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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탠리 존스 선교사님께서 88세때 뇌졸증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을 때 구술로 쓰여진 마지막 설교이다. 이 책의 전체적인 설교의 주제는 하나님의 YES, 즉 하나님의 말씀은 참이고, 진리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우리는 순종의 삶을 살아가야 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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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예스 - 자이온 이 책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우리의 반응에 집중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스탠리 존스 선교사는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증명한 내용을 이 책에 담고 있다. 스탠리 존스 선교사는 인도 선교를 67년 동안 감당하면서 위대한 선교사라는 칭호가 붙었지만 뇌졸중이라는 병으로 쓰러져 있는 가운데 이제는 더 이상 그 어떤 사명도 감당할 수 없었던 질병 앞에서 이 책 ‘하나님의 예스’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라 새로운 사명이 주어진 것에 대한 기록이 이 책의 내용이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려 한다. 그래서 우리의 뜻과 부합되면 ‘예스’ 또는 ‘아멘’ 그러나 우리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맞지 않으면 언제나 ‘노’ 그리고 ‘노멘’을 외치는 삶이 우리의 죄악 된 본성의 삶이다. 그러나 우리는 오랜 시간을 살지 않아도 짧은 인생 가운데 수많은 경험이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뜻이 맞지 않았을 때 언제나 하나님의 뜻이 더 옳고 우리를 향해 더 좋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자주 접하는 생각은 바로 “나의 짧은 생각, 죄악 된 생각 그리고 지혜롭지 못한 그 생각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역사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 우리는 비로소 자유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언제나 느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생각을 꺾어 내 생각대로 되는 것이 저주이고 멸망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의 뜻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가운데 나의 삶의 최고가 주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하지 못하기에 세상이 이야기하는 성공, 세상이 추구하는 것을 추구하고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에서 자신이 뒤처지면 안된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일을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 그 사건을 통해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고집대로 되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주님의 열심 그것이 우리를 바꾸신다. 이 책을 읽으며 12가지 질문이 우리의 삶에 참으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전도를 할 때 받는 다양한 질문. 바로 하나님은 정말 계시는가? 하나님을 나에게 보여주면 믿겠다! 등등의 질문을 받을 때 우리는 과연 하나님 앞에 예스를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때로는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 유별나게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 우리는 과연 하나님의 말씀 앞에 어떤 예스로? 그리고 얼마나 예스로? 삶을 살아야 할 까를 생각할 때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에게 보여주신 예수님의 삶. 바로 죽음으로 살리시고 순종으로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이겨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이 우리의 삶을 새롭게 되돌아보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으로 원하시는 기쁨, 감사, 곧 행복이 넘치는 삶으로 초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단지 우리의 고집과 아집, 그리고 교만을 이제는 멈추고 하나님 앞에서 나의 삶을 드릴 때 우리는 그런 삶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예스’ 하게 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게 되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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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위대한 분을 만나면 나의 영이 기뻐함을 느낀다. 이번 하나님의 예스를 쓰신 존스 목사님을 만났을 때도 그것을 느꼈다. 평생을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복음을 위해 선교사로 삶을 사시고 말년에 만난 뇌졸증으로 인하여 그의 마지막 삶이 더 빛을 발하였던 모습을 보면서 정말 고개 숙여 그분의 삶위에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 할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송축합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 앞에 순종으로 살아오신 선교사님의 삶이야말로 우리가 이 땅 가운데서 살아내야 할 그런 삶이라 생각을 하는데두 우리는 그런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왜 존스 선교사님의 삶은 가능한데 우리의 삶은 그렇지 못 할까. 그것은 아직도 우리 안에 죽지 않은 자아라 생각한다. 우리 안에 욕심 탐심 그러한 것들이 더 크기에 하나님을 온전히 따를 수 없는 것이다. 날마다 가지시는 경건 생활은 우리가 본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 경건의 생활이 아직도 몸에 배지 않은 채 그렇게 살고 있는 나 자신이 부끄러움에도 그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신앙의 위대한 분들을 보면 철저하게 경건의 시간을 가졌던 것을 볼 수 가 있다. 그 경건이 십자가로 사는 삶의 바탕이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셔서 그 척박한 복음의 볼모지인 인도에서 선교사로 헌신 하시는 모습이 위대하다. 복음을 위해서는 자신도 돌아보지 않으시고 순종하시는 모습 지금 이 땅에 그런 선교사님이 그 어느때 보다 많이 헌신되어야 하는 때인데.... 선교사로 헌신하신 분들의 들려오는 소식은 그리 썩 좋지 많은 않은 거 같다. 우리가 다시 복음의 돌아가 존스 선교사님과 같이 그런 삶을 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의 음성 앞에 정직하게 대면하는 그런 스탠리 존스 선교사님과 같은 진정한 하나님의 선교사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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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십자가를 보면서 실패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십자가의 승리를 알기 때문에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이번 스탠리존스 선교사님의 책을 통해서 잊고 있었던 것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십자가의 죽음은 세상에서 바라볼 때 실패이다. 인생에 있어서 No를 말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 편에서 그것은 결코 실패가 아니다. 완정한 성공, 완전한 승리이다. 하나님의 예스를 말한다. 이번 경우를 통해서 하나님의 예스를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예수의 십자가를 믿으며 산다는 것이 바로 힘든 세상 속에서 인생이라는 아픔 속에서 하나님의 예스를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선교사님의 확신을 마음에 담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예수님께 묻고 싶은 12가지 질문을 통해서 신앙의 기본적인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예스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수 있다. 짧고 명쾌한 해답을 통해서 더욱 쉽게 인생의 해답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선교사님의 삶 속에서 증명되어지는 간증들을 통해서 더욱 큰 은혜를 받게 될 수 있는, 다양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죽기까지 인도라는 그가 사랑하는 그 곳을 위해서 사역을 감당하는 사명자의 길을 소개한다. 선교사의 길을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삶으로 보여주시는 실제적인 지침서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뇌졸중이라는 큰 병속에서는 희망을 찾으면 사람들에게 선한영향력을 직접 끼치면 살아왔던 선교사님의 모습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재활센터에서 생활하면서도 그 생활 자체를 통해서 복음을 나타내는 몸으로 몸소 보이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선교사님의 마지막 일 년 일기를 통해서 마지막 생애에서도 끝까지 사명을 다하는 선교사님의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는다. 십자가의 은혜에 대해서 ‘때문에’가 아니라 ‘불구하고’라는 선교사님의 말씀에 다시한번 하나님의 예스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묵상을 해 보고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게 된다. 저마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자신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예스를 찾아볼 수 있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