 202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