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로 지구한바퀴
"지리로 지구한바퀴" 내용보기
지리로 지구 한바퀴 (아이앤북)  아이가 처음으로 사회라는 과목을 접하면서 어떻게 해줘야 할 지 막막했는데 경험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지식책을 접해주는 것도 방법인것 같다. 그럼 무슨책을? 고민이된다. 아이앤북의 지리로 지구 한바퀴라는 책이 이번에 아이의 손으로 들어왔다.  여러 대륙들을 다니며 직접 보면 좋지만 여건이... 책을 통해 간접 경험과 지식습득을 할 수
"지리로 지구한바퀴" 내용보기

지리로 지구 한바퀴

(아이앤북) 

아이가 처음으로 사회라는 과목을 접하면서 어떻게 해줘야 할 지 막막했는데

경험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지식책을 접해주는 것도 방법인것 같다.

그럼 무슨책을? 고민이된다.

아이앤북의 지리로 지구 한바퀴라는 책이 이번에 아이의 손으로 들어왔다.

 여러 대륙들을 다니며 직접 보면 좋지만 여건이...

책을 통해 간접 경험과 지식습득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다 읽으면 지구 여행을 한거나 다름 없을듯하다.

나라마다 다른 자연환경과 문화를 이해하는게 지리를 알아보는 첫번째 단계이다.

교과서의 학습내용을 바탕으로 대륙별로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로 나누어 세계의 지리를 설명했다.

 세계의 자연, 문화, 음식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또한 대륙별 세계자연유산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딱딱하게 이론을 설명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사진을 적절하게 나와있어 너무 맘에 든다.

직접가보지 않아도 그 나라의 풍경을 알 수 있어서...

 하나하나 대륙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지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책이다.

고학년이 될수록 사회, 지리에 어려워하는데

지금부터 차근차근 책을 통해 공부해보아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3.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로 지구 한바퀴 - 지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리로 지구 한바퀴 - 지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학창시절 유독 세계사 부분이 약했던지라 ‘지리로 지구 한바퀴’라는 책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어 보았어요. 지금은 유치원때부터 동네 알아보기 또는 우리 고장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접해서 그런지 요즘 아이들은 지리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또한 예전에 비해서 책이나 신문,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세계 여러나라를
"지리로 지구 한바퀴 - 지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검색

 

학창시절 유독 세계사 부분이 약했던지라 ‘지리로 지구 한바퀴’라는 책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어 보았어요.

지금은 유치원때부터 동네 알아보기 또는 우리 고장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접해서 그런지 요즘 아이들은 지리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또한 예전에 비해서 책이나 신문,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세계 여러나라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많고 휴가나 방학등을 이용해 다른 나라로 여행할 기회가 많다보니 지리 과목을 좀더 흥미롭게 접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구요.

아이가 읽기 전에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보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지도, 세계의 자연과 문화, 육지와 인구를 중심으로, 바다와 풍부한 자원을 중심으로

마지막으로 음식으로 전체적인 지구의 모습을 단락별로 구분해 놓아서

분류하고 비교하면서 볼 수 있도록 짜여져 있어 좀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아이가 가장 흥미롭게 보았던 부분은 유럽에 관련된 내용과 음식에 관한 부분이였어요.

 

 

 

단락별로 부록이 실려져 있어서 좀더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었어요.

 

 

세계 여러나라의 기후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도표를 이용했어요.

인간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연환경은 기후나, 지형, 식생과 같은 자연환경에 의해

결정지어진다는 학설과 자연환경에 인간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일정부분을 바꾸어

자연환경을 극복한다는 학설로 나뉘어져 있다는 부분에서 어떻게 발전시켜졌는지

사진을 첨부하여 설명해 놓으니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어요.

또한 자연속에서 재료를 구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보면서 인간의 무한한 지혜를 깨닫게 되었어요.

 

 

 

합리적이 생활방식이 중요한 북아메리카...

미국에서 발달한 실용주의 철학이 그들이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한 삶의 요소였어요.

 

 

 

인류 최초의 요리사는 누구일까? 라는 궁금증과 함께 음식편을 살펴 보았어요.

기후에 따라 환경에 따라 지구촌의 다양한 음식들을 살펴보니 직접 가서 음식을 먹어보았으면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답니다.

아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김치에 대해서도 자부심을 갖게 된다고 말하네요.

 

 

이 책을 본 후에 아이는 각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들의 문화와 자연을 접하고 싶다고 해요.

그만큼 우리나라의 지리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여행을 하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우리나라를 소개하고 싶다면서요..

좀더 쉽게 지리에 대해 접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재미있었답니다.

 

l****s 2013.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로 지구 한 바퀴 세계를 지도와함께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지리로 지구 한 바퀴 세계를 지도와함께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사회를 배우는 초등3학년... 4학년에 올라오면서 조금씩 몰랐던 어휘들이 쏙쏙쏙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번 책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거란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차례를 먼저 살펴보았어요..   1. 지도로 배우는 지구 한 바퀴 에는 고대사람들의 지구에 대한 생각과 지구본에 있는 5대양 6대주의 설명으로 시작해서 지도를 만들
"지리로 지구 한 바퀴 세계를 지도와함께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사회를 배우는 초등3학년... 4학년에 올라오면서 조금씩 몰랐던 어휘들이 쏙쏙쏙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번 책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거란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차례를 먼저 살펴보았어요..



 

1. 지도로 배우는 지구 한 바퀴 에는

대사람들의 지구에 대한 생각과 지구본에 있는 5대양 6대주의 설명으로 시작해서

지도를 만들기  시작한 옛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어요

세로와 가로의 경선과 위선이 무엇인지부터 알게되니 세계전도 보기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기 시작합니다.

 

2. 세계의 자연과 문화 지구 한바퀴에는

세계여러나라의  기후의 종류를 배우고 기후별로 집의 형태와 의상 축제들을 볼 수가 있었답니다.

어렸을때  그림책으로 보았던 열대기후의 집형태와 건조냉대기후등 사진을 통해서 비교해 볼수 있고요, 기후에 따른 의상이 나라별로 대표적인 의상을 알아보았어요.. 축제의 이야기에서는 몽골, 중국 일본등 축제등을 보면서 태국의 송크란 축제를 새롭게 알았으며, 유럽 과 아메리카.. 그리고 병만족에서 보았던

뉴질랜드의 마오리족도 볼 수있었답니다.

 

 

3. 육지가 넓고 인구가 많은 북반구를 한바퀴 에는

인구가 가장 많은 아시아를 소개하기 시작하면서 쌀 생산량이 태국이 최대 수출국인걸 배우고,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아, 브라질등은 쌀의 최대 수입국인것도 배웠답니다.

문명의 시작을 처음 배웠다면 4대종교가 무엇인지 종교에 따라 문화도 달라짐을 배워요.

유럽인종 분포도를 보면서 책의 내용을 보는것 또한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 책 중간 중간 이렇게 지도를 통해서 보게되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직접 지도위에 그려보거나 써 넣는것 또한 정리하고 외워지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참 아메리카를 발견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세요? 아메리고 베스푸치 랍니다.  왜 아메리카인지 아시겠죠?

부분 부분 이런 이야기들이.. 읽는데 잔 재미를 주어서 한권 읽는데 재미있게 느껴진답니다.

 

4. 바다가 넓고 자원이 풍부한 남반구를 한 바퀴에는

남반구 하면 생각나는것이  어느나라세요? ^^

브라질과 페루의 남아메리카 부터의 역사의 소개부터 아마존강, 감자의 고향인 페루에서는 감자가 다이어트에도 좋고, 복합 탄수화물을 만들어내 비타민C, 철, 칼륨, 아연이 들어있다는 것도 배우게되었지요.

대초원의 팜파스, 마추픽추,,, 인류최초 등장의 아프리카 이야기, 오세아니아의 나라들을 배우는데요... 특히 투발루에 관한 이야기는 환경의 영향으로 점점 없어지고 있다고 하니,,, 환경에 대한 나라별 이야기를 더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5. 냠냠 짭쨥, 음식으로 지구 한 바퀴

우리나라의 김치, 일본의 스시, 중국의 등포러우, 아세아 삼총사인 포, 톰얌쿵, 나시고렝 시작으로 아메리카의 음식도 보았는데요,,

탄소발자국이라고 많이들 들어보셨지요? 예전 아이들과 과학 잡지에서도 보았던 내용이지만,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행동들에서도 탄소가 발생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일일이 따져보면... 정말 놀라실거에요... 이번 책에서도 이야기 소재를 던져주셨답니다.

 

 

 

책 내용을 정리 해가면서 보시는게 도움이 되실듯 해요..전체적인 이야기를 먼저 둘러보신후,

책에서의 이야기 순서대로 따라가시면서 내용을 보신다면 이해를 더 도와줄 수있어요..

사회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3부터 자연유산을 대해서 배우게 되지요?

순서별..이야기가 하나씩 끝날때마다..세계의 자연유산을 대륙별로 소개해 주시고 있었고요,

책읽는 느낌이 이야기를 들려주고있는듯 볼 수있어서 재미있게 느껴져서,

초4학년 저희집 큰아이에게 조금씩 나누어서 천천히 읽어보라고 권해주었답니다.

 

내가 어디쯤 와서 이곳의 이야기를 보고 있구나 라는 전개방식을 느끼게 해주고,

교과내용을 배우게되는 아이들  사회에서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번 책 내용이 많이 도움이 될거에요..

a*****n 2013.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로 지구 한 바퀴
"지리로 지구 한 바퀴" 내용보기
'지리로 지구 한 바퀴'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세계의 지리와 문화를 인식하는데 재밋게 쓰여지고 짜임새 있게 구성된 참 유익한 도서이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 위선과 경선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현재의 모습과 가장 흡사한 세계지도인 프톨레마이오스 지도를 비롯해서 현재는 필사본밖에 존재하지 않는 우리나라의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와 1861년에 만들어진 유명한 김정호
"지리로 지구 한 바퀴" 내용보기

 

'지리로 지구 한 바퀴'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세계의 지리와 문화를 인식하는데 재밋게 쓰여지고 짜임새 있게 구성된 참 유익한 도서이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 위선과 경선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현재의 모습과 가장 흡사한 세계지도인 프톨레마이오스 지도를 비롯해서 현재는 필사본밖에 존재하지 않는 우리나라의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와 1861년에 만들어진 유명한 김정호의 대동여지도까지 소개해 놓고 있다.

 

기후에 따라 지구촌 지역마다 인간 생활의 특징과 문화가 다르므로 그 차이에 대해 잘 해설이 되어 있다. 툰드라 돌집, 건조 흙벽돌집, 열대 수상가옥, 아한대 통나무집, 한대 이글루 등 거주 형태의 차이에서부터 추운 한대의 샤프카, 사막 같은 건조기후의 터번, 히잡, 차도르, 열대의 사롱, 아오자이, 우리나라와 같은 온대기후에서의 한복, 치파오, 기모노 같은 의상까지 지식적인 측면 등이 잘 설명되어 있는 이 책은 학생들의 지리학습에도 적잖은 도움이 되리라 여겨지며, 지리에 대한 흥미를 높여 주는데 일조를 할 것 같다.

 

그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유명한 축제가 상세히 소개가 되어져 있는데, 이 대목은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무척 흥미거리이며 관심사라서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한 번쯤은 가보고 싶다는 저절로 생각이 들었다. 몽골의 나담축제, 중국의 춘제, 태국의 송크란, 일본의 눈꽃, 스페인의 라 토마티나(여긴 정말 한 번쯤 가서 토마토로 남편의 눈을 세게 맞춰 보고 싶다는 생각),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 미국의 핼러윈, 브라질의 카니발, 페루의 태양제(이 곳은 잉카문명, 마추픽추를 경험하고 싶다), 그 외에 수많은 전 세계 유명 축제들이 소개되어져 있다.

 

아세안의 형성과 친디아, 그리고 일본과 한국이 주를 이루는 아시아 지역과 미국의 경제력을 넘어서는 유럽연합(EU), 그리스.로마의 발상지, 세계적인 복지국가이며 관광 가보고 싶은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도 책 속에서 보인다. 태양이 지지 않는 북극과 아프리카, 아메리카, 마지막 지상낙원인 뉴질랜드와 호주의 문화, 그리고 세계 7대 불가사이 중 하나인 모아이 석상이 있는 이스터섬에도 가보고 싶다. 가라앉는 작은 섬나라 투발루의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보면서 둘째아이 동우는 가엾다고 같이 살고 싶다는 말도 했다. 천해 자원의 보고이자 강대국들이 탐내며 끊임없이 탐험하는 남극에 대한 내용도 있다. 맥주와 치즈를 처음 만든 아프리카를 포함해서 세계 곳곳의 맛의 기행이 책의 마지막에 전시되어 있는데 군침이 좌르르 흘러내린다.

 

책의 곳곳에 게재된 부록 속에는 세계가 극찬하는 제주도 화산섬, 중국의 가장 아름다운 산인 황산, 바다의 알프스라 일컬어지며, 천 년 이상의 삼나무 숲으로 유명한 일본의 야쿠시마도 소개되어 졌고, 유럽의 지붕이라 일컫는 스위스의 융프라우(내가 알기론 이곳의 열차가 참 특색이 있다고 들었다.), 기독교인들이 숨어 산 지하도시 터키의 괴레메국립공원, 세계 최대의 갯벌 지역인 네덜란드의 바덴 해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다. 거대 암석으로 웅장한 그랜드캐넌, 38종의 공룡 화석이 발견된 공룡주립공원,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제도, 세계 최대의 폭포인 이과수 폭포에 대해 소개 했다.

 

이 책은 학생들이 전혀 지루해 하지 않을 흥미로운 내용들과 세계 곳곳의 다양한 의식주를 담고 있으며, 언젠가 한 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한 내용들이 수두룩하게 설명되어 있고, 지리나 세계사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도를 높여 줄 수 있는 유익한 양서라는 생각이 든다. 어른들에게도 지식적인 측면에 많은 도움을 주며,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문화 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높여 주는데 크게 일조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s**********4 2013.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로 지구 한바퀴
"지리로 지구 한바퀴" 내용보기
방송프로그램'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보거나 한비야의' 걸어서 지구 한바퀴'의 책을 읽으면 언제 한번은 일상의 생활을 접어두고 세계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할 것이다. 최근에는 연예인들이 한 나라를 방문해서 전통적인 요리를 맛보기 위해 여러 체험을 하는 모습도 간간히 볼 수 있다. 대학생때에는 배낭여행을 꿈꾸었으나 좌절되었고, 졸업을 하고는 직장생활로 여
"지리로 지구 한바퀴" 내용보기

방송프로그램'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보거나 한비야의' 걸어서 지구 한바퀴'의 책을 읽으면 언제 한번은 일상의 생활을 접어두고 세계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할 것이다.

최근에는 연예인들이 한 나라를 방문해서 전통적인 요리를 맛보기 위해 여러 체험을 하는 모습도 간간히 볼 수 있다.

대학생때에는 배낭여행을 꿈꾸었으나 좌절되었고, 졸업을 하고는 직장생활로 여유가 없고, 결혼후에는 육아까지,, 그래서 이책을 딸아이와 함께 보면서 우선 대리만족을 해본다.

학창시절, 세계지리 시간에 배워봄직한 내용들을 다시 떠올려보면서 각 나라와 문화, 대륙에 대한 정보를 보며 흐뭇해하게 된다.

지도로 배우는 지구 한 바퀴, 세계의 자연과 문화로 지구 한 바퀴, 육지가 넓고 인구가 많은 북반구를 한 바퀴, 바다가 넓고 자원이 풍부한 남반구를 한 바퀴, 냠냠 짭짭, 음식으로 직구 한 바퀴의 순서로 책은 전개되고 있다.

옛사람들이 생각한 지구의 모습이 그대로 반영된 지도의 모습들을 비교해보고, 우리 나라의 자랑스러운 대동여지도의 대단함에 자랑스러움을 가지고 가슴을 쫙 펴보게 된다. 물론 김정호가 직접 우리 땅을 다 걸어보고 그렸다는 어린시절의 정보와는 다르지만 그 당시의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였다지만 아주 정밀하고 과학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유산이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지리 문화에 대한 책이므로 대륙별로 소개하기도 하고 테마별로 소개하기도 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여 구성이 만족스럽다. 자연환경, 전통의상, 축제로 세계여행편에서는 각 나라의 유명한 축제를 소개하여 생애 한번쯤은 꼭 다녀오고 싶은 버킷리스트의 한 목록을 딸아이와 같이 작성해보게 된다.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코란에 여성들의 신체부위가 노출되는 것을 금지하므로 착용하게 되는 히잡, 차도로, 부르카는 항상 구분이 잘 되지 않았는데, 머리에 쓰는 스카프는 희잡, 얼굴 배고 온몸을 덮는 차도르,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리고 망사를 이용해 눈까지 가리는 부르카로 구분하는 것도 배우게 되어 상식이 하나 더 늘게 되었다. 한복, 치파오, 기모노를 통해 아시아의 의상을 비교해보고 역시 우리 옷의 아름다움을 재확인하게 된다.

스페인의 라 코마티나라는 축제는 일명 토마토 축제인데, 한가지 유의할 사항이 매년 8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시작이 되고, 거대 트럭 5대가 약 100만개의 토마토를 싣고 도착하면 12시부터 딱 한시간동안 참가자들이 서로에게사정없이 던지며 거리가 온통 토마토 천지가 되는데, 반드시 으깬 토마토를 던져야 한다고 한다. 토마토로 다치지 않을까 했던 염려가 바로 해결이 되었다.

아이들은 짱구만화에서 소개된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에 관심이 많고, 어른인 나로서는 독일의 옥토버페스트라는 맥주축제가 꼭 체험해보고 싶은 목록에 기록된다.

육지가 많고 인구가 많은 북반구는 우리가 사는 곳이다.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북극권은 인구가 많고 문화가 발달하고 지구의 부를 거의 차지하고 있는 곳이다. 여기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지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남반구나 다른 대륙의 생활을 살펴보면서 가지게 된다.

자신이 가진 것보다 그렇지 않은 것에 집착하고 불만을 갖게되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사는 사회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자연환경과 사회환경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지구라는 하나의 환경에서 서로의 상호작용에 의한 혜택과 그에 따른 책임에 대해서 얘기해줄수 있게 되어 아이들을 한층 더 성장하게 해준다.

보다더 실감나는 경험은 가족이 함께 세계를 누비며 여행을 하고 느끼는 것이겠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으므로 우선은 이 책을 통해 지리로 지구 한 바퀴를 돌아봐야겠다.

우선 마르게리타 피자를 먹으면서 이탈리아를 얘기하고, 소시지와 맥주를 마시면서 독일 옥토버페스트를 상상해보아야겠다.

b****t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로 지구 한바퀴
"지리로 지구 한바퀴" 내용보기
지금 이 순간 70억 명의 사람들이 지구와 함께 호흡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알고 교류하고 친분을 쌓으며 살고 있을까? 지금 이나이에 얼마나 많은 곳들을 여행했었나? .................................................... 많은 부족함을 느낀다. 아직도 나는 가보야 할 곳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음을 느낀다. 많은 부족함을 느끼며 이 책을 펼쳐본
"지리로 지구 한바퀴" 내용보기

지금 이 순간 70억 명의 사람들이 지구와 함께 호흡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알고 교류하고 친분을 쌓으며 살고 있을까?

지금 이나이에 얼마나 많은 곳들을 여행했었나?

....................................................

많은 부족함을 느낀다. 아직도 나는 가보야 할 곳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음을 느낀다.

많은 부족함을 느끼며 이 책을 펼쳐본다.

다섯 파트로 나뉘어 우리를 세계의 구석구석으로 여행시켜주는 멋진 책이다.

1. 지도로 배우는 지구 한 바퀴 편이다.

지구 끝에는 낭떠러지가 있어 지구 밖으로 나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한 고대인들의 생각이 재미있다.

5000년 쯤 전에 지구에 4개의 문명이 발생한 곳, 이란 이라크 지방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나일 강의 이집트 문명,

인도의 인더스 문명, 중국의 황허 문명으로 부터 우리 인류는 시작이 되었다.

특징은 문명이 시작된 곳은 강이 옆에 흐르고 있다는 거다.

물은 우리에게 소중한 인류의 시작이기도 함을 알수있다.

우리나라 선사시대에서도 신석기 시대 암사동 선사 주거지대 주변도 한강이 있었다.

큰 문명이 발달하지도 않았는데도 어떻게 옛날 사람들은 지도를 지금과 비교해 볼때 거의 정확하게 잘 그려낼 수 있었을까?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지도인 대동여지도 역시 지금의 지도와 매우 비슷하다!

엄청난 발품이 필요했겠고 집념과 노력과 끈질기게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의 소산이겠지!

2. 세계의 자연과 문화로 지구 한 바퀴를 돌아볼까?

자연환경으로, 전통의상으로, 축제로 세계 여행을 한다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거다.

우리가 사는 지구의 기후는 지구의 가로선인 위도에 의해 달라지고, 위도에 따라 그곳에 사는 동식물도 달라짐을 알수있다.

기후는 평균 기온과 강수량을 기준으로 크게 5가지(건조, 온대, 한대, 냉대, 열대)로 구분하지!

이 기준으로 기후를 분리한 사람이 독일의 기상학자 쾨펜이라고 한다.

기후가 다르니 우리가 사는 집의 형태도 각양각색이고, 사는 사람들의 의상도 천차만별...역시 사람사는

다양한 모습을 보고 느끼고 즐기는 것도 큰 재미이고 즐거움인거 같아.

세계 각국에서 축제를 여는 즐거움 또한 엄청 크겠지...일본의 눈꽃 축제도 가보고싶고, 토마토를 좋아하는

아이아빠와 아이와 함께 스페인의 라 토마티나 축제에 가서 토마토를 던지며 모든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고도 싶다.

3. 육지가 넓고 인구가 많은 북반구를 한 바퀴편도 재미있을 거 같아.

북반구는 전 세계 육지의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북부와 남아메리카 일부가 북반구에

헤당한다. 또한 북반구는 세계 인구의 60%가 집중되어있기도 하다.

쌀생산량이 많은 태국, 베트남, 미국이 있고, 4대 종교의 시작도 아시아에서 발생했다.

내가 가장 여행하고 싶은 나라가 바로 유럽이고 그 다음이 미국이다.

4. 바다가 넓고 자원이 풍부한 남반구를 한 바퀴 돌고싶다.

지구의 남쪽 부분에 있는 남아메리카 와 최초의 인류가 등장한 아프리카, 캥거루와 마오리족의 오세아니아,

세계의 연구소 총집합 남극이 남반구를 이루고 있다.

우리가 남극에 세종과학기지를 건설한데 이어 지금은 제 2호 과학기지로 장보고 과학기지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5. 냠냠 짭짭, 음식으로 지구 한바퀴편이 마지막이다.

각 나라, 각 국에서 자기나라의 고유한 음식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김치부터 일본의 스시, 아세안의 삼총사(포, 톰얌쿵,나시고렝)다.

유럽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주류를 이룬다.

우리아이도 엄청 좋아하는 마르게리타 피자...음 ~~ 먹고싶어라...또한 소시지도 빼놓을수 없다.

유럽의 3대 빵(바게트, 머피, 와플)은 너무 낯익다.

굽고, 튀기고, 끓이며 먹는 아메리카의 음식, 맥주와 치즈를 처음 만든 아프리카의 음식까지...

세계는 하나임을 절실하게 느낀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먹고 입고 잠자는 기본을 그 누군들 벗어날 수 있으랴?

건강하게 먹고 열심히 일하며 하루하루 성실하고 지혜롭게 잘 살아가다보면...

언젠가는 세계 이곳 저곳을 여행하는 기회가 꼭 오리라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y*******5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로 지구 한 바퀴/아이앤북 고학년 지식나눔2
"지리로 지구 한 바퀴/아이앤북 고학년 지식나눔2" 내용보기
지리로 지구 한바퀴/허운주 글/유인주 그림   지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어요. 나와 피부색도 다르고,사는집도,먹는것도,전부 달라요. 그런데 얼마나 다른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지리'는 그런 궁금증에서 나온 학문이에요.--(본문중에서)   지리로 지구 한바퀴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 할수있는 각 나라의 특징들을 잘 알려주고 있
"지리로 지구 한 바퀴/아이앤북 고학년 지식나눔2" 내용보기

지리로 지구 한바퀴/허운주 글/유인주 그림

 

지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어요.

나와 피부색도 다르고,사는집도,먹는것도,전부 달라요.

그런데 얼마나 다른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지리'는 그런 궁금증에서 나온 학문이에요.--(본문중에서)

 

지리로 지구 한바퀴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 할수있는

각 나라의 특징들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지도로 배우는 지구 한바퀴에서는 고대인들이 생각한 지구의 모습에서 부터

세계의 옛지도와 우리의 옛지도 도 볼수 있어요.

세계의 옛 지도를 통해 보면서 모두가 자기나라 위주로 지도를 제작했다는 사실을 알수있어요.

 

세계여러나라는 기후가 달라 음식,옷,집도 환경에 맞게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살아 가고 있어요.

건조,온대,한대,냉대,열대 기후로 나뉘어 기후에 따라 집의 형태도 변화되었어요.

돌집,이글루, 물위의집,나무위의집등 처해 있는 자연환경에 맞게 집을 짖고 생활해요.

신기하게만 보이는 그곳이 그들에게는 살기위한 방법중 하나 인거죠!

기후와 자연은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에 영향을 주어요.

 

각 나라의 축제로 알수 있는데요.

축제는 언제 어떻게 생긴 것인지,축제에 담겨있는 의미도 알수 있어요.

그 시대에는 복을 불러오는,기원하는 ,감사하는 뜻 으로 축제를 했을텐데

지금은 모두가 즐기는 세계인의 축제로 알려져 있죠.

브라질 라우카니발축제,일본의 눈꽃 축제,스페인의 토마토축제,네덜란드 꽃 축제등

우리가 알고 있는 축제도 많이 있네요.

춤추고,먹고,마시며 즐기는 축제속에서 인류가 살아온 역사를  엿볼수 있어요.

 

인류 최초의 요리사는 누구일까요?

최초의 요리사는 호모에렉투스라고 해요.최초로 불을 사용해서 구워서 먹기 시작했어요.

시대가 변하면서 환경에 맞게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요리를 하고

새로운 요리를 개발 하면서 그나라의 전통음식이 되고 특색이 되어

여행하면 빼 놓을수 없는 요리문화로 자리를 잡았죠~

터키는 케밥.인도는 커리,스위스는 퐁듀,멕시코는 타코,한국은 김치등

각 나라를 대표 하는 음식들이 소개 되어 있어요.

유럽의 3대 빵이 바게트,머핀,와플 이라고 하네요~^^

 

세계  자연유산 아시아편,유럽편,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오세아니아편이 실려 있어서

참고 하면 좋을듯 해요.

[지리]를 생각한다면 어렵다는 생각이 있는데

지리로 지구 한바퀴를 보다보니 작가님의 말씀대로

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읽다보면 연결되어 그나라의 특징,기후,

종교,문화,자원,경제등 여러가지를 통합적으로 알수 있으니

지구촌 문화를  좀더 상세히 재밋게 알수 있었어요~

 

n***6 201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로 지구 한 바퀴
"지리로 지구 한 바퀴" 내용보기
허운주 글 / 유인주 그림   고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지식 나눔 시리즈중 '지리로 지구 한바퀴'를 만나보았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구~~ 지구에 사는 수많은 인종들(?)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김새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고, 사는 집도, 먹는 것등등 달라도 너~~무 달라요. '지리'란 어떤 곳의 지형이나 길 따위의 형편
"지리로 지구 한 바퀴" 내용보기

 

허운주 글 / 유인주 그림

 

고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지식 나눔 시리즈중 '지리로 지구 한바퀴'를 만나보았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구~~ 지구에 사는 수많은 인종들(?)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김새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고, 사는 집도, 먹는 것등등 달라도 너~~무 달라요.

'지리'란 어떤 곳의 지형이나 길 따위의 형편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지구 상의 기후, 생물, 자연, 도시, 교통, 주민, 산업 따위의 상태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풍수지리를 이야기하는 민속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구본을 들여다 보면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지리를 대략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 이외의 다른 나라들 그리고 도시들 그리고 중요 유적지 등등~~

가보고 싶고, 궁금하고 알고 싶어요~~

요즘에는 궁금하면 직접 가보지 않아도 책으로 보거나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요.

중요한 것 지리를 안다는것은 많이 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지리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된다면 재미있는 일이 가득할 거에요.

 

책의 차례를 보시면...

1. 지도로 배우는 지구 한 바퀴

2. 세계의 자연과 문화로 지구 한 바퀴

3. 육지가 넒고 인구가 많은 북반구를 한 바퀴

4. 바다가 넒고 자원이 풍부한 남반구를 한 바퀴

5. 냠냠 짭짭,음식으로 지구 한 바퀴

이렇게 테마별로 지구 한 바퀴를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각 목차마다 빵빵한 부록들이 있네요~~

 

특히 제일 관심 있고 재미있게 보았던 부분은 2. 세계의 자연과 문화로 지구 한 바퀴였어요.

아시아의 축제인 몽골의 나담, 태국의 송크란 축제, 일본의 눈꽃 축제, 중국의 춘제

유럽의 축제인 스페인의라 토마티나,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 축제

아메리카의 축제인 미국의 머머스 퍼레이드, 로즈 퍼레이드, 백야제 , 헬러윈 , 브라질의리우 카니발 등등

그리고 아프리카의 축제인 이집트의 아브심벨 축제 등등등

 

사진과 함께 설명 되어진 내용을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축제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 주고 또 의미 있는 날이기에

더더욱 눈길이 가더라구요. 직접 가서 체험해보면 정말 좋겠네요~~

 

아이들이 읽기에 알찬 내용을 담고 있는 단행본이네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한번에 다 못볼 정도로 많은 양의 내용을 담고 있어요.

시간나면 또 계속 읽어 봐야 겠어요~~^^

 

s*****1 201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로 지구 한 바퀴
"지리로 지구 한 바퀴" 내용보기
사회과목을 어려워할수록 많은 책을 접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지리라고 하면 암기과목.어려운과목이라고만 생각하곤 했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쉽게 접할수있는 책들이 많이 나와서 요즘은 사회과목의 책들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중에 선택한 책이 지리로 지구 한바퀴.. 그림까지 잘 정리되어있어서 세계의 자연유산부터 세계여러나라의 기후.문화생활방식
"지리로 지구 한 바퀴" 내용보기

사회과목을 어려워할수록 많은 책을 접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지리라고 하면 암기과목.어려운과목이라고만 생각하곤 했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쉽게 접할수있는 책들이 많이 나와서 요즘은 사회과목의 책들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중에 선택한 책이 지리로 지구 한바퀴.. 그림까지 잘 정리되어있어서 세계의 자연유산부터 세계여러나라의 기후.문화생활방식까지..우리나라와 많은 다른점이 있지만.그래도 많은걸

알려줄수있고 저또한 같이 보면서 몰랐던것 까지 읽어나갈수있었답니다.

특히 요즘 지구본을 보면서 내가 살고잇는곳은 어디인지 알려달라하고..

삼촌이 있는 곳은 어디냐고 하고.. 사실 지구본에서 본건 가까운거리인데 왜이렇게

멀리있냐고 하면서 궁금한것이 정말 많은것 같더라고요..

학교가지전에는 유치원에서 배웠던 세계지도를 보면서 5대양 6대주를 외우는 노래도 있더라고요.. 하지만 다 까먹은듯 싶어요 ㅋㅋ 다시 불러보라고 하니깐 기억이 안난다고 하네요..

또 각 나라별로 기후에 따라서 사는 모습들이 틀린데요.. 가끔 티비에서 아빠와 같이 봤던걸 기억해내는게 신통하기도 하더라고요.. 티비도 안좋다고만 했는데 유익한건 좀 많이 보여줘야할것 같더라고요..

물위에 집도 보여주고.. 나무위에 집.. 또 추운곳의 이글루등.. 다 그 사람들의 사는 방법들이 있다는걸 인지할수있을것 같아요

아직 해외여행은 북경만 가봤는데.. 그때 더웠던 기억때문에 이젠 신나게 물놀이 할수있는곳을 꼭 데려가 달라고 하네요..

왜 추운곳을 가볼까? 그러니깐 추운건 싫다고 해요^^ 아직 애들은 애들인가봐요~ 

앞으로 사회라는 과목을 쉽고 재밌는 과목으로 생각하고 잘 적응해가길 바라네요..

너무 맘에 드는 책이였답니다.

 

s****y 201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로 지구 한바퀴로 신나는 세계여행!!
"지리로 지구 한바퀴로 신나는 세계여행!!" 내용보기
지리로 지구 한바퀴~     제목을 봐서도 알 수 있듯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하나하나의 대륙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지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책이다. 고대인들이 지구를 어떻게 생각하였는지부터 시작하여 각 대륙마다의 자연환경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의 문화에 대한 관심도 늘어가고 있다. 나라마다 시
"지리로 지구 한바퀴로 신나는 세계여행!!" 내용보기

지리로 지구 한바퀴~

 

 

제목을 봐서도 알 수 있듯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하나하나의 대륙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지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책이다.

고대인들이 지구를 어떻게 생각하였는지부터 시작하여

각 대륙마다의 자연환경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의 문화에 대한 관심도 늘어가고 있다.

나라마다 시간은 왜 다른지,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먹는지,

어떤 집에서 살고 있는지..

이러한 궁금증을 갖고 세계에 대해 눈을 돌려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실제로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직접 찾아가보는게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로 인하여 직접경험을 하기에는 힘들다.

그래서 대부분의 이러한 궁금점들을 책을 통해서 해결하고 있는데,

아이의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어보니 세계역사에 대한 내용보다는 세계문화에 대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

각 대륙에 대한 설명과 중요한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고,

축제와 문화유산 그리고 음식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그래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지리라고 하면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각 나라마다의 여러 문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재미있게 그리고 쉽게 알 수 있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이 지구에는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와는 다른 각각의 문화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이와 같이 다른 문화들을 모두 직접 체험해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지리로 지구 한바퀴'와 같은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여 세계로 향한 눈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y 2013.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