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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산업화 시대에서는 서비스 산업이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직종은 셀 수가 없을 정도로 천차만별이지만 신체적 힘을 발휘하던 전통적 남성위주의 직종보다는 대고객서비스이 위주가 되고 있다.아울러 남.녀 직종의 구분,경계가 사라지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직종 앞에 평등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이다.이러한 직업의 트렌드,현상은 앞으로 계속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여성이 조직 속에서 겪는 생존법칙,해결책이 무엇인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어느 나라이든 조직의 수장은 대개가 남성 위주로 되어 있다.남성이 전통적으로 정치,군사,경제 분야에서 책임과 권한으로 사회를 이끌어 오고 있는 만큼 그 명맥이 현재까지도 전해져 오고 있고,여성은 주로 교육,문화,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여성이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는 분야에서 능력과 권한을 누리지 말라는 법과 조항은 어디에도 없지만 조직 안에서 인사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남성의 자리를 여성의 자리로 바꿀 수는 없는 법이고,서열과 경쟁이 중요시 되는 조직에서 기득권은 아직은 남성이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서 여성이 자신의 능력과 경험만으로 현자리를 박차고 오르기에는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음을 인정하고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여성 나름대로의 노하우와 실전경험,책임의식과 대표성을 지녀야 할 것이다.
실제 대학수석,00고시 수석 등을 보면 남자보다는 여자가 월등히 많다.이러한 여성 개인의 우수한 자질과 능력을 조직이라는 커다란 틀 안에서 바라보고 자신의 그릇을 키워 나가는데 주력을 해야 한다.그런데 여성들이 조직에서 대부분 자질과 능력,경험을 인정받을지라도 중간 라인에 이르게 되면 더 이상 오를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하는데,여성이 조직 안에서 성실,근면,융화 등에서는 탁월하지만 경쟁,서열,대담무쌍,기개 등의 면에서는 약하다고 본다.여성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전통적인 의식과 가치관을 떨쳐 버리고 새롭고 변화된 커뮤니케이션의 자세를 보여주어야 한다.비근한 예로 회식 자리,회의석상 등에서 대표라는 마인드로 그 자리를 끝까지 지키고 아우를 줄 아는 비범한 자세와 태도가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조직은 혼자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닌 만큼 조직원들의 다양한 개성과 능력,생각과 감정을 융통성 있게 조율하고 이끌어 가겠다는 당찬 포부와 지도자의 자질을 함양해야 한다.
여성이 남성보다 더 멋지고 탁월하고 이상적인 장점들이 많다.예를 들어 경청하는 자세,상관관계를 찾아내거나 형성하는 능력,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섬세함,훌륭한 결과를 산출하려는 의지와 업무에 전념하는 태도,과정 중심의 리더십,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기술,의사 결정 및 적극적인 의견 표시를 허용하는 태도,남다른 언어 표현력(프리젠테이션 등)을 빼놓을 수가 없다.그런데 조직의 윗선까지를 목표로 삼고 성공하려면 여성으로서 남성 못지 않게 해야 할 조직의 현실성과 당위성을 뼈 속 깊게 인식하고 이것에 집중하고 몰입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남성 위주의 조직 패턴에서 여성의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는 점은 상생의 차원에서 일면 보기가 좋다.늘 미소 짓고 나약한 심성이 조직 안에서 그대로 드러난다면 아무리 능력과 자질,경험이 풍부할지라도 조직 안에서 여성이 오를 자리는 그리 높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철혈과 같이 냉혹하면서도 조직의 대표로서 믿음과 신뢰,가치관과 포용력,딱 부러지는 언행 등이 조직에서 필요한 자질이라고 생각을 한다.여성이 조직에서 실세로서 책임과 권한을 누리려면 여성만의 전통적인 의식,가치관을 뛰어 넘어 서열과 경쟁의 생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조직 현실에 맞춰 금기를 깨뜨리는 과단성을 보여 주어야 한다.그렇게 하려면 개인의 업적,성과,인사고과,유대관계,대표성 등이 어려운 조직 라인을 꽤차고 상승할 수 있는 비결은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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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남녀가 평등하지 못하다는 것이 현실이다. 똑같이 일해도, 입사동기여도 직장내의 남녀는 여러부분에서 경쟁이 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내가 일을 못해서? 아니다!! 그 모든 문제점을 이 책에서는 쉽게 풀어나가고 있다. 인정받고 싶은 여직원이 되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그 해답을 알려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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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를 경쟁상대로 여길까?
기업에 갓 입사한 여직원은 남자에게 결코 경쟁자로 인식되지 않는다. 그런데 대학을 갓 졸업한 여직원이 이 점을 알 리 없다. 그들은 모든 직원이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고 생각하며 자기보다 여러모로 못한 남자 동기가 먼저 승진하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근본적인 이유를 모르다보니 별 것 아닌 실수가 원인이라고 생각하여 크게 자책하기도 한다.
학교생활과 달리 사회생활은 힘겨루기의 연속이다. 현실을 인정하고 실용적인 대처방안을 강구해야한다. 여자라고 해서 무조건 무시당하거나 회의 중에 물 한모금 마음대로 마시지 못한다는 뜻은 아니다. 우선 성별에 관해 반드시 점검할 사항이 있다. 남자는 여직원을 대할 때 미래의 경쟁자가 아니라 단지 여자라는 점만 인식한다는 것이다. 일부 선진 국가에서는 이런 인식을 공식적으로 드러내거나 인정할 순 없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공공연히 인정된다. 이런 차별을 받지 않으려고 남자처럼 행동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그러면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 반감을 살 수 있다.
남녀평등이 아닌 사회생활, 이 속에서 오랫동안 견뎌 나가려면, 신경써야 할 것이 한 둘이 아니다. 하지만 생각을 바꾸고 나 자신을 위해 받아들인다면 못할 것도 없다. 여자들이여~지난날의 상처는 툴툴 털어버리고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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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을 받던 친구.. 남다른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제공하는 창의력이 좋은 친구.. 토익 점수가 월등히 뛰어난 친구 등 다양한 실력자 친구들이 대기업에 입사하기도 하고 중소기업에 입사하기도 했는데요.. 열심히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결혼을 한 친구도 있고 안한 친구도 있지만 같은 동기의 남자들보다 직책이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입사성적도 좋고 실적도 나쁜 편이 아니지만 왜 진급이 안되는건지 속상하다고 하던데요.. 능력이 있으면 승승장구해서 원하는 직책까지 올라갈줄 알았는데요.. 실제 우리 현실에서는 그렇게 녹록치않더라구요.. 남녀평등시대라고 하지만, 실제 회사에서는 적용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똑같이 일을 하지만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면 이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겠지요? 남성이 딱부러지게 말하면 강단있다고 하고, 여성이 딱부러지게 말하면 기가 세다고 말하는 우리 사회.. 이 사회에서 오해없이 개념없다라는 소리없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도서라고 해서 그 내용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공기업에서도 그렇고 대기업에서도 그렇고 고위직 대부분이 남성입니다. 결혼을 했기때문에 여성이 가정생활에 충실하고 회사에 충실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요.. 남성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함께 키우는데 왜 매번 여성들에게만 화살이 돌아가는 것인지.. 능력이 비슷하더라도 다른 사람과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에 따라서 결과가 바뀐다고 하는데요.. 남성이 하는 의사소통과 여성이 하는 의사소통의 차이점!! 바로 이 차이점을 제대로 알고 남성들처럼 의사소통을 한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능력은 뒷받침이 되어야 성공을 할 수가 있겠지만, 거기에 의사소통의 기술이 더해진다면 성공이 더욱 확실해지겠죠? 얼마전 직장의 신에서도 나왔듯이 우리나라에서는 회식도 일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중요한 이야기들이 회식자리에서 오가기도 하는데요.. 여성들의 경우에는 아이때문에 가정때문이라는 핑계로 술자리를 기피하게 되고 그로인해서 생기게되는 손실감도 만만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내가 오너가 아닌이상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뿌리 깊숙하게 존재하는 술자리 문화를 마냥 싫다고 기피한다면 진급의 길이 어렵지 않을까싶습니다. 사람은 내면도 중요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 역시 무시를 할수는 없습니다. 내가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보이기위해서는 직업에 맞는 직책에 맞는 옷의 선택도 필수!! 미니스커트나 시스루룩을 입고 회사간부회의에 참석하는 비상식적인 일은 삼가해야겠죠? 이 책은 여성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일들이 남성들에게는 상사에게는 어떻게 비추어지는지를 잘 알게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나의 언행이 달라지고 성공으로 한발 가깝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남성들 사이에서 보다 더 높이 진급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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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가진 사람만이 순풍을 만난다 -세네카 학교에서는 평균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성적이 우수하다고 한다. 하지만 직장에서는 왜 상황이 바뀌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내로라 하는 대기업의 고위층 간부들은 어째서 남자가 더 많은 것일까? 전통사회에서 남자의 사회적 위치난 역할이 강조되던 시대에는 어쩔수 없다고 하겠지만 오늘날은 여성 남성 할 것 없이 사회에서의 역할이 매우 대두되는 때가 아닌가 말이다. 물론 사회적인 통념을 깨고 신화의 주인공들로 떠오르는 성공한 여성들도 있다. 그러나 소수의 인원을 제외하고는 중요한 요직에는 남성의 비중이 더 많다는 것을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 좋은 기회가 보이면 절대 꾸물거리지 마라. 일을 하다보면 그 일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게 될 것이다. -p.106 공부만 잘하면, 남보다 뛰어난 실력만 갖추면 성공하는 줄알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결코 낙오하지 않도록 현대의 젊은이들은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고군분투한다.누군가가 그랬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라고. 이 말은 장차 다가올 미래가 어떻게 어떤모습으로 변화될지 모른다는 암시라고 받아들여도 좋을 표현이다. 조직생활에 있어서 따르는 남성과 여성의 차별은 어느 국가 그리고 어느 사회에든 존재하는 것인가보다. 이 책의 저자인 마리온 크나츠는 볼펜뷔텔(Wolfenb?ttel) 태생이다. 여자로서 사회에서 성공하거나 고위층에 오르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녀는 함부르크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대기업에 입사하여 커리어를 쌓기 시작, 기업이나 공직에서 리더 역할을 하는 여자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국내외 각지에서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능력있으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 이 책은 여성으로서 성공적인 사회진출이 어려운 상황과 문제점등에 대해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며 주어 성공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가능성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열정이 있고 직장내에서 바른 처세술이 있다면 더 이상 여성의 지위향상이 불가능하다는 표현은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기존 내가 그릇되게 행동했던 부분이 있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인관계, 직장내에서 소통하는 법들을 긍정적으로 검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니모를 찾아서]라는 영화에서 도리는 이런 말을 했다. “계속 앞으로 나가. 계속 가는 거야. 그렇지. 계속 그렇게 헤엄치라고.” 묵묵히 가다보면 육지가 보일 것이다. 대기업 임원이 된 여자들은 하나같이 소파에 무너져 눈물로 밤을 지새운 적이 있다고 말한다. 근무 시간 중에만 울지 않으면 된다. -p. 96
회사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29가지 여성의 생존법칙, 이 내용만 바로 알아도 성공하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기대가 넘쳐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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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사회와의 차이 점 학교생활에서 아무리 인정받고 잘 하더라도 사회에 나와서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 않는 여자의 현실. 이 현실에 대해 비판만 하기보다 이런 비판 하고 싶은 마음 속에서 유연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저자인 마리온 크나츠씨는 독일 볼펜 뷔델에서 태어났다. 저자의 고향은 여자의 사회생활에 대해 보수적인 지역이다. 이 지역에도 고위직에 오른 여자가 많지 않았다. 저자는 함부르크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 한 후 인턴으로 대기업에 입사하여 커리어를 쌓고 구매와 마케팅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30대에 최연소 여자 임원이 되었다. 여자 임원이 되기 전에 저자는 독일 뿐 만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대통령이나 수상을 여자가 하고 있긴 하지만 그 밑에 있는 고위 간부 직들은 거의 남자가 하고 있는 사회에 살고 있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왜 높은 직책은 여자보다 남자가 많은가? 더 나아가 학교시절에는 성적이나 점수 등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로 되어 있기에 공부 잘하는 남자들도 여자들도 있는데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는 여자들이 더 많이 있다. 비록 공부를 좋아하지 못해 공부를 잘하지 않는 여자들도 있지만 공부도 열심히 하고 공부 부분에서 인정을 받을만한 실력을 갖추어 좋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좋은 회사에 들어가기까지 성공을 한 케이스로 본다. 하지만 동일 조건의 좋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좋은 회사에 들어왔다고 보게 되면 같은 학교와 비슷한 실력이라 하더라도 회사에서 하는 일들을 여자나 남자나 둘 다 열심히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승진의 경우에 여자보다 남자가 먼저 하게 될 때 여자는 아 내가 좀 실수를 했나 자책을 하며 승진을 못하고 더 늦게 들어오는 남자 후임도 자신보다 먼저 승진을 하는 경우도 있다. 아무리 좋은 명문대를 나왔다 하더라도 나이도 어리고 자신보다 실력이 없는 상사를 만나게 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우리는 이러한 남자가 지배하는 사회에 대해 잘 모르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고위 간부들이 대부분 남자들이기에 남자들의 방법에 따라야 한다. 여자들이 기업 간부나 고위 책임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탈락하는 이유를 유리천장의 법칙을 흔히 든다. 어항에서 유리창이 없을 때는 물고기가 먹이를 찾으러 다니다가 유리창이 있을 경우 물고기가 불가능하구나 생각하고 먹이를 찾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 속에서 막혀있는 여자들의 고위 간부직에 들어가려면 어떤 문제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일까 생각해보면서 남자들은 서열을 잘 고르고 회사가 끝난 후에 회식같은 자리에도 잘 참석한다. 회사 일을 하게 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의사소통인데 상사가 시키는 일을 잘하기 위해서도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이러한 의사소통을 직장에서도 하고 직장의 연장으로 술자리에서도 하게 되는데 이때 중요한 결정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자기관리하기 위해 보통 헬스장을 가거나 요가를 하러 간다. 남자들이 고위에 있는 곳은 남자들의 방법인 계급구조에 맞춘 수직적 의사소통을 하고 여자들은 네트워크에 맞춘 수평적 의사소통을 한다. 마케팅이나 다른 회사와의 관계에서는 수평적 의사소통이 필요하지만 회사에서 승진과 관련되고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수직적 의사소통인 계급구조에 맞춰야 한다. 저자는 이런 조직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 조직생활은 게임이며 당신은 게임의 참가자로서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 알려주고 내 방식만 세울 것이 아니라 마라톤처럼 일단 시도하고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능력뿐 만 아니라 의사소통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고 남자들이 고위직에 있을 때는 남자의 방법을 따라하며 남자에게는 없지만 여자 고유의 능력과 특징을 지혜롭게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서로 같을 수는 없지만 유연하게 조직사회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알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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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으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
- 여성 고위직으로 가는 문 -
대부분 회사의 고위직에는 남자들이 많이 있고 여자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것은 우리 나라에서 특히 더 심하다. 미국은 많이 개방되어
여성들의
힘과 목소리가 그나마 잘 반영이 되지만
남존여비사상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던 우리 나라의 경우는 그보다는 덜 한듯
싶다.
물론 여성들이 성공하기는 힘든 사회이지만 성공할 수 있는
길은 있다.
책
<능력 있으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는 여성들이 회사에서
생존하여 고위직까지 갈 수 있는 방법들을 모아놓았다.
여성 회사원으로 필요한
덕목 또는 법칙들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독일 사람으로 마리온 크나츠이다. 그녀는
30대에 최연소 여자 임직원이
되었고
회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리더들을 위한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책 <능력 있으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는 풍부한 그녀의 경험을 바탕으로 씌여져 유용하다.
특히나 남성중심의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잘 보여주기 때문에
사회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회경험이 없는 나도 왜 회사에서는 특이한 현상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참조하여 사회생활한다면
여성도
고위직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권력의 힘과 상징은 우리 회사의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회의 시간이던지 인사할 때 던지 남자들은 순서를 매기고
1순위가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다고 한다. 기업의 간부가 벤츠를 타고 다니는
이유도 신분을 상징하는
요소가 외적으로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이다. 최고의 자리인
만큼 그에 맞게 최고의
품격을 지니기를 기대하는 다른 사람의 눈처럼 말이다. 이것
외에도 남성들은 권력과 힘을
나타내기 위한 바디랭귀지를 많이 쓴다고
한다. 그러나 여성들은 이런 것들에 집착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요소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여자들은 급여에 대해 관대하다고 한다.
하지만 남자들은 그렇지 않다.
주장하는 것도 강하고 요구하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남성이다.
하지만 여성들은
연봉과 관련하여 협상을 할 때 만족하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고
한다.
이는 잘못된 것이고 개선해야 할 점으로 구체적인 사실을 갖고
자신감있게
연봉 협상을
해야한다고 한다. 여성도 자신의 노동에 대한 올바른 대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것을 받기에 적절한지
고민하다가는 다른 남성들이
그 지위를 차지하게 된다고 한다.
많은 여성들이 능력만 있으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답은 "똑같이 일해도 인정받지 못한다!!"
이다.
물론 나도 그랬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사회에는
룰이 있고 이를 오히려 잘 지키는 사람이 능력있는 사람보다 빨리
성공할 수 있다. 이 책< 능력 있으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 >를 통해 이런 방법들을
배우고 빠르게 성장해 나가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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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으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 정말이지 가슴에 와 닿는 책제목이었습니다.
누구나가 다 고개 갸우뚱하면서 책제목처럼 능력 있는데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아왔고, 인생을 살다보면 능력과 상관없이 쉽게 성공하지 무한한 능력이 있으면서도
성공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분명 있잖아요.
이 책은
정말이지, 능력 있어보이면서도 성공가도는 달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었습니다.
더더군다나 무한한 능력이 분명 있는데도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들에게 치여서
성공하고는 거리가 먼 길을 가는 우리 여자들을 위한 책이었습니다.
회사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남자들의 세계, 남자들의 사고방식을 알면 우리 여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를 아주 상세하게 실전의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남자들, 그들의 세계와 사고방식을 있는 그대로,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요.
이 책은 회사의 선배들이 가르쳐주지 않는 보이지 않는 직장생활의 룰을 친절하고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알려준다고나 할까요?
남자들은 우리 여자들이 그다지 중요시하지 않는 서열이 일의 완성도보다 중요하다고 한다는 점,
남자는 여자를 경쟁상대로 여기지 않는다는 점, 혼자만 오래 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들,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보디랭귀지를 최대한 활용하며
남자, 그들이 벤츠를 타는 이유를 알고, 짧고, 단호하고, 명료하게 말해야 함을,
복장은 자유가 아님을, 반칙을 용서하지 않으며, 습관처럼 짓는 미소는 그만둬야함을, 여자 동료와 남자의
호의를 위해 경쟁하지 않으며,
사랑 받기 위해 입사하지 않아야 함을 명심해야 했습니다.
짧고 간단해 보이지만 요점정리 확실함은 잃지 않았습니다.
-본문 속 내용중
-내용보다는 서열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가 많이 모인 자리에서는 무엇보다도 서열을 먼저 정해야 한다.
서열이 정해지기 전에는 아무 일도 처리할 수 없다.(24쪽)
-남자 직원이 무거운 박스를 가지러 창고에 가야 하는데 꾸물거리기만 하면
어깨나 팔꿈치 아래 부분을 뒤에서 툭툭 건드려 보라. 아마 귀에 못이 박히도록
잔소리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빠를 것이다. 사실 그 남자도 한 번의 터치가
자신의 행동을 그토록 빨리 바꿔놓는지 모를 것이다. (44쪽)
-항상 1인자에게 당신의 의견을 피력하라. 의견을 발표할 때 회의 참석자
전체를 바라보지 말고 그중에서 서열이 가장 높은 사람에게 시선을 고정해라.
1인자가 당신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면 나머지 참석자들은 자동으로 경청할 것이다. (48쪽)
특히,
체크리스트로 <지금 당장 버려야 할 11가지 오해>-130쪽~141쪽
아주 좋았습니다.
***' 여자는 개념 없다' 는 말을 듣지 않으려면,
'정치력에서 남자한테 밀렸다' 는 말을 듣기 싫다면,
이 책을 펴고 조직의 화법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블로그도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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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여성대통령 시대가 열렸다. 이제 권위와 힘으로 대표되는 남성적 리더십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며 창의성과 경험지식이 중시되는 지식사회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취업이나 결혼, 그리고 가족, 친족관계에서 많은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 여성을 도구나 노리개로 보는 시대는 지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남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른다.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정치지도자의 자리에 오른 여성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고, 각국의 사회 각 분야에서 리더의 위치에 올라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 책은 볼펜뷔텔에서 태어나 함부르크의 경제 아카데미에서 공부한 뒤 함부르크의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2004년에 기업 컨설턴트로 독립하여 여성들을 위한 리더십 세미나와 코칭 코스를 운영하고 수많은 여성들이 해내지 못한 일, 즉 고위직에 당당이 올라선 마리온 크나츠가 회사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29가지 여자의 생존법칙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 준다. 이 세상의 주도권은 남자들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자가 기업 간부나 고위 책임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탈락하는 이유로 흔히 ‘유리천장’을 많이 이야기한다. 저자는 ‘유리천장’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낸 비공식적인 규칙을 명료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남녀의 커뮤니케이션 차이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 드러내고 있다. 또한 여자가 미처 생각지 못하는 자신의 커뮤니케이션의 방식 때문에 경쟁에서 얼마나 큰 손해를 보는지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여자가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남자에게 없는 여자만이 갖고 있는 능력과 특징을 지혜롭게 활용해야 한다. 사회생활에 뛰어든 여자들은 남다른 열정과 패기로 일을 시작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자기 분야에서 승승장구하는 것이 아니라 구석으로 내몰리는 느낌을 받는다. 직급이 높아질수록 이런 현상은 심해진다. 저자는 이 책에서 “파워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간 관리직에 들어서면 그때부터 여자는 심한 압박감에 시달린다. 아마 그전까지는 자신의 계획대로 삶이 순조롭게 흘러왔을 것이다. 좋은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다음 명문대에서 학위를 받고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직장에 입사했을 것이다. 그리고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헌신적으로 일하여 남들보다 승진도 빨리 했을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처럼 막막해진다. 이런 여자들은 자신의 앞을 가로막은 장벽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그 장벽과 싸우려 한다. 그들이 아는 것이라고는 뭔지 모를 이 장애물이 반복해서 자신의 앞에 나타난다는 것뿐이다.”라고 말한다. 자신의 주장을 분명하게 전달하며 더 나아가서 리더의 자리에 오르기를 원하는 여자들에게 이 책이 가이드 역할을 해주므로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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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여자들이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올바른 대처방법은 물론 상사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 해야하는 방법들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책을 보는 내내, 직장에서의 내 위치, 나를 대하는 직원들의 모습들을 생각하게 했다. 꼴보기 싫은 상사가 한 명 있는데, 그 상사에게 어떻게 하면 "더이상 나를 괴롭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늘 하곤 했었는데, 이제는 그 해결책을 알게 되어 기분이 홀가분하다.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능력있으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 직장여성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