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를 알차게 만드는 습관들!
"하루를 알차게 만드는 습관들!" 내용보기
'하루를 이겨야 평생을 이긴다'라는 문장을 업무 철학으로 삼으며 매일 매일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끈기있게 살아가는 이 사람이 대단한 이유는 다른데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바람직한 하루습관을 잘 실천하고 있는데 있다. 목표를 세워라, 열심히 살아라, 하루하루 꾸준히 실천해라등등 익히 들어오던 말들이지만 뭔가 희망적으로 들리는 이유는 그가 자신의
"하루를 알차게 만드는 습관들!" 내용보기

'하루를 이겨야 평생을 이긴다'라는 문장을 업무 철학으로 삼으며 매일 매일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끈기있게 살아가는 이 사람이 대단한 이유는 다른데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바람직한 하루습관을 잘 실천하고 있는데 있다. 목표를 세워라, 열심히 살아라, 하루하루 꾸준히 실천해라등등 익히 들어오던 말들이지만 뭔가 희망적으로 들리는 이유는 그가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오늘 하루가 평생이라 여기며 꾸준히 실천해오고 성공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역시 성공한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고 해야할까? 보통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대충 목차만 훑어봐도 우리가 흔히 듣던 말이라는 사실에 좀 식상해 지는것도 사실이지만 그가 성공할수 밖에 없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을수 없다. 대학생이 되어 자신의 아침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대학을 졸업후 10년만인 34세에 국제경영컨설턴트로 창업을하고 또 44세까지의 10년동안 비지니스컨설팅 사업을 확장해 돈을 벌고 집필과 강연을 목표로 살아오고 있으며 마지막 목표는 55세부터 죽을때까지 어려운 사람을 위해 봉사하고 벌어 놓은 돈을 기부하며 사는것이라는  삶의 목표가 확실하다. 그런데다 잘 실천하고 목표를 이루고 있기까지 하다.

 

컨설턴트를 하며 20년까지 100권의 책을 쓰고 총 판매부수 1000만부이상을 목표로 세우고 있는 그는 2012년 1월까지 총 81권의 책을 냈으며 800만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무려 한달에 200페이지의 책 한권을 써냈다는 그의 포기하지 않는 목표를 향한 꾸준한 노력이 새삼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물론 아무렇게나 쓰여진 책이 아닌 누군가에게 분명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을 써오고 있으며 이제 곧 목표달성이 가까워오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그가 말하는 하루 습관의 힘을 되새기게 된다.

 

그의 성공전략은 꿈에 날짜를 매겨 목표에 기일을 정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 건강을 유지하고 아침시간을 활용하며 하루하루를 완벽하게 매듭짓는 것이다. 그에 따라  아침해가 뜨는 시간 일어나자 마자 샤워를 하고 하루를 감사히 시작하며 직장에 나가서는 효율적인 아침시간을 보내고 하루 목표를 정하고 직장동료와의 인사에서 부터 업무에 관한 것들을 자세히 일러준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까지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아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거기에 일기를 통해 하루를 반성하고 결의를 다지는 일기와 대화가 사라지고있는 가족관의 관계와 인생을 고독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친구에 대한 소중함까지  이야기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까지 열등생이었던 저자가 이렇듯 장황하게 큰소리 칠수 있는 이유는 납득이 가지만 문득 아침에 눈뜨면서부터 잠자리에 들어 꿈을 꾸는 시간까지 꽉 짜여진 하루를 살고 있는 그를 생각하면 어딘지 인간적인 구석이 없는 것만 같은 갑갑한 생각이 드는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저자가 성공적으로 살아온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한만큼 누군가에게는 분명 무료하던 삶의 방향을 찾게 해줄 것이고 오늘 하루를 알차게 살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는것만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듣더라도 내가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 나의 삶이 윤택하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어느 한가지라도 실천해 나갈수 있는 하루습관을 들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하는 책이다.



k*******7 2013.06.11.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에 남는 하루는 없다
"인생에 남는 하루는 없다" 내용보기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어렸을 때는 잘 몰랐는데 나이가 들면서 정말 세월이 화살같다는 말이 절실하게 다가온다. 특별히 한 일도 없는 것 같은데 어느새 하루가 가고, 일주일이 가고, 한달이 가고..이제 올해도 두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마흔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크게 아프고 나니 그동안 내가 어떻게 살아 왔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는 하
"인생에 남는 하루는 없다" 내용보기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어렸을 때는 잘 몰랐는데 나이가 들면서 정말 세월이 화살같다는 말이 절실하게 다가온다.

특별히 한 일도 없는 것 같은데 어느새 하루가 가고, 일주일이 가고, 한달이 가고..이제 올해도 두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마흔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크게 아프고 나니 그동안 내가 어떻게 살아 왔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는 하나 허망하게 흘려버린 시간들도 참 많았다.

이 책의 저자는 국제경영컨설턴트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달에 한권씩 책을 낸다.

고등학교 시절까지 열등생이었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국제경영컨설턴트란 직업을 알게 되고 그것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여 결국 꿈을 이루었다.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의 꿈을 수정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참 존경스럽다.

이 책에는 저자가 오늘 '하루'라는 시간을 잃지 않기 위한 스스로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에피소드의 제목만 읽어도 정신이 번쩍 나는 구절이 많았다.

인생에 남는 하루는 없다 라는 말이 특히 와닿는다.

아쉬운 점은 일반 직장인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약간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고, 육아와 살림을 직접 담당하는 여자들에게는 실현 가능성이 낮은 내용들도 많았다.

하루하루를 아무 목표도 없이 흘려 보내며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 당장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에너지를 느끼고, 내 삶을 사랑하고,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될 것이다. 

 

t********1 2013.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습관
"하루습관" 내용보기
목차를 보니 입이 떡 벌어진다. 나같이 게으른 사람들을 콕콕 자극하는 문장에 주옥같이 담겨있다. 나의 아침은 몇 시부터인가?, 스스로 해결하려는 능동성이 ‘나의 하루’를 만든다, 누구든 급여를 받고 일한다면 하루를 소홀히 보낼 수 없다등등... 매일매일 당연하게 맞이하는 하루라 오늘 못해도 내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지도 모른다.   가끔 꼭두새벽에 기상하여 하
"하루습관" 내용보기

목차를 보니 입이 떡 벌어진다. 나같이 게으른 사람들을 콕콕 자극하는 문장에

주옥같이 담겨있다. 나의 아침은 몇 시부터인가?, 스스로 해결하려는 능동성이

‘나의 하루’를 만든다, 누구든 급여를 받고 일한다면 하루를 소홀히 보낼 수 없다
등등... 매일매일 당연하게 맞이하는 하루라 오늘 못해도 내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지도 모른다.

 

가끔 꼭두새벽에 기상하여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난 뒤의 쾌감을 나도 드물지만

경험해보고 알고는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게 계속 이어나가지 못하고 단발성으로

끝난다는 데 있다. 아마 누가 하루를 잘 보내라고 급여라도 준다면 정말 일찍

일어나서 몸이 부서져라 보낼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것을 보면 정말 나는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저자역시 상습지각범이었다가 자신의 꿈과 목표를 발견하고 난 뒤에야 상습적인

지각병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고 했다. 막연히 어찌어찌 되겠지하는 생각으로는

당연히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없다. 책을 읽고보니 중요한 것은 하루를 어떻게

쪼개고 보낼까가 아니라 내가 사는 근원적인 이유와 목표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나역시 나의 삶의 궁극적인 목표를 찾고 저자처럼 당당하게 하나씩

고쳐나가고 싶다. 

h******8 201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보다 '빽'보다 강한 '습관의 힘'
"돈보다 '빽'보다 강한 '습관의 힘'" 내용보기
요즘 서점가를 보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1일1식>을 비롯해서 <1일1선>, <1일1독>, <1일1행> 등 '1일1X' 형식의 책 제목이 많이 보인다. <하루습관>이라는 제목도, 단어는 다르지만 의미하는 바는 크게 다르지 않다. "일사(一事)가 만사(萬事)입니다. 각각의 일에 기일을 정해 차근차근 해나가지 않으면 최종 목표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입니다." (p
"돈보다 '빽'보다 강한 '습관의 힘'" 내용보기
요즘 서점가를 보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1일1식>을 비롯해서 <1일1선>, <1일1독>, <1일1행> 등 '1일1X' 형식의 책 제목이 많이 보인다. <하루습관>이라는 제목도, 단어는 다르지만 의미하는 바는 크게 다르지 않다. "일사(一事)가 만사(萬事)입니다. 각각의 일에 기일을 정해 차근차근 해나가지 않으면 최종 목표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입니다." (p.44) 라는 저자의 말처럼 '하루에 한 가지 일'이라도 제대로 해내는 것이 모든 일의 기본이고 초석임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말이다.


이 책은 내용만 보면 '습관이 중요하다',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여느 자기계발서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저자 하마구치 나오타의 이력을 보면 실망하기보다는 용기를 얻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것 같다. 그는 고3 때까지 공부에는 통 관심이 없는 낙제생이었다. 고등학생인데 중학생 수준의 영어도 몰라서 교사가 당황할 정도였고, 당연히 성적은 바닥을 기었다. 상습적으로 지각을 할 만큼 생활습관도 좋지 않았다. 그랬던 그가 우연한 계기로 '국제경영컨설턴트'라는 꿈을 가지게 되면서 180도 바뀌었다. 대학 4년 내내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를 마스터했고, 졸업 후에는 텍사스 주립대학 MBA로 유학을 갔으며, 세계 4대 회계법인 KMPG, PWC를 거쳐 현재는 일본에서 국제 비즈니스, 경영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책도 꾸준히 써서 2012년 1월까지 81권의 책을 냈고 약 800만 부 정도가 팔렸다. 모두가 두손 두발 다 들었던 낙제생이 불과 십몇 년만에 기업체의 사장이자 유명한 작가로 성공한 것이다.


저는 '언젠가 이렇게 되면 좋겠다'라고 막연하게 상상하지 않습니다. 성취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언제까지 반드시 한다'라고 기일을 정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시간만 흐릅니다. 목표 달성은 어림없습니다. 마음속의 꿈으로만 끝나버립니다. (p.45)

'반성, 꿈, 목표 노트'는 하루를 충실하게 보내게 만듭니다. 인간은 불가사의한 존재입니다. 자주 자신의 꿈과 목표를 확인하면 그렇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강한 집념이 생깁니다. (p.118)

일처리를 빨리 하려면 일의 가장 기본인 정리정돈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중략) 아무리 머리가 좋고, 성적이 뛰어나도 주변을 정리정돈하지 않는 사람은 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p.178)


그의 성공 비결을 보면 무엇하나 새롭거나 거창한 것이 없다. 하고자 마음먹은 일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기일을 정하기, 노트에 매일 할 일 쓰기, 정리정돈하기 등 이제까지 수없이 많이 들어봤고 너무나도 손쉬운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들 중 하나라도 꾸준히 실천하기는 어렵다. 저자가 그렇게 단기간 내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아마도 남들이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습관들을 오랫동안 꾸준히 해왔던 것이 아닐까.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처럼 우직하게 습관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말.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나처럼 돈 없고 '빽' 없는 보통 사람이라면 되새겨야 할 (그리고 유일하게 매달릴 수 있는) 말이 아닌가 싶다.  


이달의 사락 j****y 201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