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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러벅 저의 삶에서 가장 즐거운 것 리뷰입니다. 존 러벅은 19세기 영국의 지성을 대표하는 사람이라는데 사실 전 모르는 분이라..ㅠㅠ 아무튼 이 책은 존 러벅이 졸업식에서 연설한 내용을 엮은 책인데 흔한 행복론과는 다르게 좀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나 자신의 행복만을 생각하며 행복해지기,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살기 등등을 새기며 살았는데 이 책을 통해 타인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또 다양한 인용구의 사용으로 지식을 쌓는데도 도움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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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존 러벅'은 은행가, 정치가, 곤충학자로서 19세기 영국의 지성을 대표했던 선구자적인 인물이었다고 한다. 존 러벅은 자신의 폭넓은 인생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지침이 될만한 것을 조언하는 저술을 하였는데, 이 책이 그가 제시하는 '행복론'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가 졸업식에서 연설한 내용을 책으로 묶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해주는 내용으로,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특히 ‘행복’이 의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누구나 즐겁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이 다른 사람 또한 행복하게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역사적으로 위대한 인물들의 소설이나 시에 나오는 좋은 말들을 소개하면서 저자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론을 펼쳐나가는데, 다양한 인물들의 명언이나 아름다운 말들을 접하며 어느새 힐링이 되는 것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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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세기 영국의 지성을 대표하는 저자 "존 러벅"이 졸업식에서 연설한 내용을 책으로 묶은 것으로,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해주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저자는 ‘행복’이 의무라는 점을 강조한다. 누구나 즐겁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이 다른 사람 또한 행복하게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분명 좋은 말이긴 한데, 누군들 그렇지 않을까... 과연 노력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 그는 행복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행동해야 하며, 부유함을 누리고 즐기는 데서 행복을 찾으려 하지 말고 욕구를 줄이고 가질 수 있는 것을 마음껏 원하라고 말한다. 저자는 소소한 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으라고 말한다. 하지만 누군가에겐 소소한 것이 누군가에겐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데... 수긍을 하면서도 또 의문이 드는, 행복이란 여튼 쉽지 않은 주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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