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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를 읽고 리뷰 씁니다. 어릴 적 읽었지만 이제는 희미해져 버린 작품이라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고아소녀를 아낌없이 후원한 키다리 아저씨와 그 후원이 빛을 발하여 곧고 바르게 일과 사랑을 찾아 가는 과정이 건강하고 따스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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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웹스터 작가님의 <키다리 아저씨>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아원에서 자란 소녀 주디가 익명의 후원자에게 매달 편지를 쓰는 조건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성장해가는 주디의 모습을 보는게 참 좋았습니다. |
| 키다리 아저씨는 어릴때부터 알고 있었고 어른이 된 지금도, 재미있게 보는 로판 웹소설의 베이스가 되는 작품이라 오랜만에 읽고 원작이 읽고싶어져서 구매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미있고 좋았어요. 시간이 흘러도 오래오래 사랑받는 작품의 힘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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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웹스터 작가님의 키다리 아저씨 리뷰입니다~ 뭐 내용이야 다들 알다시피 정말 유명한 이야기이고.. 동새대에게 키다리 아저씨나 빨간머리 앤 작은 아씨들.. 이런 이야기들은 매우 향수를 불러 일으키곤 한다 소설보단 애니메이션으로 접한 경우가 더 많을 것이고 소설도 좋아했었다 소담출판사? 였나 암튼 나왔던걸 사놓기도 했었는데 암튼 오랜만에 다시 읽어 봤더니 역시 좋았다 사실 사랑이야기라기 보단 주디가 무럭무럭 성장해 나가는게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
| 처음 키다리 아저씨를 본 것은 만화였는데 어린 마음에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불우한 상황에서 씩씩하게 헤쳐나가는 주디를 응원하기도 했고 자신에게 희망을 준 키다리 아저씨에 대한 편지는 감성적이고 따뜻했어요 이렇게 소설로 다시 읽어보니 새로운 마음도 들고 즐겁게 봤어요 |
| 학창시절 재밌게 본 기억이 있고 영화나 소설에서도키다리 아저씨의 모티브를 따와서 만든 아류작도 많이 생겨서 다시 한 번 그 감동을 느껴 보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큰 줄거리는 아는데 다시 읽어보니 몰랐던 것도 있고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읽고 오랜만에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어릴 때 이었을 때랑 지금 다시 읽어 보니 감회가 굉장히 새롭고 그때는 그냥 넘겼던 부분들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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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다 읽어본 책이긴한데 각색된 버전 외에 제대로 한권을 읽은 적이 있나? 하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주 익숙하고 유명한 이야기이지만 이렇게 새롭게 읽어보게되니 처음 이 이야기를 접했을때 생각도 들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네요. |
| 고아원에서 자란 주디는 평의원의 후원으로 대학에 가게 됩니다. 매달 후원자에게 편지를 써야한다는 조건이 걸려 있어서 후원자의 그림자만 본 주디는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르며 학교 생활을 보고합니다. 좋아하는 책이라 오랜만에 읽었는데도 재밌었습니다. |
| 키다리 아저씨 리뷰입니다. 키다리 아저씨를 제대로 읽어본 기억이 없어 구매해 읽었습니다. 정말 유명했던 소설이고 사회에 영향력이 큰 소설이라 한번쯤 정독하면 좋을 것 같은 소설입니다. 누구나 꿈꾸던 판타지를 옮겨놓은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