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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를 반영하여 구성한 교과 연계 그림책입니다. 주제에 맞춘 재미있는 이여기와 그림으로 생각의 양식을 채우고 마음의 근육을 키웁니다.
상상의집 12 통합교과 그림책 가을 * 옥토끼의 소원 통합교과 그림책 <가을>에서는 추석을 맞아 자연에 감사하고 조상과 웃어른에 공경하는 마음을 갖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옥토끼 소원 센터입니다. 추석을 맞아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드리니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 010-468X-50X8로 문자 주세요! 선착숙 마감 주의! 가족 단위 참가 대환영! 안녕하세요? 옥토끼 소원 센터입니다. 추석을 맞아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드리니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 010-468X-50X8로 문자 주세요! 선착숙 마감 주의! 가족 단위 참가 대환영!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어요. 어서 소원을 빌어야 해요. 우리 가족의 소원은.... 모두 건강하고 바라는 일 잘 되게 해 주세요~~~ 추석이면 우리 모두가 비는 소원이 아닐까싶어요. 가을하면 추석이 가장 큰 행사이지요. 추석은 음력 8월 15일로 한가위라고 불러요. 가을의 한가운데 달이며 팔원의 한가운데 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추석에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올 추석에 현이들의 소원은 무엇일지 궁금해지네요~~
통합교과 그림책을 함께 읽는 분들께 초등 저학년은 직관적으로 사고하고 구체적, 통합적으로 이해하기 때문에 이에 맞춘 주제 선정과 활동으로 학습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통합교과의 주제를 그대로 반영하여 저학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이야기와 교과연계를 추구합니다. 통합교과 그림책 <옥토끼의 소원>은 달맞이하기, 차례 지내기, 성묘하기 등 추석의 다양한 문화와 풍습을 경험하며 조상과 웃어른에 공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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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인 우리 딸 아이에게 딱 맞는 통합교과 그림책이랍니다. 이번 책은 가을과 관련있는 책으로 특히 곧 다가올 추석과도 관련이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보더라구요. 그것도 추석이 어서 왔으면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면서요. 큰 아이도 큰 아이지만 다섯 살된 둘째 딸 아이도 이 책을 언니보고 읽어달라면서 재밌게 보더라구요.
책을 펼치자마자 옥토끼가 소원을 들어준다면서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 문자를 달라고 합니다. 그것도 선착순으로 말이죠. 저도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그럼 옥토끼에게 어떤 소원을 빌어볼까요~
명절이 되면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일텐데 모두들 저마다 바라는 소원이 있지요. '공부 잘하게 해주세요~ 건강하게 해주세요~ ' 등등 저 역시도 항상 보름달을 바라보면서 소원 빌었던 생각이 납니다.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보름달을 보면서 각자 소원을 빌으라고 하는 것만 달라졌지 항상 소원을 안 빌면 뭔가 괜히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꼭 빌려고 하고 있어요.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 비는 것 이외에도 가을이면 벌초도 하고, 차례도 지내고 송편도 만드는 등 추석이나 가을과 관련된 것들을 鱇틤� 수 있었답니다. 둘째 녀석도 벌초하는데 데려갔었기 때문에 작년 일을 기억하더라구요. 올해도 곧 벌초를 다녀올 생각인데 이 책을 봐서 그런지 아이가 기다립니다. 올해 다가오는 추석은 아이랑 책에서 본대로 소원도 빌고, 벌초도 하러 가고, 송편도 빚어보고 많은 것들을 해보고 싶어집니다. 책을 읽고 직접 아이가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겠죠...
책 뒷부분에는 가을과 관련해서 아이랑 함께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거리들이 많더라구요. 올 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아이들과 함께 가을에 볼 수 있는 열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무엇보다도 추석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를 다룬 책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옥토끼의 소원... 제목부터 마음에 드었는데 아이들이랑 함께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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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끼의 소원》 글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 그림 Me 상상의집
며칠 전이 음력 보름날이어서 맑은 밤하늘에 너무나 밝게 빛나는 보름달을 하염없이 바라봤었어요. 한동안 또렷하게 빛나는 밝은 달을 보면서 달토끼 생각도 나서 찡이군에게 이야기해줬거든요. 달에는 방아를 찧는 토끼가 살고 있어~ 라고 말이죠. 그랬더니 정말로 우주에도 토끼가 살 수 있냐며 진지하게 묻는 찡이군 때문에 한참을 웃었답니다.
그리고는 밝게 빛나는 달을 보면서 이 책을 찡이군과 함께 읽었어요.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출간된 《옥토끼의 소원》 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통합교과를 반영한 교과 연계 그림책인 「통합 교과 그림책 시리즈」로 '가을'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책이랍니다.
「통합 교과 그림책 시리즈」 는 교과서와 연계되어 주제에 알맞은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정보까지 촘촘히 담아내고 있어 콩군도 즐겨 읽었던 책이에요. 이제는 찡이군도 이 책들과 더불어 이 시기에 맞는 '가을'을 주제로 이야기해 볼 수 있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그럼 《옥토끼의 소원》 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을지 살짝 들여다 볼까요?
추석을 맞아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 문자를 보내라는 '옥토끼 소원 센터'의 TV광고를 보고는 찬규와 찬미는 가족들의 소원을 알아보기 시작해요.
그리고 찬규는 휴대폰을 꺼내 들고는 가족의 소원을 영상으로 찍기로 하고요.
마침 부엌에서 함께 추석 음식을 준비 중이시던 할머니께 가장 먼저 여쭤봤죠.
"할머니 소원은 뭐예요?"
여러 가지의 바람을 이야기하시며 동그랑땡을 부치던 할머니의 소원은 결국 막내 고모의 결혼이었죠. 할머니 소원의 주인공인, 송편을 빚던 막내 고모의 소원은 바로 결혼하라는 말을 듣지 않는 거였고요. 그리고 엄마의 소원은 찬규와 찬미에겐 살짝 잔소리 같았지만 엄마의 소원도 이루어지길 바랐답니다.
이렇게 추석을 맞아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음식을 만들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장면에서 자연스레 알게 된 음식들이 있어요. 동그랑땡을 비롯해 여러 가지의 전을 부치고 계시는 할머니의 모습과, 송편을 빚고 계시는 막내 고모와 작은 어머니, 그리고 차례상에 올릴 과일을 깨끗하게 닦고 계신 엄마의 모습에서 추석 차례상에 올릴 음식들을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집 밖으로 나선 찬규와 찬미는 벌초가 한창인 뒷산으로 향해요. 황금물결을 이루는 들판을 지나 울긋불긋 단풍잎들이 살랑거리며 내려 앉는 가을을 품은 뒷산으로 말이죠. 그 곳엔 젊어지고 싶다 말하신 할아버지와, 곧 태어날 아기가 건강하길 바라는 작은 아버지, 그리고 할아버지, 작은 아버지와 함께 성묘를 하기 전 조상들의 산소를 벌초하는 아빠도 계셨어요.
그림 속 뒷산 풍경에는 가을에 열리는 열매 중 하나인 밤이 옹골차게 들어있을 밤송이가 가득한 밤나무도 보여요. 그리고 풀잎 위에 자리 잡은 메뚜기나 귀뚜라미까지도요.
그리고 지금은 함께 하지 못한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께도 소원을 여쭤보려 전화를 드린 찬규와 찬미에요.
전화 장면 뒤로 담긴 할머니 댁에서의 저녁 풍경은 아직 차례 지낼 준비로 어른들은 분주하답니다. 밤을 깎고 계시기도 하고, 차례 때 사용할 제기들도 닦고, 병풍도 옮겨 놓느라 말이죠.
이 밤이 지나 추석날 아침이 되면 준비했던 음식들로 차례상을 차려 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차례를 지낼 거에요.
그렇다면 추석 날 밤, 드디어 모든 가족의 소원을 여쭤보고 영상으로 촬영했던 찬규와 찬미는 '옥토끼 소원 센터'에 그 소원들을 보낼 수 있을까요? 추석 날 밤하늘에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을 보면서 '달맞이'를 할 수 있을까요?
《옥토끼의 소원》 책을 통해 달맞이 하면서 찬규와 찬미가 어떤 소원을 빌었는지 알아보길 바랄게요.
그리고 《옥토끼의 소원》 책의 마지막 장에는 〈STEAM 생각 톡〉 이 담겨 있어요. 가을의 모습과 가을에 볼 수 있는 열매들, 그리고 추석과 차례, 달맞이와 강강술래 등 '가을'과 관련한 풍습과 놀이, 계절에 대한 정보를 마주할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며 가을을 제대로 익힐 수 있답니다.
찡이군은 이 책을 읽고 난 뒤, 한가위 때 외갓집에서 본 커다란 보름달을 보며 두 손 마주하고 소원을 비는 '달맞이하기'는 했기에 다행이라면서 '내 소원은 언제 이루어지지?'라고 하더군요. 찡이군이 어떤 소원을 빌었는지 이야기해주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장난감 득템을 소원으로 빌었을 듯 하네요. ^^
"가을의 모습을 알차고 정겹게 담아낸 교과그림책"
추석 때 먹는 음식들을 비롯해서 가을에 나는 곡식과 열매 등을 자세히 알아보며 활동해 볼 수도 있고요.
더불어 책 속에 담겨진 할머니, 할아버지의 정겨운 사투리 덕분에 저도 어린 시절 할머니댁에서 듣던 음성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 정겹게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가족, 친지 모두가 둘러 앉아 명절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그 보통의 일상이 그리워졌어요. 그래서 이번엔 저도 지난 달맞이하며 빌었던 소원을 '옥토끼 소원 센터'로 보낼 거랍니다.
가을이 깊어지려는 길목에서 갑자기 찾아온 겨울같은 날씨에 놀랐지만, 그래도 《옥토끼의 소원》 이 책으로 가을과 관련한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라면서요.
#옥토끼의소원 #상상의집 #어린이통합교과연구회 #가을 #통합교과 #교과연계 #그림책 #통합교과그림책 #초등저학년 #초등책 #어린이책 #교과연계도서 #초등추천책 #교과연계추천책
- [상상맘18기] 상상의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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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 맛있는 점심 드셨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보니 땅이 촉촉이 적어있어서 비가왔나 싶었는데요. 아이들 보내놓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도 살짝쿵 비가 왔지만 덕분에 공기는 깨끗한 것 같은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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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 뜬금군과 함께 읽어본 괜찮은 동화책을 한 권 소개해드릴까하는데요. 제가 골라본 동화책은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통합교과그림책 가을을 테마로 하고 있는
이랍니다. 책을 고를 적에 대략적인 소재나 스토리라인을 살펴보기도 하지만 또 중요시 여기는 것이 바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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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옥토끼 일러스트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과연 그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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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예뻤던 옥토끼는 생각보다(?!) 많이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인 일러스트가 깔끔하니 예뻤구요. 우리 아이들의 교과과정과 연계한 통합교과그림책이라는 점도 상당히 인상깊게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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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서 저학년 발달 단계의 특성을 살려서 생활에서 뽑아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요.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인데요.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서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시키고요.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했답니다! 잠시 개정 통합 교과의 특징과 내용에 대해서도 살짝쿵 소개해드리면요. 기존 1,2학년으로 학년별로 구분하던 교육과정을 학년군으로 재편하고 교과별 교육과정을 교과연계형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과서가 바로 개정 토합교과. 교과서가 월별로 구성되고요. 주제에 따라서 분권되어 있어요. 또 개정통합교과는 기존의 학습 중심에서 성취 중심으로 이동하여, 과목간의 유기성과 통합성도 더욱 살렸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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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뜬금군은 아직 6살이지만 걱정이 많은 엄마는 개정된 통합 교과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고민이 많았는데 좋은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통합 교과와 관련된 학습도 함께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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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같이 옥토끼의 소원을 만나보러 가실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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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는 옥토끼의 소원 일러스트를 그려준 Me님에 대한 소개가 담겨있는데요. 통합교과 그림책이라 그런지 글은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에서 쓰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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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면에는 통합교과 그림책 <가을>에 대한 소개가 살짝쿵 되어 있는데요. "가을"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풍과 낙엽. 그리고 추수한 음식들과 추석이 저는 떠오르거든요.
옥토끼가 등장한 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에서는 추석과 함께 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이야기와 함께 펼쳐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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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점은 옥토끼 소원 센터라는 것이 있어서 추석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준다며 보람달이 떠오르는 날 문자를 달라고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고 있었어요. 옥토끼 소원 센터에 보내는 소원은 선착순 마감에 주의! 또 가족단위 참가를 대환영하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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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를 접한 찬규와 찬미는 가족들의 소원을 알아보기 시작하는데.. 이야기의 흐름이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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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가을. 추석을 앞두고 있는 터라 어른들은 음식준비로 무척이나 분주한데요. 전을 부치고 송편을 빚는 풍경이 일러스트로 예쁘게 그려져있는데, 저는 이런 장면들이 뭔가 정겹고 그리운 느낌이 들거든요. 친정에서는 차례를 지낸다고 이렇게 전을 하시지만 시댁에서는 간단하게 우리가 먹을 정도만 준비하시고요. 저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전을 한 적은 거의 없기도 하고, 명절이라도 특별히 그 분위기를 내지 않는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좋을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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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빵~!터지는 웃음 코드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사투리". 할머니에게 소원을 여쭤보자
라고 하시는데요. 저는 친정이 부산인지라 사투리를 잘하고 아직도 그 느낌이 남아있어서 느낌아니까~~~ 억양과 느낌을 살려 빠르게 읽어주었더니 우리 뜬금군 눈이 똥~그래져서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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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모님의 소원이라면 별게 있나요~
가족들 다 건강하고 일잘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 손주들 공부 잘하고 튼튼한 것 등등.. 따지고 보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지만 한 번 시작한 할머니의 소원은 끝이 없구요.
시집이나 장가를 못간 아들딸이 있다면 그 분들 올해는 짝을 만나 결혼하는 것도 소원의 하나일텐데.. 사실 명절에 그런이야기를 하면 안된다고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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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찬규와 찬미는 옥토끼 소원 센터에 보낼 가족들의 소원을 모으기 시작하고요. 멀리 있는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에게도 전화를 해서 소원을 물어보는데.. 할머니 할아버지의 반응이 꼭 저희 친정아빠를 닮아서 순간 웃기기도 하고 약간 울컥하는 느낌도 있었어요. 저희 친정아빠는 참 무뚝뚝한 성격인지라 전화를 하면 어색해하시면서 용건만 바로 하고 어서 끊으시려고 하시는데요. 그런게 저희 세대 부모님들의 특징인지 이 동화책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서 생각지 못한 공감코드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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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우리 뜬금군의 소원은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는데요. 요즘 뒷북으로 터닝메카드라는 애니메이션에 푸욱~ 빠진 뜬금군은 이제 마트에서 잘 팔지 않는 장난감을 갖고 싶어하거든요. 그래서 "터닝메카드 더갖는거?"라고 물어보았더니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엄마가 안아픈거."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셋째 임신 중이라 제가 피곤해하기도 하고,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지 아이가 엄마를 걱정해주어서 무척이나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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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이와 통합교과 그림책 가을편 <옥토끼의 소원>이야기를 들어보았고요. 이대로 끝이 날 줄 알았는데 책의 뒷페이지에서는 "STEAM 생각 톡"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동화책을 읽고 생각하고 알아볼만한 가을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울긋불긋한 가을과 가을에 볼 수 있는 열매, 추석과 달맞이,길쌈놀이와 강강술레, 그리고 차례지내기 등이 바로 그것인데요. 요렇게 우리 일상과 관련된 계절 가을과 추석의 이모저모를 동화책을 읽고 정리해봐도 좋겠다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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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절을 담은 통합교과그림책도 많이 출간되어 있어서 우리 뜬금군과 함께 차근차근 읽어볼 생각. 지금은 봄이니 봄에 관련된 통합교과그림책으로 선택해봐야할 듯 하고요. 저는 조금 쉬었다가 우리 아이들 하원하러 가봐야할 듯 합니다. 일주일의 중간 즈음에 진입한 수요일인데요. 비가 와서 괜히 찌뿌둥하기도 하지만 컨디션 관리 잘 하시구요. 다른 좋은 책으로 돌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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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그림책 <옥토끼의 소원> 글 어린이통합교과 연구회 / 그림 Me / 상상의집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구성한 책인데요,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학교와 나,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 8가지 대 주제중 오늘 아이와 읽어본 책은 가을이라는 주제에 대한 책인 옥토끼의 소원인데요, 가을에 있는 큰 명절인 추석과 관련한 내용이랍니다.
<옥토끼의 소원> 표지에 귀여운 토끼 그림이 있네요. 이 토끼가 옥토끼인 모양이에요. 이 토끼와 소원은 어떤 관계가 있을지 읽어볼까요?
옥토끼 소원센터에요. 추석을 맞아 소원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 문자를 보내라고 광고를 합니다. 선착순 마감! 가족단위 환영! 정말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센터가 있으면 참 좋겠네요. 달에 소원을 비니까 달에 사는 토끼가 소원을 들어주나봐요. 참 센스돋는 아이디어네요.
TV광고를 본 아이들은 소원을 들어준다며 신나서 달려갑니다. 가족들의 소원이 뭔지 알아보려구요~ 자기들만의 소원을 비는 게 아니라 다른 가족들의 소원까지 챙기는 아이들 기특하죠? 그런데, 가족들의 소원은 뭘까요?
아이들은 동그랑땡을 부치는 할머니에게 가서 소원이 뭐냐며 물어봅니다. 할머니는 아들딸 며느리 건강하고 회사에서 일도 잘하고 어쩌고 저쩌고... 할머니의 소원은 끝이 없어요.
한가지만 말하라는 아이들의 말에 막내에게 시집 좀 가라는 소원을 이야기 합니다.
송편을 빚는 고모에게도 소원이 뭐냐고 묻는 아이들 시집가라는 말 안듣는게 소원이라는 고모 명절이 되면 노처녀 노총각들은 시집, 장가가라는 말이 듣기 싫다고 하지요. 시집가면 해결될텐데 라고 말하는 아이들 ㅋ 책을 읽으며, 추석에는 송편을 빚어 먹는다는 것, 그리고 추석명절이 되어 온 가족이 모여 음식을 하는 풍습등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답니다.
엄마 소원은 찬규가 1등하는거 찬미가 옆집 희원이보다 키 크는 거라고 말을 해요. 모든 엄마의 소원이 아닐까요? 아이들이 듣기에 엄마의 소원은 꼭 잔소리 같지만 엄마의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엄마는 아이들에게 바라는게 많아서 아이들에게 소원이 잔소리같이 들리나봐요. 뒷산에서는 벌초가 한창이네요.
할아머지, 할머니의 소원은 십년만 젊어지면 좋겠다는 것 지금도 십년은 젊어 보인다는 아빠의 말에 할아버지는 함박웃음을 터뜨립니다.
모든 가족의 소원을 물어본 아이들은, 외가 식구들이 빠졌다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소원을 물어보려 전화를 해봅니다. 그런데, 소원을 물어볼 새도 없이 바라는 것들만 말하다 전화를 끊어 버리네요.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어서, 얼른 소원을 빌어야 합니다. 찬규와 찬미는 크고 둥근 보름달을 보며 가족들의 소원을 빕니다. 어, 그런데 가족들 소원이 기억이 안나요. 그러자, 찬규가 말합니다. 우리 가족의 소원은 딱 하나야.
모두 건강하고 바라는 일 잘 되게 해주세요. 추석날 아침, 가족들은 모두 한가지 소원을 빕니다.
옥토끼가 올해의 소원을 잘 들었다고 하네요. 가족의 건강과 세계의 평화는 옥토끼가 책임질게요. 다음 추석에 또 만나요.
생각톡 페이지에서는 가을에 볼 수 있는 열매, 추석, 달맞이 하며 소원빌기, 길쌈놀이와 강강술래, 차례지내기 등 다양한 가을과 추석에 관한 지식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소원센터 광고를 보고 가족들의 소원이 뭔지를 알아보고 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옥토끼의 소원 책을 읽으며, 차례를 지내기 위해 음식을 하는 추석명절의 풍경, 차례를 지내고 벌초하는 모습, 달맞이 하며 소원비는 풍습까지 다양한 것들을 알 수 있어 좋았네요. 가을, 추석이라는 주제에 맞는 재밌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아이와 읽어보면서 추석에 대해 생각해보고, 조상과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아이들의 생각의 양식을 채우고 마음의 근육을 키워줄 수 있는 책 통합교과 그림책, 교과연계도 되고 내용도 재밌는데요, 7세에 읽어도 좋고,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읽으면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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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에 맞춰서 어린이의 흥미를 유발하고 삶의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예요. 통합교과그림책 가을 옥토끼의 소원을 만나보았어요. 추석에 보름달 뜨기를 기다렸다고 소원 빌어보신 적 있으세요. 전 어릴 때 동생들이랑 많이 해 봤어요. 옥토끼의 소원을 보면서 그 때 추억이 많이 떠오르더라구요.
추석을 맞아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 드려요.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 문자 주세요. 선착순 마감 주의~~!!! 정말 이런 것이 있다면 대박날 것 같아요.
옥토끼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해서 가족의 소원을 물어보기로 했어요.
할머니의 소원은 아들딸 며느리 다 건강하고, 회사에서 일도 잘 하고 우리 손주들도 몸 튼튼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할머니의 소원이 아주 많네요. 그 중에 한가지만 소원을 말씀하시라고 했더니 막내 딸이 시집가는 거라네요. 할아버지는 10년만 젊어지고 싶으시대요.
고모는 시집가라는 소리 안 듣는게 소원이라고 하시고 엄마는 아들은 공부 1등하는 거랑 딸이 키카 크는 거라고 하네요.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는 손자 손녀가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고 공부 잘하는 거라고 하시네요.
갑자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의 소원을 물어보니까 우리 신랑은 우리 가족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저두 우리 가족 건강하고 하는 일 잘 되면 좋겠어요. 우리 큰 아들은 스마트폰이 갖고 싶고 우리 작은 아들은 헬로 카봇이 갖고 싶다고 하네요.
모든 가족의 소원을 들어보니까 결국 소원은 한가지였어요. 모두 건강하고 바라는 일 잘 되는 거였어요.
소원을 잘 들어주는 옥토끼 내년에 또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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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교과서가 통합교과서잖아요. 해당 교과서 단원을 자연스럽게 담아 낸 이야기를 먼저 읽고 전체적인 주제를 파악할 수 있어요.
<옥토끼의소원> 책 한권에 '울긋불긋 가을이 왔어요, 가을에 볼 수 있는 열매, 즐거운 추석맞이, 달맞이하며 소원 빌기, 길쌈놀이와 강강술래, 차례지내기 ' 내용이 다 들어있어요. 가을하면 추석이 제일 먼저죠. ㅎ 옥토끼 소원 센터에 가족 모두의 소원을 빌려고 가족을 찾아다녀요. 자연스럽게 추석때 풍경, 가을 풍경 등이 다 담겨져있어요.
추석때 가족이 모두 모여 음식을 해요.
벌초가 한창이에요.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요.
추석날 아침 가장 먼저 차례를 지내요.
통합교과그림책은 단순히 그림책이 아니에요. STEAM 생각톡을 통해 주된 교과 내용도 배울 수 있어요.
둥이가 초등2학년때 처음 접했던 상상의집 통합교과그림책 ^^ 지금은 주위 초등저학년들에게 엄청 추천해주고 있네요. 통합교과 그림책은 주제별 동화, 주제에 맞는 학습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초등저학년 통합교과서랑 많이 닮았네요. 통합교과그림책은 통합교과의 주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어서 저학년의 발달 단계에맞춘 이야기와 교과연계가 되어 있네요.
- 저는 위 책을 소개하면서 상상의집으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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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나라가 학교에서 진도를 마쳤다고 통합교과 "가을" 책을 집에 가지고 왔다. 나라 반에서는 진도를 마친 교과서를 집으로 가지고 온다. 2학기 들어서 통합교과 "이웃"과 "가을", "국어 2학기-가" 진도가 마무리되었다. 교과서 내용을 보니 미리 미리 통합교과 관련 그림동화책을 읽어두면 교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1학년 통합교과 가을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가을날씨와 생활 그리고 추석이었다. 이번에 만난 상상의집 통합교과그림책도 가을을 주제로 한 <옥토끼의 소원>인데 추석과 관련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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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끼의 소원 글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 그림 : Me
상상의집 통합교과그림책 <옥토끼의 소원>은 옥토끼 소원 센터의 텔레비전 광고로 시작한다. 텔레비전을 보고 있던 찬규와 찬미는 추석 맞이 옥토끼 소원 센터 이벤트 광고를 보고선 가족들의 소원을 알아보기로 한다. 추석 차례상 준비로 온 가족이 모여서 음식 장만을 하고 있는데 가장 먼저 할머니의 소원을 들어본다. 끝없이 이어지는 할머니의 소원에, 다음은 고모의 소원, 그 다음은 잔소리 같은 엄마의 소원이 이어진다. 그 다음은 뒷산에서 벌초를 하시는 할아버지와 아빠의 소원도 들어보고, 작은 아빠의 소원까지 영상으로 담는다. 깜빡했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소원까지 전화로 여쭈어본다. 이렇게 온 가족의 소원을 모두 들게 되는데 과연 찬미와 찬규를 옥토끼 소원 센터에 이벤트를 응모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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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이면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그림을 통해서 추석 연휴의 풍경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옥토끼의 소원>이다. 처음 상상의집 도서를 통합교과그림책 시리즈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그 때의 감동이 다시 기억이 났다.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우리가 실생활에서 접하는 이야기 속에서 통합교과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어쩜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나게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개념을 녹여놓았을까 감탄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감동을 받았다. 우리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할머니의 대사에 빠져서 엄마에게 무한반복 책읽기를 요구하는 덕분에 조금 피곤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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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통합교과그림책 시리즈는 권말에 STEAM 생각 톡 코너를 통해서 통합교과 내용을 정리해 주고 있다. 이번 <옥토끼의 소원>은 주제가 "가을"이어서 가을과 관련된 날씨와 추석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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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이 태극기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 Me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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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서포터즈를 하면서 아이들 초등통합교과와 연계되는 통합교과 그림책을 만나보고 있는데요. 한권, 한권 아이들에게 재미난 그림책으로 흥미를 주고, 부록부분의 자료들을 통해 해당 통합교과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옥토끼의 소원>이라는 책인데, '가을'과 연계되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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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광고인가요? 옥토끼의 소원 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네요! 이런 소원 센터가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추석이면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우리의 풍속과도 잘 연계가 되는 내용이네요. 달나라에는 옥토끼가 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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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준다는 광고를 듣고서 가족의 소원을 알아보기로 한 찬규와 찬미. 가장 먼저 할머니의 소원을 물어봤는데요~ 역시 할머니이시네요! 아들딸 며느리 다 건강하고, 회사에서 일도 잘하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행복하고, 손주들은 몸 튼튼 공부 열심히 하고.ㅋㅋㅋ 끝없이 소원을 이야기 하시는 할머니랍니다. 하지만 소원을 딱 한가지만 말하라고 하면요? 막내고모에게 시집을 가라고 하는데요^^ 요즘 제 막내동생에게 제가 늘 하는 말이네요. 장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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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고모의 소원은요? 고모는 시집가라는 말 안듣는게 소원이라고 해요. ㅋㅋㅋㅋㅋ 이시대의 결혼하지 않은 미혼 남녀들의 소원을 대변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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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의 소원은? 찬규가 1등하고, 찬미는 키가 크는 것! 잔소리 같긴 하지만, 모든 엄마들의 소원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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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소원은 십 년만 젊어지는 것, 작은아빠의 소원은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는 것,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소원은 손주들이 건강하고 공부를 잘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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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바라는 소원은 각기 다른 것 같지만, 이 소원들을 종합해보면 딱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모두 건강하고 바라는 일 잘 되게 해주세요! 우리가 비는 소원과 똑같죠^^ 추석마다 쟁반같이 둥근 달을 보며 늘 비는 소원..... 세상 모든 가족의 소원인가 봅니다. ![]()
부록에서는 가을과 추석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는데요. 가을에 볼 수 있는 열매, 추석때 하는 놀이와 차례지내기가 나와있어요. 아이들 '추석'에 대한 공부를 할때 읽어보고 함께 생각도 나누기 좋은 책이랍니다. ![]()
글밥이 많은 편이 아닌 책이다보니 까르보도 받자마자 읽어본 책인데요. 책을 읽고 이야기 속 가족들의 소원을 이야기해보면서 자신의 소원도 함께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까르보의 소원은요? ㅎㅎㅎ 딱 하나! 바로 '야구선수'가 되는 것이라네요^^ 옥토끼가 우리 까르보의 소원을 꼭 이루어주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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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그림책/가을 옥토끼의 소원
통합 가을 1에 포함되는 옥토끼의 소원 초등1학년때 배우는 내용이죠 말이 빨라 적지 못하고 동영상 찍는 아이들 시집가라 시집가라는 말 안듣는것
모두가 건강하고 바라는 일 잘되게 한가지 소원을 빌어요
옥토끼의 소원 내용에는 분명 가을가 관련된 이야기가 있을꺼에요 명절에 만나는 친척들도 떠오르게 하네요 작년 추석이 생각나네요
책 읽고 나서 마인드 맵 해봤네요 자전거 맘껏 타기 ㅠㅠ 이렇게라도 추석에 대한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니 좋은것 같아요 더 넓게 가을로 할껄 그랬나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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