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리버 여행기 - 문예 세계문학선 079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걸리버 여행기"는 어릴 적에 읽었던 소설로, 걸리버의 소인국 여행이 여러 에피소드 중 하나라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풍자적인 요소가 강해 단순한 모험담 이상으로 사회 비판이 담겨 있습니다. 해설을 찾아보면 더 깊은 이해가 가능할 것 같아요. 다시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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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스위프트의 작품 ‘걸리버 여행기 - 문예 세계문학선 079’의 리뷰입니다. 어린시절 걸리버 여행기를 동화책으로 본 기억은 있지만 소설로 직접 읽어 본적은 없는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인국에 걸리버가 간 이야기만 부분부분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이 소설에는 걸리버가 여행한 모든 곳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어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렇게 원작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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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를 써 주세요. 10:50~11:00 4부 1장~3장.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을 작성해주세요.
지성있는 말= 후이눔 원주민 =야후 못생긴 원숭이 효과 ? 지성없는 원시인 인 야후를 보고 혐오하다. 외모 가 조금 다른이유는 야후는 동양인계열 인가 ?
후아눔의 말을 따라한 걸리버를 발견한 주인은 걸리버에게 , 후이눔의 말을 가르친다 . 옷 벗겨진 모습이 주인에게 들키고 ,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는데,
후이눔에게는 거짓말 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 걸리버는 , 화내지 말라고 말하며 인간이 , 후이눔과 비슷한 , 문명을 이루고 있다는것을 이야기한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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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알던 걸리버 여행기는 소인국에서 거인과 맞짱 (그러니까 일반인)뜨는내용과 거인국에서 도망다니는 이야기 었는데 , 그렇지 않았다.
의사인(엘리트 였구나 .. ) 걸리버는 난파되어 소인국인 릴리풋 왕국에 잡혀서 , 매일 수만마리의 소와 수백통의 포도주를 공양받으며
왕의 남자인 공길 처럼 , 외줄타기 재주 부리는것을 경쟁해서 대신이 된다거나 ,
아이를 갖기위해 섹스한게 아니라 즐기다 보니 나왔으니 , 키울 의무없다고 학교에서(유치원 포함) 맡아 키운다거나 - 부모의 신분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
그건 단지 신용불량일뿐. 뭐? 사형 시키라고? 라는 식으로 신용을 중요시 한다던가 ,등
이웃한 나라의 침략에 맞서 배들을 나포하고,(계란을 어떻게 까는가의 차이 때문에 전쟁. ..)
반역죄로 죽여야 된다는것을 눈이 보이지 않게 만들려한다는 소식을 들은 걸리버는
릴리풋 에서 도망쳐 이웃나라로 망명 ,
거대한 보트를 발견 집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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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이 사는 왕국에 표류한 걸리버는- 주인의 딸의 애완동물로 , 9살난 그녀에게 말을 배운후
사람 말을 하는 , 인간과 닮은 조그마한 동물로, 구경거리가 되어 이곳저곳을 다니다 왕비에게 팔린 작은 아저씨 는 보모(농부의 딸)과 함께 왕궁에서 살게된다
쥐, 곤충, 새 들과 싸운다거나 , 자신의 새끼로 안 원숭이에게 납치당한다거나, 9미터 짜리 난쟁이를 도발 응징당하고 , 2번은 자기가 먼저 시비걸었다며 용서를 부탁 하기도 하고 , 얘쁜 편인 16살 하녀가 , 가슴속에 넣거나 , 유두를 빨게 하며 노는것을 겪고 , 이상한짓 해서 싫다고 -예전에 유머에서 보니 한국인이 서양인과 가까이 가면 치즈 썩는내 난다고 역겹다 하고, 서양인이 한국인의 냄새를 맡으면 김치냄새나 ,마늘내 난다고 토할것 같다 하더니 , 여기서도 ..
실로폰을 연주하거나 , 책을 보거나 ,빗, 의자 등을 만들다가 , 왕과 대화를 하면서 영국의 제도를 좋게 설명했으나 , 말하는것과 현실이 다르다고 비난받는데,
----------------------------------------------------------- 예전에 일본만화중에 천공의 성 라퓨타? 라는게있던것 같은데, 걸리버 여행기에서도 , 하늘을 나는 섬 라퓨타 가 있었구나 .
자석을 이용해서 , 일정한 영토 안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는. 수학과 음악에 미친 , 괴짜들이 사는곳. -괴짜를 우대 -음식도 악기나 ,마름모꼴 등으로 만들고 , 멍때리는 사람 이 많다고 , 자기부상열차 처럼 전자석을 이용해 움직이는듯
왕의 친척인 , (수학과 음악에 무지해서)경멸받는 귀족의 도움으로 식민지인 발니바비의 시골마을 :라가도 에 내려서 .
이상한 방법으로 농사를 짓고 ,집을 지은 모습을 보고 평범한 집에 사는 영주에게 묻자 -라퓨타를 방문한 겁 많아서 바꾸지 않아서 욕먹었음을 토로함. -물레방아를 산위로 옮기는 일을 하게되어 실패하자 ,너땜에 부정탔다고 욕먹었다고 ..,
수도로 가서 , 수상한 연구를 하는 500개가 넘는 연구회들을 방문한다 . -' K박사의 연구' 처럼 똥을 이용해서, 음식을 만드는 연구를 하는 사람을 비롯 누에의 실 대신 거미줄을 쓰기위한 연구 -이상할지 모르지만 과학입니다 . 거미줄 바이올린퍈을보면 아무 거미줄 써서 실패한다고 .., -인공지능이 음악 ,미술, 문학을 만든다는 것과 일맥상통하려나 ? 거의다 이상한,실용성 없는 연구를 한다는듯 .
죽은사람을 되살리는 힘을가진 럭나그의 족장 의 힘을빌려 여러세대의 위인들을 살려보고(죽은사람은 거짓말 못한다고 ,) 능력으로 높은자리에 오르기 보단 부패한 사람이 더 높은 자리에 오른다고 실망한다.
죽지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에 찾아가보고 , 80이 되면 다들 노망나서(치매에 걸려) 꼰대가 된다는것을 알고 실망한다.
일본은 .. 황제(천황? 쇼군?)를 만나 이웃나라 왕의 소개장을 줘서 밟는 십자가 안밟게 해달라고 하고 , 배타고 네덜란드 가는것으로 끝 ..,
------------------------------------------------------------------ 말의 나라 지성있는 말= 후이눔 원주민 =야후
못생긴 원숭이 효과 ? 지성없는 원시인 인 야후를 보고 혐오하다.
외모 가 조금 다른이유는 야후는 동양인계열 인가 ?
후아눔의 말을 흉내낸 걸리버를 발견한 주인은 걸리버를 집으로 데려오고 그에게 , 후이눔의 말을 가르친다 . 옷 벗겨진 모습이 주인에게 들키고 ,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는데,
걸리버는 주인에게 , 인간의 전쟁과 법:변호사와 의사 야후하지 않은 야후가 바로 여기(걸리버)있다 . , 동의어 호재가 호재하다 . 고블린 슬레이어의 고블린 같은 느낌 .. 결국 야후 라는 이유로 쫒겨난 걸리버는 , 후이늄을 잊지 못해서 말과함께 , 방에 틀어박히게 된다 .
-서양인에 의해 잡혀간 후이늄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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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스위프트 작가님의 걸리버 여행기 - 문예 세계문학선 079 리뷰입니다~ 사실 걸리버 여행기라는게 매우 유명하지만 제대로 책으로 읽어 본 적은 없어요 어렷을때 만화라든가 그림책 동화 정도로만 보고 어렴풋이 남아있는 이미지는 거대한 사람이 아마 걸리버가 소인국에 가서 소인들이 놀라는.. 뭐 그런 이미지만 남아 있었는데 이렇게 어른이 되고 나서 다시 제대로 읽어 보니 감회가 색달랐습니다~ |
| 정말 유명한 작품이지만, 걸리버 여행기를 솔직히 읽어본 적이 없어요. 오히려 이런 작품일수록 내용을 다 안다고 생각하게 안 읽게 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완독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좋은 작품이었네요. |
| 이 책은 조너선 스위프트 작가의 도서로 [대여] 걸리버 여행기 - 문예 세계문학선 079 인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런 내용이 있는 줄 알고는 있었는데 이런 내용일 줄은 또 몰랐던? 그런 내용이네요. 어쨌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조너선 스위프트 님이 쓴 책이에요. 대여] 걸리버 여행기 - 문예 세계문학선 079.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초반부는 아는 내용이라서 그런지 쉽게 쉽게 읽혔는데 뒤로 갈수록 약간 지루한 부분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 [대여] 걸리버 여행기 - 문예 세계문학선 079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조너선 스위프트 작가님이었습니다. 이거 재미있습니다. 처음에는 세계문학이라서 약간 어렵고 적응이 안되는 게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재미있더라고요. 풍자 빼고 봐도 흥미진진. |
| 오래간만에 읽은 책입니다. 조너선 스위프트 작가님의 소설 [대여] 걸리버 여행기 - 문예 세계문학선 079이네요. 예전에 이 책을 다른 버전 (어린이용) 으로 읽었었는데 정말 재미있어서 흥미진진하게 봤거든요. 다시 보니 또 역시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