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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에서 나온 보마르셰 저/민희식 역자의 [eBook] 피가로의 결혼 - 문예 세계문학선 068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번역이 굉장히 매끄럽게 잘됐네요. 극본이라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긴 했는데 그래도 읽으니까 재밌습니다. 당시상황을 풍자하는 내용도 좋고 유쾌하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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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드 보마르셰(1732-99)를 사전에서 검색하면 '세비야의 이발사(1775)'와 이 코미디 작품으로 가장 유명한 극작가라고 나오죠. 전 음대 교양으로 음악사를 듣다가 아마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세비야의 이발사에 이어 모차르트의 오페라 부파 원작으로서 언제 희곡으로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요. 문예출판사의 세계문학선을 대여로 훑어보다 발견해 구매했습니다.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같은 내용 자체는 가벼운 작품에 비하면 이 작품은 원작을 읽었을 때 귀족사회에 대한 풍자 부분이 희곡으로서 더 뚜렷이 읽혀져 흥미로웠습니다. |
| 피가로의 결혼은 모짜르트의 오페라로 이름을 들어본 피가로의 결혼의 원작소설이 있다는 것을 보고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흥미롭고 사회에 대한 풍자를 다룬 소설입니다. 모짜르트의 오페라를 들으면서 같이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 보마르세 저, 민희식 역의 <피가로의 결혼 - 문예 세계문학선 068>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페라로만 알던 작품인데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또 새로운 재미가 있네요. 프랑스 당시 귀족들을 비판하고 풍자하는 내용으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보마르셰 작가의 피가로의 결혼 - 문예 세계문학선 068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당대 귀족의 위선과 방탕함을 풍자적으로 묘사한 점이 돋보이네요. 하지만 풍자에만 그친 작품이 아니라 스토리도 유쾌하고 인물 관계도 흥미롭다는 점이 꾸준히 인기가 많은 이유인듯 합니다. |
| 오페라를 무대로 본 적은 없고, 곡은 좋아서 자주 들었습니다. 상품권을 받아서 구매해 봤는데 극본을 책으로 읽기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으나 그래도 내용은 잘 읽히는 편입니다. 극본은 TTS로 읽기에 부적합하단 점이 개인적으로 아쉽네요. 세상 좋아지면 또 방법이 있겠죠.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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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마르셰의 "피가로의 결혼" 입니다. 보마르셰는 1700년대의 프랑스 작가로 세비야의 이발사에 이어, 본 작품인 피가로의 결혼을 발표하였습니다. 작품의 주된 내용은 성주인 알마미바 백작이, 백작부인의 시녀인 수잔느와 백작의 문지기 겸 하인인 피가로를 결혼시키는데 있어, 피가로의 신부인 수잔느의 초야권을 노리지만, 백작부인, 수잔느, 피가로의 계략에 골탕을 먹는다는 희극입니다. 희곡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은 중편 정도 되는 분량입니다. 잘 봤습니다. |
| 모차르트의 곡은 알고 있었는데 원작을 읽어볼 생각은 못하고 있다가 문예세계문학선에서 제목을 보고 흥미가 생겨서 대여해봤다. 책이 희극 대본 형태여서 그런지 페이지가 잘 넘어갔다. 피가로의 도움울 받았지만 배신하고 수잔느를 탐낸 백작, 수잔느와 백작부인…. 구도가 다 흥미로웠다. 이게 프랑스 혁명과 이어지는 내용이라니 좀 더 자세한 해설을 보고 싶다. |
| 보마르셰 작가의 피가로의 결혼 리뷰입니다. 오페라로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라 원작이 있음을 알고 호기심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바람둥이 귀족과 그들의 타락한 삶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글로 보니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오페라로 유명한 작품인데 극본은 처음 읽어봅니다. 귀족의 괴롭힘에 맞서서 재치 있게 상황을 극복하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주인공인 피가로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개성이 있습니다. 책으로 보고 나니 오페라로도 또 다시 즐기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