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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로서 살아가는 알렉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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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를 인질로 잡고 도망가는 율리우스에게 아나스타샤는 아직은 유스포프가에 있으면서 몸을 사려야한다고 충고한다 그래야 알렉세이 오면 도와줄수 있다고 그때 마차에서 유스포프의 부하들이 율리우스를 잡으려 하는데 아나스타샤는 버려두고 율리우스는 도망친다 하필 도망친곳이  알렉세이가 살던 저택으로 할머니는 아직 살아계셨다 율리우스는 알렉세이의 친구라며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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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를 인질로 잡고 도망가는 율리우스에게 아나스타샤는 아직은 유스포프가에 있으면서 몸을 사려야한다고 충고한다 그래야 알렉세이 오면 도와줄수 있다고 그때 마차에서 유스포프의 부하들이 율리우스를 잡으려 하는데 아나스타샤는 버려두고 율리우스는 도망친다 하필 도망친곳이  알렉세이가 살던 저택으로 할머니는 아직 살아계셨다 율리우스는 알렉세이의 친구라며 도움을 청하지만 오히려 그녀는 율리우스는 유스포프 후작의 부하들에게 넘기고 만다 그뒤로 율리우스는 후작의 저택에서 얌전히 지내고 러시아 황실은 라스푸틴이 권력을 잡고 휘두르고 있었으며 그걸 유스포프는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러시아는 급변하고 있었다 곳곳에서 사람들이 나와 시가전을 하고 있었고 러시아 정부는 일본과의 전쟁을 종결시키려 하고 있었으며 혁명안에서도 두 파로 나뉘어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알라우네는 알렉세이를 드미트리 못지 않게 드미트리라는 이름에 누가 되지 않게 훈련시키고 있었다 알렉세이는 혁명가로서의 길만 가게 된 것이다 율리우스가 러시아에 온줄도 모르고.... 드미트리와 라이벌이었던 알렉산드르는 약혼녀인 아나스타샤에게 바이올린을 선물하는데 바로 스트라디바디였다 약혼선물로 받은 바이올린을 보고 아나스타샤는 단번에 어떤 바이올린인지 알아보고 그의 언니 안토니나는 아나스타샤를 질투해 알렉세이와 아나스타샤가 서로 사귄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로 알렉산드르에게 거짓을 말한다 하지만 그는 안토니나의 말에도 아나스타샤와 결혼할 거라며 안토니나에 확실하게 말한다

 

아나스타샤와의 결혼식에서 알렉산드르는 이제 비밀이 없어야 된다며 왜 자기가 백작지위를 얻었는지 말해주는데 드리트리와 알렉세이를 밀고했으며 드미트리를 사형시킨 공이 컸던 탓이라고 말하는데 아나스타샤는 그 얘기에 충격을 받고 율리우스는 유스포프에게서 알렉세이를 봤다는 말에 눈물을 보이고 만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5.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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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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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이 예술이라고 생각이 들던 이케다 리요코 작가의 만화 오르페우스의 창 1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초반에는 좀 가독성이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10권을 넘어서니 술술 잘 읽히네요. 제가 익숙해진 것인지 작가님의 연출력이 좋아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림의 컷도 커지고 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도 정말 예술적으로 느껴집니다. 12권에서는 메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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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이 예술이라고 생각이 들던 이케다 리요코 작가의 만화 오르페우스의 창 1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초반에는 좀 가독성이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10권을 넘어서니 술술 잘 읽히네요. 제가 익숙해진 것인지 작가님의 연출력이 좋아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림의 컷도 커지고 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도 정말 예술적으로 느껴집니다. 12권에서는 메인 커플 이야기가 나와서 좋았어요.
YES마니아 : 로얄 j****c 202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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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리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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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아주 예전에 출판을 한 것이라 옛날 느낌이 나지만, 이야기만큼은 정말 너무 좋아요. 예전에는 운명처럼 만나 시련을 겪고 결국은 사랑을 쟁취하고야 마는 연인들의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이 만화도 그런 느낌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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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아주 예전에 출판을 한 것이라 옛날 느낌이 나지만, 이야기만큼은 정말 너무 좋아요. 예전에는 운명처럼 만나 시련을 겪고 결국은 사랑을 쟁취하고야 마는 연인들의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이 만화도 그런 느낌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잘 보고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8****4 202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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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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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도착한 율리우스는 크라우스를 찾기 위해 유스포프 후작집에 머물고 알렉세이(크라우스)는  혁명을 위해 위험한 활동을 계속한다. 둘은 계속 엇갈림. 유스포프는 혁명군 알렉세이를 계속 뒤쫓고 와중에 다양한 인물들과 엮이게 되면서 관계는 계속 꼬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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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도착한 율리우스는 크라우스를 찾기 위해 유스포프 후작집에 머물고 알렉세이(크라우스)는  혁명을 위해 위험한 활동을 계속한다. 둘은 계속 엇갈림. 유스포프는 혁명군 알렉세이를 계속 뒤쫓고 와중에 다양한 인물들과 엮이게 되면서 관계는 계속 꼬여감.
e****y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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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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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2권 리뷰입니다 12권은 계속해서 러시아에서의 사건이 이어집니다 그림체가 앞부분하고 달라진 것도 있지만 뭔가 레겐스부르크에서 반짝반짝하던 느낌에 비해 러시아에서는 마르고 삭막하느 느낌이 들어요 음악도 사라지고 추운 배경이라 그런가... 모든 걸 걸고 더 나은 조국을 위해 뛰어든 알렉세이도 대단하고 그런 알렉세이를 찾으러 홀로 온 율리우스도 너무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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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2권 리뷰입니다 12권은 계속해서 러시아에서의 사건이 이어집니다 그림체가 앞부분하고 달라진 것도 있지만 뭔가 레겐스부르크에서 반짝반짝하던 느낌에 비해 러시아에서는 마르고 삭막하느 느낌이 들어요 음악도 사라지고 추운 배경이라 그런가... 모든 걸 걸고 더 나은 조국을 위해 뛰어든 알렉세이도 대단하고 그런 알렉세이를 찾으러 홀로 온 율리우스도 너무 대단하네요 그런데 그런 대단한 두 사람 앞에 운명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r*****l 202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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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신장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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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막장과 막장이 팍팍 터졌던 1,2부에 비해 3부는 혁명이 터지려고 하고 있다. 급박하고 숨막히게 돌아가는 러시아의 정세 속에서 이리 뛰고 저리 구르는 알렉세이. 알렉세이를 찾기는 커녕 발이 묶여 오도가도 못하는 유리우스.  그리고 중간중간 민폐짓 하는것도 잊지 않는다. 어쩐지 고구마스러운 전개가 줄줄이 이어지지만 그래도 언젠가 만나겠지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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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막장과 막장이 팍팍 터졌던 1,2부에 비해 3부는 혁명이 터지려고 하고 있다.
급박하고 숨막히게 돌아가는 러시아의 정세 속에서 이리 뛰고 저리 구르는 알렉세이.
알렉세이를 찾기는 커녕 발이 묶여 오도가도 못하는 유리우스. 
그리고 중간중간 민폐짓 하는것도 잊지 않는다.
어쩐지 고구마스러운 전개가 줄줄이 이어지지만 그래도 언젠가 만나겠지 두 사람은.

YES마니아 : 로얄 s*****u 202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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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사랑과 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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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탸사를 인질로 유스포프 후작댁을 탈출한 율리우스는 우연찮게 클라우스의 본가로 숨어들게 된다. (알렉세이가 키웠던 마르코가 아직 살아있었다! 그런데, 이 말... 흑마 아니었던가???) 하지만, 클라우스 할머니의 완강함 때문에 다시 유스포프 후작댁으로 끌려오는 율리우스.   한편, 아나스타샤는 향후 알렉세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스트라호프 백작과 결혼하지만, 그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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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탸사를 인질로 유스포프 후작댁을 탈출한 율리우스는 우연찮게 클라우스의 본가로 숨어들게 된다.

(알렉세이가 키웠던 마르코가 아직 살아있었다! 그런데, 이 말... 흑마 아니었던가???)

하지만, 클라우스 할머니의 완강함 때문에 다시 유스포프 후작댁으로 끌려오는 율리우스.

 

한편, 아나스타샤는 향후 알렉세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스트라호프 백작과 결혼하지만,

그가 알렉세이의 형 드미트리를 고발한 공으로 백작 작위를 얻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스트라호프 백작이 결혼 선물로 아나스타샤에게 드미트리의 바이올린을 선물한다.

 이 바이올린의 여정도 흥미롭다. 드미트리, 알렉세이, 다비드, 율리우스를 거쳐 아나스타샤에게 넘어 간 이 스트라디바리는, 내 기억이 맞다면 마지막에 이자크에게로 넘어간다...)

 

러시아 황실에서 세력이 커지고 있는 라스푸틴.

하지만, 유스포프 후작은 그와 척을 지게 되면서 궁지에 몰린다.

군대 내 반란군을 토벌하기 위해 출병한 유스포프는

기차에 치일 뻔한 동생 루드밀을 구해 준 알렉세이와 마주친다.

 

알렉세이와 주보프스키가 운영하는 야학에 나오는 갈리나라는 소녀.

빈의 이자크 이야기에 등장하는 로베르타 만큼이나 그 삶이 기구하다...

 

3*****k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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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접했던 만화계의 명작
"어릴때 접했던 만화계의 명작" 내용보기
중학교 때 접하게 되었던 신세계가 있었습니다.일본에서 건너온 너무 예븐 그림체에 내용이 엄청 치밀하고 명작인 만화들...캔디캔디 부터 시작하여 베르사이유의 장미, 그리고 오르페우스의 창......그 작품들을 이제는 만화방에 찾아가면 만날 수 있을까?이제 이 나이에 만화방을 찾기도 어렵지만 과연 옛 작품들이 지금도 출간이 될 지, 혹은 오래된 책이 좋은 상태로 보관되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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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접하게 되었던 신세계가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건너온 너무 예븐 그림체에 내용이 엄청 치밀하고 명작인 만화들...
캔디캔디 부터 시작하여 베르사이유의 장미, 그리고 오르페우스의 창......
그 작품들을 이제는 만화방에 찾아가면 만날 수 있을까?
이제 이 나이에 만화방을 찾기도 어렵지만 과연 옛 작품들이 지금도 출간이 될 지, 혹은 오래된 책이 좋은 상태로 보관되어 있을 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연히 예스 24에서 검색 해 본 오르페우스의 창...
그런데 이렇게 소장하기.좋게, 이북으로 출간 되어있을 줄은 전말 몰랐습니다.
독일의 귀족들이나 혹은 엄청난 재능의 학생들이 다니는
유명한 음악 학원에 있는 오래된 탑의 창 하나...
슬픈 전설이 전해져 오는 그 창을 두고 그에 얽혀드는 운명들...운명처럼 얽히는 사랑들...
1차 세계대전과 과거 러시아 왕조 의 패망까지 넘나들며
그 안에 펼쳐지는 젊은 영혼들의 행보와 사랑...
이야기 끝의 끝까지 가름 떨리고 두근되는 이야기
슬픈 사랑과 여운을 진하게 남겨주는 이야기
이렇게 소장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여 출판사에 그리고 예스 24에 감사합니다
y******8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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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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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케다 리요코 작가님의 오르페우스의 창(신장판)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만화로 역사 공부하게 생겼습니다. 실제 역사를 작가님 나름으로 각색하여 재미있게 풀어내니 자동으로 역사가 입력되는 느낌입니다. 역시 이케다 리요코 선생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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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케다 리요코 작가님의 오르페우스의 창(신장판)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만화로 역사 공부하게 생겼습니다. 실제 역사를 작가님 나름으로 각색하여 재미있게 풀어내니 자동으로 역사가 입력되는 느낌입니다. 역시 이케다 리요코 선생님.. 추천합니다.

u***0 202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