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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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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를 읽고 사람 사는 사회에서 역시 사람의 말과 글은 정말 중요함을 느낀다. 그 말과 글은 당사자는 물론이고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말과 글이 오히려 갈등을 확산시키는 계기도 된다지만 역시 우리 사회에서 좋은 말과 글의 역할이 훨씬 큼을 누구든지 느끼리라 믿는다. 사람의 운명은 순식간에 바꿔진다는 것이 정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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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를 읽고

사람 사는 사회에서 역시 사람의 말과 글은 정말 중요함을 느낀다. 그 말과 글은 당사자는 물론이고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말과 글이 오히려 갈등을 확산시키는 계기도 된다지만 역시 우리 사회에서 좋은 말과 글의 역할이 훨씬 큼을 누구든지 느끼리라 믿는다. 사람의 운명은 순식간에 바꿔진다는 것이 정설인 것 같다. 전혀 느낌과 낙이 없이 생활하는 사람도 강력하게 자신에게 다가오는 순간 찰나를 붙잡고서 확실히 다르게 행동하게 된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각오와 함께 실천에 있어서 완전한 모습을 행하게 되고,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되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로 맺어진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실제 본인으로부터 말을 듣는 경우는 쉽지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이 좋은 책을 통해서 얻게 되는 것 같다. 정말 내 자신도 이 책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너무 많았다. 아울러 내 자신과 비교해보는 시간도 되어 너무 뜻 깊은 시간이 되어 좋았다. 우선 48 년간의 끈기 있는 일기를 써왔다는 점이다. 도저히 상상을 할 수 없을 정도이다. 대단한 저자의 열정을 통해서 아름답고 순수한 영혼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어 책을 읽는 내내 너무 저자와 함께 하는 시간이 된 듯한 기분이었다. 정말 아름다운 마음과 끈기 있는 도전 정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과거에 일기쓰기를 시도해보았지만 가장 긴 경우가 1년 2개월 정도이고, 나머지는 다짐만 하였지 실천으로 하지 못한 부끄러움이 들기도 하였다. 내 자신도 다시 언젠가는 시도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한 독서시간이어서 너무 의미가 있었다. 둘째는 역시 가정에서 사랑과 정을 듬뿍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갖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아주 슬기롭게 극복해내는 모습에서 정말 한 쌍의 원앙 같은 최고 행복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였다. 내 자신도 결혼 30년이 넘었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내고서 사랑의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다. 다시 한 번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부부와 가정의 행복을 생각하게 하는 뜻 깊은 시간이어서 좋았다. 정말 남녀가 처음 만나서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서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그 어떤 일들이 있더라도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서 더 성숙해지면서 성공적인 인생을 만드는 것이 임무일 것이다. 물론 이런 과정들이 순탄치가 않을 것이다. 시련과 고통, 실패와 슬픔 등이 많이 일어나더라도 이를 극복해나가게 되고, 오히려 더 든든한 모습으로 사랑도 더욱 더 단단하게 여물어지면서 최고의 가정으로 탄생하리라 확신하게 되었다. 이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어, 영구적인 사랑의 모습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13.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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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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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입니다.^^오리의 일기를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새로운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하는 시기에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저 자신에게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마치 저절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는 완벽한 가정의 모습이, 이렇게 부부의 서로를 향한 끊임없는 사랑과 배려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보고 경건한 마음도 들고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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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입니다.^^
오리의 일기를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새로운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하는 시기에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저 자신에게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마치 저절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는 완벽한 가정의 모습이, 이렇게 부부의 서로를 향한 끊임없는 사랑과 배려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보고 경건한 마음도 들고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그리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요즘 사람들이 가지기 어려운, 상대방을 향한 존경심을 가지고 마음껏 표현하는 부부의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또 하나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나도 강력한 애칭을 만들어야 겠다.'
입니다 ㅎㅎ 결혼한지 몇십년이 지나고 사랑하는 따님이 아들을 낳고 "할머니"가 되어서까지 남편 분에게 사랑받는 "오리" 님, 부럽고 존경합니다.
많은 깨달음을 얻게 해준 감사한 책입니다.

c********8 201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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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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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집이라는 일반적인 책으로 생각했던 나는 읽는 내내 부끄러움으로 얼굴이 달아올랐다, 편견에서 노는 닫힌 마음을 감동으로 채워준 감사한 책이다. 책장을 그냥 넘기기엔 너무도 귀한 글과 말씀들은 일상의 내 모습을 반추해 보며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열심히 수첩에 옮겨 적었다. 남편의 사랑을 받는 아내의 역활과 자녀에게 존경받는 어미로서 올바른 양육의 태도,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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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집이라는 일반적인 책으로 생각했던 나는 읽는 내내 부끄러움으로 얼굴이 달아올랐다, 편견에서 노는 닫힌 마음을 감동으로 채워준 감사한 책이다. 책장을 그냥 넘기기엔 너무도 귀한 글과 말씀들은 일상의 내 모습을 반추해 보며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열심히 수첩에 옮겨 적었다.

남편의 사랑을 받는 아내의 역활과 자녀에게 존경받는 어미로서 올바른 양육의 태도, 하나님께는 말씀과 기도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 책장을 넘길때마다 나의 부끄러운 모습에 한 없이 작아지는 것과, 신앙인으로 주님께 향한 신실한 믿음의 분량은 작은 체구와는 달리 커다랗게 보이는 저자의 모습이였다.

아드님을 하나님께 먼저 보내고 어미로서의 절절함과 암까지 이겨내신 글 앞에서 가슴이 멍~~ 하여 책을 넘길수가 없었다., 얼마나 마음이 쓰리고 아픈지...  그 아픔을 이겨내시고 늦깍이 박사공부로 상담교수로 임용되어 노년을 멋지게 보내시는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또한 이 귀한 책을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소개하게 되었으며,  진심으로 자녀 양육과, 남편을 섬기는 테도,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자신의 모습을 재정립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래본다.

"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고 우리게 양이 없더라도 나는 구원의 하나님으로만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

"만남이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6종류(생략) 의 좋은 만남이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평안의 시기가 믿음의 위기가 되지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 등 등

자녀에 대한 기도와 남편에 대한 기도, 자신에 대한 기도, 꼭 기독교가정이 아닐찌라도 책을 읽고나면 가족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오랜만에 숲의공기와 같은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런 나의 느낌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다.

 

 

m******i 201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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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 - 엄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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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차. 사랑했기에 사랑해서 결혼한 우리 부부. 누가 결혼하라 밀어 붙인것도 아닌데 어느 덧 사랑이란 말은 저멀리 사라져가고 권태기 아닌 권태기로 서로의 단점만을 말하고 불평 불만이 가득해지는 시기에 48년간 한결같은 부부애을 자랑하고 있는 엄정희 교수가 책을 냈다기에 나에게 커다란 자극이 될것같아 읽어보게 되었네요.   젊은 커플 못지않은 오글거림과 끈끈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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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차. 사랑했기에 사랑해서 결혼한 우리 부부. 누가 결혼하라 밀어 붙인것도 아닌데 어느 덧 사랑이란 말은 저멀리 사라져가고 권태기 아닌 권태기로 서로의 단점만을 말하고 불평 불만이 가득해지는 시기에 48년간 한결같은 부부애을 자랑하고 있는 엄정희 교수가 책을 냈다기에 나에게 커다란 자극이 될것같아 읽어보게 되었네요.

 

젊은 커플 못지않은 오글거림과 끈끈한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는 엄정희 교수는 가족상담학과 교수이자 국내 유통업계 최장수 ceo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의 아내이기도하다. 크리스찬인 엄정희 교수는 사랑하는 이승한 회장을 믿음안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신혼시절때 삐지면 툭내민 입모양이 오리와 닮았다하여 '오리'라는 별명을 붙여주었고 48년동안 쓴 일기를 모아 오리의 일기로 책을 내게 되었다. 신혼때는 사랑의 충만함으로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남편을 자기 안에 가두고 힘들게 한다고 까지 느낄 정도로 그만큼 사랑했었다. 아이가 생기지않아 무던히 노력한 끝에 어렵게 어렵게 얻은 아이를 따스한 봄에 세상에 보내어 주고 그 충격으로 암에 걸려 힘든 생활을 계속하게됩니다. 딸 현주를 통해 위안을 받으면서 딸과 남편의 격려로 다시 공부도하게 되고 강의도 하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감사와 믿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남편과의 주고 받은 편지들, 딸과 주고 받은 편지들,  사위에게도 보내는 편지들을 보면서 사랑은 언제나 한결 같고 어쩜 이렇게 위대하리 만치 믿음과 사랑이 힘을 지녔는지 엄정희 교수가 정말이지 부럽고 한없이 존경스럽습니다.

 

저 또한 크리스찬인데 이 만큼의 성령의 충만함과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가는 엄정희 교수는 자신의 스스로의 삶과 믿음 생활이 깊은 뿌리가 내려져서 이루어진 것도 있지만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를 통해 더 많이 교감하고 나누게 되어 충만함이 더 깊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도 '아내와 남편의 사랑' 이었네요.

아내는 아내된 자로써 자신의 몸을 가꾸는데 치우지지 않고 내실을 가꾸고 튼튼히해야하는데 힘써야한다고 했는데 엄정희 교수는 이를 이미 알고 깨우쳐서 실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내된자로 내 가정과 내 가족을위해 겉으로 보이는 것에 중요치 않고 작은거 하나 하나에 감사할 줄 알고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었으니 당연히 다름에 대해 이해하고 상대방을 존중해야 된다는것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남편인 이승한 회장 역시 남편된 자로써 아내가 연약하고 이해하며 더 많은 사랑을 주어야 하는 존재인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두 부부 사이에 당연히 신뢰와 믿음이 존재하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감사 사랑이 끊임이 없는 것같습니다.

 

말로는 이해하고 다른 사람은 이해하면서 정작 내 자신의 환경은 이해하지 못하고 누구보다 사랑해서 만난 사람인데 남보다 더 못하게 대한 내 자신을 한없이 후회하게 만듭니다. 어떤 어려움없이 집에서 아이를 양육하게 해주는 남편이 있음을 감사히 여기고 내조를 더 잘해야 하는데도 있음에 감사할줄 모르고 있으니 남편을 욕하기 전에 내 자신을 뒤돌아보지 못한게 창피할 뿐이네요.

먼저 상대방을 비웃기 전에 나부터 먼저 돌아보고 나 자신을 이해하고 반성할때 상대방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고 모든게 감사하는 맘으로 변한다는걸 뒤 늦게 나마 알게 된것 같네요.

끊임없는 사랑은 서로간의 신뢰와 믿음에서 나오고 한쪽의 일방적인 치우침이 아닌 서로의 마음이 평형을 이루어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없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짜 사랑이 샘솟을거라 믿게 되네요.

 

오리의 일기는 나에 지금부터의 모습을 기록하는 또 다른 오리의 일기가 될것입니다.

나의 사랑과 성령으로 가득한 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 일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a****4 201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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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모든 부부가 배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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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 처음에 봤을 때는 동화책인가 싶었다. 겉표지도 오리 그림으로 있어서 귀엽기도 하고. 그런데 알고보니 홈플러스 회장님의 아내이신 엄정희 교수님이 39년간 살아온 삶을 적어서 출판한 것. 말이 39년이지,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를 기록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대단하신 것 같다.     오리의 일기는 엄정희 교수님의 일생이 담긴 책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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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 처음에 봤을 때는 동화책인가 싶었다. 겉표지도 오리 그림으로 있어서 귀엽기도 하고.

그런데 알고보니 홈플러스 회장님의 아내이신 엄정희 교수님이 39년간 살아온 삶을 적어서 출판한 것.

말이 39년이지,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를 기록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대단하신 것 같다.

 

 

오리의 일기는 엄정희 교수님의 일생이 담긴 책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소곳하시지만 야무지고, 씩씩하게 살아가시려는 모습이 보인다.

풋풋한 사랑의 시작부터 홈플러스 회장님이 있기까지의 오리의 내조 또한 담겨있다.

그리고 아들아이가 세상을 떠나는 슬픔, 위암에 걸린 슬픔들이 고스란히 책 속에 녹아있다.

이를 잘 극복해내는 모습까지도.

그래서 모든 이가 보면서 간접 경험을 하고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부뿐만 아니라 모든 이가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m*******3 201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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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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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영혼의 향기가 풍겨나는 사람은 가는 곳 마다 사람들을 살려내는 힘을 발휘한다.     엄정희 교수님의 모습 속에는 다양한 양면의 모습이 있습니다.     약한 듯 강인한     철저한 듯 하면서 유연한     세밀하면서도 여유있는     원칙적이면서도 부드러움     성인군자 같으면서 순수한 소녀 같     참 이상하리 만치 인간적인 매력을 가지신 분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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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영혼의 향기가 풍겨나는 사람은 가는 곳 마다 사람들을 살려내는 힘을 발휘한다.

 

 

엄정희 교수님의 모습 속에는 다양한 양면의 모습이 있습니다.

 

 

약한 듯 강인한

 

 

철저한 듯 하면서 유연한

 

 

세밀하면서도 여유있는

 

 

원칙적이면서도 부드러움

 

 

성인군자 같으면서 순수한 소녀 같

 

 

참 이상하리 만치 인간적인 매력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오래 시간 자신의 인생을 반추하면서 작성한 일기는 그 사람이 얼마나 진솔하게 생을 살아 왔는지

 

얼마나 자신의 삶과 타인의 삶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있는지 잘 보여 줍니다.

 

특히 " 가족의 위대함 "   " 부부가 주는 보배로움 " 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가족상담 이론가 보다 더 놀라운 해석을 가지고 있음이 보여집니다.

 

 

우리는 말로서는 떠들 수 있지만

 

삶으로 보여주기는 힘든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말과 행동이 동일한 사람을 만날 때의 감동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감동을 가져다 줍니다.

 

 

일기는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자신의 생을 거룩한 詩로 만들어내는 삶을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을 압니다.

 

 

책은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자신의 생을 아름다운 예술로 만들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을 압니다.

 

 

 

엄정희 교수님과 이승한 회장님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고 귀하게 느껴지는 것은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타인과 세상의 덕을 끼치기 위한 삶을 꿈꾸기 때문입니다.

 

 

 

[오리의 일기]를 통해 ~~

 

많은 분들이 숨쉬고 살아가는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라 믿어집니다.

 

 

 

j******1 201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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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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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는 과연 누구의 일기인데 책까지 낼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이런 궁금증으로 펴 본 책은 홈플러스 회장의 사모님인 엄정희씨가 쓴 일기였다.   오리의 일기라는 것이 홈플러스 회장 이승한씨가 지어준 사모님의 별명이고   그녀는 남편이자 홈플러스 회장인 이승한씨와 살아온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 것이었다.   참 신기했다. 오랜세월동안 어떻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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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는 과연 누구의 일기인데 책까지 낼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이런 궁금증으로 펴 본 책은 홈플러스 회장의 사모님인 엄정희씨가 쓴 일기였다.

 

오리의 일기라는 것이 홈플러스 회장 이승한씨가 지어준 사모님의 별명이고

 

그녀는 남편이자 홈플러스 회장인 이승한씨와 살아온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 것이었다.

 

참 신기했다. 오랜세월동안 어떻게 저렇게 살 수 있을까?

 

물론 오글거리는 부분도 없지 않았지만 난 과연 저렇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부러움을 가지게 되는 책이었다.

h*******5 201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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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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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랑하고, 더 단단하여 지며, 더 성숙하게 하는 인생   누군들 아름답고 성공적으로 인생을 사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그렇게 살아보려고 애를 쓰다가   역경을 만나고 때로 그로 인해 넘어져 울때도 있으며 힘이 하나도 없어 주저앉아 있을때도 있겠지만   저자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다시 소망을 가지며 다시 유쾌한 걸음으로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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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랑하고, 더 단단하여 지며, 더 성숙하게 하는 인생

 

누군들 아름답고 성공적으로 인생을 사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그렇게 살아보려고 애를 쓰다가

 

역경을 만나고 때로 그로 인해 넘어져 울때도 있으며 힘이 하나도 없어 주저앉아 있을때도 있겠지만

 

저자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다시 소망을 가지며 다시 유쾌한 걸음으로 걷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노력하는 사랑에서 나온다고 하니.....

 

당연한 이치가 놀랍고 아름답다.

 

결혼 39년차에 아직도 청년같은 사랑의 비결은

 

더 사랑하기 위해 애쓰고 사랑을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한 저자의 의지와 성실함 때문이 아닌가 싶다.

 

또한 이사랑이 되어지기 위하여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마음을 맡긴 저자의 신앙도 그 마음을 만지신

 

하나님도 대단한것 같다.

 

내게 주어진 조건에서 주위와 비교해 혹은 내 기준과 비교해 부족한 것에 불평하며

 

사회가 준 기준에 어떻게하든 맞추어 보려고 애쓰며 사는 요즘의 우리들에게

 

정말 순수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 보여준것 같아 저자의 솔직한 글들이 반갑다.

YES마니아 : 로얄 a*****n 201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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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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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육아일기 조차도 한 두번 쓰다가 마는게 우리의 인생사인데   39년동안 일기를 꾸준히 쓰셨다는 것 자체가 경이롭습니다. 결혼 33년차인 저는 이 책을 읽고나서 저의 결혼 생활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결혼 생활에는 사랑이라는 감정은 없어진지 이미 오래이고 그냥 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비록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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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육아일기 조차도 한 두번 쓰다가 마는게 우리의 인생사인데 

 39년동안 일기를 꾸준히 쓰셨다는 것 자체가 경이롭습니다.

결혼 33년차인 저는 이 책을 읽고나서 저의 결혼 생활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결혼 생활에는 사랑이라는 감정은 없어진지 이미 오래이고

그냥 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비록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살면서 사랑은 어느 순간 자취를 감추고

무미건조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어떻게 처음 만난 그 감정이 39년이 흐른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지

 아니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의 깊이가 더해 가는 것 같습니다.

아픔도 그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셨으니 곧 사랑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의 가정도 회복되기 원합니다,

상대에게 무엇을 요구하기 보다는  내가 상대를 위해 무엇을 해 줄까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옆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해야 겠지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마음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오리의 일기,

우리의 가정과 부부의 삶을 돌어보게 해주는 귀한 책임에 감사드립니다.

 

 

 

m*****d 201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