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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상당히 힘들다고 느낀적이 많았다. 나이는 30을 넘었고, 나 또래라면 다들 어느정도 뭔가를 이루었을 것이라닌 열등감.. 하지만.. 책속에서 나에게 전해준 이야기는 작지만은 않은 충격과 감동이였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럼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을 보고 달려가라! 라는 말이였을까? 정확한 문구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생각한다면 과감한 결정과 그 결정에 책임질 수 있는 행동을 해야한다라는 내용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충격이였다. 아직은 내가 준비되지 않았단 점에서.. 이제 30대 초반. 나 역시 준비하고, 결단하고,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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