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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이 들려주는 지구의 옛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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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적부터 공룡을 좋아해서 근처 어린이 박물관에서 공룡 모형을 보여주기도 하고, 체험전 같은 것이 있으면 빼놓지 않고 찾아 다녔다. 집에 스티커, 브로마이드, 공룡이 주인공인 책들도 많다. 커서도 공룡 사랑은 여전하다. 자연관찰 중에서도 공룡책을 가장 잘 본다. 이번에 접한 공룡책은 똑똑똑 과학그림책 <지구우주Ⅱ>이다.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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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적부터 공룡을 좋아해서 근처 어린이 박물관에서 공룡 모형을 보여주기도 하고, 체험전 같은 것이 있으면 빼놓지 않고 찾아 다녔다. 집에 스티커, 브로마이드, 공룡이 주인공인 책들도 많다. 커서도 공룡 사랑은 여전하다. 자연관찰 중에서도 공룡책을 가장 잘 본다. 이번에 접한 공룡책은 똑똑똑 과학그림책 <지구우주Ⅱ>이다.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시리즈로 환경, 화학, 지구우주Ⅱ, 생명 등 4개 분야를 보여준다. 이번에 공룡과 함께 화석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과연 공룡 화석은 우리에게 어떤 말을 들려줄까? 새끼를 구하고 죽은 어미 공룡은 땅 속에 뭍혀서 화석이 되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2억 5천년만 년 전에 나타나서 현대에 화석을 발견하기 까지의 과정들이 흐름별로 나타나 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화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 수 있다. 화석이 없었다면 우린 과거에 무엇이 살았었는지 잘 알지 못했을 것이다. 화석 덕분에 우리는 지구의 옛 모습은 어땠는지 알게 되고, 미래에 남겨질 것들에 대해 상상하게 된다.

 

공룡의 이빨과 발톱 화석을 통해서 어떤 공룡인지 알아 볼 수도 있고, 육식공룡인지 초식공룡인지도 알 수 있다. 지층의 형태를 보고 자연 환경이 어땠는지 파악할 수도 있다. 공룡 화석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놀라웠다. 지금은 볼 수 없어서 아쉬운 공룡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땅 속에는 지구의 옛날 이야기를 알려 주는 화석이 숨겨져 있다. 근처 박물관에서 공룡 모형만 보았는데 기회가 되면 자연사 박물관에서 직접 공룡 화석을 보고 싶다. 아이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p*******0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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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이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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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과학그림책43지구, 우주Ⅱ공룡 화석이 말해요글:정창훈 그림:김중석펴낸곳:웅진주니어   공룡 화석이 어떤 말을 하는지 아이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공룡에서 시작해서 어떻게 화석이 되고 화석으로 어떤 걸 알 수 있는지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알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인것 같네요 화석은 그냥 돌이 아니야, 오래전 우리보다 먼저 지구에 살았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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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과학그림책43

지구, 우주Ⅱ

공룡 화석이 말해요

글:정창훈 그림:김중석

펴낸곳:웅진주니어

 

 

 

공룡 화석이 어떤 말을 하는지 아이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공룡에서 시작해서 어떻게 화석이 되고 화석으로 어떤 걸 알 수 있는지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알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인것 같네요

 

화석은 그냥 돌이 아니야, 오래전 우리보다 먼저 지구에 살았던 수많은 생명체들의 이야기가 담긴 탐임캡슐이야 - 본문중에서

 

공룡이 지구에 살았다는 것을 엄마, 아빠는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요? 바로 화석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공룡만이 아니라 화석에 대해서로 흥미롭게 생각하게 되었네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을 공룡사 박물관에서 만나게 되면서 여러가지 흥미가 생기게 됩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떤 공룡이었는지, 어떤 세상에 살았는지, 어떻게 이곳까지 오게 되었는지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는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하나 하나 알려줍니다

 

 

 

티라노사우루스 및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언제 부터 살았는지, 무엇을 먹고 사는지 어디에 살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어미 티라노사우루스가 새끼들에게 줄 먹이를 사냥하려고 숲속 일터로 나간 사이에 기가노토사우루스가 새끼 들을 공격하게 되고, 어미 티라노사우루수는 새끼 공룡들을 지킬려고 하다가 죽게 됩니다.

 

 

티라노사우루스가 죽고 뼈 위로 진흙이 쌓이고 그 위에 새로운 진흙과 모래가 계속 쌓이고 땅속에 묻혀 화석이 되었네요~~

 

 

고생물 학자와 탐사대가 공룡뼈 조각을 찾아내어서 화석을 조사해서 공룡 뼈만으로도 어떤 공룡인지, 누구에게 공격을 당했는지를 알아 낼 수 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여러 가지 종류의 화석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화석을 보면 언제 어떤 생물이 살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과학동화답게 부록편에 궁금한 정보도 실려 있습니다.

똑똑정보

화석 덕분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지구가 옛날에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는데요 화석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공룡에 대해서는 많이 읽었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화석은 처음 접해보는 단어인 것 같네요~

우선 화석이 어떻게 생기게 되는지 읽어 보았네요~



공룡의 종류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볼 수 있답니다.




애기들을 지키다가 다쳤다는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에 많이 우울해 하는 것 같네요^


지층, 화석이라는 용어나 설명 자체를 조금은 어려워 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그림을 보고는 쉽게 이해를 하는 것 같네요^^



지층이 비가 오고 하면서 깍여 나가서 화석이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을 그림으로 확인했습니다.





똥이랑 발자국도 화석이 될 수 있다고 하니 넘 재미있어 하네요 ㅋㅋㅋ

 

지구의 옛 모습을 알게 해주는 화석

아이가 처음 읽을 때는 화석이 뭔지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졌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공룡만이 아니라 화석에 대해서도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똥도 화석이 된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게 생각하구요 ㅋㅋㅋ

공룡 화석이 말해요는 공룡과 화석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지구의 옛날 모습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알 려 주는 것 같습니다. 화석을 통해서 아이들이 공룡만이 아니라 지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되었네요^^

하나의 정보만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이 아니라 다양하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주는 것 같습니다.

 

 

 


 

 

 


e***p 201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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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공룡화석이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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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큰 딸이 3세때 급작스럽게 홀릭하여 나름 팝업과 전집을 들이기까지 했었어요 한동안 뜸하다가 요새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공룡을 좋아하는지.. 팝업 공룡책을 꺼내보곤 했는데~~~ 그런데 화석을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이 책을 보더니 공룡 박물관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가까운 공룡박물관을 찾아봐야겠어요 ^^       공룡화석이 말해요   큰딸 제목을 읽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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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큰 딸이 3세때 급작스럽게 홀릭하여

나름 팝업과 전집을 들이기까지 했었어요

한동안 뜸하다가 요새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공룡을 좋아하는지..

팝업 공룡책을 꺼내보곤 했는데~~~

그런데 화석을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이 책을 보더니

공룡 박물관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가까운 공룡박물관을 찾아봐야겠어요 ^^

 

 

 

공룡화석이 말해요

 


큰딸 제목을 읽어주니

"엄마, 어떻게 공룡이 말을 해? 그리고 화석이 뭐야?"

이 책이 똑똑똑 과학 그림책이란 제목으로 분류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화석이나 시대별 분류 등이 과학적인 개념이잖아요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 지식적인 측면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어서

재미있게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공룡박물관에 가니

거대한 공룡의 뼈가 있네요

어떻게 지금 살고 있지 않은 공룡을 재현했을까요~~

그건 바로 화석이 있기 때문이죠~

중생대엔 많은 공룡들이 살았어요

육식공룡과 초식공룡....


이 공룡들이 땅에 묻히게 되고

그 위에 계속 흙이 쌓이게 되고 단단한 뼈부분의 흔적이 남게 되지요

이것이 어떤 지각의 변동으로 밖으로 나오게 되어

표면이 깎이게 되면

공룡의 흔적인 화석이 나타나게 되요~


공룡의 흔적은 여러 사람에 의해 발굴이 되고

(요기서 공룡발굴작업에 관련된 직업들도 살짝 보여주어요)

연구실이나 박물관으로 뼈들을 가져가

맞추어보고 없는 부분을 복원해내면

어떤 공룡인지 알 수 있게 된답니다

 

각 시대별 살았던 대표적인 화석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공룡이 어떤 동물인지,, 간략한 종류도 알 수 있게

화석이 무엇인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며

어떻게 발굴하고

그것으로 우리가 어떤 것들을 알게 되는지가

이 책이 알려주지요~

 

 

책을 읽어요~

 

제가 책을 읽어주고 나면

혼자 그림을 보며 줄거리나 생각나는 장면을 이야기해보기도 해요

 
 

육식공룡의 흉내도 내보았어요~

 

 

독후활동 1  -  공룡의 종류를 알아보아요

 

요새 글씨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큰딸

공룡에 대한 마인드맵을 하고 싶었지만

공룡 종류를 써보고 싶다는 말에 ok 했죠

무엇보다 자신이 흥미있어 해야 활동이 즐거운 거니까요~~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그 아래 대표적인 공룡을 그림 그리기도 했네요 ^^

 

 

독후활동 2 - 가베로 공룡을 표현해요

 

 

공룡화석을 보고 자신도 공룡을 만들고 싶다하더니

 

공룡이 넘 깜찍한거 아니니? ㅋㅋㅋ

정말 귀여운 새?처럼 생긴.. 그러나 익룡이 아니에요

이건 초식공룡이에요

나뭇잎을 먹고 있는 초식공룡~~

이름은 아직 안 지었다네요 ㅋㅋ


 

 

공룡의 모습도 흉내내보고 자신이 만든 공룡 무지하게

흐뭇해하며 사진 찍어달로 요청했답니다 ^^

 

 

확석이란 용어는 기억하지 못해도

나중에 초등에 가서 이러한 활동을 할 때면 아..맞다 하고

이 책과 활동들을 기억해내겠죠?

 

어젯밤 작은 딸 잠들고 큰 딸과 이렇게 즐거운 공룡이야기를 읽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s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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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화석이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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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화석이 말해요- 웅진주니어       아이들은 공룡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더 하지요. 저는 딸들만 있어서 공룡의 종류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육식, 초식 공룡과 기초적인 지식들만 알고 있고 좀더 심화적인 것을 알고 싶었답니다. 그러던 차에 공룡이 화석이 된 과정을 다루고 있는 웅진 주니어 똑똑똑 과학그림책 공룡화석이 말해요. 를 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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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화석이 말해요- 웅진주니어

 

 

 

아이들은 공룡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더 하지요. 저는 딸들만 있어서 공룡의 종류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육식, 초식 공룡과 기초적인 지식들만 알고 있고 좀더 심화적인 것을 알고 싶었답니다. 그러던 차에 공룡이 화석이 된 과정을 다루고 있는 웅진 주니어 똑똑똑 과학그림책 공룡화석이 말해요. 를 보게 되었네요. 사실 석유와 석탄이 우리 생활에 에너지원으로 쓰이는데 이 석유들은 옛날 공룡과 같은 동물들이 땅속에서 썩어서 된 것 들이잖아요. 식물은 땅속에서 오랜 시간을 걸쳐 석탄이 되구요.... 이 과정의 세세한 설명 없이 원인과 결과만 설명하려니 아이가 못알아듣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처음에는 공룡에 대한 육식과 초식 공룡의 대략적인 설명을 그림과 같이 스토리 텔링으로 보여줍니다. 그러다가 어미 티라노사우르스는 새끼들을 지키다가 호수 옆에서 죽게 되고 이후 비가 많이 오고 화산 폭발이 일어나면서 어미 티라노사우르스는 빗물에 휩쓸려 불어난 호수 밑바닥으로 가라앉았답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부드러운 살이 다 썩고 단단한 뼈만 남게 되었답니다. 우리 딸이 죽으면 왜 썪냐고 물어보는 군요. 응 생명이 다하면 죽어서 모두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했는데 우리 딸이 그걸 이해했을까요? 이렇게 답답한 엄마 때문에 이 동화책이 존재하여 저는 한시름 덜게 되지요. 이후 어미 티라노사우르스가 썪고 그 위에 진흙, 모래, 자갈이 쌓이는 지층의 개념이 나오는 군요. 이런 지층 속에서 생물의 뼈나 흔적이 땅속에서 돌처럼 단단해지는 걸 화석이라고 한답니다. 화석이 숨어있던 지층이 지진이나 개발로 인해 솟아오르게 되면 호수 바닥이 산꼭대기가 될 수도 있는데 이때 지층이 바람이나 물로 인해 깎여나가면 숨어있던 화석이 겉으로 드러난답니다.

 

 

 

이 과정은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과학시간에도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 모두 몇십억년전의 공룡이 살았던 것을 어떻게 지금 알수 있을까? 하는 것도 모두 공룡이 남긴 흔적인 화석 때문에 알수 있는 거겠죠?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고생대 박물관이나 자연사 박물관에 올해는 꼭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공룡 화석을 본 적이 없는 우리 딸들 보면 너무나 신나할거에요. 이 책은 공룡의 종류만 다룬 책과는 다르게 공룡의 생성 과정을 볼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b*****k 201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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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이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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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는 다른 여자 아이들과 달리 공룡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공룡에 관해서는 정말  눈이 반짝일 정도록 보더라구요. 공룡은 어떻게 알아 보고 있지만 그런 공룡들이 죽어서 된 화석에 관해서 잘 모르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화석에 관한이야기인지라 그린도 꼭 아이들이 그린듯 편한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편하더라구요. 공룡은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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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는 다른 여자 아이들과 달리 공룡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공룡에 관해서는 정말  눈이 반짝일 정도록 보더라구요. 공룡은 어떻게 알아 보고 있지만 그런 공룡들이 죽어서 된 화석에 관해서 잘 모르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화석에 관한이야기인지라 그린도 꼭 아이들이 그린듯 편한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편하더라구요. 공룡은 인간이 나타나기 활씬전에 살았던 동물로써 약 2억 5천만년전에 처음 나타나서 1억 6천 5백만년이라는 시간을 살았다는 공룡들 정말 긴시간을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지구를 지배하고 있었던 거 같더라구요. 고르코사우르스, 오르니토미무스, 티라노사우르스 등 정말 많은 공룡들이 자리 하고 있었을 지구 모습이 상상이 가더라구요.특히 백악기때는 북아메리카쪽으로 육식 공룡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었다니 정말 무서워지더라구요.

공룡에 탄생이 그려진 그림에 공룡이 알에서 태어나냐면서 아이가 호기심을 발동 하더라구요. 알이 얼마나 컸을지 직접보고 싶다면서 말이지요. 지금 우리가 아는 어떤 알보다 클것이라는 말을하니 아이가 정말 놀라워 하더라구요. 공룡이 어떻게 화석이 되는 과정이 이야기로 나오는데 한 공룡이 상처를 입어서 죽으면서 살은 다썩어 버리고 단단한 뼈들이 땅속에 켜켜이 싸이는 지층으로 공룡에 뼈가 묻혀 있게 되지요.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뼈는 단단하게 변하면서 돌처럼 단단해 진답니다. 이렇게 단단해진 것을 화석이라고 말하는 것이더라구요. 지층 사이에 이런 커다란 뼈가 있다는 사실이 화석을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놀라움에 대상이 되더라구요.

이처럼 화석은 지층 사이에 있다가 지진이나 땅의 겉면이 비바람에 깎여서 발견되는 것도 있다더라구요. 이런 것들을 발견하는 분들이 고생물학자들이랍니다. 이분들이 화석을 발견해서  자료들 잘 다듬어서 우리가 관람할 수 있도록 박물관에 전시를 해주시지요. 과거로가는 문을 여는 열쇠라는 화석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말이더라구요. 우리가 직접 보지 않은 시대 이지만 화석으로 그 시대를 간음 할 수 있으니 말이지요. 공룡 박사가 꿈인 우리 아이에게 꿈에 조금더 다가 갈 수 있는 시간이 되는 듯해서 아이와 정말 재미 있게 보았답니다.


 

g****2 201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