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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에서 2013년 봄 새롭게 출시된 세 편의 시리즈 스타일북입니다. 이중에서 1편을 두 딸들이 코디를 직접 해봤습니다. 1편은 슈퍼스타편이라고 되어 있는데 페이지를 넘기면서 슈퍼스타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주는데요. 어떤 페이지는 뒷부분에 있는 스티커를 떼어서 코디를 해주구요, 어떤 페이지는 직접 펜을 들어서 색을 칠하면서 코디를 완성해주는 형식입니다. 총 12가지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두 딸들이 어찌나 책 한권을 서로 하겠다고 다투어대는지 한 권 더 구입 해주마 약속을 했지요. 스티커를 불일 때 한번 붙으면 안 떨어지는 거 아니가 걱정을 했거든요. 그런데 의외로 코팅된 종이가 아닌대도,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이 이 책을 더욱 좋아했어요. 패션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생일선물이 될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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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화려한 조명 속에서 사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을 수 있으니까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때문에 아이들은 슈퍼스타가 되고픈 마음이 크답니다. 이번에 진선아이에서 출간된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첫번째 편은 슈퍼스타편이에요. 이 책은 슈퍼스타들에게 다양한 옷을 입혀볼 수 있는 책인데요. 스티커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 내 마음대로 옷을 골라서 입혀볼 수 있어요. 예전에 제가 어렸을 때 놀던 종이 인형하고 비슷하긴 하지만 스티커를 이용해 더 간편하고 재미있게 내 마음대로 옷을 입혀 꾸며볼 수 있어요.
스티커북의 장점은 뗐다 붙였다는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데요. 한번만 쓰고서 못쓰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은 수시로 뗐다 붙였다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답니다. 요게 바로 이 책의 장점이죠~~^^ 스타들을 꾸며본다는 것도 재미있지만, 내 마음대로 꾸며본다는 것이 더 설레일 것 같아요. 스타의 의상 디자이너가 되어 내 마음대로 코디를 할 수 있으니까요. 가끔 화려하고 멋진 스타들을 보면 누가 옷을 골라서 입혔나 궁금해지지요? 바로 내가 멋지게 스타를 변신시킨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에는 네 명의 개성 있는 슈퍼 스타가 등장해요. 슈퍼스타를 스티커를 이용해서 아름답게 꾸며주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들게 된답니다. 어떤 스타일이 어울릴지 생각해 보면서 창의력이 쑥쑥 자라기도 하구요. 300가지의 다양한 패션 스티커가 있어서 이옷 저옷 골라서 입혀보는 재미가 있구요. 구두, 핸드백, 벨트, 스카프 등 장신구까지도 옷에 맞춰서 코디해 볼 수 있어요. 4명의 스타 중 한명은 옷을 입고 있는 모델이 있는데요. 이 슈퍼스타는 색을 입혀 예쁘게 꾸며 줄 수도 있답니다. 스티커북 속에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니 더 재미있겠죠?
화려함의 상징인 레드카펫을 꾸며볼 수도 있고, 파티의 여왕처럼 변신시킬 수도 있어요. 마치 파티장에 들어가는 신데렐라처럼요~~^^ 패션의 나라인 프랑스를 쇼핑하는 스타를 꾸며볼 수도 있고, 공항에서 볼 수 있는 스타의 모습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하나의 스타에게 멋진 옷을 입혀 주어 내 마음에 들었을 때 스타의 모습은 더 빛을 발하게 되는데요. 여러 가지 다양한 옷들을 입혀보면서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여자 아이들뿐만이 아니고 남자 아이들도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북... 장차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친구들에게 멋진 선물이 될 것 같아요.
1편은 슈퍼스타에게 옷입히기편 이었는데 2과 3편은 어떤 스티커북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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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패션 스타일북1편 슈퍼스타편입니다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아이템이여서 아이가 받자마자 하느라 정신없네요 그만 하라고 해야 그만 둘 정도로 재미있나봅니다 시험기간이라 많이는 못했지만, 초등저학년들까지도 아주 좋아할 책입니다 자신의 개성대로 꾸미며 놀 수 있는 책이라 하나뿐인 나만의 패션북을 만들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네요 이 책을 하는 동안 패션디자이너가 된 듯한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한 페이지에 네 명의 스타가 나오는데, 스티커로 된 옷과 장신구들로 붙이며 꾸며줘서 완성을 합니다 한 명은 옷을 다 입고 있는데, 색깔이 없어서 색연필로 곱게 색칠을 해주면 완성됩니다 다른 책들보다 스티커가 넉넉히 들어 있어서 다 하고도 많이 남기 때문에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스케치북이나 노트에 사람을 그려 놓고, 스티커를 붙여 꾸며 볼 수도 있어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네요 색칠도 꼼꼼히 하고, 정성스럽게 붙이더군요 다른 스티커북에 비해 책값도 8500원으로 저렴하여 좋고, 다른 시리즈도 사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전에 원단을 직접 잘라서 붙이는 책을 했었는데, 이 책은 스티커만 바로 붙이면 되니, 딸아이가 쉽고 편하다고 좋아하네요 스티커로 붙이는 작업이라 나이가 어린 공주님들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엔 색칠해서 나만의 원단도 완성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예쁜 옷들과 장신구들의 스티커로 가득한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색칠공부도 함께 할 수 있고 다양한 꾸미기 활동을 할 수 있어 다 한다음에도 계속 가지고 있고 싶은 매력적인 책입니다 미술적 감각과 창의력, 집중력도 키울 수 있는 것 같아 여자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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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 좋아하고 자기가 입고 싶은 옷 골라 입어야 직성이 풀리는 우리 딸 아이에게 너무나도 예쁜 스타일북이 왔네요. 더군다나 패션스타일북 중 스타 편이여서 그런지 텔레비전만 보면 텔레비전에 나가고 싶다고 떠들어대는 우리 딸 아이에게 딱이라는 생각이 드는 스타일북입니다.
표지의 그림만 봐도 우리 딸이 무척 좋아라합니다. 스타 편답게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 들어있는 알찬 스타일북입니다. 스티커도 좋아하기 때문에 스티커 떼었다 붙였다하는 재미가 쏠쏠한 것 같아요. 아이가 정신없이 떼었다 붙였다를 반복하면서 이 옷 저 옷 입혀보고 소품들도 챙겨서 붙여보고 하더라구요.
예쁘고 길쭉한 여자 손이 그려져 있는 부분을 펼치고 자기 마음에 드는 장갑들을 골라 손에다 저마다 붙여주었네요. 정신없이 붙이더니 삐뚤빼뚤... 장갑 속에 손이 밖으로 다 보입니다. 그래도 신나는지 여기 저기 붙였다 떼어보고 좋아라하네요. 이렇게 예쁘고 다양한 장갑이 있다는 것도 아이가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정신없이 스티커를 붙여서 스티커 하나도 안 붙인 부분을 간신히 하나 찍어보았답니다. 이렇게 한 명은 옷의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 그 위에다 아이가 마음대로 색칠을 했답니다.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고... 나머지 다른 사람들의 모습에는 들어있는 스티커를 골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혀주면 된답니다.
신발과 양말, 옷 등을 아이가 자기 마음대로 붙인 모양이랍니다. 좀 더 차분하게 붙였으면 좋겠는데 너무 좋아서 그런지 모두 다 삐뚤빼뚤 입니다. 그래도 다시 붙였다 떼었다를 할 수 있는 스티커여서 걱정없답니다. 처음에는 뒷면에 있는 스티커들을 보고 거기에 적혀있는 페이지를 확인해서 앞쪽 그림에다가 스티커를 붙이더니 나중에는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다면서 자기가 어울릴만한 것들을 골라서 붙이더라구요. 스티커도 넉넉히 들어있고 옷도 옷이지만 다양한 소품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그것도 무척 좋아하네요. 자기도 이렇게 예쁜 옷 입고 싶다면서 부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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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있어서 항상 로봇이나 자동차를 가지고 놀던 6세 울 딸.. 요새들어서 인형에 관심을 보이고 인형의 옷을 갈아입혀주는 놀이를 즐겨한답니다. 아침에 유치원에 갈 때 입고 갈 옷을 꺼내놓으면 “엄마~! 나 바지말고 분홍색 치마 입고 갈래요.. 나 공주처럼 입고 갈거예요.”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옷맘 입고 가려고 한답니다.. 신발을 사러 가서도 제 맘에 드는 신발을 사려고 하고.. 멋을 내려고 한답니다..
이런 울 딸 “소녀의 패션 스타일 북”을 보자 마자 “우와~! 예쁜 사람들이 가득하네.. 넘 멋지다...”너무 좋아했답니다.. 패션에 눈을 뜨기 시작한 울 딸의 패션감각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1편 슈터스타편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책에는 다양한 장소에 서있는 모델들이 나오는데, 각 장소에 알맞게 옷을 입혀주고, 모델들을 멋지게 꾸며주는 활동지가 많이 있고, 활동지를 꾸며줄 패션스티커가 무려 300개나 들어있답니다.. 너무나 멋진 옷들을 보고 울 딸 “우와~! 이옷도 이쁘고, 이 옷은 공주 옷같아..이 옷은 넘 멋진데..”하면서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나름 옷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도 했답니다. 스티커에는 각 장마다 몇 쪽에 활동지에 붙일 수 있는 것인지 책의 쪽수가 적혀있어서 사용하기 간편했답니다. 울 딸 책을 보자 마자 “엄마~~! 나 얼른 하고 싶어요.”하면서 너무 신나했답니다. 울 딸 첫장에 나오는 모자가게 티파티에 나온 모델를 옷스티커를 붙여 꾸며주었답니다.
울 딸 이쁜 것을 좋아해서 모델들을 보더니 “내가 멋지게 꾸며줄게요..”하면서 스티커판에서 맘에 드는 옷을 골라서 붙여주었답니다. 스타킹도 어울리게 붙여주고, 그 위에 멋진 신발도 붙여주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머리 위에 멋진 모자와 머리띠를 붙여주었답니다. “엄마~! 어때요? 넘 멋지고 이쁘죠?”하고 말을 하면서 제가 옷을 입혀준 것에 너무 만족스러워했다니다.. 옆에 의자에 앉아있는 그림을 보더니 “이건 내가 예쁘게 색칠하는 거구나.. 정말 이쁘게 생겼네.. 나는 분홍색을 좋아하니까. 이쁘게 분홍색 옷을 입혀줄게요..”하면서 색연필로 색칠을 해주었답니다.. 다른 색으로도 색칠을 해주었으면 좋으련만.. 울 딸은 분홍색을 너무 좋아해서 이쁘다고 느끼는건 다 분홍색으로 색칠을하네요..
수퍼스타들이 나오는 레드카펫에 모델들을 멋지게 꾸며주는 활동지가 나오자, 울 딸 “오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하니까 멋지게 꾸며 줄게요.”하고 말을 하면서 멋진 옷을 찾아서 붙여주고, 맘에 드는 신발스티커를 붙여주었답니다..
머리에 리본으로 장식을 하거나, 멋진 스카프를 두르기도 했답니다. 옆에 나온 이쁜 모델의 드레스에는 갈색으로 색칠을 해주고, 장식용 안경에는 초록색으로 색칠을 해주었답니다.. 울 딸 멋지게 장식을 해주었네요..
롤러디스코 가수들이 많이 나오는데, 멋지게 장식해주는 홀동지가 나오자, 울 딸 멋진 티를 골라 스티커를 붙여주고, 치마와 반바지를 골라서 붙여주네요.. 발에 워머를 붙여주기도 하고 멋쟁이 스타킹을 붙여주고 나서 신발로 롤러를 신겨주었답니다..또한, 손에 팔찌도 끼워주고, 장갑도 끼워주었네요.. 배경에도 롤러디스코장 분위기에 맞게 음표도 붙여주었답니다. 정말 멋쟁이 롤러디스코 가수들이 탄생했답니다.
울 딸 ‘소녀의 패션스타일북-슈퍼스타’를 제것이라고 하면서 잠잘때도 끼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소녀의 패션스타일북을 하고 있답니다. 다른 스티커북에 스티커는 너무 강력해서 책에 한번 붙이고 나면 떼어내지지 않거나 떼어지더라도 스티커가 찢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녀의 패션스타일북의 스티커는 붙였다가 뗄 때 쉽게 떼어져서 재사용이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소녀패션 스타일 북을 통해서 울 딸의 패션 감각이 키워지고, 스티커를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서 아이들 소근육을 발달시키는데도 도움을 주고, 사람들에게 어떤 옷을 입혀줄까? 생각하다 보니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도 커갈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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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1.슈퍼스타편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슈퍼스타 편~!! 각 상황에 맞게 패션을 완성해보는 책이에요~ 직접 옷과 소품과 신발로 이쁘게 꾸며주면서 패션센스도 더욱 좋아질꺼같아요^^
스티커가 300장 수록되어있다고 하는데~ 정말 많은 스티커들이 다양하게 있어요~
직접 색칠해서 꾸며주는 공간도 있어요~ 여러가지 색으로 이쁘게 꾸며줄수 있어요^^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은 스티커를 붙였다가 떼었다가 할수 있어요~ 쉽게 떼어지는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직접 골라서 이쁘게 입혀줄수 있고~ 이옷 저옷 입혔다가 떼었다가 할수있어서 정말 좋아요^^
8살 예림이와 5살 예은이에게 정말 즐거운 책이에요^^ 이쁜옷 입혀주고 이쁘게 꾸며주고~ 두공주들에게 딱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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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을위한 패션 스타일 북! 진선아이에서 펴낸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이에요~ 장마다 컨셉이 있어 스티커를 붙여 패션디자이너가 될수있답니다~ 붙였다 떼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가 300장이나 들어있어요 역시 스티커는 모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죠~^^
여자아이들에게 정말 사랑 받을 만한 책인거같아요~ 저희 따님도 책을 받아보는 순간 "정말 고마워 엄마~"하며 함박웃음을 지어주셨더랬죠~^^ 원래 꿈이 디자이너였는데 요즘 연예인이 되고싶다는데... 레드카펫 컨셉을 보더니... "엄마 연예인들이 걷는 길이지?" 푸하하하~ 저의 한 마디도 놓치지 않는 따님 정말 사랑스럽네요~
쨘~ 레드카펫을 워킹하는 슈퍼스타들이에요~ 제 생각엔 정말 탁월한 코디인거 같은데요~ 이웃님들은 어떠세요~?
가을산책 컨셉에는 강아지들이 나와요~ 평소에 애완견을 정말 키우고 싶어하는데 강아지를 보더니 제일먼저 강아지 옷을 입혀주더라고요~^^ 보이시나요?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미소가...ㅋ 슈퍼스타들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레깅스를 붙일때는 딱 맞춰 붙이기어려워해서 제가 조금 도와줬어요~
저희 어렸을적 많이타던 롤러~ 롤러장에가면 항상 나오던 런던보이즈 음악~ 제 머리에 맴도네요~ ^^ 리듬에 맞춰 롤러장을 누비는 슈퍼스타들을 꾸미는 중이에요~ 나시티에 레깅스를 먼저 입히고 무릎보호대와 뱅글 팔찌도 차고 그 다음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히고 다리에 워머까지 입히면 패션의 완성~
완성된 롤러 디스코 가수입니다~ 정말 멎진코디죠~ 따님의 센쓰에 다시한 번 감탄했어요~^^ 전 고슴도치엄마에용~^^ 다음 날에도 일어나자마자 유치원 갈 준비도 안하고 그 좋아하는 딩동댕유치원도 안보시고 소녀들의 패션을 스타일링하고있네요~ 책만보면 초 집중하는 따님 모습이 전 정말로 예뻐요~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2권 - 패션모델편 소녀들의 패션 스타일북3권 - 여행패션 다 사주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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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정말 종이인형을 오리고 갖고 노는 것을 너무너무 좋아했고, 공주 인형 그리기 또한 너무나 좋아해서, 늘상 종이와 펜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있다. 상상 속의 그림을 그리기만 해도 너무나 즐거웠다. 그때는 지금처럼 하얀 복사지도 아니었고, 시험지라 불리는 회색의 칙칙한 종이였는데도 어디가 됐든 그림을 그릴 공간이 있다는게 무척이나 행복하였다.
여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예쁜 소녀를 그리고 꾸미는 일에 관심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커서는 좀 달라지더라도 어릴 적엔 유난히 말이다. 여섯살 아들을 하나 두고 있는데 딸을 두고 있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봐도 벌써부터 확연히 다르다. 여느 남자아이들보다는 그래도 좀 패션에 민감한 우리 아들이기는 해도, 유난히 고집하는 옷들은 많지 않은데 비해 친구네 딸만 해도 한겨울에도 오로지 치마를 고집하고, 샤방샤방 레이스가 달린 공주 치마는 또 왜그리 좋아하는지 모르겠단다. 게다가 멋을 알아서, 한여름에도 미니스커트에 어그 부츠를 신고 땀 뻘뻘 흘리며 유치원에 가기도 한다니 말만 들어도 상상이 되는 그모습에 웃음이 나기도 했다. 엄마는 좀 아이의 패션을 맞춰주기 위해 힘들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그렇게 입혀놓으면 얼마나 깜찍하고 예쁠까? 딸 아이들의 스스로 예뻐지고 싶은 욕구를 대리만족 시켜줄 수 있는 재미난 패션 스타일북
이 책은 디자이너가 꿈이 아니더라도, 여느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우와~ 소리나게 재미나할 그런 책이다. 사실 엄마인 내가 지금 해도 재미있어보인다. 네명의 소녀가 주인공들이다. 에밀리, 끌로에, 레이시, 로렌. 이 네 소녀들에게 각각의 배경에 맞는 옷을 맞춰서 입혀주는 것이다. 기존에는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을 하는 거였다면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더욱 손쉽고도 좋아할 (종이인형 옷 입혀주기처럼) 스티커로 된 옷을 찾아서 붙여주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기존의 색칠놀이 책들에 비해 더욱 인기있을 거라는거. 스티커 또한 캐릭터들에게 입혀주고도 남을만큼 많으니 모자랄까봐 미리 겁먹을 필요도 없다. 옷을 입고 있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 소녀의 옷은 색칠만 예쁘게 해주면 된다.
어디 옷 뿐이랴. 머리장식, 장갑, 여러 소녀들의 눈을 혹하게 할 예쁜 다양한 패션소품들이 가득하다. 예쁘게 소녀들을 꾸며주고 나면, 디자인 스튜디오에서는 어여쁜 패턴이 가득한 가방 등을 나만의 색칠로 독창적이고 예쁘게 꾸며줄 수도 있다.
남아인 우리 아들도 옷 입혀주기 이런거 정말 좋아할 것 같은데, 공주들의 호응도가 200% 더 좋을 것 같아서 공주님 선물로 드릴까 생각중인 책이다. 남자들을 위해서는 패션 스타일북 말고 자동차 완성하기 라던지 스티커 블록으로 집 완성하기 뭐 이런것도 괜찮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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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남아 모두의 취향을 모두 다~ 갖고 있는 우리 쌍둥이들~!!! ㅎ 첨 이 책을 보자마자 우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아이템이라 생각했었는데 무엇을 생각하든 우리 아들들은 그 기대이상으로 좋아라하니....ㅎ 당연히 고맙고 다행스러운 일이라하겠다.
맘껏 그리고 취향껏 스티커를 고르고 골라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 가능한 패션 스타일북~!!
각 아이템별 상황별로 멋지게 꾸며볼 수 있는 스타일북~!!!
그리고 패션 스티커가 무려 300장이나 들어있어서 한 아이템을 다 붙이고도 몇 장이 남아서 원없이 실컷 붙이며 꾸며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좋았다. 두 녀석 함께 스티커북을 사용하다보면 항상 서로 하겠다고 우기고 결국 싸움까지 벌어지는데 넉넉한 300장의 스티커가 있으니 서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우리 필립은 스티커들을 먼저 훑어보면서 어떤 페이지에 붙여보면 좋을지 선택하고 있다. 대개의 경우 페이지의 그림들을 먼저보고 스티커를 찾는데 이 녀석은 옷을 먼저 골랐다. 역시 옷에 대한 안목이 남다르다고나 할까....ㅋ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한 후 나머지는 색칠을 하며 완성~!!! 알록달록 그리고 꼼꼼하게 붙이고 색칠한 후 맘에 든다며 만족~
<가을 산책> 사람옷도 옷이지만 이 녀석은 강아지들 옷이 무척 귀엽다며 칭찬 가득하며 완성했다. 더불어 집에서 기르는 우리 고양이는 왜 옷을 입혀주지 않냐고 물어보면서 말이다. 어그부츠를 신은 누나들 발목은 죄다 꺾어서 걸을 수도 없게 만들어버렸다. 색칠을 한 주황색 코트를 입은 누나는 핸드백이랑 한 세트로 만들어 깔맞춤을 해주었다.
<꽃무늬 드레스> 꽃무늬 드레스의 꽃잎 하나하나를 아주 꼼꼼하게 색을 입히고 옆에 나뭇잎마저 아주 신중하게 색을 입혀주었다. 그러다 혹여 여백이 보이는 부분들은 수정까지하며 애정을 쏟아주었다. 언제 이리 꾸미기에 달인이 되었을까~?
아주 조심스럽게 스티커를 떼어내고 붙이고 싶은 곳에 살포시 얹어주면서 떼고 붙이고 반복가능한 스티커라 혹 붙여보고 맘에 들지 않으면 다시 다른 곳으로 언제든 수정이 가능해서 피팅하는 효과까지 맛볼 수 있었다~ ㅋ 이 하나의 옷을 완성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ㅎ
더불어 색칠을 하면서 어김없이 깔맞춤을~ 옷이랑 신발을 같은 색으로 마무리!!!! 옆에서 필립은 본인도 더 색칠하고 싶다며 이것저것 짚어가며 쫑알쫑알!!!!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완성해가는 알렉스~ 한 번쯤은 해보라 권할 수도 있는데 혼자서 결국 다~ 해버렸네~ ㅎ
해도해도 더 하고싶은 것은 두 녀석 모두의 워너비~!!! 그리하여 이번엔 두 녀석 함께 할 수 있는 페이지를 선택 <머리 장식 그리고 장갑> 머리 장식을 완성한 후 필립이 알렉스에게 한 마디~ "나비는 나비대로 꽃은 꽃대로 분류해서 붙여어야지~ 이렇게 섞어두면 어떡해?" 가운데 딱~ 2개만 썩어있는데도 성격상 그것 마저도 잡아내는 필립~ ㅎ 완성 후 기분좋게 함께 마무리~!!! 더불어 본인들도 예쁜 삔을 꽂고싶다는데.... 한동안 묶고 꽂고 다 해줬는데 잊어버렸나보다~ ㅋ
소녀든 소년이든 누가해도 재미있는 <소녀의 패션 스타일북> 슈퍼스타편1 우리 아이들은 소녀의 취향도 가득가득 갖고 있는 녀석들이라 무척 맘에 들어하며 즐기고 또 즐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넉넉한 300장의 떼고 붙이고 가능한 스티커들이 듬뿍 들어있어서 여러 명이 함께 해도 무척 즐겁게 패션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북~!!! 스티커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을까~? 함께 즐기며 스타일을 완성해보며 색에 대한 그리고 패션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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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옷에 까다롭고 패션에 남다른 관심을 보인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도 옷을 잘 입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는 엄마가 무조건 골라서 입혀주기보다 아이 스스로 옷을 골라서 입게끔 하고 있다.
한편, 소녀들이라면 다들 가지게 되는 패션에 대한 생각들을 어릴 적부터 좀 더 다양한 스타일로 생각을 펼쳐볼 수 있다면, 아마도 좀 더 패션 감각에 민감해지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어릴적에도 의사, 간호사 등의 주로 _사가 붙는 직업이나 선생님 같은 직업이 선호도가 높았다지만, 요즘 아이들도 그러한 직업들은 여전히 인기인가보다. 그렇지만, 우리 어린 시절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바로 이 패션에 관련된 일을 하겠다거나 디자인 관련 계통의 직업을 아이들이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놀이 감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로 꾸며 나만의 스타일북을 완성해볼 수 있는 구성의 책이 나와서 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 나왔던 책들의 대부분은 색으로 칠하거나 꾸며보는 구성들이 많았다면, 이번 편에서는 뒷편에 수록되어 있는 스티커를 이용해서 책 속에서 지시한 지문대로 꾸며보며 패션의 완성도를 높여볼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소녀들이나 멋진 스타일을 한 여자 모델들의 모습이 참 예쁘고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그리고 다양한 장면에서 또 다양하게 연출하는 패션을 아이들이 꾸며보며 즐겁게 활용할 수 있는 구성이다.
놀이 감각으로 해보면서 스타일을 완성해가는 재미가 있다. 우리 아이는 남아지만, 나름 재미있게 완성해보았다. 남성 패션도 이런 식으로 구성해 놓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직업에 남녀 구별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이다.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 즐겁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드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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